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밀히 따지면 결국은 책을 읽는 것이 목적이기에 당연히 본편이 메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러시데레 특별판은 "곁다리" 라고 여겨질 수도 있는 부록에 더 혹하게 된다. 특히 아크릴과 폴라로이드 카드는 묘하게 수집욕을 자극하다 보니 아마 완결 때까지 계속 휘둘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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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SUN SUN SUN 작가분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의 비화입니다. 해당권에서는 본편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한대 모아서 서적화한 시리즈로 한국에서는 구하지 못하는 특전 등의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어서 팬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단편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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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양 비화 특별판입니다.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 이야기 뒤편에 숨겨진 설정과 감정선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판으로,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게 해 준다. 아랴의 내면이 보다 직접적으로 드러나며, 본편에서 암시만 되었던 장면들이 보완된다. 단순한 외전이 아니라 작품 세계관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며,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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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판과 색다른, 유려한 일러스트표지를 볼 수 있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비화 특별판입니다. 이번 특별판에서는 단행본과 특별판 책갈피, 아크릴 스탠드와 폴라로이드카드 2종, POP 스탠드 등 각종 흥미를 돋게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일반판과 색다른 느낌을 준 특별판이었습니다. |
| 로시데레 비화 특별판입니다. 이번 특별판 아크릴스탠드가 진짜 미쳤습니다. 이번권의 내용은 1권부터 7권까지의 단편집 모음입니다. 이번권도 굉장히 재밌었고 한정판 구성도 너무 예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특별판은 꼭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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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특히 아랴가 러시아어로 흘리는 짧은 독백들은 이 작품의 핵심 장치다. 부끄러움이라는 감정 뒤에 숨은 솔직함과 방어기제가 교차하며, 그녀의 감정이 단순한 ‘귀여움’이 아니라 복합적인 심리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특별판에서는 이러한 장면들이 보다 명확한 맥락을 얻어, 아랴라는 캐릭터가 한층 입체적으로 느껴진다. 옆자리라는 물리적·심리적 거리감 속에서 오가는 시선과 침묵, 그리고 말로 하지 못한 진심들은 짧은 에피소드임에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본편이 관계의 진행을 그려냈다면, 이 비화 특별판은 그 관계를 지탱하는 감정의 뿌리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미 작품을 사랑한 독자라면 장면 하나하나를 다시 음미하게 만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한 권이다.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비화 특별판 후기 입니다.솔직히 표지 보고 안 살수는 없었습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고 이번 거는 대단합니다. 특별판 구성도 마음에 들고 너무 좋습니다. 다음에 나올 책도 꼭 구매할 예정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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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 단행본, 책갈피, 띠지, 아크릴 스탠드, 폴라로이드 카드 3종, POP 스탠드, 단편 리플릿, 양면 표지로 구성된 특별판입니다. 비화 단행본은 로시데레를 즐겨 읽으신 분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읽으실 내용입니다. 단행본 외의 특별판 특전들은 (유키의 무희 표지라던지, 아랴의 아크릴 스탠드 등) 구성하신 분이 감다살이라고 느껴지는 일러 픽이었습니다. 평소 모모코의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구매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사은품의 아크릴 마그넷 정말 귀여우니 꼭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반판 표지도 정말 잘 뽑혔으니 일반판, 특별판 모두 구매하시는 걸 제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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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비화 특별판"의 리뷰입니다. 동봉되어서 오는 초판한정부록 사은품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초판으로 구매할것 같아요 꾸준히 다음권도 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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