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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 필요없이 한국영화중 최고의 영화
흥행은 똑같이 봉감독 작품인 괴물이지만 작품성 스토리 연기자들의 연기등을 따진다면 살인의 추억이라고 감히 말하고싶습니다
초반 오프닝신이 지나고 살인사건 롱테이크신이 나옵니다 살인사건 현장을 보여주는 신인데 정말 내가 이현장에 와있는 기분이 들며 현실감있는 배우들의 대사라던가 넘어지는 연기를 보고있노라면 얼마나 디테일하게 작업을 했는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정말 리얼함의 극치
그래픽 즉,CG등으로 리얼함을 보여주는 재미가 있다면 또,연기 대사등으로 리엄함을 보여주는것도 엄청난 희열감을 준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부디 배급사는 빨리 블루레이 타이틀 발매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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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DVD로 다시 <살인의 추억>을 보았는데, 참 좋았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걸작이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처음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정말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작들처럼 보일러실 장면이나 입체감과 공포감을 더하는 카메라 이동도 압권이었습니다.
서플먼트와 이스터 에그 역시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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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의 맛깔나는 연기가 잊혀지지 않는
연쇄살인 실화극 | 1986년 시골마을, 두 형사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 미치도록 잡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
| 중고로나마 어렵사리 구한 살인의 추억. 지금은 절판되어 중고로만 찾아볼 수 있다. DVD타이틀의 꽃(?)인 서플먼트를 보면서 봉준호 감독이 왜 '봉테일'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장면 하나하나 신경쓰는 봉 감독의 세심함은 이제껏 누구에게도 찾아볼 수 없었던 점이다. 실제 살인범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시작하는 서플먼트는 영화 내용에 걸맞게 메뉴 구성도 현상수배 벽보를 메타포로 만들어져 있다. 주요배역을 맡은 배우들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백광호 역의 박노식씨가 너무 많이 맞아서 삐졌다는 얘기(이 얘기는 다른 배우가 함),유일하게 연극과 영화에서 같은 역할을 맡게되어(아시다시피 '날보러와요'라는 연극이 원작임) 그 역은 세계에서 제일 잘할거라는 류태호 씨,처음 캐스팅인데도 쟁쟁한 선배님과 같이 찍게 되어 무척이나 떨렸다는 여경 역할의 배우(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등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