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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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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만약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실망하더라도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 굳이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써 노력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도 않는다. 인간과계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일단 다른 사람이 실망하더라도 '괜찮다'는 용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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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실망하더라도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 굳이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써 노력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도 않는다. 인간과계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일단 다른 사람이 실망하더라도 '괜찮다'는 용기부터 내보자. (-16-)





내현적 자기애의 딜레마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자신과의 화해가 이루어져야 한다. 억지로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남들이 알아봐 주길 기대하지도 마라. 그저 평범하고 특별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산책을 하거나 듬막을 듣고 책을 읽으면서 평범한 삶을 즐기고 평범함 속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언젠가 우리가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 대,내현적 자기애의 딜레마는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99-)





이제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를 다시 써야 인생을 바꿀 수 있다.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정한 '원죄', 즉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한 것.자신에게 붙인 부정적 꼬리표에 '내 잘못이 아니야'라고 자신에게 말하며 워죄에서 벗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더는 자신을 공경하지 않을 때 비로소 자기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새로운 인생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164-)




모난 사람이 되지 않는 것,.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 스스로 성격을 바꾸고, 일상을 고쳐 나가는 것,이 모든 일이 어렵기만 하다. 사람이란, 나 홀로 살아가기 힘든 존재다.더군다나 세상은 내향적인 사람믄 매우 불리하게 만들어졌다. 예민하고,까칠하다는 인생에서 자유롭지 못하고,그것이 원죄로 남아있을 때가 있다. 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가치관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이유다.




책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을 통해서, 괜찮은 척 하며 살아가지 않는 법을 배운다. 우리는 각자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남에게 맞춰주며 살아가며, 나의 생각을 잘 드러내지 못한다. 거절를 잘하지 못하고, 단호하게 선을 긋지 못하는 이유다. 하지만, 부드럽고,완고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괜찮은 척 살아가지 않는 것, 실망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 인싸처럼, 살아간다면, 내 안의 숨겨져 있는 가짜를 버릴 준비가 필요하다.내향적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십분 발휘하고 살아가는 법, 습관을 고쳐 나가며, 생활패턴을 바꾸는 것이다. 더군다나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갈 때,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 우선이다.독립적으로 살아가면서, 사람마다 서로 다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내 안의 자기애를 꺼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관대함이 필요하다.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먼저 실행되었을 때,비로소, 나를 사랑하게 되고 허무한 삶,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날ㄹ 수 있다.완벽주의에서 벗어날 때이다.

k*******2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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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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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글 : 양스위엔역 : 박영란출판사 : 파인북출간일 : 2025 년 09 월  15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제목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 에서부터 강한 끌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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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괜찮은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

글 : 양스위엔

역 : 박영란

출판사 : 파인북

출간일 : 2025 년 09 월  15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제목 <괜찮은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 에서부터 강한 끌림이 있던 이 책은  오랜만에 읽어보는 심리학 도서인데 그 주제가 ‘감정회복’ 이라 더 읽고 싶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나의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선인처럼?ㅋ) 그건 쉽지 낳다는걸 나이가 많아질수록 느낀다.


혼자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님으로 타인을 만나고 그들과의 소통 속에서 나도 모르게 저자가 말하는 ‘괜찮은 척’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이다. 

책을 읽다보니 가족과 정말 친한 지인들 앞에서는 ‘괜찮은 척’ 가면은 사라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보니 이 가면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만나는 건 좋지만 피로도가 높았던 것이었다.

저자 양스위엔 7년 경력의 베테랑 심리 칼럼니스트이자 심리 상담사여서인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상담하면서 있었던 사례를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그것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기에 하나 하나 사례를 읽으며 아~ 이런 상황에 이럴수도 있었겠구나. 이해하는 폭도 넓히고 맞아~ 나도 저런 비슷한 상황에 그와 같지는 않지만 이러 생각을 했었지하면 글에 나오는 사례에 공감하는 시간도 만들어졌다.


이처럼 다양한 사례를 5가지 대주제로 난 나누어 이야기를 하는데 첫 번째 파트에서는 외향적인 모습 뒤에 숨겨진 '외향성고독' 이야기하고  번째 파트에서는 '괜찮은 '하게 만드는 내면의 상처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여기에서는 어린시절의 경험과 가족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경계 의식'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 누군가의 부탁에 항상 ‘좋아요’ ㅡ라 말하며 거절을 못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주는데 과거의 내가 몇 번 보이기도… 네번째 파트에서는 인간관계에 발생하는 갈등을 마지막 파트에서는 가면을 벗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이 책에 가장 큰 장점은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다양한 사례를 통한 분석과 방향성 제시이다.

모든 사례가 나와 동일하지 않지만 그 살례를 통해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커지면 난 나를 사랑하지만 보다 현명하게 사랑하는 방법도 알게된다.



#괜찮은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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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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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소개할 때 성격 유형 테스트인 MBTI를 통해 자신의 성격이 내향형 I인지, 외향형 E인지를 소개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의 성격을 I와 E 두 가지로 표현할 순 없듯이 I와 E가 섞인 성격이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겉으론 외향형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내향형 성향이 더 강한 사람도 있다. 겉으론 웃고 있는 외향형처러 보이지만 진짜 모습은 내향형으로 가짜 외향형인 것이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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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소개할 때 성격 유형 테스트인 MBTI를 통해 자신의 성격이 내향형 I인지, 외향형 E인지를 소개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의 성격을 I와 E 두 가지로 표현할 순 없듯이 I와 E가 섞인 성격이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겉으론 외향형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내향형 성향이 더 강한 사람도 있다. 겉으론 웃고 있는 외향형처러 보이지만 진짜 모습은 내향형으로 가짜 외향형인 것이다. 자신의 진짜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외향성을 흉내 내기 시작하면 가짜 외향성이 생긴다. 우리는 모두 사회적 역할을 하기 위해 탕니과의 상호 작용에서 다양한 가면을 쓸 수밖에 없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에서는 내향적인 사람인데 직업의 특성상 특정 장소에서 외향형으로 행동해야 한다면 자신의 내향성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할애하여 심리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은 잘 지내고 있다라고 가장하는 사람들의 내면을 보면 과도하게 억눌린 부정적 감정이 쌓여 있다. 결국 불안 장애, 우울증, 강박증 등과 같은 훨씬 격렬한 방식으로 표출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부정적인 감정이 들킬까 노심초사하며 웃음으로 감추고 괜찮은 척하는 것이다. 우리는 먼저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런 뒤 담대하게 자신을 표현해야 한다. 누구나 궁극적으로 바라는 바는 진짜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어 외부 세계와 더 깊이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이다.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성격적 장점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성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성격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자신의 성격에 맞는 직업이나 역할, 환경에서 더 나은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자신의 성격을 온전히 느끼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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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기대보다 내 마음이 먼저다
"타인의 기대보다 내 마음이 먼저다" 내용보기
#도서제공괜찮은 척 이제 그만 두겠습니다양스위엔 지음 l 박영란 옮김파인북 출판겉으로는 늘 웃고 있지만, 사실은 지쳐 있던 적 있으신가요?저 역시 종종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곤 했습니다.“나는 왜 항상 괜찮은 척을 하고 있을까?”타인의 기대에 맞추다 보면 내 마음은 늘 뒤로 밀려나곤 했습니다. 웃는 얼굴 뒤에는 피로와 공허가 쌓여 있었지만, 그건 단지 내 성격 탓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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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괜찮은 척 이제 그만 두겠습니다
양스위엔 지음 l 박영란 옮김
파인북 출판





겉으로는 늘 웃고 있지만, 사실은 지쳐 있던 적 있으신가요?
저 역시 종종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곤 했습니다.
“나는 왜 항상 괜찮은 척을 하고 있을까?”

타인의 기대에 맞추다 보면 내 마음은 늘 뒤로 밀려나곤 했습니다. 웃는 얼굴 뒤에는 피로와 공허가 쌓여 있었지만, 그건 단지 내 성격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그것이 단순한 성격 문제가 아니라 ‘방어기제’였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자는 심리 상담사로서 다양한 사례를 보여줍니다. 겉으로는 활발하고 사교적이지만 늘 외롭고 지친 사람들, ‘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자기 욕구를 억누르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이건 내 얘기잖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어기제는 본래 나를 보호하기 위한 심리적 장치다. 그러니 ‘괜찮은 척’도 처음에는 나를 지키기 위한 본능적 선택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습관은 더 이상 나를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정을 억누르고, 에너지를 소진시키며, 결국은 나의 정체성마저 잃게 만들고 있었던 것이지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경계 의식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거절하지 못하는 것을 미덕처럼 여기곤 합니다. 상대방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배워왔으니까요.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건강한 경계가 없다면 결국 상처받는 것도, 지쳐 쓰러지는 것도 나 자신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그동안 저를 힘들게 했던 수많은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과도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했던 순간들, 내 감정보다 상대의 기분을 먼저 챙기던 습관…. 결국 제 피로의 원인은 ‘경계 없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강조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이었습니다.
“타인의 기대보다 내 마음이 먼저다.” 
늘 상대를 우선시하느라 지쳐 있었던 저에게, 마치 허락처럼 들렸습니다. 내 감정을 뒤로 미루지 않아도 괜찮다고, 나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이기적인 게 아니라고 말해주는 듯했지요.
결국 건강한 경계란, 타인과의 거리를 두는 차가움이 아니라 내 마음을 존중하는 따뜻한 선택이었습니다.
타인의 시선과 요구보다 내 감정을 우선할 권리가 있고, 그것이 결코 이기적인 것이 아님을 이 책은 알려주었습니다.






책에서 배운 작은 실천들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아니요” 연습
하루에 한 단어로 감정을 기록하는 감정일기
솔직한 대화를 시도하는 훈련
이 과정들이 한 번에 완벽해지지는 않겠지만, 저에게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첫 연습처럼 느껴졌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그것이 모이면 삶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책을 덮고 난 지금, 웃는 얼굴 뒤에 숨는 대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해나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 책은 ‘늘 괜찮은 척하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진짜 나를 회복하는 길로 나아가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괜찮은척이제그만두겠습니다 #내마음먼저 #심리책 #심리학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오늘의책 #책추천 #마음공감 #책속한줄 #파인북 #리뷰의숲



f******4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저자 양스위엔출판 파인북발매 2025.09.15.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점점 사회화되어 간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적 언어를 잊어버리거나 자기도 모르게 그 존재를 무시하고 심지어 억누르기까지 한다.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채널을 잃게 될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갑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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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저자 양스위엔
출판 파인북
발매 2025.09.15.

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점점 사회화되어 간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적 언어를 잊어버리거나 자기도 모르게 그 존재를 무시하고 심지어 억누르기까지 한다.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채널을 잃게 될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멘털 붕괴를 겪을 수 있다. 결국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문제가 생기고, 신경 쇠약으로 무기력 증상, 불면증, 불안, 우울 등의 정신 질환을 앓을 수 있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중에서...
난 여러 얼굴로 살아가는 것 같다. 회사에서는 그 누구의 관심사에도 관여하지 않는 자발적 아싸로, 친구들 사이에서는 그래도 조금 많은 읽은 독서량 때문에 잔지식 많은 잘난척 똘똘이 스머프로, 식구들 앞에선 딱 13살 중학생처럼 산다. 어쩌면 극도로 소심한 성격 때문에 나 스스로 만들어낸 여러 얼굴 일 수도 있다.
그 누구 앞에서도 내 진실된 얼굴을 보여 준 적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나 스스로도 내 진실된 얼굴이 무엇인지 모르는 단계 까지 왔다. 그럼에도 이런 삶을 유지 하는건 상처받기 싫어서 이다. 정작 가장 나를 상처 받게 하는건 츨퇴근길 지하철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에 비친 나 얼굴을 가진 또 다른 나임에도...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는 나와 같이 본인의 얼굴을 가리고 다른 얼굴로 사는 사람들, 특히 여러 얼굴로 사는 사람들에게 그 다른 얼굴을 가진 사람들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다. 어쩌면 인간실격의 주인공 요조처럼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진실되지 않은 모습을 가진 사람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상처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과연 나에게 상처를 주는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을 할까?

어떤 사람은 해결되지도 않는 걱정을 하면서 일이 해결되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완전한 회피, 즉 도망을 가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비겁하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러한 방법을 취한다고 말한다. 또 다른 다수의 사람들은 다른 분야의 일로 취미를 삼기도 한다. 나는 대부분 도망을 가지만 전혀 다른 취미를 가지기도 한다. 책을 읽거나 미친 듯 영화를 보기 시작한다.

이러한 방법은 일시적은 고통을 피할수 있지만 해결척은 결코 되지 않는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에서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것에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고통을 주는 것은 거의 대부분 대인관게에 의해서 이다. 바로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에서는 이부분을 주목을 하고 더 과감하고 진실괸 마음으로 해당 사람과 더 어울리고 좋은 관계로 가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생각해 보면 나는 나만의 방법이 최고하고 생각하고 그 누구도 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에서는 나의 방법이 너무 뻔하면서도 비겁한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에서는 자신의 감정에 가장 따뜻하고 사랑스런 마음으로 우로를 해줘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를 찾아가는 나를 보았고, 나에게 사랑을 보내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어도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를 읽고 나를 위로하는 마음을 가지는 마음을 가져 보는것도 좋은 것 같다.

#괜찮은척이제그만두겠습니다

#양스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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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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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괜찮은 척, 이제 그만 두겠습니다
"[협찬] 괜찮은 척, 이제 그만 두겠습니다" 내용보기
[이 글은 초대권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괜찮은 척 항상 그렇게 밝은 캔디처럼 미소짓고 지냈던 날들.. 어느 순간 폭발할 것 같은 나의 상황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성격탓이라고 생각했는데..뭘해도 행복하지 않는 순간들이 찾아오면서 자식도 남편도 부모도 친구도 버거운 순간이 찾아왔습니다.미소 우울증.. 이거 내 얘기인가 싶던 그 순간...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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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괜찮은 척 항상 그렇게 밝은 캔디처럼 미소짓고 지냈던 날들.. 어느 순간 폭발할 것 같은 나의 상황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성격탓이라고 생각했는데..뭘해도 행복하지 않는 순간들이 찾아오면서 자식도 남편도 부모도 친구도 버거운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미소 우울증.. 이거 내 얘기인가 싶던 그 순간...
책 속에 곳곳에 제가 있더라구요. 누가 내 얘기를 써놨지?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는 것..
내 인생의 주도권을 놓치고 있어서 그런 감정이 든다는 것...
큰 게 아니라 작은 것부터 내가 원하는 것을 해보라는 조언들...

마침 내가 느끼고 실천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s******3 202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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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내향적이고 감정이 섬세한 사람들이 겪는 감정적 소진과 내적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진정한 자아를 찾고, 자기 감정을 인정하며, 감정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저자가 이야기하는 상처받지 않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입니다. 저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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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내향적이고 감정이 섬세한 사람들이 겪는 감정적 소진과 내적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진정한 자아를 찾고, 자기 감정을 인정하며, 감정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상처받지 않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입니다. 저는 인간관계에서 깊은 감정을 나누기를 원하지만, 갈등이나 충돌이 있을 때 상처를 받기 쉽습니다. 이 책은 갈등이 없는 관계보다는 갈등을 건강하게 다룰 수 있는 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갈등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루고,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마음의 가면을 벗고 진정한 자아로 살아가기라는 부분은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자신을 타인에게 맞추려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 자신만의 독특한 자아를 인식하고 그것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열쇠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내면을 치유하며, 독립적인 인격체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중요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며, 진정한 자아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의 기대에 맞추지 않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여정은 어렵지만, 이 책이 그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괜찮은척이제그만두겠습니다 #양스위엔 #파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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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0*******0 202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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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지친 나에게 보내는 가장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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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지친 나에게 보내는 가장 따뜻한 위로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가면을 쓴다.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직원의 가면을, 친구들 앞에서는 유쾌하고 밝은 사람의 가면을. 속으로는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는데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밝은 미소를 짓곤 한다. 나 역시 그랬다.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제가 할게요! 라며 웃어 보였던 날들. 퇴근길,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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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지친 나에게 보내는 가장 따뜻한 위로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가면을 쓴다.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직원의 가면을, 친구들 앞에서는 유쾌하고 밝은 사람의 가면을. 속으로는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는데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밝은 미소를 짓곤 한다. 나 역시 그랬다.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제가 할게요! 라며 웃어 보였던 날들. 퇴근길, 지친 몸으로 버스에 앉아 창밖을 보는데 밖에서 보이는 내 모습은 항상 괜찮아 보이지만 사실은 지쳐 있었던 거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우리에게 솔직해도 괜찮다고 이제 그만 자신을 힘들게 해도 된다고 속삭여준다.

책은 우리가 왜 괜찮은 척 해야만 했는지, 그 가면 뒤에 숨겨진 진짜 감정들을 하나씩 들여다볼 수 있게 도와준다. 어릴 적부터 착한 아이가 되어야 했던 강박,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추려 애썼던 기억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현실을 회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였다. 갈등이 생기면 도망치려 하고, 새로운 관계나 취미에 몰두하며 현실을 덮으려는 우리의 심리. 마치 매운 음식을 먹고 입이 아프면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찾아 먹는 것처럼 잠시 통증을 잊게 해주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진정한 해결책은 갈등을 직면하는 것에 있다고 책은 말한다.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통해 더 성숙하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거다. 배우자의 휴대폰을 보는 문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등 현실적인 고민들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우리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나의 감정에도 자리를 내어줄 때, 비로소 나로 살아진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보통 타인의 감정에는 공감하고 배려하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은 별거 아니야라며 무시하고 덮어두곤 한다. 이 책은 나 자신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와 허락을 건네는 법을 알려준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을 때, 나는 잔잔한 봄비를 맞은 듯한 기분을 느꼈다. 꿉꿉했던 마음의 먼지가 씻겨 내려가고 깨끗하고 맑은 감정들이 남아있는 느낌. 그동안 애써 외면했던 내 안의 작은 슬픔과 불안을 이제는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이 책은 괜찮은 척 하느라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그리고 진짜 나를 찾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n********r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_척하느라 지친 이들을 위한 심리 회복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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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메이커로 흥을 돋우고,매사에 활기참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파워 E라고평가받는데, 집에 돌아오면걸레짝처럼 널브러진다면?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히 필요하고부쩍 허무하거나 허탈한감정에 빠진다면?우울하고 기운 빠진 모습을들키고 싶지 않아웃는 가면으로 꽁꽁숨겨보지만 한계에 다다랐다면!당신은 괜찮은 척,연기하고 있는 거다.내향인이라도괜찮아외향적인 사람이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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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메이커로 흥을 돋우고,

매사에 활기참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파워 E라고

평가받는데, 집에 돌아오면

걸레짝처럼 널브러진다면?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히 필요하고

부쩍 허무하거나 허탈한

감정에 빠진다면?


우울하고 기운 빠진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아

웃는 가면으로 꽁꽁

숨겨보지만 한계에 다다랐다면!


당신은 괜찮은 척,

연기하고 있는 거다.




내향인이라도

괜찮아

외향적인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잡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어느새 '내향적인 사람'은 사회로부터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의 대명사가 되었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세상은 내향인들을 '별종'

취급하며 은근히 따돌리는 것 같다.

단지 혼자 있는 것을 즐기고

말수가 적은 것뿐인데

사회 부적응자로 바라보기도 한다.


그런 분위기로 외향적인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잡고 

이득을 본다고 생각하게 된다.


결국 내향인들은 스스로를 

자책하며 가면 뒤로 숨어버린다.


세상 모든 사람이 '외향성'에 환호하더라도 우리는 침착하게 "내향성인 나도 좋아!"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그렇게 가짜 외향인이 된 내향인은

온 에너지를 외부에 소진하고 나서야

방전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한다.


저자는 이러한 감정의 억압을

위험하다 여기며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도록 돕는다.


그 이야기와 조언이 담긴 책이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이다.




더이상

상처받지 마

정말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과감히 표현하고, 자신의 취약함과 불안을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저자는 감정을 억누르고

타인의 기대와 감정에 치여

살아가는 것을 멈추라고 말한다.


메이커 역할을 그만두고

내면을 들여다보라 한다.


불안의 감정을 따라 올라가

뿌리를 찾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돕는다.


무엇에 눌려있는지,

무엇으로 고통스러워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형별로 솔루션을 소개한다.




자신의 의지로 

사는 삶을 살아

진영은 지금까지 너무 많은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받은 선물이 많다는 것은 부모님이 그녀의 삶에 그만큼 개입을 많이 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흔히 불안과 상처는

결핍에서 온다고 여기기 쉬운데

과잉에서도 온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다.


부족함 없이 척척 채워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소위 '금수저'로 살아온 

사례자가 삶에 무력감을 

느끼는 경우가 그러했다.


자신의 의지로 살아본 적 없고

부모의 개입이 당연하며,

부모가 원하는 인생대로

살아왔지만 그 안에 자신은 없다니.


나는 과연 아이를 어떻게

양육하고 있는지

곰곰 생각해 보는 부분이었다.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고,

결핍 또한 그러했다.




세세하고 다정한 솔루션이

널 변화시킬 거야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그에 맞는 솔루션으로

공감과 위로를 준다.


세세하고 다정한 조언으로

맞춤형 심리 상담인 것.


사례 속 주인공들이

내 이야기 같아 시큰하기도 한다.

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한다.


침착하게 사는 사람은 좀처럼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 미래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고 인생은 무수한 현재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매 순간'에 전념할 수 있다.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생각보다 타인은 내게 관심이 없고

그런 타인을 위해 내 감정을 

다 태울 필요도 없다.

(인간관계에 소홀하란 말이 아니다.

지나치게 전전긍긍하며

자신을 소진시키지 말라는 뜻이다)


너와 나의 모습이 다르고

색깔이 다르니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되

상대를 존중해 주면 된다.


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를

만나보길 추천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로 보이지...? 나 사실 I 야 I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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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로 보이지...? 나 사실 I 야... "언제나 쾌활하게 웃으며 사람들을 챙기던 지인의 고백은 충격적이었다. 파티에서 활발히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약속까지 잡던 그녀는 사실 혼자만의 시간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사회생활을 위한 ‘가짜 외향성’은 사회적 낙인을 피하기 위한 방어이자 생존 전략이었지만, 그 대가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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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로 보이지...? 나 사실 I 야... "



언제나 쾌활하게 웃으며 사람들을 챙기던 지인의 고백은 충격적이었다. 파티에서 활발히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약속까지 잡던 그녀는 사실 혼자만의 시간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사회생활을 위한 ‘가짜 외향성’은 사회적 낙인을 피하기 위한 방어이자 생존 전략이었지만, 그 대가는 크다. 끝없는 에너지를 소모한 뒤 방전된 상태로 돌아와서도 여전히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려 애쓰는 삶. 피곤하지 않은가.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버리려고 해도 쉽지 않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 도서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 사회적 가면 벗기 >


저자는 심리상담가로서, 수많은 내담자들이 자신의 진짜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사회적 가면을 쓰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거절 대신 ‘예스’를 선택하는 것이 순간에는 편할지 모르지만, 결국 고스란히 스트레스로 되돌아온다. 부탁을 수락하면서 치러야 할 시간적·경제적 손실, 거절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답답함, 그리고 누적되는 자기비난.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애쓸수록 돌아오는 것은 자신을 탓하고 공격하는 부정적인 감정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거절하는 능력’이다. 그러나 오랫동안 거절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 거절은 낯설고 두려운 과제다. 그 결과, 마음속에 쌓인 부정적인 감정은 적절히 표현되지 못한 채 왜곡된 방식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 나도 모르게 상대방을 공격하는 행동들 >


저자가 강조하는 개념 중 하나가 수동적 공격(passive aggression)이다. 이는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불쾌한 감정을 표정으로 드러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난처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일을 늦추는 행위가 이에 해당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행동일 것이다. 문제는 이런 방식이 감정을 해결하기는커녕 관계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감정의 발생 과정 관찰하기

무시하지 말고, 이 감정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과정을 살핀다.

-

숨겨진 욕구 발견하기 

왜 이 감정이 생겨나게 된 건지 관찰하다 보면 감정의 이면에 있는 충족되지 못한 욕구를 발견하게 된다.

-

솔직한 표현과 거절 연습하기

마음속에 쌓아둔 것을 말로 표현하고, 직접적인 거절을 통해 거절 능력을 키운다.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마다 이 과정을 거치게 되면 수동적 공격을 줄이고,

자신을 지키는 건강한 표현 방식을 익힐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도서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는 결국 자신의 심리적 공간을 확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갈등을 피하는 대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되찾도록 돕는다.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습관은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점점 더 스스로를 옭아매는 족쇄다. 반대로 진짜 감정을 직면하고 표현하는 순간, 삶은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착한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공통점 거절을 어려워하고 부탁을 거절함으로써 이제까지 쌓아 올린 이미지가 오해를 받고 나쁜 사람이 되기 두려워한다는 것이다. 거절을 한다는 건 당신이 나쁜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내 감정을 존중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타인과의 관계도 건강해진다. 결국 괜찮은 척하는 삶을 그만두는 것은, 이기적이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살기 위한 용기임을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i*******i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