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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보기 전에 원작이 궁금해서 책을 샀는데 결론은 뮤지컬을 보고 나서 읽었어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년들의 스토리를 더 촘촘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공연을 재미있게 봐서 책도 술술 읽혔어요 먼저 읽었다면 공연을 볼때 더 재미있었을것 같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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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를 로스로!!!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여행의 시작부터 여행의 끝까지 너무 흥미롭게 읽히는 책 친구가 전부이고 친구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청소년기 아이들의 용기 넘치는 이 여행기가 나의 학창시절을 뒤돌아보게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용기를 얻었다. 블레이크, 심, 케니! 꼭 행복해야해 로스! 고생했어 |
| 동명의 뮤지컬을 예매하게되며 책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줄거리만 봐도 정말 재밌어보였어요. 정말 딱 10대 그 나이때의 아이들이 할 법한 생각으로 일어난 일들이 제법 흥미진진했어요. 읽는 내내 친한 친구들이 생각나 울컥하게 되는 문장들도 꽤 많았습니다. 책의 표지에 있는 색들처럼 노란색이 떠오르는 친구들이지만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회색에 가까웠습니다. 친구들이 타조처럼 고개를 박고 숨는 모습에서 다시 고개를 들어 달리는 미래를 응원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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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과정의 짧은 시간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이 많은 것들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성장하는 과정이 너무 아픈 것만 같아서 보는데 슬펐어요 뮤지컬로 먼저 보고 책을 읽었는데 둘 다 같으면서도 다른 점들이 좋았습니다 |
| 절판 되었던 <타조 소년들> 책이 창작 뮤지컬로 만들어지면서 다시 나오게 되었다는 사실이 기쁘다. 역시 공연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책을 읽는 독자이기도 한 것이다. 위협을 느낄 때 땅에 머리를 파묻고 스스로를 숨기는 타조처럼 주인공 켈릭을 비롯한 소년들은 여러 가지 문제로부터 도망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타조처럼 힘차게 달려나가기도 한다. 그래서 응원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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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소년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뮤지컬 원작이래서 일단 구매했는데요 홀린듯이 줄줄 읽어 내려갔던것같네요ㅎ 청춘들의 이야기네요 분명 시작은 암울 우울한 느낌이었는데 소년들의 모습들에서 잠시 나의 학창시절도 떠오르고 그랬어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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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보지않아도 , 이 뮤지컬은 참 재미있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다. 친구가 죽었다. 중2병 같은 소년들의 허세? 객기? 그런 대화나 생각들이 나를 피식피식 웃게 만들었다. 글자를 보는데 영화처럼 그려진달까. 그들만이 그를 애도할 수 있다는 근자감에서 시작된 여행은 우여곡절이 많다. 그 우여곡절 조차 안쓰럽지만 웃긴 블랙 코미디같다. 고생끝에 목적지에 다다랐을때 나도 같이 울었다. 나도 이런 때가 있었어. 친구가 세상의 전부였던 때가. 몰입감이 상당한 책이다. 최근 읽은 책 중에서 내 마음속 1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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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타조 소년들을 보고 원작 소설을 구매해봤네요. 10대에게 친구란 얼마나 존재감이 컸었는가 오랜만에 떠올렸거든요(삶에 찌든 어른). 이미 그 시절이 기억도 나지않다보니 무대에 내용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텍스트로 읽음으로서 더 이해하기 위해 구매하게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