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개월의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혼자 키워서 그런지.. 심심해 하는 울딸에겐.. 엄마와딸과의 소꿉놀이 대신이라 할까요? 마냥 칭구들 만나러 다니기두그렇구.. 장남감을 사주니.. 같이 하자는데.. 그래야 5분이상 못볼아주고.. 이 메이지책은 울딸이 신기해 하더근요,, 인형보다는 장난감보단 혼자있는 울딸에게.. 저도 친구가 되어줄수있는 책이었습니다.. 이외에 책두 구입했는데..넘 어려서 구입을 해서.. 쳐박혀 있던 책이.. 좀 크니.... 쏙쏙 빼는? 재밀 느끼는 메이지 책에 울딸은 푸~~~~욱 빠져있답니다.. 놀이두 되구.. 집의 물건을 쉽게 접해.. 인지에도 큰도움이 되는 그런책인거같네여.. 그러므로.. 아이 둘이있는 집엔 굳이이책이 없어도,.. 놀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내용평점 은 4개주었구요.. 물건이나.. 기타 부속품들.. 은 대체적으로 만족해서 5개 주었네여. 참.. 두돌이하는 좀 어려운거 같아여.. 좀 인지가 되어야,, 재밌게 놀죠? |
| 세트로 구입한 책에 한 구성 이었는데요. 책 본문들을 단1권으로 실제상황처럼 그대로 옯겨 놓았더라구요. 우리아이는(29개월 남아) 책이 배달되자 마자 꺼내서 잠자기 전 까지 봤답니다. 세가지 테마로 되어 있어서 생활 놀이 책으로 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고 생각되요. 테마에 적용되는 입체소품, 놀이소품들도 훌륭하고 책 그림도 예쁘고 토톰한 재질이라 쉽게 찢어지지도 않고요. 놀라운건 각 소품들 수납 공간들도 만들어져 있다는거예요. 욕실 세면대 거울을 열면 -치약, 칫솔 ,빗 옷장을 열면-원피스,셔츠 욕조 옆에는 -물놀이 장난감 냉장고를 열면 -우유,쥬스.케잌 등등 아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인지 할수 있게 끔 되어 있어요. 아이랑 같이 놀다가 한 참 웃었던일이 있는데요 메이지 욕실에서 아이가 말하길 -메이지야. 똥아! 눠야지.. 옷벗고 ..(변기에 세운뒤) 끙! 끙! .메이지 똥꼬 닦자...(변기옆 휴지를 내려서 쓰윽). 사실 처음엔 목욕도 옷 입고 했는데 점점 발전해 가더군요. 아이도 즐겁고 엄마가 더 재미있는 메이지 하우스! 후회 안하실 거예요. |
| 두돌이 지나서 말을 하기 시작하더니 지금 4개월 남짓 지난 딸아이의 말이 거침이 없습니다. 두돌 되기전 이 책을 보고서 카트에 넣고 기다리다 드디어 구입했답니다. 서점에서 직접 보고 난 후론 어서 이 책을 갖게 될 날을 기다렸답니다. 엄마 설겆이 할때면 혼자서 메이지를 옷입히고 씻기고 먹이고 자장가 불러주며 재우기까지 한답니다. 대견하기도 하고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을까싶기도 하죠. 하여간 잘 샀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주말에야 아이가 꺼내오며 같이 놀자해서 보게된 남편 "우와! 별 책이 다 있네!" 그러면서 자연스레 아이와 소꿉놀이를 했어요.웃기는건 집에 놀러온 남자아이들까지 서로 자기가 하겠다고 야단이예요. 물론 엄마들끼리 박장대소하면서도 내심 어디서 저런걸 샀나 하는 눈치! ^^ 하여간 말을 시작했다면, 혼자 놀기 따분해 한다면 이 책을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아이디어 굿이예요. 한가지 더! 들어있는 소책자로 아이한테 따라하기를 시켜도 습관형성에 좋아요. 책 내용이 아이들이 지금하는 것들과 지금 보고 있는 것들이니까요. 또 영어로 되어있으니 영어교육도 은근 슬쩍 끼워 넣을 수도 있어요. |
| 책이 펼치니깐 꽤 크더라구요.. 저희 딸이 28개월인데.. 가지고 놀기에는 조금 작은 소품들?? 너무 많아요.. 조금 더 커서 소꿉놀이 하듯이 놀면 될것 같아요.. 그때가 되면 남아있는것이 별루 없겠지만.. 안가지고 놀땐 왔다갔다하면서 한번씩 만져보기도 하니깐.. 낼부턴 요걸로 같이 놀아주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화장실 변기는 뭉그러졌어요.. 응가나 쉬를 한다고 자꾸 깔고 앉아서.. ^^;; 조그만 바램이 있다면 옷을 걸어놓을 수 있게 옷걸이나 아님 걸수 있는 장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지금28개월 된 우리 첫째아이가 아주 작았을때..메이지 책을 한권 샀었는데..넘 이뻐서 제가 팬이 되었어요.. 이 책은 입체북이고 가격도 그다지 저렴하지 않아서..조금 고민했어요..특히나 남자아이거든요.. 그래도 제가 좋아서 샀는데.. 생각외로.. 아이가 메이지 옷도 입히고.. 응가도 시키고..목욕도 하고.. 주스도 줘야한다며..넘 재밌어 하네요.. 정말 혼자 상상하며 메이지가 마치 아기인양 가지고 노는데.. 넘 귀여웠어요.. 자동차 광이라..미니자동차도 엄청많은데.. 문을 열고..자동차가 지나가고.. 암튼 정신없게 잼있어해요.. 근데.. 한가지 부족한 점은 옷이라든지 ..입히고 벗기고 하는 것들.. 그리고 끼우고 뺄 수 있는 시계등등.. 조금만 더 튼튼했음 했어요.. 특히 옷은 자주 입히고 벗기고 하다보니.. 너덜(?)까지는 아니지만.. 험해져서요.. 상상할 수 있는 책.. 그리고 귀여운 책이에요~ 아참..그리고.. 작은 소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주스나 우유는 냉장고안에 넣어두면 되는데.. 그외에 어디에도 넣어둘 수 없어..그냥 아무곳에나 넣어뒀어요.. |
|
제품 자체가 생각보다 상당히 색도 선명하고 정교한 편이다. 우리 아이가 44개월된 아들인데 가지고 잘 놀아서 일단 좋았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이런 저런 작은 소품들이 많아서 잃어버리기가 쉬운데 보관할 곳이 생각보다 적었다. 아무래도 종이이다보니 어떤 가구(서랍)같은 경우는 잘 찢어지고 그런 부분은 감안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