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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 블루레이 발매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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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 필요없이 한국영화중 최고의 영화     흥행은 똑같이 봉감독 작품인 괴물이지만 작품성 스토리 연기자들의 연기등을 따진다면 살인의 추억이라고 감히 말하고싶습니다   초반 오프닝신이 지나고 살인사건 롱테이크신이 나옵니다 살인사건 현장을 보여주는 신인데 정말 내가 이현장에 와있는 기분이 들며 현실감있는 배우들의 대사라던가 넘어지는 연기를 보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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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 필요없이 한국영화중 최고의 영화

 

 

흥행은 똑같이 봉감독 작품인 괴물이지만 작품성 스토리 연기자들의 연기등을

따진다면 살인의 추억이라고 감히 말하고싶습니다

 

초반 오프닝신이 지나고 살인사건 롱테이크신이 나옵니다

살인사건 현장을 보여주는 신인데 정말 내가 이현장에 와있는 기분이 들며

현실감있는 배우들의 대사라던가 넘어지는 연기를 보고있노라면

얼마나 디테일하게 작업을 했는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정말 리얼함의 극치

 

그래픽 즉,CG등으로 리얼함을 보여주는 재미가 있다면

또,연기 대사등으로 리엄함을 보여주는것도 엄청난 희열감을 준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부디 배급사는 빨리 블루레이 타이틀 발매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n*******v 2009.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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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의 걸작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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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DVD로 다시 <살인의 추억>을 보았는데, 참 좋았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걸작이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처음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정말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봉준호 감독이 한국영화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구나, 뭐 그런 생각도 했고.  시나리오 탄탄하고, 연출력도 기가 막히고, 배우들의 혼신의 연기도 대단합니다.  송강호씨의 열연과 박해일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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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DVD로 다시 <살인의 추억>을 보았는데, 참 좋았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걸작이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처음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정말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봉준호 감독이 한국영화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구나, 뭐 그런 생각도 했고.


 시나리오 탄탄하고, 연출력도 기가 막히고, 배우들의 혼신의 연기도 대단합니다.
 송강호씨의 열연과 박해일씨의 연기도 맘에 들었습니다.

 전작들처럼 보일러실 장면이나 입체감과 공포감을 더하는 카메라 이동도 압권이었습니다.

 

 서플먼트와 이스터 에그 역시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a********r 2009.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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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 영화는 꼭 봐야한다-살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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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의 맛깔나는 연기가 잊혀지지 않는   연쇄살인 실화극 | 1986년 시골마을, 두 형사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 미치도록 잡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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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의 맛깔나는 연기가 잊혀지지 않는

 

연쇄살인 실화극 | 1986년 시골마을, 두 형사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 미치도록 잡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사건 발생지역에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고, 수사본부는 구희봉 반장(변희봉 분)을 필두로 지역토박이 형사 박두만(송강호 분)과 조용구(김뢰하 분), 그리고 서울 시경에서 자원해 온 서태윤(김상경 분)이 배치된다. 육감으로 대표되는 박두만은 동네 양아치들을 족치며 자백을 강요하고, 서태윤은 사건 서류를 꼼꼼히 검토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지만, 스타일이 다른 두 사람은 처음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용의자가 검거되고 사건의 끝이 보일 듯 하더니, 매스컴이 몰려든 현장 검증에서 용의자가 범행 사실을 부인하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구반장은 파면 당한다.
  수사진이 아연실색할 정도로 범이은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살해하거나 결박할 때도 모두 피해자가 착용했거나 사용하는 물품을 이용한다. 심지어 강간 사일의 경우, 대부분 피살자의 몸에 떨어져 있기 마련인 범인의 음모 조차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는다. 후임으로 신동철 반장(송재호 분)이 부임하면서 수사는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박두만은 현장에 털 한 오라기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 근처의 절과 목욕탕을 뒤지며 무모증인 사람을 찾아 나서고, 사건 파일을 검토하던 서태윤은 비오는 날,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범행대상이라는 공통점을 밝혀낸다.
  선제공격에 나선 형사들은 비오는 밤, 여경에게 빨간 옷을 입히고 함정 수사를 벌인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돌아오는 것은 또다른 여인의 끔찍한 사체. 사건은 해결의 실마리를 다시 감추고 냄비처럼 들끊는 언론은 일선 형사들의 무능을 지적하면서 형사들을 더욱 강박증에 몰아넣는데.



i******1 201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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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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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나마 어렵사리 구한 살인의 추억. 지금은 절판되어 중고로만 찾아볼 수 있다. DVD타이틀의 꽃(?)인 서플먼트를 보면서 봉준호 감독이 왜 '봉테일'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장면 하나하나 신경쓰는 봉 감독의 세심함은 이제껏 누구에게도 찾아볼 수 없었던 점이다. 실제 살인범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시작하는 서플먼트는 영화 내용에 걸맞게 메뉴 구성도 현상수배 벽보를 메타
"베리굿!!" 내용보기
중고로나마 어렵사리 구한 살인의 추억. 지금은 절판되어 중고로만 찾아볼 수 있다. DVD타이틀의 꽃(?)인 서플먼트를 보면서 봉준호 감독이 왜 '봉테일'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장면 하나하나 신경쓰는 봉 감독의 세심함은 이제껏 누구에게도 찾아볼 수 없었던 점이다. 실제 살인범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시작하는 서플먼트는 영화 내용에 걸맞게 메뉴 구성도 현상수배 벽보를 메타포로 만들어져 있다. 주요배역을 맡은 배우들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백광호 역의 박노식씨가 너무 많이 맞아서 삐졌다는 얘기(이 얘기는 다른 배우가 함),유일하게 연극과 영화에서 같은 역할을 맡게되어(아시다시피 '날보러와요'라는 연극이 원작임) 그 역은 세계에서 제일 잘할거라는 류태호 씨,처음 캐스팅인데도 쟁쟁한 선배님과 같이 찍게 되어 무척이나 떨렸다는 여경 역할의 배우(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등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s*****d 200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