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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리포터 보다는 반지의 제왕, 얼음과 불의 노래가 더 재밌게 읽었고 사랑하는 시리즈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게 되면서 다양한 판타지 소설들을 읽게 되었는데 앞의 두 작품은 물론이고 아더왕의 검, 에라곤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은 책이란 이름에 끌린 '브라더 밴드'... 중세 유럽의 가상의 나라 스캔디아란 나라와 끝을 알 수 없는 엄청나게 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여덟 명의 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해양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다. '버려진 아이들'은 브라더 밴드에 우승한 여덟 명의 소년들이 스캔디아의 소중한 보물 '앤더멀'을 되찾아 오기 위해 떠나는 장면까지 전개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버지가 떠난 지 십이 년, 이방인인 어머니와 어머니의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위대한 해적이었던 외팔이 쏜의 버팀목 아래 육 년.. 할은 모든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며 어느새 열여섯 소년이 되었다. 할은 자신과 같은 처지인 스티그와 남다른 우정을 쌓는다. 갑자기 사라진 아버지로 인해 아버지와 같은 취급을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스티그의 마음을 누구보다 할은 잘 이해한다. 할이 구입한 배를 함께 만들며 우정을 쌓은 자신들을 낳은 어머니조차 구별을 못하는 쌍둥이 울프와 불프, 누구보다 용감한 전사가 될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1미터 밖도 제대로 보지 못할 정도로 너무나 눈이 나쁜 잉바르는 할과 함께 스캔디아 전사, 해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전투력을 키운다. 할은 뛰어난 전사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누구보다 용감한 전투 기술을 가르쳐 줄 인물이 필요하다. 할은 쏜에게 최고의 브라더 밴드가 될 수 있는 훈련을 받게 된다. 헌데 할의 동료 스티그가 그만 쏜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며 위기에 처한다. 스캔디아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소년들을 소규모의 팀으로 묶어 함께 배우고 익히게 하는 훈련 시스템을 만들어 이어오고 있었다. 그 각각의 그룹을 브라더 밴드라고 불렀다. 밴드의 구성원들은 하나의 팀으로 결속되어, 전술과 무기 다루는 법, 선원정신, 선박 조종술과 항해술을 등을 배웠다. 브라더 밴드는 한배를 타는 선원의 개념을 본뜬 것으로, 배에서는 도료들이 서로 협력하고 서로를 믿어야 했으며 가끔은 목숨을 걸어야 할 때도 있었다. -p 162- 같은 브라더 밴드에 소속되기 싶은 할과 스티그... 선택받지 못하고 남은 여덟 명의 소년들이 모이고 할은 그들의 리더가 된다.. 새롭게 들어 온 어릿광대이며 모방이 전문가이며 결코 약한 사람을 웃음거리로 삼지 않는 스테판, 도둑질에 대한 강한 유혹을 억누르지 못하는 제스퍼, 존재 자체가 미미한 조용한 소년 에드빈이 할의 배 헤론에 합류하며 브라더 밴드 된다. 항상 그렇듯 라이벌이 존재한다. 할에게 느끼는 두려움이 있기에 할을 극도로 싫어하는 터스구드... 충분히 매력적인 조건을 가진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리 찌질하고 나쁜 행동을 일삼는지 한심한 소년이다. 할을 중심으로 한 헤론 팀은 최고의 브라더 밴드를 뽑는 경합이 진행되어가며 더욱 탄탄하게 결속된다. 이 과장에서 예상치 못한 시련과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그들은 마침내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허나 즐거움도 잠시 320년 동안 안전하게 지킨 앤더멀이 그만 사라지고 만다. 헤론 팀은 위기에 봉착하고 남은 방법은 단 하나 뿐이다. 어린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판타지 소설이다. 이제 겨우 시작부분이라 큰 재미를 선사하는 면은 살짝 약하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헤론 팀이 앤더멀을 찾아 떠나는 여정 속에서 어떤 고난과 모험이 있을지.. 앤더멀을 훔쳐 헤론 팀을 위기에 빠트리는 자바크 해적 일당과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하나도 들어나지 않았기에 더욱 궁금증을 갖게 한다. 뛰어나지 않은 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모험 시리즈... 여덟 명의 소년들의 다음이야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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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들은 특출난 운명을 타고났거나, 숨겨진 엄청난 힘이 존재한다거나... 그것도 아니면 너무 강력해서 적들을 학살하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다. 정도가 심해 흔히 말하는 '먼치킨물'로 분류되는 소설 종류도 있지만 재미는 있을지 몰라도 평범함이 없는 주인공들에게 공감을 하고 감정이입을 하는게 말처럼 쉽지않다. 브라더밴드는 TV 광고 작가로 오래 활동했던 '존 플래너건'이 썼다. 자신의 12살난 아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려고 쓴 20여편의 단편을 엮어서 출간한 [레인저스] 시리즈로 전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꾸준히 [브라더밴드] 후속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는데 국내에는 3권까지 출간되었고, 계속해서 번역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들었다. 1권과 2권은 브라더밴드의 결성과 모험의 시작을 다루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주인공 '할'은 민첩하고 재주가 뛰어나며 리더십까지 갖춘 소년이다. 스캔디아 최고의 전사로 불리던 아버지는 전투에서 목숨을 잃고, 아랄루엔에서 노예로 팔려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할은 외모와 출신이 다르다는 이유로 주변 또래들에게 왕따를 당하며 외톨이로 성장하게 되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는 노예출신에 혼혈이라 외모도 눈에 띄는 아이에게 세상은 너무 가혹했던 것 같다. 소설의 배경은 주로 바다가 많이 등장한다. 배를 타고 모험과 전투를 하는 전사들을 일컫는 '브라더밴드'가 이야기의 핵심이다. 주인공 역시 소년들의 꿈인 '브라더밴드'가 되길 희망한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배척당하는 그가 그 자리에 낄 수 있었을까? 오로지 최고의 실력을 입증해야만 브라더밴드가 될 수 있었다. 예전에 아버지와 함께 전장을 누리던 절친 외팔이 '쏜' 아저씨에게 뛰어난 전투기술을 전수받아 실력만큼은 자신있는 전사가 되어가고 있었다. 스캔디아 사람들 중에서 최고의 전사를 칭하는 '맥티그'라는 칭호까지 받은 영웅이지만 전투에서 한쪽 팔을 잃고 폐인처럼 살아가던 중 주인공 '할'의 의지를 보고 감복해 그의 길잡이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조력자이다. 하지만 브라더밴드는 혼자만 강하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하나의 팀을 이루어 모든 모험을 함께 해야한다. 두개의 브라더밴드 중 어느 곳에도 합격하지 못하고 떨어진 조금은 모자란 아이들을 모아서 하나의 브라더밴드를 결성하게되는 할. 처음에는 오합지졸 이었지만 제대로 된 훈련과 전우애를 겪으면서 점차 달라진 면모를 보이는 동료로 성장해 나간다. 과연 할과 동료들은 브라더밴드 최고의 팀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2권에서는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을 예고한다. 300년간 안전하게 보관되어 오던 스캔디아의 보물 '앤더멀'(용의 발톱)이 사라져 버린다. 할라숄름의 성소에서 사라져버린 보물을 찾기위해 온 나라가 발칵 뒤집히고 겨우 손에넣은 최고의 명예와 찬사를 잃을지도 모르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할과 헤론 브라더밴드. 매년 브라더밴드 훈련과정에서 우승한 대원들에게 할라숄름의 성소를 지키는 임무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서든 '앤더멀'을 되찾아 와야 한다. 사사건건 할을 방해하는 쓰레기들의 우두머리 자바크와 할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터스구드. 소년들의 성장을 보면서 이제 바다로 나아가는 브라더밴드 대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판타지 소설이지만 현대의 사회문제와 빗대어 봤을 때 느껴지는 점이 많았다. 우리는 자기도 모른채 누군가를 외면하고 불평등하게 대하고 있진 않았을까? 부족한 아이들이 힘내는 모습에서 소외받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었을 때 무엇보다 힘이 될 것 같았다. 이제 본격적인 모험을 다룰 것 같은 3권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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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스캔디아라는 나라와 광활한 바다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해양모험 이야기 베스트셀러 "레인저스" 뒤를 일을 화제작~~!! 존 플래너건 지음, 김경숙 옮김의 "브라더 밴드 1,2 (버려진 아이들 상, 하 ) " 입니다~~
사실 저희 아이들은 아직 요런 판타지물은 영화에만 익숙하거든요~~ 영화들이 나름 원작 소설이 있는 경우도 많긴한데 원작소설을 읽어본 적은 없었거든요~ 원작도 읽고 영화도 봤을 때 나름의 재미가 더욱 있는데 말이지요~~ 좋은 기회에 흥미진진한 해양추리 판타지를 책으로 만나보았네요~~~
오호... 작가님이 요 책을 말이지요~~ 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안겨주기 위해 쓰기 시작하셨다네요~~~ 완전 땡큐~~ ^^ 저희 아이도 덤으로~~~ 사실 요 책은 아직 저희 아이가 읽을정도의 분량은 아니지 않나 싶었어요~ 두권에다가 꽤 두툼 하더라구요~ 얼마 안읽다가 지겨워 하면 어떻하나 걱정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그건 제 걱정일 뿐이였구요~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구요~~~ 요 책에서 만나게 되는 주인공들은 16년 동안 살아오면서 어디에서도 주목받거나 인정받지 못하고 주변을 떠돌던 소년들이네요~ 그러니 결국은 주인공이 특출한 능력을 가졌거나 잘난 사람일 필요는 없다는 거네요~~ 멋진 사람이 슈퍼히어로처럼 나타나 세상을 구원하는 이야기는 너무 당연하기도 하고 흥미로울 수는 있지만 통쾌하지는 못하니까요~~ ^^ 상처많은 평범한 아이들이 우정을 쌓아가며 이루는 승리, 세상에 대한 거침없는 도전, 그들이 지혜와 용기로 거친 바다에서 해적과 맞붙어 싸우는 모험담~~~ 중세유럽이라는 배경이 있기는 하지만 거침 바다에서의 모험과 항해를 주로 다루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 항해기법과 용어에도 익숙해 지고 전투장면은 더욱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레인저스 뒤를 이은 화제작, 브라더밴드 - 버려진아이들 (상) 레인저스라는 소설을 몰랐던 저로서는 절세미인님의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영화 같은 소설을 읽을 기회를 몰랐을 뻔 했다 싶습니다. 해양 어드벤쳐 소설, 브라더밴드. 바다를 접한 바이킹이 생각나는 포스의 그림을 보면서 어떠한 이야기가 전개될 지 궁금함이 증폭되는 책. 잡으면 순식간에 빨려들게 되는 소설이랍니다.
![]() 미켈의 아들, 할. 스캔디아 전사와 아랄루엔의 노예로 팔려온 어머니의 아들인 할. 할은 아버지 미켈이 최고의 전사였음에도 그가 전사하고서 출신성분으로 인해 스캔디아에서 아웃사이더로 지내는 아이였지요. 술주정뱅이로 지내고 있는 쏜은 스캔디아의 영웅적인 위치였으나 미켈이 전사한 그 전쟁 중 한쪽 팔을 잃음으로 인해, 그는 인생을 포기한 인물로 첫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빛이 살아있는 할의 어머니, 그녀로부터 쏜이 미켈과 약속했듯이 할에게 사나이의 역할로 이 아이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임무를 깨닫고 그는 다시 인생을 가꾸게 됩니다. 할은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아이였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능력을 잘 가지고 자라난 아이 답게 그는 배를 스스로 만들며 아웃사이더라 하더라도 자신의 삶을 견고히 만들고 있었죠. 더불어 그에게는 성미는 급하나 진실된 친구, 스티그가 있었습니다. 스티그는 아버지가 도둑이라는 불명예를 태생적으로 가지다보니 그 또한 아웃사이더 입장에 있었지요. 그러한 출생적 한계로 둘은 유대감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할은 스티그와 더불어 소년으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 한편, 해양 전사들이 살던 배경에서 그러하듯. 스캔디아의 보물, 앤더멀을 노리는 해적들이 등장합니다. 이 해적들로 인해 이야기는 또 다른 이야기로 전해진다는 사실... ![]() 한편, 스캔디아 청년들은 마을의 자랑이 되는 밴드가 되고자 훈련에 참여하고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브라더밴드. 팀으로 나뉘어 경합을 벌이며 우승 밴드는 마을의 자랑이 되는 것이었죠. 롤랜드와 터스구스. 둘은 각 팀의 리더가 되어 팀원들을 결정하게 됩니다. 각각 팀원을 정하는데, 스물여덟명의 소년 들 중.. 선택받지 못한 아이들이 생겨나지요. 그리고 시구르드는 그들을 모아 그들만의 브라더밴드를 만들도록 합니다. 그리고 팀에는 리더가 필요하게 되고, 할은 팀의 리더가 되지요. ![]() 할은 팀원들의 각각의 능력을 파악하는 헤론 브라더밴드의 리더였습니다. 그리하여 절도있는 명령을 하기도 하지만 각 팀원들의 능력을 이용할 수도 있었죠. 더불어 본인도 읽어내고 창의적인 능력이 있었기에 그들은 뭉쳐지는 힘으로 상황들을 현명하게 지내게 됩니다. 비록 모두가 이기는 게임들을 가지지는 않을지라도 아이들은 현명히 대처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헤론 브라더밴드 훈련에 잘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 이어서 2권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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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때만 하더라도 책을 많이 봤던 사람인데 아이낳고 6년간 아이관련된 육아서 외에 저를 위한 책을 본적이 없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 브라더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내가 나를 위해 보는 육아서가 아닌 소설이였기에 기대감이 컸는데 그 기대감을 처음엔 채워주지 못했어요 살짝 지루한면이 있어서 읽다가 아~ 재미없다 했거든요 근데 웬걸~ 읽다보니 점차 빠져드는 스토리 처음이 지루하다고 책을 놓지 않았던 점이 진짜 다행이다 싶었답니다
이책 진짜 너무 재밌게 봤고 초등 고학년 정도 아니들이면 정말 재밌게 볼거 같아요 우리딸은 아직 7 살이지만 이책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다가 아이 초등 고학년쯤 되면 두권 손에 쥐어주고 읽어보라 할꺼에요 아마도 푹 빠져 읽을듯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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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판타지다. 중세 유럽의 스캔디아란 나라와 엄청나게 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여덟 명의 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해양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다. '버려진 아이들'은 브라더 밴드에 우승한 여덟 명의 소년들이 스캔디아의 소중한 보물 '앤더멀'을 되찾아 오기 위해 떠나는 장면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적과 지혜롭게 싸우는 모험 이야기! 마치 우리 아이도 모험속으로, 아니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은 판타지 소설이다. 이제 겨우 시작 부분이라 재미가 좀 약하다. 그러나 헤론 팀이 앤더멀을 찾아 떠나는 여정 속에서 어떤 고난과 모험이 있을지, 앤더멀을 훔쳐 헤론 팀을 위기에 빠트리는 자바크 해적 일당과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궁금증을 갖게 한다. 뛰어나지 않은 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모험 이야기! 여덟 명의 소년들의 다음 이야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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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2월에 만난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는 해양 모험 소설 [브라더밴드]입니다. 상, 하권으로 된 1부 버려진 아이들 편에서는 제목 대로 버려진 아이들이 주인공입니다.
스캔디아 최고의 전사였던 아버지를 둔 할, 하지만 12년 전 전투에서 전사하고 어머니와 함께 생활합니다.
할은 16살이 되자 브라더밴드가 되기 위한 훈련에 참가 하게 됩니다. 그의 유일한 절친인 스티그와 함께.
과연 선택을 받지 못한 할의 팀은 브라더밴드가 될 수 있을지 그들의 흥미로운 훈련과정과 , 그를 방해하는 터스구드의 활약등 잠시도 책에서 눈을 데지 못하게 만드는 브라더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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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밴드> 시리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이야기 구성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브라더 밴드>시리즈는 지금 현재 아마존에 5부까지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간될 것이라고 하는데, 더욱 흥미진진하게 기대가 되고 또 계속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것은 아마도 아이들의 반응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평범하게 보이지만, 멋진 여덟 소년들, 중세의 유럽을 배경으로 스칸디아라는 나라와 바다를 무대로 해양 모험을 펼치는 판타스틱한 내용들! 이러하니 어찌 안 빠져들 수가 있겠어요! ^^
상권인 '버려진 아이들'은 브라더 밴드에 들어가는 것의 흥미진진함의 의미를 가르쳐주네요. 최고의 전사가 될 수 있는 멋진 길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는 브라더 밴드! 그 브라더 밴드 입성에 대한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흥미로운 사건들이 꼬리를 물면서 더욱 재미있게 진행이 되네요. 그러니 아이들이 집중하고 또 빠져들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 책 시리즈를 소위 '레인저스' 뒤를 잇는 걸작으로 평가들을 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탁월하게 판타스틱의 세계로 초대하면서도 스토리에 흡입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특별하다는 이야기를 저절로 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오랜만에 집중하여 빠져들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던 책이 아닌가 싶고요, 역사적인 배경에도 호감을 가지고 몰입해볼 수 있어 그 스토리의 구성 자체가 자랑스럽고 멋지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도 내내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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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밴드> 시리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이야기 구성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브라더 밴드>시리즈는 지금 현재 아마존에 5부까지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간될 것이라고 하는데, 더욱 흥미진진하게 기대가 되고 또 계속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것은 아마도 아이들의 반응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평범하게 보이지만, 멋진 여덟 소년들, 중세의 유럽을 배경으로 스칸디아라는 나라와 바다를 무대로 해양 모험을 펼치는 판타스틱한 내용들! 이러하니 어찌 안 빠져들 수가 있겠어요! ^^
상권인 '버려진 아이들'은 브라더 밴드에 들어가는 것의 흥미진진함의 의미를 가르쳐주네요. 최고의 전사가 될 수 있는 멋진 길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는 브라더 밴드! 그 브라더 밴드 입성에 대한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흥미로운 사건들이 꼬리를 물면서 더욱 재미있게 진행이 되네요. 그러니 아이들이 집중하고 또 빠져들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 책 시리즈를 소위 '레인저스' 뒤를 잇는 걸작으로 평가들을 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탁월하게 판타스틱의 세계로 초대하면서도 스토리에 흡입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특별하다는 이야기를 저절로 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오랜만에 집중하여 빠져들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던 책이 아닌가 싶고요, 역사적인 배경에도 호감을 가지고 몰입해볼 수 있어 그 스토리의 구성 자체가 자랑스럽고 멋지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도 내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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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브라더 밴드 상, 하
해양물과 해적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도 그렇고, 만화 <원피스>. 두 개는 판타지 세상의 해적이라면, 이 책은 중세 시대 느낌의 판타지 해적이랄까. 어쨌든 해적이 등장해서 무척이나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영화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한 스토리도 무척 즐거웠다. 영화로 나오면 극장에 가서 보고 싶을 정도이다.
할은 한때 스캔디아 최고의 전사인 아버지와 노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로인해 할은 남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친구들한테 따돌림을 당한다. 거기다 아빠 친구의 외팔이 아저씨에게 싸움의 기술을 전수 받게 된다. 그리고 할은 제목인 브라더 밴드로 향한다. 브라더 밴드는 전사로 키우기 위해 전투, 전술, 항해술 등을 알려주는 훈련 기관 같은 거다. 하지만 두 군데의 브라더 밴드에 선택 받지 못해서, 남겨진 8명의 또래 동료들을 모아 할은 리더가 된다. 8명의 아이들은 모두 개성이 넘친다. 후에 도둑맞은 바이킹의 보물을 되찾기, 고된 고난에도 좌절하기 않고 악역인 터스구드와 자바크에 용감하게 맞서기. 미션과 속임수. 그리고 아이들의 모험.
이렇게 보면 종종 우리가 흔히 아는 스토리 라인이 나와서 전체적으로 신선하거나, 그런 느낌의 책은 조금 덜 했다. 그래도 주인공이 아이들이라는 점. 부족한 아이들끼리의 점차 티격태격하면서도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다. 또 소년들의 열정과 모험.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했다. 한 번쯤 봐도 좋은 판타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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