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이 뭘까?[나쁜 말 팔아요]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이 뭘까?[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아홉 번째 생일 선물! 아홉 살에는 어떤 선물을 좋아할까요? 제 큰 아들이 딱 아홉 살입니다. 생일이 되려면 아직도 멀었는데 벌써부터 '레고'를 사달라며 찜해 놓은 게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만다는 어떤 선물을 받고 싶어할까요? 아만다는 살아있는 장난감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지금 초콜릿 상자에 아홉 마리의 지렁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그런데 말하는 인형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이 뭘까?[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나쁜 말 팔아요

 

아홉 번째 생일 선물!

아홉 살에는 어떤 선물을 좋아할까요? 제 큰 아들이 딱 아홉 살입니다. 생일이 되려면 아직도 멀었는데 벌써부터 '레고'를 사달라며 찜해 놓은 게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만다는 어떤 선물을 받고 싶어할까요? 아만다는 살아있는 장난감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지금 초콜릿 상자에 아홉 마리의 지렁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그런데 말하는 인형 선물을 받게 됩니다. 이 인형이 무슨 사건을 벌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

아만다는 인형의 목을 누르면서 대화를 시도해 봅니다. 아만다는 살아있는 장난감을 원했고, 이 인형은 똑똑한 말을 하는 인형이길 바랬는데, 녹음된 말을 순서대로 말하는 녹음기에 불가하다는 것을 곧 알게 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인형이 내 뱉은 말은

“이런 쓸데없는 말들이나 하게 하다니, 정말 말도 안되는 ♣♨#★&◆☆◐◈.”

아만다는 깜짝놀라 인형을 던져 버립니다. 과연 인형이 내뱉은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은 무엇일까요? 이 책을 마지막까지 읽게 만드는 마법과 같은 주문이 바로

“♣♨#★&◆☆◐◈”

랍니다.

 

♣♨#★&◆☆◐◈이란 말의 힘!

목요일 밤 아만다 부모님의 친구분들이 오셔서 대화를 나누시느라, 아만다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볼 수 없게 되었을 때에 너무 화가 난 아만다는

“이 시간 외에 방영되는 프로그램들은 전부, 완전 ♣♨#★&◆☆◐◈라고요!”

라고 말해버립니다. 순간 거실은 조용해졌고, 아만다는 뭔가 큰 잘못을 했다는 직감을 했어요. 그런데 부모님과 친구들은 크게 웃으시더니 앞으로는 그 말을 사용해서는 안 되고, 나쁜 말이라고 일러주었어요.

그러나 친구 랄프와 놀고 있을 때 같은 학교의 ‘위험 행동 학생들 관리반’에 다니는 빌리스(빌리 쿠퍼)가 방해하자 빌리스에게도 ♣♨#★&◆☆◐◈라고 말하여 빌리스를 쫓아냅니다.

도대체 ♣♨#★&◆☆◐◈은 어떤 말일까요? 정말 궁금해집니다.

 

나쁜 말 팔아요.

아만다는 ♣♨#★&◆☆◐◈라는 말의 힘, 즉 나쁜 말의 힘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언니 마르시아에게 언니가 아는 나쁜 말을 모두 적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쁜 말을 파는 장사를 합니다. 가격은 한 글자에 곰돌이 젤리 하나입니다. 아이다운 발상이지만, 곧 학교 전체에 나쁜 말이 퍼지고, 나쁜 말의 근원지로 아만다가 지목되어 아만다도 ‘위험 행동 학생들 관리반’에 들어갑니다. 과연 아만다는 어떻게 이 사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과도한 사람의 뜻은?

‘위험 행동 학생들 관리반’에서 아만다는 빌리에게 나쁜 말(? 실제는 어려운 말)을 가르쳐 줍니다. 과도하다를 설명할 때 ‘도하다’는 윷놀이 할 때 도가 나올 때 하는 말이라며, 매 번 윷을 던질 때마다 도만 나오는 사람을 상상해 보라고, 과하게 도만 던지니 정말 능력 없는 사람을 빗대어 ‘과도한’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에스파냐 동화를 번역한 유아가다 번역작가님의 재치가 보이는 부분입니다.

 

진실이 밝혀지다.

아만다가 나쁜 말을 해서 ‘위험 행동 학생들 관리반’에 들어간 사실에 대모님이 아만다를 혼내시려고 합니다. 아만다는 나쁜 말을 인형에게서 배웠다고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저도 제 아들이 나쁜 말을 인형에게서 배웠다고 한다면 아마도 믿지 않을 거예요.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지요. 나쁜 말이 녹음된 인형들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해당 장난감 회사는 사과하며 인형 회수에 들어가고 인형을 산 집에는 선물을 보내게 아만다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또 하나, 그 인형에게 나쁜 말 ‘♣♨#★&◆☆◐◈’을 녹음한 성우가 누구일까요? 바로 아만다의 대모 ‘파멜라 그린우드 부인’이랍니다.

 

♣♨#★&◆☆◐◈의 뜻은?

이 말이 궁금해서 책을 끝까지 읽었어요. 도대체 무슨 말이길래 이 말의 힘이 그렇게 대한할까? 한국말로 하면 어떤 말 정도가 될까하며 고민하고, 기대하며 읽었었다. 그런데 아만다는 이렇게 말하며 책을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도대체 무슨 뜻인가요?”

 

누구를 탓하랴? 나부터…

정답이 나와 있을 줄 알았는데, 다시 독자들에게 묻는 것이죠? 어린이들이 나쁜 말을 할 때 뜻을 모르고 사용한다는 뜻도 되고, 어른들이 무심코 한 말을 무심코 따라하게 된다는 의미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의 잘못은 곧 어른들의 잘못인 것 같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 바르고 고운 말이 바르고 고운 세상을 만들어 갈 것 같습니다. 누구를 탓하지 말고, 나부터 바르고 고운 말을 써야겠습니다.



k******0 2014.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말 팔아요 잼나게 읽엇어요....
"나쁜말 팔아요 잼나게 읽엇어요...."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때는 대략 나쁜 말을 하는 소녀가 다시는 나쁜말을 하지않게되는 뭐 과정 그런이야기이지않을까 나름 추측을 하고 아이에게 읽어주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이야기와는 많이 다른 참신한 이야기더라구요.... 파멜라 그린우드 부인. 이사람이 나쁜말 팔아요의 스토리를 던져준 인물이예요. 맥밀란장난감회사에서 일하는 이 부인의 일은 목
"나쁜말 팔아요 잼나게 읽엇어요...."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때는 대략 나쁜 말을 하는 소녀가 다시는 나쁜말을 하지않게되는 뭐 과정 그런이야기이지않을까 나름 추측을 하고 아이에게 읽어주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이야기와는 많이 다른 참신한 이야기더라구요....

파멜라 그린우드 부인. 이사람이 나쁜말 팔아요의 스토리를 던져준 인물이예요.

맥밀란장난감회사에서 일하는 이 부인의 일은 목소리녹음이었는데-전직 영화배우래요- 무심코 뱉은 나쁜말이 인형에 녹음되어버렸지 뭡니까?

나쁜말이 녹음된 칩이 내장된 인형들은 가게로 팔려나가게되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아만다는 9번째 생일을 맞아 본인이 가지고싶어했던 인형선물을 받게된답니다.

말하는 인형이라 내심 기대가 컸지만 기계적인 대답만을 하는 인형이 맘에 들지않아 인형을 던져버리는데 그 때 인형이 나쁜말인 %&*#$^^&을 하게되고 아만다는 깜짝 놀란답니다...

어른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자기마음대로 일이 되지않자 아만다는 무심코 인형이 했던 말을 하게되고 그 말을 들은 어른들은 모두 아만다에게 관심을 가지게되어요...

나쁜말이지만 어린 아만다가 그런 말을 한다는게 어른들은 무척 잼있었나봐요...

아만다가 인형에서 나쁜말을 배웠다고 했지만 어른들은 믿지않네요...

엄마는 아만다에게 절대 그말을 앞으로 사용하지말라고했지만 나쁜말의 위력을 알게된 아만다는 앞으로 질릴때까지 나쁜말을 사용해야겠단 생각을 해요.

그날이후 나쁜친구의 행동에 %&*#$^^&라고 나쁜말을 하자 평소 나쁜 친구인 그 아이도 제대로 대꾸를 못하고 도망가자 아만다는 나쁜말의 신비한 효과에 점점 빠져들어가요....

아만다의 나쁜말을 통한 승리를 알게된 친구들은 모두 그 말이 어떤말인지 궁금해해요.

심지어는 아만단에게 나쁜말을 알려달라고 팔라고합니다....

나쁜말을 팔게된 아만다는 나쁜말의 리스트를 작성해서 나쁜말 파는 가게를 차리려고해요...

나쁜말 파는 가게라... 아이디어는 굿입니다요...

이렇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진행되는 나쁜말 팔아요책은 말라가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스페인작가의 책이랍니다.

먼 유럽작가의 책이지만 우리 현실과도 비슷하네요....

아이랑 책을 읽으며 사실 나쁜말이 구체적으로 어떤말인지도 궁금했어요 ㅎㅎㅎ

초3이상 되는 남여아이 모두에게 권해주고싶은 이야기책이예요...

c********1 201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 말 팔아요] 한마디의 말이 미치는 영향
"[나쁜 말 팔아요] 한마디의 말이 미치는 영향" 내용보기
요즘 청소년의 언어폭력이 심각한 수준인 것 같아요.청소년들의 언어폭력에 있어 더 큰 문제는 청소년들이 ‘욕’이 나쁘다는 것을 모르고, 욕의 뜻도 모른 채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중학생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욕설 없이는 대화가 잘 안된다니 걱정입니다.길을 가다보면 어려 보이는 초등학생들 조차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한 욕설을 내뱉는 걸 심심치 않게
"[나쁜 말 팔아요] 한마디의 말이 미치는 영향" 내용보기
요즘 청소년의 언어폭력이 심각한 수준인 것 같아요.
청소년들의 언어폭력에 있어 더 큰 문제는 청소년들이 ‘욕’이 나쁘다는 것을 모르고, 욕의 뜻도 모른 채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중학생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욕설 없이는 대화가 잘 안된다니 걱정입니다.
길을 가다보면 어려 보이는 초등학생들 조차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한 욕설을 내뱉는 걸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초등학생들에게 욕설을 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친구들이 다 하니까’,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상대보다 강해 보이려’,
‘친근감을 보이려’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다니 참 걱정스럽습니다.

이런 욕설이나 아이들이 해서는 안될 폭력적인 말들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났는데요.
바로 <나쁜 말 팔아요> 랍니다.
제목을 보고 어떤 뜻일지 조금 궁금했는데, 제목이 뜻하는 것은 말(馬)이 아니라 말(言)을 판다는 의미였어요.
<나쁜 말 팔아요>은 스페인 동화로 에스파냐의 최고 아동문학상인 ‘제3회 말라가 아동문학상’을 받은 작품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아만다는 자신의 아홉 번째 생일 날 말하는 인형을 선물로 받게 되는데요.
울딸도 가지고 있는 말하는 인형은 왠만한 아이들이라면 다가지고 있을만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말하는 인형이 이야기 전개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만다가 선물로 받은 말하는 인형은 은퇴한 여배우의 실수로 9글자로 된 끔찍한 나쁜 말이 녹음된 채 장난감 회사가
판매를 한 것이지요.
아만다는 인형을 통해 알게 된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을 자신을 괴롭히는 빌리 쿠퍼에게 우연히 사용하게 되고 나쁜
말의 마법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되면서 나쁜 말이 상대에게 자신을 강하게 보이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고, 나쁜 말 가게를 열어 학교 친구들에게 팔게 되어 결국 위험행동 학생들 관리반으로 가게 되지요.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나가고 있어요.​
나쁜 말을 판다는 설정이 재미있기도 하고 아이디어가 ​돋보여서 재미도 있지만 나쁜 말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를 
들려주고 있어 교훈적인 내용도 담고 있네요. 
이 책을 통해 한 마디의 말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었고, 아무런 죄책감
없이, 아무런 생각없이 나쁜 말과 욕설을 일삼는 요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 아닌가 싶어요.


j******0 201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나쁜 말 팝니다!
"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나쁜 말 팝니다!" 내용보기
고학년이 되다 보니 말이 거칠어진 우리 아들..누구한테 들었어 하면 형아들에게...아무렇지 않게 나쁜말을 하고그 것이 멋잇어 보인다는 아들.. 이 책은 작품은 재미와 교훈을 적절하게 배치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쁜 말의 부작용은 물론 한발 더 나아가 진정한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아만다는 아홉 번째의 생일날, 장난감 회사의 실
"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나쁜 말 팝니다!" 내용보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학년이 되다 보니 말이 거칠어진 우리 아들..누구한테 들었어 하면 형아들에게...아무렇지 않게 나쁜말을 하고그 것이 멋잇어 보인다는 아들.. 이 책은 작품은 재미와 교훈을 적절하게 배치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쁜 말의 부작용은 물론 한발 더 나아가 진정한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아만다는 아홉 번째의 생일날,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성우가 내뱉은

나쁜 말이 녹음된, 말하는 인형을 사게 된다.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성우가 내뱉은 나쁜 말이 녹음된,

말하는 인형을 사게 됩니다.

그리고 인형을 통해 알게 된 나쁜 말을

학교의 악명 높은 장난꾸러기 빌리 쿠퍼에게 하면서

나쁜 말의 마법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만다는 어른들의 관심을 단번에 끌 수 있으며,

누구든지 듣기만 하면 자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나쁜 말을 학교 친구들에게 팔아야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고,

덕분에 곰돌이 젤리를 가득 얻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선생님에게 들켜 학교에서 문제아 반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아만다는 여러 사건을 통해 같은 문제아 반에 있는

빌리 쿠퍼도 알고 보니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정말 다행스럽게도,

아만다는 나쁜 말을 통해 말의 힘에 대해

한발 더 나아가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나쁜 말이 상대방에게 자신을 강하게 보이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아만다가

나쁜 말 가게를 열어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팔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매우 흥미롭고 경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에스파냐의 최고 아동문학상인 '말라가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이 책을 에스파냐어로 옯기면 '아홉 글자의 나쁜 말'입니다. 이 책의 핵심 단어인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영화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들리는 나쁜 말들을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유머스럽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한 번쯤은 꼭 우리 아이들과 함께 우리의 인격을 보여주는 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이 책의 마지막에 인용된 이상한 나라 엘리스의 한부분" 여기에는 어던 종류의 사람들이 사나요?"" 저방향에는.."오른쪽 다리를 펴면서 고양이가 말했다"모자가 살지, 그리고 저 방향에는.."그리고 또 다른 다리를 폈다." 삼월의 산토끼가 살지. 둘 중에 아무나 방문해 봐. 둘 다 미쳤거든.""그렇지만 전 미친 사람들과 만나고 싶지 않아요."엘리스가 말했다."오! 그건 네가 피할 수 없는 거야."고양이가 말대답했다." 여기 사는 사람들은 모두 미쳤어. 나도 미쳤고, 너도 미쳤단다."우리 아들 이 마지막 부부분을 읽더니엄마 왜 미쳤다고 하지..왜 그럴까?그러면서 한차을 생각하더니 나쁜말도 마찬가지야..모두다 나쁜말을 써...그런데 그 말이 나쁜다는 걸 알게되면 그 말을 쓰기 힘들어 ..그치?모두가 미쳤지만 모두가 진짜 미친거는 아니지?그 곳에 살기 위해 미친척을 하는거지..나쁜말도 그래..나쁜말을 듣기는 하지만 내가 안 쓰면 되잖아..나쁜말을 쓰면 다른 친구들이 상처를 받으니까..전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인데,,우리 아들 읽고 생각이 많아 졌네요.. 이 책은 이처럼 나쁜말을 쓰면 안된다는 이야기도 하지만 진정한 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i***a 201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 말 팔아요 - 의미도 모르는 나쁜 말은 버려요~
"나쁜 말 팔아요 - 의미도 모르는 나쁜 말은 버려요~" 내용보기
제가 어렸을 때 하루는 밖에서 들어오더니 "엄마! 십원이 뭐야?!" 하고 물어본 적이 있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마 아이들이 많이 하는 나쁜 말 중 하나를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런 질문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사실 아이들이 처음에 나쁜 말을 배울 때 유심히 관찰하면 그 단어가 의미하는 뜻은 정확히 모른채 무언가 이런 상황에선 이런 말을 하나보다.. 란 생각
"나쁜 말 팔아요 - 의미도 모르는 나쁜 말은 버려요~" 내용보기

 

 

제가 어렸을 때 하루는 밖에서 들어오더니

"엄마! 십원이 뭐야?!" 하고 물어본 적이 있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마 아이들이 많이 하는 나쁜 말 중 하나를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런 질문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사실 아이들이 처음에 나쁜 말을 배울 때 유심히 관찰하면

그 단어가 의미하는 뜻은 정확히 모른채

무언가 이런 상황에선 이런 말을 하나보다.. 란 생각으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떨 땐 그 의미를 말해주면 살짝 놀라며 변화하기도 하고 말예요

하지만 나쁜 말에 아주 익숙해진 이후의

중고등학생들은 나쁜 말 하는 습관을 바로잡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나쁜 말을 바로잡기 위한 지도서는 아니랍니다

실수로 인형에 녹음된 9단어의 나쁜 말을 배우게 되고

그 나쁜 말을 처음 했을 때 어른들의 웃음을 참으며 혼내는 모습과

아이들 사이에서의 영향력을 보면서 나쁜 말을 팔게 되는(?)

다소 재미나고 황당한 사건들이 펼쳐지며 이야기는 진행되지요~

 

 

 

 

이제 초등학교 중고학년 정도 되면 뻔~~ 한 지도의 글 보다는

이런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색다른 해결점을 만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의 다소 황당한(?) 반전은 아이들에게 나쁜 말이 과연 어떤 의미이고

그것을 사용하며 얻게 되는 다양한 것들이

얼마나 우스울 수 있는 것들인지를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것 같네요~

사실 전 이 책을 보면서 어른으로서의 태도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 아이들이 전혀 예상 못한 나쁜 말을 의미도 모른채 내뱉을 때

혼내긴 하지만 속으론 귀엽고 재밌다는 표현을 못 숨기는 어른들도 꽤 계시는데

이런 것들이 아이들에게 오히려 잘못된 호기심을 가져오게 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되는 것 같거든요

의미도 정확히 모르고 쓰는 나쁜 말~ 쓸모 없어 모두 팔아 없애버리는건 좋을 것 같은데요~ ^^



s***8 2014.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 말 팔아요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나쁜 말 팔아요 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글 . 히메나 마이에르 그림 . 유아가다 옮김  말라가 아동문학상 수상작   제목을 보면 '나쁜 말 팔아요'여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답니다. 말라가 아동문학상 수상작이라는 걸 보고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나쁜 말 팝니다! 못된 친구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나쁜 말, 부모님의 관심을 단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나쁜 말 팔아요

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글 . 히메나 마이에르 그림 . 유아가다 옮김 

말라가 아동문학상 수상작

 

제목을 보면 '나쁜 말 팔아요'여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답니다.

말라가 아동문학상 수상작이라는 걸 보고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나쁜 말 팝니다!

못된 친구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나쁜 말,

부모님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나쁜 말,

형이나 언니보다 어른인 것처럼 느끼게 해 주는 나쁜 말,

친구들에게서 주목을 받게 되는 나쁜 말,

한바탕 웃을 수 있는 나쁜 말은 덤으로 드린다네요^^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나쁜 말을 녹음식힌 그린우드 부인 이랍니다.

 

 

나쁜 말이 녹음된 인형들에 콘베이어에 이어서 출고가 되고있어요

 

 

아만다는 아홉 번째 생일날,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나쁜 말이 녹음된, 말하는 인형을

선물로 받는답니다. 그리고 인형을 통해 알게 된 나쁜 말을 사용하며 나쁜 말의 마법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만다는 어른들의 관심을 단번에 끌고, 누구든지 듣기만 하면 자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나쁜 말을 학교 친구들에게 팔아야 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되고, 세계 최초로 나쁜 말 가게를 엽니다.

팔면서 나쁜말을 언니에게서 더 많이 알아내고 제리사탕과 바꾸며 장사를 하네요^^

 

그러면서 나쁜 말은 모르는 학생이 없을 만큼 퍼져 나가고 급기야 아만다가

나쁜말의 근원지 임을 알게됩니다.

 

 

나중에 아만다의 진실이 밝혀지며 인형이 가르쳐 줬다는 아만다의 말을 믿게되고...

오늘도 버스를 타고 작은아이 데릴러 가는 중 중.고생들이 버스를 타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도

나쁜 말 같은 것을 쓰며 아무렇지 않게 대화 하는 장면을 보았답니다.

아만다의 경우 처럼 말의 뜻도 모르면서 사용하는 경우가 없었으면 하네요

우리 아이뿐 아니라 많은 친구들이 읽고 공감하면 좋을 것 같아

큰아이 친구와 같이 동행하는 중에 빌려주었답니다.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 말 팔아요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이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도 정확하게 판단을 하지 못한채, 주워들은 말 그대로, 입에서 나오늘 말 그대로 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요.   늘 아이에게 좋은 말, 예쁜 말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하지만 엄마맘처럼 그렇지가 못하네요..   주인공 아만다는 아홈 번째 생일에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나쁜 말이 녹음된, 말하는 인형을 선물로 받아요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이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도 정확하게 판단을 하지 못한채,

주워들은 말 그대로, 입에서 나오늘 말 그대로 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요.

 

늘 아이에게 좋은 말, 예쁜 말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하지만 엄마맘처럼 그렇지가 못하네요..

 

주인공 아만다는 아홈 번째 생일에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나쁜 말이 녹음된, 말하는 인형을 선물로 받아요.
그 인형을 통해 알게 된 아홉 글자로 이루어진 나쁜 말을 사용하며 나쁜 말의 마법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되어요.
아만다의 집에 손님들이 오게 되고 아만다는 보고 싶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못보게 되어 어른들 앞에서 화를 내며 아홉 글자로 된 나쁜 말을 했어요.
어른들은 화를 내기는 커녕 사람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게 된 나쁜 말이었어요.
앞으로 나쁜 말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만 아만다는 앞으로 질릴 때까지 그 말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데요.

'위험 행동 학생들 관리반'에 다니고 있는 빌리스라는 별명을 가진 빌리 쿠퍼는 이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예요.
아만다는 인형에게서 배운 나쁜 말을 빌리스에게 해버리고 한번에 제압하고는 친구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게되었어요.
집으로 돌아온 아만다는 침대밑에 너부러져 있던 인형을 다시 잡고 인형에 저장된 말을 다시 듣게되네요.
 
언니 마르시아에게서 나쁜 말 목록을 받아적은 아만다는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파는 가게를 열고 친구들에게서 곰돌이 젤리를 받고는 나쁘말을 팔았어요.
 
수업시간에 아홉 글자로 된 명사를 이야기 하다가, 학교에 나쁜 말을 퍼뜨린 주범으로 밝혀져 '위험 행동 학생들 관리반'으로 옮겨지게 되었어요.
집에서는 벌로 외출금지와 텔레비전 시청금지를 당했고, 집에서 사전을 보다가 자신이 몰랐던 단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텔레비전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인형에 잘못 녹음이 되었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면서 모든 오해는 풀리고 말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자신도 돌아보게 되었네요.
나는 과연 나쁜 말을 하지 않는가?? 슬프게도 아이에게나 주위 사람들에게도 나쁜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아이의 행동에 상처주는 말도 많이 했고, 욕은 아니지만 나쁘다고 생각되는 말들을 했어요.
요즘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듣고 오는 나쁜 말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어요.
f*******5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 말 팔아요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나쁜 말 팔아요 (책과콩나무) 요즘 초딩 고학년 남자 아이들끼리 서슴없이 거친말들을 하는걸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어요. 자신을 강하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말이죠.. 울 아이도 고학년이 되어가기에 걱정이 앞서 선택한 책이다. 아만다의 아홉번재 생일 선물로 받게 된 말하는 인형. 그리고 인형에 녹음되어 있던 아홉글자의 그 문제의 말... 아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나쁜 말 팔아요

(책과콩나무)

요즘 초딩 고학년 남자 아이들끼리 서슴없이 거친말들을 하는걸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어요.

자신을 강하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말이죠..

울 아이도 고학년이 되어가기에 걱정이 앞서 선택한 책이다.

아만다의 아홉번재 생일 선물로 받게 된 말하는 인형.

그리고 인형에 녹음되어 있던 아홉글자의 그 문제의 말...

아만다는 그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죠.. 

아만다는 나쁜 행동을 하는 친구를 멈추기 위해서 또 나쁜말을 하게되고

그것을 알게된 친구들은 아만다에게 나쁜말을 알려달라고 모여들면서

또 다시 관심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아만다는 나쁜말을 팔게 되네요....

결국 문제 학생이라고 문제아들이 있는 반으로 옮겨가게 되고,

아만다는 말을 팔면서 말의 힘에 눈을 뜨고

사전과 친구가 되고 주변에 더 다가가게 됩니다. 

또래 아이들 또는 학원에서 만나는 형들과 친하게 지내는 아들에게

잘 선택한 책인것 같아요.

말이 얼마나 엄청난 힘이 있는지 느끼게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 말 팔아요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나쁜 말 팔아요]를 아이와 함께 만났습니다.이 책은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무렇지도 않게 습관처럼 말하는 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다고 합니다.이 책의 주인공은 아만다로 아만다는 모두가 깜짝 놀랄 기발한 상상력으로 학교 교실안 자신의 책상에다가 나쁜 말 가게를 열게 됩
"나쁜 말 팔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나쁜 말 팔아요]를 아이와 함께 만났습니다.

이 책은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무렇지도 않게 습관처럼 말하는 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다고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만다로 아만다는 모두가 깜짝 놀랄 기발한 상상력으로 학교 교실안 자신의 책상에다가 나쁜 말 가게를 열게 됩니다. 나쁜 말을 어떻게 팔수있어라고 할 수 있지만 아만다는 반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팝니다. 첫날 부터 대성공 입니다.


아만다가 나쁜 말을 팔게 된건 생일날 받은 말하는 인형 때문입니다. 이 말하는 인형은 9개의 말들이 녹음이 되어 있는데, 그만 은퇴한 여배우인 파멜라 그린우드 부인의 실수로 9글자로 된 끔찍한 나쁜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만 이 말이 인형에 녹음이 되어 버렸고 이 녹음이 들어간 50개의 인형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아만다는 이 인형에서 10번째로 녹음되어 있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 말이 나쁜 말인지 좋은 말인지 모르는 아만다는 엄마에게 혼나게 됩니다. 그 말은 나쁜 말이니 앞으로는 하지 말라고요. 아만다는 의아해 합니다. 애 나쁜말이라고 하는지. 그런데 이 나쁜 말의 힘을 알게 됩니다. 악동 빌리스를 인형에게 배운 말로 이깁니다. 친구들은 아만다에게 그 말이 어떤 말인지를 알려달라고 하자, 아만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로 나쁜 말 가게를 여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쁜 말 때문에 학교뿐 아니라 집에서도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게 되고, 나쁜 말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재미있게 보여주면서 왜 나쁜 말을 하면 안되는지를 아이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해주는 [나쁜 말 팔아요] 입니다.


1*******3 201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나쁜말 팔아요
"나쁜말 팔아요" 내용보기
나쁜말 팔아요... 꽤나 흥미진진한 설정이네요... 요즘 친구들,,정말이지 말들이 너무 거칠어 아이들에게 미리미리 이런류의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 선택을 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만다가 생각하는것처럼 요즘 친구들도 나쁜말이 상대방에게 자신이 강하게 보이게하는 어떤 무기쯤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아무튼 이런마음으로 아만다는 나쁜말 가게
"나쁜말 팔아요" 내용보기

  나쁜말 팔아요... 꽤나 흥미진진한 설정이네요...

요즘 친구들,,정말이지 말들이 너무 거칠어

아이들에게 미리미리 이런류의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

선택을 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만다가 생각하는것처럼

요즘 친구들도 나쁜말이 상대방에게 자신이 강하게 보이게하는

어떤 무기쯤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아무튼 이런마음으로 아만다는 나쁜말 가게를 열게됩니다.

그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꽤나 흥미롭고, 전개도 빨라

아이의 책장도 쉴새없이 넘어가더라구요^^

 

정말 말의 힘이라는것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아이들이 그 하나만이라도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s*****2 201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