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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아라키 히로히코 특유의 독특한 그림체와 상상력은 여전히 압도적이다. 익숙한 죠죠의 세계관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라 색다른 재미가 있다.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기보다는 기묘하고 불안한 분위기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즐기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
| 오지로는 츠루기를 추적합니다. 여전히 강력한 스탠드 능력으로 츠루기와 죠빈에게 로카카카 열매를 뜯어내지만 죠빈의 스탠드에 살해당합니다. 귀중한 로카카카 열매를 고작 마코링을 위해서 가져간 오지로도 대단합니다. 드디어 사토루의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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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22권 'TG대 병원 원장 아케후 사토루' 시작 '추적하겠다는 마음'이 스위치 히가시카타가의 비밀을 눈치채고 츠루기 앞에 나타난 오지로의 목적은 무엇일까? 한편, 죠스케와 마메즈쿠는 수수께끼의 원장을 계속 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 순간, 등뒤에서 원장의 스탠드가 다가오는데...?! 접근조차 어려운 적을 상대로 두 사람이 취한 행동은 벌써 22권까지 읽은 나 자신이 무섭다. 26년도 5~ 6월까지는 읽지 않을까 싶었는데 상품권을 많이 주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구매하게 되었다. 읽은 건 여기까지지만 26권까지 구매했는데 아마 26권 읽고 나면 벌써 27권 구매했을 거 같다. 9부가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한창 연재 중이라 완결까지는 멀어서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