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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들을 대할 때..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아이에게 실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고민하고...또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을 때... 바로 이거야 하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은 너무나 잘 한 일인 것 같아요... 같은 토끼띠 아이라도... 태어난 달, 시,그리고 별자리까지... 여러가지로 알 수 있게 상세하게 설명이되어있어서...
제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평소에 했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고... 내가 실수 했던 일을 다시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너무나 좋은 도움서 입니다.
정말 아이를 더 이해하기위해서 노력해야 겠습니다. |
| 엄마 , 이거 저랑같이 해요.. 엄마, 이거 내가 할껀데.. 똑같은 상황이어도 한아이는 겁내하고 한 아이는 비록 겁은 먹어도 절대로 남앞에서 자존심 상해서라도 겁낸 티를 안내죠.. 똑같은것을 해도 이렇게 성향이 다른 두 딸을 있는 엄마 입니다. 참 이상하다 .. 한 배속에서 나서도 왜 이리 다르나.. 그러다 우연히 이책을 접하고,, 푸하하.. 웃고 말았죠.. 쥐띠인 나로서는 토끼띠인 딸의 행동이 너무 의아하고 어느 때는 더 혼내기도 하고.. 우연히 접한 이책을 바로 사서 하룻밤에 책을 다읽게 되었죠.. 그뒤로 딸의 성향을 인정해 주면서 대화하고, 방향을 잡아주고 하다보니,예전보다도 딸과의 관계가 더 좋아 졌답니다..아니,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죠.. 그래서 내친김에 뱀띠인 작은 딸도 궁금해서 책을 샀고 읽다보니, 어린 아이여서인지 더 성향이 뚜렷하더군요.. 두살 때부터 참 다르다 생각 했었는데,, 책 속의 내용이 딱 내 딸이랑 어쩜 똑 같냐!! 싶더라구요.. 그래서 쥐띠, 원숭이띠 ,용띠,말띠, 돼지띠,,등 읽으면서 아이들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어요.. 가정방문 오는 선생님과 작은 딸이 매번 튕겨 나가는듯 하여 선생님을 바꾸기 보다 그 선생님께 이 책을 권했죠,.. 그후로 서로 너무 좋아하는 사이가 되었고 학습분위기도 좋아졌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최소한 자녀의 성향은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아이를 키우는 친구들,유치원 선생님 ,과외선생님, 베이비 시터 선생님께도 추천 했어요 다들 공감 하더군요.. 아주 만족하고 어른 자신의 욕심으로 자녀를 대한다는것이 잘못되었다는것을 느끼게 한 책입니다.단지 이책을 보고 우리아이는 이런아이구나 라고 단정 지을것이 아니라 쉽지는 않겠지만 아이를 좀더 이해 하는 눈이 필요 하고 바르게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엄마들에게 아이에 맞는띠 책을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