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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시절까지는 뚜렷한 인생의 장기 목표나 꿈같은게 없었다. 굳이 그런걸 정해두고 살아야 할 필요성을 못느꼈고 충분히 행복하고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30중반에 접어들어 이제는 목숨걸고 이루고싶은 목표가 생겼다. 그래서 책을 읽기시작했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것이 목표를 정하라. 그리고 그것을 늘 가까이하라는것이다. 종이에 적어두고, 매일 소리내 읊으며, 상상을 하고 눈으로 심상화 하며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하라는 다양한 방법론들을 말한다. 이 모든것을 다 따라하고 있다. 이 책은 아마 그런류의 책들 중 가장 오래된 책이 아닌가 싶다. 거의 약 100년전에 출간되어 꾸준히 스테디셀러에 자리하고있다고하니 자기계발 분야의 바이블같은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성취를 위한 규칙 세가지를 알려주는데 있다. 1. 원하는 목록을 날마다 아침점심저녁 세차례 읽는다. 2.원하는 대상을 가급적 자주 생각한다. 3. 아무에게도 이 플랜을 말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위대한 능력에게만 이야기한다. 그러면 이 능력이 자신의 객관적 의식에게 소원 성취의 비결을 제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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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자기계발서. 아주 얇은 책이지만,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는 방법이 쓰여있는 책. 그러나 그것을 실천해서 원하는 것을 이루기란 결코 쉽지 않음. 정말 꾸준히 해야 함. 책을 가까이 두고 매일 실천하면 꿈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음 ^^. 책 내용의 절반은 한글로, 나머지 절반 분량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임. 흔히 얘기하는 '씨크릿류' 자기계발서이며, 꿈을 이루는 실천방법이 있는 책 내용임.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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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좋은데 다 아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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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orks,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글들로 보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였다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2-3년 전인데 어느날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불현듯 떠올랐고 다시 찬찬히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곧 영문판까지 잘 보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의식이라는 점, 명확한 설정이라는 점을 상기하게 해주었다 책이 빨갛고 생각보다 눈에 띄어서 매일 들고다니긴 좀 그렇지만 영문 단어도 적혀있고 해서 좋았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