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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글밥 :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기 좋은 정도의 글밥입니다 ■그림 : 귀여운 루아와 파이의 모습덕에 어려운 개념도 쉽게 쏙쏙 머리에 들어오는 듯 해요 ■한 줄 평 : 이번 7권은 수학 뿐 아니라 과학 교과도 다룬 수학+과학 동화라서 더 좋아요! 요 시리즈는 진짜 숨겨두고 아이와 저만 읽고 싶을 만큼 내용도 너무 좋고 일단 재미있어요 저희 아이는 수학, 과학을 좋아해서 이 시리즈를 더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루아와 파이의 이야기 속에 빠지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의 개념에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bbb 일단 책이 얇아요! 책인데 가뜩이나 수학 동화라니... 책 안 좋아하는 친구들은 정말 한 숨이 푹푹 나올지경 ㅋㅋ 그치만 진짜 이 책은 재미있어요 부제이기도 한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는 세 번째 이야기에서 다루고 있고 그 외에도 이번 7권에서는 비례, 속력, 이진법 등 다양한 수학적 개념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이번 7권은 이전 시리즈와 조금 다르게 느껴졌던 건 수학적인 개념 뿐 아니라 과학적 지식도 상당히 많이 담고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천둥과 번개가 치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왜 번개가 먼저 치고 천둥이 그 다음에 들리는지를 이렇게 속도라는 수학적 개념으로도 설명하지만, 번개나 낙뇌가 치는 과학적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페이지도 있어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부모 입장에서는 일타이피 느낌이라서 👏🏻 ”수학 동화를 샀는데 과학도 배웠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하하하😆 가끔은 엉뚱하기도 한 루아와 파이의 이야기 속에 빠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수학 개념에 대해 배우게 되거든요 그리고 아이들이 자칫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 담긴 그림들은 너무 귀여워요~ 또 아무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라고 만든 동화책이라고 할 지라도 수에 대한 감각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어떤 개념에 대한 설명을 담을 때 꼭 구체적인 숫자를 담아주셨더라고요👍🏻👍🏻 저는 이 점들이 참 마음에 들어서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열심히 아이와 함께 읽고 있답니다~ 최근에 8권까지 나왔는데 총 10권까지 이어지는 시리즈라서 9,10권에서는 어떤 수학 개념을 담아주셨을지, 외계 문명에서 온 파이는 지구를 떠나는 건지 벌써부터 뒷 이야기들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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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 한솔수북의 최애시리즈 '용감한 수학' 넥스트레벨 시리즈와 함께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다. 수학책이지만 책안에 과학과 인문학도 존재하는 어린이 스토리텔링 수학! 7권에서는 #속력 #비례 #반비례 #직사각형 #사각형 #대각선 배우기. 벼락맞은 나무도, 사자에게 잡아 먹히는 얼룩말도 자연현상이라 불쌍하지 않다는 파이가 MBIT 'T'가 확실한것 같단다. '먹구름에서 분리된 전기가 다시 통하면서 빛이 번쩍이게 된다' 는 번개 [천둥이 온 거리] = [속력] X [시간] = 340미터 X 3초 = 1,020미터 "공기는 보이진 않지만 보이는 걸 다르게 보이게 하잖아." 공기가 우리 눈이 보는 걸 방해하는 거야. 내려가는 기온은 높이에 비례해. 높이가 1백 미터 높아질 때마다 0.6도씩 내려가. 1천 미터 올라갈 때마다는 6도씩 내려가는 거야. 역시. 이책은 수학이라고만 하기에는 너무 아깝다니까! 과학과 수학의 연관성을 책에 너무 잘 묶어 놓았다. 과학, 수학 따로가 아니라 둘이 공존하는 스토리 텔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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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은 대한민국에서 몇 되지 않는 수학동화 시리즈이다. 초등학생을 위해 수학과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만화로 재탄생시킨 책이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신나게 읽을 수 있다.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에서는 호기심 많은 아홉 살 지구 소녀 '루아'가 똑똑한 외계인 소년 '파이'와 함께 세상 곳곳으로 모험을 떠난다.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의 일곱 번째 책의 제목은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로 훨씬 멀리 있는 해가 달과 비슷하게 보이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이 외에도 천둥과 번개의 시간 차를 이용하여 거리를 구하는 법, 기온과 높이의 관계 등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재미있는 주제들이 등장한다. 올 여름, 가을에는 엄청난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쉴 새 없이 치는 날이 자주 있었다. 아마 천둥번개가 치는 모습을 보며 왜 천둥번개가 만들어지는 것인지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궁금증을 가지게 된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에서는 어째서 번개가 먼저 치고 그 다음에 소리가 뒤따라 오는지, 이를 통해 어떻게 천둥번개가 친 곳의 거리를 알아낼 수 있는지 등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낸다. 루아와 파이가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만화' 형식으로 그림과 함께 수학과 과학 원리를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훨씬 이해가 쉽다. 또한 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한다. 유기적으로 내용들이 이어져서 중요한 이론을 기억하기에도 좋다.
번개는 '빛', 천둥은 '소리'를 의미한다. 빛은 1초에 30만 킬로미터의 속도로 오기 때문에 번개는 치는 즉시 보인다고 간주할 수 있다. 그러나 소리는 초속 340미터, 그렇기 때문에 번개가 먼저 번쩍 하며 하늘을 밝히고 후에 '우르릉쾅쾅'하는 소리가 뒤따라 온다. 이를 이용하여 내가 번개를 본 위치와 얼마나 떨어진 곳에서 천둥 번개가 친 것인지 알아낼 수 있다. 보통 비가 오는 날에는 하늘에 짙은 먹구름이 깔려 있다. 책에서는 짙은 먹구름일 수록 '커다란 물방울이 많다'라는 사실도 알려준다. 커다란 물방울이 햇빛을 산란시키지 않고 흡수하기 때문에 우리 눈에 하늘이 어둡게 보인다. 또한 높이 있는 곳에서 떨어지는 물체와 관련된 '종단 속력'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과학적인 내용을 풀어나가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쉽게 글을 읽어내려갈 수 있다. 또한 군데군데 나오는 만화, 깔끔한 도식을 통해 어려운 내용도 이해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수학과 과학에 호기심을 갖고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를 함께 읽어보기 바란다. 실생활 속에서 수학과 과학 원리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어떻게 학문적으로 심화시킬 수 있을지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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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은 '수학 기호 편'인 '수학 기호는 위험해!'를 시작으로 7편이 출간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용감한 수학'은 10권까지 계속 출간될 예정이고요. 그래서 태양이가 좋아하는 접근으로 수학을 알아간다면 좋을 것 같아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을 건넸습니다. 달그림자를 따라 날아라! 바위산에서 만난 염소 양을 세는 염소 직녀성을 보는 목동 - 아홉 살 지구 소녀 루아와 매우 수준 높은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 파이! 루아와 파이가 함께하는 수학은 얼마나 용감할지 벌써부터 궁금하죠? - 자연현상인데, 자연스럽지. - 더 이상 수학이 골치 아프기 싫다면 재미있게 알아가는 '용감한 수학'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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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비와 비율,꺾은선 그래프, 분수, 길이와 시간, 평면도형, 비례식과 비례배분, 원, 어림하기, 사각형, 평면도형을 배워볼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 과학 ] 까지도 연결되어서 배울 수 있어서 이과형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기도하고 이과형이 아니더라도 초등 과학 개념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구름은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알갱이 인데 대기가 불안정하니 음전기, 양전기 관련해서 번개가 치는 이유, 천둥번개는 얼마나 멀리서 왔는가에 대해 과학과 수학적인 개념을 스토리로 담아냈더라고요 아이들이 뿐만아니라 사실 어른들도 일식, 월식 모르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헷갈리잖아요 유클리드의 두 점이 있으면 두 점을 잇는 직선을 그을수 있는데 이건 기하학의 출발이고 공리라고 불리었다면서 이야기를 해주어요 읽어보니 아이에게 이 책은 10번 이상봐야한다며 잔소리 강조를 할만큼 몰랐던 수학이야기와 생활 속 과학 개념도 익혀볼 수 있었고요. 사실 저학년이보기에는 어렵고 초등 4학년이상 친구들이라면 추천하고싶은 도서의 내용이였어요. 내가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이렇게 써먹이기도하고 과거 수학자들은 벌써 이런 사실을 알아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아볼 수 있었던 스토리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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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루아와 파이의 용감한 수학 7은 스토리와 학습이 잘 결합된 책이라 읽는 동안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된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단순히 문제를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인공들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수학을 사용하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수학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루아와 파이는 왜 태양이 저 멀리 있는데도 하늘에서 크게 보이는지, 달은 왜 가까운데도 비슷한 크기로 보이는지 알아내기 위해 거리, 크기, 각도에 관한 수학적 개념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라는 질문으로 아주 흥미로운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해 줘서 인상적었어요. 수학이 단순히 문제집 속 공식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또 루아와 파이가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 도우며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용기 있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흥미로운 모험과 수학 개념이 조화를 이루어,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용감한수학 #수학 #스토리수학 #한솔수북 #속력 #비례 #반비례 #직사각형 #사각형 #대각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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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쓴 서평입니다.* 2024년부터 출간되어 온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시리즈가 7권이 나왔어요!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 '부제를 보고 오! 왠지 과학 같은 수학이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다. 지구과학 같기도 하고 과학과 수학이 함께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등장인물 루아와 파이는 비를 피라기 위해 쫓기듯 산으로 가 큰 바위를 향해 계속 올라갔어요. 천둥번개가 치고 천둥에 대해 표현하는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귀야가 파이에게 나무가 불쌍하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파이는 자연현상인데 불쌍하지 않다고 하네요. 천둥 번개는 얼마나 멀리서 쳤는지 천둥이 온 거리를 계산해 볼 수 있었어요. 과학과 수학은 밀접한 관계가 있죠? 이때 빗방울에서 느껴지는 공기 저항을 알 수 있었어요. 나무들을 보며 크기가 0으로 멀수록 작게 보여 도형의 신비함을 이해하고 소실점에 있는 나무는 크기가 0인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글과 함께 만화로 더욱 자세하게 알려주니 수학이 지루하지 않고 대단한 발견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염소랑 산에 올라가면서 높이와 내려가는 온도의 상관관계를 볼 수 있어 제시된 문제도 풀어보았어요. 아직은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니 제가 풀면서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수학을 연산으로만 생각하여 지루하게 느껴지는 아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7: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를 추천해요. - #한솔수북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7해가얼마나멀면달이랑같아 #용감한수학시리즈 #초등수학 #초등과학 #초등수학개념이야기책 #초등과학개념이야기책 #초등수학재미 #수학의재미 #수학동화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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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7권에서는 번개와 천둥, 비와 온도 차 같은 자연 현상을 따라가며 수학과 과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이 얇고 그림과 만화 형식이 적절히 섞여 있어 지루하지 않고 이야기 속 모험에 쉽게 빠져들 수 있었구요. <루이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7>은 초등 교과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있어 활용하기 좋았는데요. 아이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속력, 비례, 평면도형, 사각형과 직각 등 여러 수학 단원과 자연 현상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는 점도 좋았어요. 수학과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싶은 아이들에게 <루이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7>을 강력 추천드려요. #용감한수학#용감한수학시리즈#용감한수학7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한솔수북 #초등수학#수학의재미#수학동화#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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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수학, 골치 아파? ⠀ ⠀ 🏷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7 ;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 ⠀ ⠀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요 시리즈는 눈을 뗄 수 없을 텐데요.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용감한 수학'을 만나게 되면 수학에 홀딱 빠지게 됩니다. ⠀ ⠀ 루아와 파이의 이야기는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 ⬆️⬆️ 📍퀴즈로 도전의식을 뿜뿜!! ⠀ ⠀ ⠀ '용감한 수학' 시리즈는 재미와 물론 교과연계 구성으로 초등 전 과정 수학을 마스터할 수 있는데요. 이번 7권에서는 먹구름과 소나기에 쫓긴 루아 일행이 천둥 번개와 벼룩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 수학 동화이지만 때로는 과학을 배우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요. 수학 개념과 과학 지식들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읽는 내내 호기심을 자극하니 스스로 질문도 많아지는 것 같았어요. ⠀ ⠀ ⠀ 비례, 속력, 이진법 등 보기만 해도 알고 싶지 않은(?) 수학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 ⠀ 수학이 어렵고, 친해지고 싶지 않다면!! '용감한 수학'시리즈를 만나보세요😁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 ⠀ #용감한수학#용감한수학시리즈#용감한수학7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한솔수북 #초등수학#수학의재미#수학동화#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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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한솔지기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더라고요. 기본 개념인 것 같은데, 학교에서 집중을 하는데도 아마도 복습을 잘 하지 않으니 아마도 수학이 쉽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매일매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평일에도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서 수학의 예습은 어려운 편이고요. 그래서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하고 싶기에 루이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7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가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수학을 잘하려면 용감해야 하나요? 물론이지 용기를 내서 덤벼 봐 라는 말이 와 닿더라고요. 어렵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를 들여다보고 생각해보는 힘을 아이에게 심어주고 싶더라고요. 수학이 아닌 것처럼 재미난 동화로 꾸며져 있어서 읽다보면 아이는 어느덧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저도 함께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한 권이 후딱 다 읽어지더라고요. 골치아픈 수학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발견한 수학은 아이에게 수학적 사고력을 높여주어서 무엇보다 좋은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수학 문제집으로 먼자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루이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7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 같은 수학 동화로 먼저 아이에게 수학의 재미를 심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