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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너무 좋아 모치즈키 양 3권입니다. 왠지 쯔양 님이 생각나는 그런 만화입니다. 폭식을 즐기는 귀여운 아가씨 모치즈키. 오늘도 만화는 거대한 음식 더미들이 나옵니다. 3권이 5월에 나왔으니 또 다른 폭식거리들로 슬슬 만날 때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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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역시 먹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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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면을 보는 재미가 확실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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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식탐을 넘어서서 병이라는 생각이 드는 모치즈키양 3권입니다 처음에는 둥글둥글 귀여운 그림체와 먹방이란 주제때문에 사봤는데 음식 묘사는 맛있어보여서 좋은데 먹는 모습 보는게 괴롭네요 모치즈키양은 깔끔하게 잘 먹긴 하지만 먹는 양 보니까 질릴 정도 이게 사람들이 보는 폭식증 환자의 모습이겠죠 저도 폭식증있는데 모치즈키양도 고치고 저도 고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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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요리를 주제로 한 책이 많아서 이 책도 요리를 맛있게 하는 장면이 나올까 기대했는데... 최근 읽었던 만화책 중에 주인공에게 이토록 공감이 되는 작품이 있었을까요?? 혈당 쇼크와서 누워있는 모습은 그냥 나를 control+c한 것 같아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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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에 걸린 모치즈키양 하루종일 일하는중에도 음식 생각만 하는 모습이 저같아서 우울하네요 갑자기 부대찌개가 나와서 놀랐습니다 모치즈키는 디저트보다는 짠음식 식사를 좋아하는군요 상사랑 동생 역시 식습관의 문제가 있는 모습이 우리들과 같아서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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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이 있어서 구입해봤습니다 신선하다는 평이 많아서 봤는데 놀랍긴하네요 미식만화인데 이렇게 음식 먹는데 거부감이 들게 만드는 만화는 처음입니다 정신없이 음식을 먹는 모치즈키의 모습이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제 모습이 저랬을까 싶어요 만화 캐릭터들 걱정안해왔는데 건강 걱정되는 주인공이네요 |
| 마루요노 카모메 작가님의 폭식 너무 좋아 모치즈키양 드디어 2권이 정발되었습니다. 원래 먹방, 요리 장르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1권 읽어보고 너어무 재미있어서 얼른 2권 정발되길 기다렸네요^^ 모치즈키양의 몸매는 비현실적이지만 너무 귀여워요~ |
| 2권은 1권에 이어 혈당치 폭발을 부르는 '금단의 미식'을 더욱 강렬하게 선보입니다. 21살의 얌전한 영업사무직 모치즈키 미코토는 이번에도 일상 속 스트레스를 토루코라이스, 부대찌개, 튀긴 만두 등 고칼로리 음식을 수북이 먹어치우며 해소합니다. 2권에서는 특히 모치즈키의 동생 이사키가 등장하여, 가족 앞에서 식탐을 숨기려다 오히려 폭식이 더 크게 터져버리는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백미입니다 단순히 많이 먹는 것을 넘어, '오버 칼로리' 상태에 도달해 악마 같은 쾌락을 느끼는 주인공의 모습은 묘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작화 또한 폭식의 맛을 극적으로 연출하여, 기름지고 진한 음식의 풍미가 페이지 너머로 느껴질 정도로 생생합니다. "곱빼기로 가자!"를 외치며 한계를 돌파하는 모치즈키의 모습은 시대를 역행하는 듯한 쾌속 노화의 공포마저 즐기게 만드는, 그야말로 미식 개그물의 정점을 보여주는 2권입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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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든 생각이 저러다 죽는 게 아닌지...? 사회적 체면이 있기는 있어서 지키긴 지키는데 흠... 약간 혈당 스파이크가 온 나 X 100 정도의 모습을 보는 기분... 이러다 완결이 모치즈키 죽고 끝날 거 같고... 먹는 거 보면 그냥 헉... 하고 계속 보게 됨 블랙 기업이란 게 너무 불쌍한데 생각보다 직장 동료가 걱정해주고... 모치즈키 먹는 거 보는 게 재밌긴 하지만 건강했음 좋겠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