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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남극하면 늘 동경하고 궁금한 것이 많은 느낌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도 많이 살고 있구요 남극의 극한 환경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야생 생물과 멸종위기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기도 하구요 남극의 모든 것을 만나보는 인문자연그림책 x 흥미진진한 탐험 그림책 노토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 읽어보았어요~ 남극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과 지식, 정보를 알아갈 수 있는 노토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 지구 남쪽 끝의 미지의 대륙 남극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니까 읽는 내내 호기심 충족이 잘 되네요~ 남극의 기후가 변하고 있고 기온이 상승하며 얼음이 얼지 못해 남극저층수가 전보다 적게 만들어지고, 빙하도 녹아내리고... 남극에 대한 변화는 익히들어알고 있었찌만 어떻게 하면 남극을 보호하고 지구환경을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었어요 남극전역을 돌아다니며 남극의 모든것을 연구하는 7명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노토탐험대가 직접 기록한 남극의 현재 모습들을 자세하게 볼 수 있어 생생한 느낌이예요~ 남극의 자연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지구의 환경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점에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이랍니다 남극만이 가진 고유한 자연환경과 생태계, 남극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야생생물과 멸종위기 생물들도 자세하게 소개를 해주어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노토탐험대는 남극의 생물뿐 아니라 남극의 대기상태를 연구하기도 하고 기상관측기구를 띄워 관찰하고 오로라나 우주날씨도 측정하고 예보하기도 하여 책을 읽는 동안 남극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넓힐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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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스케일스. 케이트 헨드리 작가님의, '노토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 - 유익하고 생생한'극지 탐험'의 입문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깨우다. - 노토 탐험대와 남극 생태계를 배우는 시간 - 과학+환경+재미 다 잡은 그림책! 아이 호기심 폭발 - 인문 자연 그림책으로 만나 보는 남극의 대자연, 남극의 환경 문제 찰리북의 인문 자연 그림책 시리즈는 자연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본다는데 의의가 있어요. 이 책 역시 인문 자연 그림책으로, 이번에는 지구의 남쪽 끝에 자리 잡은 미지의 대륙 '남극'의 모든 것을 다뤄요. 극지방이라는 낯설고도 신비한 공간은 언제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왔어요. '노토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은 이 상상력의 공간을, 흥미진진 하면서도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로 구체화시키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남극이라는 특별한 세계로의 탐험을 안내해요. 이 신비롭고 중요한 남극을 탐험하기 위해 일곱명의 과학자가 모였다. 바로 노토 탐험대! 노토 탐험대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남극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만나 볼수있을 뿐만 아니라 남극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곧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일임을 깨닫게 되요. 남극 대륙의 형성과정, 빙하의 구조, 해양 생태계, 펭권과 바다표범 등 극지 생물의 특징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요. 특히 크릴이나 남극 순환류와 같은 생태학적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에요. 남극만이 가진 고유한 자연환경과 생태계, 그곳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 생물과 멸종 위기 생물들을 소개해 줘요. 남극해에 서식하는 조류와 그 조류를 먹는 크릴이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줘요. 뿐만 아니라 남극저총수, 빙상 등도 지구의 기후를 지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줘요. 또한, 남극이 왜 지구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단지 동물이나 자연 풍경만이 아닌, 기후 변화와 지구 생태계의 연결성까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는 단순한 호기심 유발을 넘어, 지속 가능성과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데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귀중한 콘텐츠라 할 수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미덕 중 하나는, 이야기 속 탐험대 캐릭터('노토 탐험대')를 활용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과학적, 생태학적 정보를 '읽기'가 아니라 경험'하도록 설계했다는 점.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탐험대의 관찰과 모험, 그리고 질문과 발견의 과정을 통해 정보가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아들어가요. 어린이 독자들은 마치 자신이 탐험대의 일원이 된 것처럼 책 속 여정을 따라가며, 남극의 기후, 지형, 생태계, 그리고 지구 환경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어요. 이는 독서 활동을 통한 과학적 사고력 증진이라는 교육적 가치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만해요. '노토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 은 단순한 어린이 그림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지식을 심화하며, 독자의 감성과 이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형 탐험 도서에요요. 과학, 지리, 환경, 생태, 기후 변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으면서도 결코 무겁거나 어렵지 않은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지식의 세계로 향하는 첫 번째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읽는 내내 지구 반대편의 신비한 자연을 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재미와 배움을한 번에 잡은 최고의 탐험 그림책이에요 ■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2. 동물의 생활 .3학년 2학기 2. 지구와 바다 .4학년 1학기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4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5학년 1학기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 5학년 1학기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6학년 1학기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빙상을 뚫어 긴 얼음 기둥을 뽑아 올리기도 하고 심해 잠수정 키와호를 타고 남극해의 깊은 곳까지 누비는 노토 탐험대의 특별한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헬렌 스케일스·케이트 헨드리 글/호몰루 지폴리투 그림/이정모 옮김 찰리북 출판사 2025. 8. 30. 발행 어린이 교양책 80쪽 남극만이 가진 고유한 자연환경과 생태계, 그곳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 생물과 멸종 위기 생물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특히 남극해에 서식하는 조류와 그 조류를 먹는 크릴이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줍니다. 뿐만 아니라 남극저층수, 빙상 등도 지구의 기후를 지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줍니다. 차갑고 염도가 높은 남극저층수는 거대한 해류를 만들어 열과 추위를 이동시켜 주고, 빙상은 많은 태양 에너지를 우주로 반사하여 지구를 좀 더 시원하게 유지해줍니다. 하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남극도 변화하고 있어요. 기온이 상승하면서 얼음이 얼지 못해 남극저층수가 예전보다 적게 만들어지고, 빙상도 녹아내리고 있답니다... 이 책은 남극이 지구의 환경을 지켜 주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경각심도 함께 일러주고 있지요. 이 책은 일곱 명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노토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탐험으로 가득합니다. 노토 탐험대는 남극 전역을 누비며 남극의 현재를 기록하고 연구합니다. 이들은 1년 넘게 바닷속에 잠겨 있던 입자 포자기를 끌어 올려 크릴 똥을 연구하고, 밍크고래에 추적 장치를 달아 고래가 크릴을 얼마나 자주 삼켜 먹는지 관찰합니다. 또한 바다 위의 두꺼운 얼음을 뚫어 그 구멍 속으로 뛰어들어서 바다 고드름을 관찰하고, 수중 청음기와 카메라로 물범과 범고래가 내는 소리를 관찰하기도 합니다. 노토 탐험대는 남극의 대기 상태를 연구하기도 하는데, 기상 관측 기구를 띄워 남극의 구름을 관찰하거나 남극점으로 가서 우주 날씨에 의해 발생하는 남극광(오로라)을 관찰하며 우주 날씨를 측정하고 예보합니다. 이 책에는 오늘날 남극을 보호하고 지켜 내려는 노력들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남극과 남극 주변의 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신발, 옷, 배낭을 세척해야 하는 등 매우 엄격한 생물 보안 규칙을 따라야 하며, 남극을 떠날 때에는 아무것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나온 것들까지도 말이에요............ 또한 1982년 이후부터 대왕고래 사냥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사라졌던 대왕고래는 2020년에 남극 사우스조지아섬에서 58마리나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노토 탐험대의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세요. 어느새 함께 탐험하고 있을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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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국남극조사단이 세계 최대 빙산(서울시 5배 크기)인 ‘A23a’가 계속해서 조각으로 분리되면서 빠르면 몇 주 안에 자취를 감출 수 있다는 보도를 보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특히 남극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던 아이가 성인이 된 뒤의 남극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달라져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극을 당장 갈 수는 없지만 남극에 대해 책으로 달래주고 싶어서 보았던 책이 헬렌 스케일스, 케이트 헨드리 저자의 <노토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입니다. 찰리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인문 자연 그림책’ 시리즈로 기존에 옐로스톤, 갈라파고스, 아마존강,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에베레스트 등 자연 그림책으로 잘 알려져서 이번에도 선택해서 보았습니다.
특별한 기술과 전문 지식을 가진 일곱 명의 과학자들이 남극 주변의 환경과 야생 생물의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팀을 꾸려서 남극의 모습을 담아내었습니다. 남극 연구 기지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남극에서 어떤 연구가 이뤄지는 지는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생각 이상으로 남극에서 다양한 일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는 남극에 살아가는 동식물에 관심이 많은데 여러 모습을 자세히 그려내어서 좋았습니다. 남극 관련 영상 매체만 보다가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도 알고 남극에 더욱더 매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문 자연 그림책’ 시리즈가 자연의 생태 지역을 다뤄서인지 기존의 과학책과는 달라서 항상 만족하며 보는 책이라 이번 <남극>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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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남극이 사막이다. 라는 말을 들었다. 처음 들었을 때는 남극이 얼음으로 뒤덮혀있는데 어떻게 사막인가 싶었다. 그런데 설명을 들어보니 사막이 맞다. 사막의 기준은 연간 강수량이 250mm이하인 지역을 말하는데 남극은 약 50mm정도라고 한다. 지구는 넓고 세상은 신기할 따름이다. 그런 남극에 대해 파고파고 또 파고드는 책 <노토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을 만나보았다. 남극 주변의 환경과 야생 생물의 변화를 연구하기 위한 남극탐험대가 출발한다 배 이름은 노토호, 모두 남극조약에서 가입한 나라에서 왔다 생물학자, 조류학자, 화학자, 데이터과학자, 물리학자 등 다양한 과학 전문가들이 뭉쳤다. 과학자들은 얼음 위와 얼음 아래를 탐험하며 크릴새우와 같이 작은 생물부터 대왕고래와같은 큰 생물까지 조사한다. 이 책은 남극의 고대와 현재, 깊은 바닷속과 하늘까지 종횡으로 누비며 남극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노토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은 글밥이 제법 되지만 남극에 관한 흥미로운 삽화 위에 설명글이 써 있어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는 책이다. 쉽게 가지 못할 남극은 달만큼이나 신비로운데 그 생태를 책을 통해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어 지식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기도 하다. 유아들이 보기에도 좋지만 초등 고학년까지도 흥미롭게 볼 수 있겠다. 남극에 관한 이야기 <노토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대륙, 남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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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남극을 읽어보았어요 남극은 늘 미지의 세계이고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요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남극대륙에 대한 정보를 읽고 지구의 남쪽 끝에 위치하고 대부분 평균 두께 2킬로미터, 넓이 1400만 제곱킬로미터의 거대한 얼음 빙상으로 덮여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남극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었어요!
탄소제로의 새로운 방식의 배인 노토호에 대해서도 읽어봅니다 화석연료를 태우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깨끗한 암모니아로 동력을 얻는다고 하네요~ 수면 위 얼음이나 빙산에도 끄떡없는 노토호에 한번 타보고 남극에 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남극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귀여운 물범과 황제펭귄도 실감 나게 그려져있네요! 멸종 위기 등급도 있어서 어떤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기후에 영향을 주는 생물들 또한 참 신기했어요 작은 크릴이 기후변화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한다니 정말 작지만 영웅 같은 존재네요!
펭귄의 생존법부터 남극 연구기지에서 생활하는 모습들도 상세히 알게 되었어요! 추운 곳에서 살아남는 생물들이 신기하고 남극대륙에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관찰해 볼 수 있었어요
지구의 기후를 지키고 있는 남극이 얼마나 소중한지 남극이 없었다면 지국 곳곳의 생명체가 잘 살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보았지요! 남극의 역할이 이렇게 중요하다니 남극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남극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있는 듯한데요 남극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보고 무엇보다 대기 중의 온실가스 양을 줄이려고 노력해야겠다고 깨닫습니다 그림도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남극을 연상시키는 예쁜 그림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남극 주변의 환경과 야생 생물의 변화를 연구하는 노토호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모험기를 읽어보시고 남극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