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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에 마약 방석이라는 단어가 여러번 작성되어 있습니다. "마약"이런 단어가 인간의 삶에서 긍정적인 단어인가요? 부정적인 단어인가요? 책 내용의 흐름에서는 마약 방석이란 단어의 뉘앙스가 아주 폭신하고 기분좋은 방석이라고 느껴집니다. P89. 이렇게 축축한 날에는 마약 방석이 최고인데 바다가 또 마약 방석 타령을 했다 P90. 바다가 마약 방석 타령을 하다가 잠이 들도 미소도 곧 잠이 들었다. P123. 어후 추어 언제 오는거야 마약방석.. 역시.. 마약 방석이 최고야 마약이란 단어는 미화가 아닌 사실 그대로 사용해야합니다. 마약이 인간의 삶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합니까? 아니면, 피폐하게 하는 겁니까? 비오고 추운날 힘없는 강아지가 찾고 싶어하는 마약 방석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어른들이 깊은 고민을 해야합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은 옳고/그름을 인지하는데 아직 미숙합니다. 옳고 그름, 배려와 공감을 배울 수 있는 책에서 마약이란 단어를 긍정적인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단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가 천개산패밀리 4권을 읽고 깊이 빠져들어 눈물을 흘리며 감상한 책입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감동적인 장면들이 아이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친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어요. 감정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우정이 리더쉽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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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시리즈라 이번 6권도 출간되자마자 구매해 주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평소에 강아지를 워낙 좋아해서 특히 이번 편을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가 "사람 사는 세상이나 강아지들이 사는 세계나 참 다르지 않은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툭 던지는데, 은근히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재미로만 읽는 줄 알았는데, 책 속 동물들의 삶과 관계를 보며 인간 세상과 연결해 생각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는 물론이고, 생명과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교훈까지 주는 참 좋은 책입니다. 다음 권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
|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입니다 드디어 6권이 나왔어요 천개산 패밀리 제목처럼 서로 다른 이들이 이리저리 얽히다 가족처럼 지내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중간 삽화도 너무 이쁘고 좋아요 책속 내용도 따뜻한 내용이라 아이가 여러번 읽어요. |
| 아이가 엄청난 팬이라서 책 나오는대로 바로 사주는 책중 하나입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감정이입도 잘 되어 혼자 눈물 글썽거리며 울때도 있고 화거 나서 씩씩거리기도 하는 재밌난 책이예요 여전히 다음권을 기다리고 있고 읽을때마다 너무 짧다고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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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산 패밀리 4권은 앞 권들을 읽은 아이들이 특히 더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예요. 가족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웃음과 공감 포인트가 잘 살아 있어, 아이가 혼자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흐름을 따라갑니다. 글밥이 부담스럽지 않고 전개가 빨라 독서 자신감을 키워주기 좋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상황들이 현실적이라 공감력도 함께 자라요.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잡은 시리즈라 꾸준히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
| ‘천개산패밀리’는 가족의 일상 속 소소한 웃음과 따뜻함을 담은 이야기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모습이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주며, 에피소드들이 짧고 리듬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자연‧가족‧성장이라는 주제를 은근하게 녹여내서 읽고 나면 잔잔한 여운이 남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작품입니다. |
| ‘천개산패밀리’는 가족의 일상 속 소소한 웃음과 따뜻함을 담은 이야기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모습이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주며, 에피소드들이 짧고 리듬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자연‧가족‧성장이라는 주제를 은근하게 녹여내서 읽고 나면 잔잔한 여운이 남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작품입니다. |
| ‘천개산패밀리’는 가족의 일상 속 소소한 웃음과 따뜻함을 담은 이야기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모습이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주며, 에피소드들이 짧고 리듬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자연‧가족‧성장이라는 주제를 은근하게 녹여내서 읽고 나면 잔잔한 여운이 남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작품입니다. |
| ‘천개산패밀리’는 가족의 일상 속 소소한 웃음과 따뜻함을 담은 이야기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모습이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주며, 에피소드들이 짧고 리듬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자연‧가족‧성장이라는 주제를 은근하게 녹여내서 읽고 나면 잔잔한 여운이 남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