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내용보기
나름대로 오페라의 유령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10년 가까이 오페라의 유령 공연을 추진해오셨던 설도윤님이 쓴 책을 구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꽤나 만족한 책이에요~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뮤지컬에 대해 몰랐던 것도 알게되었고, 꽤 많은 사진들과 여러가지 비화들도 많이 들어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조금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뮤지컬이 이런 복잡한 과정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내용보기
나름대로 오페라의 유령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10년 가까이 오페라의 유령 공연을 추진해오셨던 설도윤님이 쓴 책을 구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꽤나 만족한 책이에요~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뮤지컬에 대해 몰랐던 것도 알게되었고, 꽤 많은 사진들과 여러가지 비화들도 많이 들어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조금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뮤지컬이 이런 복잡한 과정을 통해 올라간다는 점에서 다시금 놀랐습니다 또한 이번 공연팀에 관한 이야기나 배우들과의 인터뷰, 마지막에 한국 공연때의 대본이 수록되어있는 것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ㅁ^
p***0 2005.08.23.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팬이라면 소장할만한 책.
"팬이라면 소장할만한 책." 내용보기
뮤지컬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오페라의 유령은 나에게 각별한 작품이다. 처음으로 뮤지컬에 발을 들이게 해 주었고 고교시절 며칠동안 가슴이 설레어 펜을 잡지 못하게 한 작품이기에. 이 책은 2002년 국내캐스팅 공연과 2005년 오리지널 캐스팅 공연을 기획하고 집행한 설도윤씨가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소략한 정보와 재미를 주고자 편집한 책이다. 영화와 달리 매체들이 많이 다루지
"팬이라면 소장할만한 책." 내용보기
뮤지컬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오페라의 유령은 나에게 각별한 작품이다. 처음으로 뮤지컬에 발을 들이게 해 주었고 고교시절 며칠동안 가슴이 설레어 펜을 잡지 못하게 한 작품이기에. 이 책은 2002년 국내캐스팅 공연과 2005년 오리지널 캐스팅 공연을 기획하고 집행한 설도윤씨가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소략한 정보와 재미를 주고자 편집한 책이다. 영화와 달리 매체들이 많이 다루지 않는 장르라 오페라의 유령에 대해 더 알고싶어하는 팬들에겐 값진 책이 될 것이다. 특히 맨뒤엔 한국어 공연 대본이 수록되어 있다. 영어대본은 자주 접할 수 있지만 한국어 대본은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아 그 속사정을 궁금해할 팬들에 대한 서비스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You alone can make my song take fly... It''s over now, the music of the night!
w********a 2006.01.28.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