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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걸 교수는 현대예술부터 시작하여 반대로 선사시대까지 여정을 형이상학적으로 설명하고있다. 부제그대로 전에 나온 현대예술의 연장인듯 싶다. 혹시나해서 현대예술 머리말을 보니 맞는거 같다. 역시 머리말은 중요하다란 생각이 든다.
각 예술사 별로 정의 / 예술로 나누어서 설명하고있어 개념 정리하기에도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좋다.
근대예술을 읽기전 현대예술을 먼저 읽고 들어가면 더욱 더 저자의 의도가 쉽게 느껴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사시대까지 여정이 무사히 끝나길 바라고있다
어여 나오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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