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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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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해적이었으나 생각하지 못한 사고로 죽은 아버지와 노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할은 어머니의 출신과 혼혈이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다. 그런 그를 브라더밴드의 길로 이끌어준건, 아버지의 친구이자 최고의 전사 맥티그였지만 절친과 팔 하나를 잃고 주정뱅이로 살던 쏜이었다. 몇 년을 술만 마시고 살다, 할의 엄마 카리나로부터 그가 할과 카리나에게 얼마나 필요한지를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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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해적이었으나 생각하지 못한 사고로 죽은 아버지와 노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할은 어머니의 출신과 혼혈이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다. 그런 그를 브라더밴드의 길로 이끌어준건, 아버지의 친구이자 최고의 전사 맥티그였지만 절친과 팔 하나를 잃고 주정뱅이로 살던 쏜이었다. 몇 년을 술만 마시고 살다, 할의 엄마 카리나로부터 그가 할과 카리나에게 얼마나 필요한지를 듣고 금주를 결심한다. 이후로 쏜은 할에게 자신의 기술을 전수하며 든든한 아버지 대신이 된다. 스티그는 도둑질을 하고 도망간 아빠와 세탁일을 하는 엄마가 있다. 몸집이 크고 성격이 다혈질인 그는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바다에 빠진 스티그를 할이 도와주면서 둘은 친한 친구가 되었고, 스캔디아 최고의 전사가 되기 위해 브라더밴드에 지원한다.

쏜으로부터 여러가지를 배운 할은 놀라운 습득력으로 기술을 익혀가고, 응용력과 창의성이 좋아 쏜을 놀라게 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조선소에서 주문제작으로 배를 만드는 중에 주인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할은 이제껏 모은 돈으로 그 배를 사,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배를 만든다. 할은 이 배를 헤론이라 이름붙이고 시티그, 일란성 쌍둥이 울프와 불프, 눈이 엄청 좋지 않은 덩치가 크고 힘이 쎈 잉바르와 함께 첫 항해를 순조롭게 마친다.

브라더밴드의 소집일. 추천받아 각 밴드의 대장을 정하고 대장이 밴드원을 정한다. 롤런드와 터스구드가 추천을 받아 대장이 되었고, 할은 스티그의 추천을 받았지만 아이들의 비웃음을 사며 대장의 자리에서 탈락한다. 결국 터스구드가 이끄는 샤크밴드와 롤런드가 이끄는 울프밴드, 선택받지 못한 여덟명이 남았다. 헤론항해를 함께했던 스티그, 쌍둥이 울프와 불프, 잉바르, 성대모사의 달인 스테판, 무엇이든 감쪽같이 훔치는 제스퍼, 모든 평균은 웃도는 에드빈 그리고 할이다. 스캔디아 최고 통치자 오베르얄 에라크는 나머지 아이들을 묶어 하나의 밴드를 만들것을 명한다. 이들은 할의 배 이름인 헤론으로 밴드의 이름을 정하고, 할을 그들의 대장으로 삼는다. 할은 명령하는 대장의 자리가 익숙하지 않고 어려웠지만 곧 자신만의 리더쉽을 발휘해 첫 번째 과제인 숙소짓기를 훌륭하게 해내며 밴드원들의 지지를 받는다.


브라더밴드는 선택받지 못한 아이들의 성장기다. 어울리고 싶어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아이들이 모인 집단이다. 자신의 밴드가 우승하기 위해 필요하지 않은 아이들이다. 아무도 이 헤론밴드가 잘 해내리라고 예상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협동심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다. 3등을 해 점수를 받지 못해도 책임을 특정인에게 전가하지 않고, 보듬어 나간다. 훈련을 거듭하면서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된다. 넘어져도 손을 잡아주고, 어깨를 빌려줄 동료들이 있기때문에 헤론밴드는 점점 강해질 수 있었다.

무한도전은 말한다. 자신이 대한민국 평균이하의 남자들이라고. 어쩌다보니 무모한 도전에서부터 그들이 성장해온 과정을 지켜보게 되었다. 그들은 정말 평범한 사람들일지 모르지만, 한 사람 한사람의 장점이 있고, 그 단점을 보완해줄 멤버가 있다. 잘못했을때 같이 고개숙여 사과하는 동료가 있다. 그래서 힘든 시련도 이겨내며 오랜시간 함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브라더밴드를 보며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이 무한도전이었다. 헤론밴드는 무모한 도전을 지나, 무한도전을 향해 가고 있다. 함께 있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믿음만이 그들을 지탱하고 있다. 앞으로 그들에게 닥칠 시련은 무척 험할 것이다. 처음 같이해 성공했을 때의 마음, 실패했을 때의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그들에게 또 한번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m********r 2014.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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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어드벤쳐소설, 존 플래너건 「브라더밴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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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뒤를 이은 화제작, 브라더밴드 - 버려진 아이들 (하) TV 시리즈물로 나오면 좋겠다 싶은 브라더밴드!!해양 어드벤쳐 소설이라는 장르는 그다지 익숙치 않은 저라1권을 읽을 때는 사실 조금 시간이 걸렸던 편이에요.이미지로 이해하기가 더 쉬운 스타일이라 머리속에 이미지를 만들어보자니,그런데 1권에서 어느정도 각이 잡히고 나니2권은 더더욱이 빠른 속도로 읽어나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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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저스 뒤를 이은 화제작, 브라더밴드 - 버려진 아이들 (하) 


TV 시리즈물로 나오면 좋겠다 싶은 브라더밴드!!

해양 어드벤쳐 소설이라는 장르는 그다지 익숙치 않은 저라

1권을 읽을 때는 사실 조금 시간이 걸렸던 편이에요.

이미지로 이해하기가 더 쉬운 스타일이라 머리속에 이미지를 만들어보자니,

그런데 1권에서 어느정도 각이 잡히고 나니

2권은 더더욱이 빠른 속도로 읽어나가게 되는 어드벤쳐 소설.

1권에서 헤론 브라더밴드가 결속력을 다져가는 이야기..

2권에서 이어갑니다.




선택받지 않은 아이들의 그룹. 헤론 브라더밴드.

시작에서부터 인원수도 부족하고

또한 아이들도 선택받지 못할 상황의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헤론 브라더밴드가 우승으로 나아가려면

어떠한 다른 힘이 필요했지요.

열세로 출발한 팀을 위해 담당교관인 고트 교관이 해줄 수 있는 말은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찾으라는 조언 뿐이었지요.

헤론 브라더밴드의 일원인 제스퍼는

교관에게 속닥속닥 무언가 부탁하고 있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교관은 제스퍼에게 꺼지라고만 이야기했지요.

하지만 제스퍼는 팀에 도움이 될 한 건을 만들어 왔더랍니다.


아이들이 서로 유대감을 가지며 단합하는 힘,

서로의 역량을 어떻게든 이용해보려하고

또한 능력으로 커버가 되는 리더십 아래

단결되어 가는 모습들에서

상황상황이 쉽게든 어렵게든 해결이 되어 가는 재미에 빠져들게 됩니다.





한편,

수의 열세에서 대결을 하자니

창의적 방법으로 대결에서 승리하게 된 헤론 브라더밴드.

그렇잖아도 거들먹거리는 터스구드는 불복하고픈 경기에 흥분한 상태였죠.

그리하여 헤론 브라더밴드에 무력을 행사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롤런드가 자신의 밴드와 함께 헤론 밴드를 도우러 오게 되고

다행히 싸움을 어느정도의 선에서 말릴 수 있게 되지요.





이번에는 해양 전술 대결에서

롤런드 팀의 배, 링스가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대결 중 위험에 빠진 경쟁팀을 보고

헤론 브라더밴드는 링스를 구하러 항로를 되돌리게 되지요.

승리보다도 중요한 것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들.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이 경쟁심으로만 무장되지 않는 모습에 훈훈함을 느끼게 됩니다.





너도 이제 어엿한 스캔디아 사람이야


 

헤론 브라더밴드는 수적으로 부족하고

또한 선택받지 않는 아이들의 모임이었지요.

그럼에도 그들은 마지막 대결까지 기지를 발휘하여

승리 팀으로 영광을 거머쥡니다.




그러나.

최종 우승팀이었던 헤론 브라더밴드는

우승팀으로서의 혜택을 누리던 중... 

나라가 발칵 뒤집힌 사건을 맞이하고...






버려진 아이들은 「침략자들」로 이어지게 됩니다.

악랄한 해적들의 뒤를 추적하게 되는 헤론 브라더밴드는

어떤 모험의 이야기를 이어갈 건지요!


해양 어드벤쳐소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빠른 속도로 빠져들게 되는 다음 편이 기대되는 모험이야기에요!

3권이 기대됩니다!

j******9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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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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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2월에 만난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는 해양 모험 소설 [브라더밴드]입니다.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책읽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만드는 브라더밴드.이번 국내 챕터하우스출판사를 통해 1부가 출간이 되었고 앞으로 몇권의 시리즈가 이어질진 모르겠지만 해외에선 현재까지 5부가 나와 있다고 하네요.초반부라 스케일이 크진 않지만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보면 큰 스케일이 펼쳐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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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2월에 만난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는 해양 모험 소설 [브라더밴드]입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책읽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만드는 브라더밴드.이번 국내 챕터하우스출판사를 통해 1부가 출간이 되었고 앞으로 몇권의 시리즈가 이어질진 모르겠지만 해외에선 현재까지 5부가 나와 있다고 하네요.초반부라 스케일이 크진 않지만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보면 큰 스케일이 펼쳐질 듯 합니다.

하편에선 상편에 이어 브라더밴드가 되기 위한 할의 팀원들의 활약이 계속 펼쳐 집니다.

전편에 이어 더욱 거세게 할의 팀을 방해하는 터스구드의 계략.

 

하지만 할과 그 팀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위기를 벗어나고올해의 승리자로 뽑히게 됩니다.

올해의 승리자들에게 는 이전 팀들처럼 하룻밤 동안 앤더멀의 명예 수비대가 되어 320년간 안전하게 지켜온 애더멀을 지키는 일을 맞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그들은 그 애더멀을 지키지 못하고 도둑을 맞게 됩니다. 악랄한 해적 자바크에게.이 일로 인해 우승팀은 다른 팀에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할가 그의 친구들은 자신들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악랄한 해적인 자바크를 뒤쫒아 그들이 잃어버린 애더멀을 찾아오겠다며 모험을 나서게 됩니다. 과연 할과 그의 친구들은 애더멀을 찾아올 수 있을지, 악랄한 해적 자바크와의 일전이 펼쳐질 진짜 모험을 떠나는 할과 그의 친구들 .

 

특별한 능력이 없는 친구들이지만 서로 의지하고 협력하며 위기를 돌파해나가는 버려진 아이들의 할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2부를 어서 만나고 싶다고 하는 아이.저 역시 다음편이 기다려 지네요.

1*******3 201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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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하우스] 브라더밴드 - 버려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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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어 푹 빠진 책이 있어요.  판타지 모험 이야기를 너무너무 즐겨보는거에요. 그 이야기들의 특징이 대작이다보니 우선 책이 두껍고 중간중간 그림이 없다는것. 대표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도 그러하죠,  ^ ^ 왠지 책의 두께를 보면 ​이걸 언제 다 읽나 싶지만 막상 책을 펼치기 시작하면 집중하여 빠른 시간에 책을 읽는답니다. 이번에 만난 모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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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어 푹 빠진 책이 있어요.

 판타지 모험 이야기를 너무너무 즐겨보는거에요.

그 이야기들의 특징이 대작이다보니 우선 책이 두껍고 중간중간 그림이 없다는것.

대표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도 그러하죠,  ^ ^

왠지 책의 두께를 보면 ​이걸 언제 다 읽나 싶지만

막상 책을 펼치기 시작하면 집중하여 빠른 시간에 책을 읽는답니다.

이번에 만난 모험 이야기는 중세 유럽의 스캔디아라는 나라와

광활한 바다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해야 모험 판타지에요.

스캔디아 고유의 개념은 브라더밴드는 그들의 전통적 뱃사람이라는

사실에 유래했고, 브라더밴드는 한 배를 타는 선원의 개념을

본뜻 것으로 배에서는 동료들이 서로 협력하고 믿어야 하며

가끔은 목숨을 걸어야 할 때도 있지요.

스케일이 무척 커요.

책을 읽는 동안 향해 기법과 용어도 점점 익숙해지고,

검과 활,도끼가 모두 등장하는 전투 장면들은 마치 영화를 보는거 같았어요.


마법사의 지팡이 없이 마법을 부린 대책없는 엄청난 소년들!!

소년들은 스캔디아에서 전사가 되기 위한 유일한 길인

브라더밴드 선발에서 누구의 선택도 받지 못하고 남겨졌어요.

16년을 살아오는 동안 어디에서도 주목받거나 인정받지 못하고

주변을 떠돌던 여덟 소년들이 뭉쳤답니다.

할,  스티그, 제스퍼, 잉바르, 스테판, 울프와 볼프, 에드빈

그리고 여덟 친구들의 멘토 격으로 등장하는 쏜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 입니다.

멸시받던 그들이 멋진 슈퍼히어로가 아이기에 더욱 통쾌함이 느껴지는건

아마 많은 공감대가 있으럭 같아요.

평범한 ...  아니 선택받지 못한 자들이기에

그들의 용기와 세상대 대한 거침없는 도전은 더욱 대단해 보였습니다.

거친 바다에서 해적과 맞붙어 싸우는 모험담에서는

결코 눈을 뗄 수가 없었지요.

이야기는 상, 하 이렇게 두 권으로 나뉘고,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바램도 함께 적어봅니다. ^ ^


 

p*******8 201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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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밴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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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밴드 1,2>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는 느낌은 '속편이 기다려 지는 한 편의 영화' 혹은 '드라마 시즌1'을 보는 느낌이다. 워낙 모험, 환타지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마치 '헤론 브라더 밴드'의 일원이 된 것 마냥 그들과 함께 긴장하고 스릴감을 느낄 수 있었다. 도벽이 있는 날쌘돌이 제스퍼 , 화를 못 참는 일등 항해사 스티그, 눈이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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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밴드 1,2>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는 느낌은 '속편이 기다려 지는 편의 영화' 혹은 '드라마 시즌1'을 보는 느낌이다.

워낙 모험, 환타지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마치 '헤론 브라더 밴드'의 일원이 된 것 마냥 그들과 함께 긴장하고 스릴감을 느낄 수 있었다.

도벽이 있는 날쌘돌이 제스퍼 , 화를 못 참는 일등 항해사 스티그, 눈이 나쁜​ 곰같이 힘이 센 일바르, 익쌀꾼 스테판, 구별이 불가능한 쌍둥이 울프와 불프, 존재감 없는 어드빈, 그리고 창의력이 뛰어난 혼혈아 선장 할, 이렇게 어느 팀에도 받아주지 않았던 열 여섯 살의 여덟 소년들이 돌똘 뭉쳤다.

​'헤론 브라더 밴드'이란 이름으로...

스캔디아의 최고의 전사가 되기 위해 브라더 밴드 훈련에 참여 하게 된다.​

최고의 전사인 '맥티그'를 3년이나 했던 쑨은 친구의 아들인 할의 훈련을 도와주게 되고 브라더 밴드 훈련에서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찌감치 할의 리더쉽과 창의적인 발상을 알아본 쑨은 자기 방어 능력과 컴검을 쓰는 방법 등 항해에 필요한 것을들 가르쳐 주는 조력자역활을 하게 된다.

'헤론 브라더 밴드'는 할을 중심으로 일곱명의 대원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데, 매번 시합때마다 숫적 열세를 극복하고 샤크 브라더밴드와 울프 밴드와 대등하게 겨루게 된다.

​도전 종목 리스트에서 개인전인지 단체전인지 미리 파악해서 대비하거나, 줄다리기라는 힘겨루기에서 기지를 발휘하는 할은 점점 선장의 리더쉽을 발휘하고 대원들도 일사분란하게 그를 믿고 따르게 된다.

한 팀으로 뭉친 '헤론 브라더 밴드'는 도전 과제를 마칠때마다 한 단계 한 단계 성장 하게 된다.

물론 최고의 영예를 얻은 직후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인 앤더멀을 지키지 못하게 되지만...

그로 인해 '헤론 브라더 밴드'는 또다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정말이지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질 정도로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이야기에 눈을 떨수 없었다. 재미있는 브라더 밴드 1,2>~~다음 이야기인 3권도 읽고 싶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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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2 - 버려진 아이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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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표지는 『브라더밴드 1』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브라더밴드 1』에선 이야기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할과 스티그의 이야기를 대부분 다루고 있었다면, 『브라더밴드 2』에서는 더 어려운 브라더밴드 선발 테스트에서 '헤론'팀이 진정한 한 팀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300년 이상 안전하게 지켜온 용의 발톱이라 불리는 스캔디아의 보물 앤더멀. 브라더밴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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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표지는 『브라더밴드 1』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브라더밴드 1』에선

이야기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할과 스티그의 이야기를 대부분 다루고 있었다면,

『브라더밴드 2』에서는 더 어려운 브라더밴드 선발 테스트에서

'헤론'팀이 진정한 한 팀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300년 이상 안전하게 지켜온 용의 발톱이라 불리는 스캔디아의 보물 앤더멀.

브라더밴드 최종 우승을 한 '헤론'팀이 수비대 대신 하루동안 앤더멀을 지키게되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앤더멀을 도둑맞아 명예와 찬사를 잃게 될 위기에 놓이는데요.

자신이 아끼는 배 '헤론'까지 빼앗기게 될 할은 앤더멀을 찾기 위해 자신의 배를 타고

떠나려 하고, 쏜 아저씨와 친구들도 그를 따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돼죠.

 『브라더밴드 1』과 마찬가지로 항해 관련 용어와 주요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있어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고,

인물에 대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내용은, 브라더밴드가 되기 위한 7개의 테스트를

거치는 '헤론' 팀의 재치, 용기, 리더쉽, 협동심이랍니다.

도보 경주 개인경기에선 스티그가 참가하려고 했지만, 리더인 할의 권유로

도둑이었던 제스퍼가 참가했다가 경국은 지고 말았어요.

처음에 스티그는 자신을 내보내지 않은 할에게 화를 냈지만,

나중에는 할의 의도를 이해하고 제스퍼에게 잘했다고 격려를 해주었죠.

 

제스퍼는 어깨를 쫙 폈다. 그는 할이 자신에게 신뢰를 보내준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키가 멀쑥하고 붙임성 있고 자신만만해 보이는 이 상대를 꺾어

리더에게 보답하겠다고 결심했다. -p.16

 

팀 대항 힘겨루기인 줄다리기에서는 '헤론'팀의  재치와 협동심을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제일 큰 활약을 한 게 제스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밖에 비록 꼴찌를 했지만 힘을 합쳐 위기를 넘기는 모습을 보여준 장애물경주,

욱하는 성질을 다스린 스티그의 활약으로 1승을 거둔 레슬링,

롤런드가 이끄는 '울프'팀의 배가 가라앉는 걸 보고도 그냥 지나가 승리를 한

터스구드의 '상어'팀과는 달리 승리를 포기하고 롤런드 팀을 구한 '헤론'팀의

활약이 돋보여던 항해평가 등의 테스트도 있었답니다.

 

시구르드는 마지못해 샤크 팀에게 점수를 주었다. 하지만

샤크 팀도 눈치는 있어서 대놓고 승리를 축하하지는 못했다.

터스구드의 대원들 몇 명은 대장의 행동을 좋지 않게 생각한다는 것을

할은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헤론의 활대와 돛을 제자리에

보관한 후 할과 헤론 대원들이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이 다가와 할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칭찬의 말을 해주었다. -p.140-141

 

이처럼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스트들 때문에 아주 재미있었구요.

평균 이하의 아이들이 모인 '헤론'팀이 서로의 개성을 존중해주면서

뛰어난 재치와 힘으로 위기를 넘기고 성공하는 모습은

웃기면서도 통쾌하기까지 하더라구요.ㅎㅎ

제일 기억에 남았던 대결은 한 팀이 작은 오두막의 상자를 지키고

다른 팀이 수비를 뚫고 상자안에 징표를 넣어야하는 '야간 공격'시합이었습니다.

터스구드의 자존심 강한 성격을 이용해 먼저 공격을 하게 만든 할의 꾀와

자신들이 공격차례가 되었을 때 덤불을 흔들고 성대모사의 달인인 스테판이

곰소리를 내 상대팀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던 게 기억에 남네요.

그뿐만 아니라, 스테판이 터스구드의 목소리를 흉내내 적을 혼란에 빠뜨리고

이 혼란에 목소리마저 같은 쌍둥이 울프, 불프가 가세하였고 그사이

미리 상대팀의 오두막에 몰래 들어가 미션을 수행하고 숨어있던 제스퍼가

 튀어나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미션을 성공했죠.

사실 평균 이하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지만, '헤론'팀은 함께 뭉치니

그 어느 팀보다 막강한 팀이었어요. 그리고 그것은 리더인 할의

용기와 리더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등을 하고 있던 시합을 포기하고 배가 침몰하는 상대팀을 구하러 간

그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리더가 무엇인지, 진정한 팀워크가 무엇인지,

진정한 브라더밴드 정신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다 읽고 나서 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다음 『브라더밴드3』,『브라더밴드4』에서는 '침략자들'이라는 부제목으로

악랄한 해적들을 뒤쫓는 헤론 브라더밴드 대원의 모험이 그려질 거라고 해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물론 판타지 소설의 특성상 글밥이 많고 내용이 길지만,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을 거예요.

고학년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까지~ 꼭 한번 읽어보길 강추합니다!^^

 

 

y*******7 201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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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와 유물'앤더멀'의 등장
"브라더밴드와 유물'앤더멀'의 등장" 내용보기
해리포터부터 반지의 제왕, 타라덩컨, 레인저스등의 이야기에 흥분한 아이들이  그 다음에 일어났음 하는 자신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만들어갈 때는 "약간 오버"가 아닐까 싶어 웃음이 나기도 하고 '아이들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브라더밴드를 같이 보면서 그 맘 이해 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각 캐릭터가 맘에 들어 기억에 남는다는...' 존 플래너건의  '레인저스' 뒤를 잇는다는 말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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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부터 반지의 제왕, 타라덩컨, 레인저스등의 이야기에 흥분한 아이들이  그 다음에 일어났음 하는 자신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만들어갈 때는 "약간 오버"가 아닐까 싶어 웃음이 나기도 하고 '아이들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브라더밴드를 같이 보면서 그 맘 이해 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각 캐릭터가 맘에 들어 기억에 남는다는...' 존 플래너건의  '레인저스' 뒤를 잇는다는 말답게 중세 유럽의 스캔디아라는 왕국과 보물,  뺏으려는 자와 찾으려는 자 , 그리고 바다를 중심으로 남들보다 모자랐기에 선택받지 못했고 자신들 역시 다른 이들에게 쉽게 인정받을거라 생각하지 않는 8소년의 조합이 그 다음이 기대되는 이야기가 되어준다.


친구와 팔 하나를 동시에  잃으며  옛 전사로서의 영광과 명예까지 잊은   쏜과 늘 현명한 어머니 카리나로부터 하나 하나 배우며 성장해가는  "할" 은 늘상 실수를 하지만  그로 인해 생기는 고난이나 절망에 아파하지만 않고  어떻게 해결하지 생각할 힘을 '불끈' 내는 용기를 보이기에 그 다음 생기는 일은 또 어떻게 풀어갈까  하는 기대를 생기게 한다. 나에게도 잊었던 옛 이야기 "보물섬"과 "십오소년 표류기"도  떠올리게 되기에 그 다음이 안 궁금할 수가 없게 된다.

 

아랄루엔인과 스캔디아 인의 아이로 태어나 아이들에게 놀림만 당하던 할은 그 해 열여섯살이 된 소년들이라면 다 거치게 된다는   브라더밴드(소년들을 소규모의 팀으로 묶어 함께 배우고 익히게 하는 훈련 시스템)에 참여하게 된다.  석달간의 훈련, 테스트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늘 앙숙이던 터스구드와의 당연한 대결은 어떻게 될지뿐 아니라 남들이 데려가지 않는 아이들만 남게 되어 할 수 없이 한 팀이 된, 할이 있는 헤론팀의 성장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게 된다.

 

특별한 마법이나 뛰어난 별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아니고 오히려 약간 모자란 부분이 하나씩 있기에  다른 팀으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뭉치게 되면서 보이는 팀웍이, 뛰어난 능력보다 나은 이유를 보여주게된다. 1편에서  그들이 자신의 실수나 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서로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불리할 줄 알면서도 팀을 위해, 친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려놓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는다면  2편에서는 중요한 것을 위해  포기하는 것도 알게되는  아이들로의  성장, 그리고  타의 반 자의 반으로 고향을 떠나 기약없는 향해가 시작될꺼라는  고난의 시작을 보이고 있다.  


 자신의 팀과 같은 이름을 가진 헤론이란 멋진 배와 서로를 챙겨주는 멋진 친구들과 함께   이들 부족의 가장 소중한 유뮬 '앤더멀'을 약탈하기 위해 나타난 레이븐호의 선장   자바크와  분명 부딪혀야 할 그들의 운명은 아이들에게 레인저스를 잇는 또 다른 멋진 책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고  벌써 나왔다는 그 다음   침략자들, 사냥꾼들, 소코로의 노예들, 스콜피온 산맥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있을지 기다려보게된다.. 


 

s****s 201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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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1의 초반부를 지나면서부터는 책읽기에 가속도가 붙어서 브라더밴드2까지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평균 이하의 8명으로 구성된 헤론밴드가 상대해야하는 아이들은 10명으로 구성된 평균이상?의 아이들~   단순히 생각하기에도 적수가 되지 못한다.   어쩌면 나머지 두그룹은 헤론밴드같은 상대와 겨뤄야 한다는 자체가 수치이기도 했겠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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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1의 초반부를 지나면서부터는

책읽기에 가속도가 붙어서 브라더밴드2까지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평균 이하의 8명으로 구성된 헤론밴드가

상대해야하는 아이들은 10명으로 구성된

평균이상?의 아이들~

 

단순히 생각하기에도 적수가 되지 못한다.

 

어쩌면 나머지 두그룹은 헤론밴드같은

상대와 겨뤄야 한다는 자체가 수치이기도 했겠다.

 

그러나 헤론밴드에는 특별한 뭔가가 있다.

 

세상의 잣대로는 부족하고 소외된 이들이지만

그 한사람 한사람이 모인 헤론밴드는

잘 끼워맞춰진 퍼즐처럼 서로의 빈자리를 매꾸며

하나의 멋진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나혼자 모든 분야에서 뛰어나기보다

타인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꿈꾸게 된다.

 

그들의 리더인 할은 소속되어 있는

각 개인의 재능과 특성을 살필줄 아는

부분과 전체를 어우를 수 있는 능력도 있다.

 

궁극의 목적은 승리에 있지만

승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인간다움도 지니고 있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다.

 

그런 리더를 둔 단체는 승리할 수밖에 없고

행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마도 저자가 그의 아들에게 바라던 모습도

그리고 내 아이들에게 바라는 모습도

할과 같은 모습이리라.


 

 

 

 

 

헤론 밴드 내의 단단하게 뭉쳐진 우정뿐 아니라

또다른 우정까지도 얻으며 최종승리를 거머쥔 헤론밴드~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300년 이상 최고의 전사들이 명예와 목숨을 걸고 지켜온

스캔디아의 보물 앤더멀을 지키는 명예수비대가 되던날

그 보물이 감쪽같이 사라지게 된다.

 

용의 발톱이라 불리는 이 수정공이 사라지자

최고의 영예를 얻었던 그들은 하루아침에

분노와 경멸의 대상이 된다.

 

최종 우승팀이라는 명예와 찬사까지 반납하게 된 이들에겐

결국 잃은 것을 직접 찾아오는 것외엔 다른 길이 없었다.

 

브라더밴드1, 2로 완성되는 줄 알았던 이 시리즈는

그렇게 브라더밴드 3, 4 침략자들이라는

To be continued라는 궁금증을 남긴채 마무리된다.

 

그들에게 펼쳐질 진짜 모험을 기대하며

설레임으로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i*******e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라더밴드2-버려진 아이들(하) 끝이 아닌 시작이다!
"브라더밴드2-버려진 아이들(하) 끝이 아닌 시작이다!" 내용보기
​ ​브라더밴드1에 이어 2권도 연이어 집어 들었다. 이럴 땐 책 두 권이 내게 있음이 얼마나 좋은 지~ 1권 끝나.. 2권보고 싶은데 못보면 성격급한 나이기에 활딱~ 뒤집어질 수도...ㅋㅋ  뒤집어 지지 않고 2권을 집어든다. ​ 1권에서 할을 중심으로 8명의 아웃사이더들이 인사이더가 되고..  하나로 뭉쳐지는 과정을 보여준다면... ​ 2권에서는 그 아웃사이더그룹이 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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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1에 이어 2권도 연이어 집어 들었다.

이럴 땐 책 두 권이 내게 있음이 얼마나 좋은 지~

1권 끝나.. 2권보고 싶은데 못보면 성격급한 나이기에

활딱~ 뒤집어질 수도...ㅋㅋ  뒤집어 지지 않고 2권을 집어든다.

1권에서 할을 중심으로 8명의 아웃사이더들이

인사이더가 되고..  하나로 뭉쳐지는 과정을 보여준다면...

2권에서는 그 아웃사이더그룹이 인사이더가 되어 최고가 되는 과정..

그리고~ 스캔디아에서 인정받는 그룹이 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 속에~ 소소하게.. 쏜과 할의 갈등과정과 해소과정도 보여주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캔디아가 320년 간 지켜 온 보물을

도둑맞는 과정이 넘 간단하게 그려진 것..

물론 브라더밴드3권은 다른 소제목을 달고

스캔디아의 보물 앤더멀을~ 찾는 과정이

그려질 것이지만~

어떻게 3권이 나오길 기다리라는 건지..

상/하라고 소제목이 달려 있어 브라더밴드2로 이야기는 결말이

날 걸로 예상했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아차... 중요한 거 한 가지 빼먹었네...

그림은~ 브라더밴드 1,2권을 통틀어 딱 한 장면 나오는 배의 그림인데~

할이.. 반 정도는 만든 소형 해적선이다..

그 사연은 브라더밴드1권을 보면 나온다~ㅎㅎㅎ

돛은.. 그 시절 배의 돛은 사각형인데

할은 기발하게 삼각형으로 창안했다..

그 이유도~ 만드는 과정도 1권에서 상세히 나온다..

돛의 새그림은 해론(왜가리~)

할이 리더가 된 제 3의 브라더밴드 이름도 해론..

그 이유는 오직 할만 안다...

궁금하시면~ 브라더밴드 1,2권을 구입해서 읽어 보시라~~~^^;;;

본 평은 이웃블로그 이벤트로 당첨돼 받은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평입니다.​

a******n 201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