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말해주는 이야기처럼 귀 기울여 듣게 되네요. 우리는 부서진 자리에서 조금씩 자라난다. 매일 부딪치며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는 여러 감정이 뒤엉켜 있는데.. 책 속에서 여러 가지 감정들이 아주 편안히 정돈되고 있네요.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오래 서 있는 이에게도 향기가 보이고 온도도 느낄 수 있었어요. 묘한 생명력을 주는 글이 많네요~~
언니가 말해주는 이야기처럼 귀 기울여 듣게 되네요. 우리는 부서진 자리에서 조금씩 자라난다. 매일 부딪치며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는 여러 감정이 뒤엉켜 있는데.. 책 속에서 여러 가지 감정들이 아주 편안히 정돈되고 있네요.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오래 서 있는 이에게도 향기가 보이고 온도도 느낄 수 있었어요. 묘한 생명력을 주는 글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