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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빙고 증권분석은 가치 투자를 지향하는 모든 주식 관련 책들 중 고전이자 바이블이라 칭할 수 있는 책입니다. 어느 정도의 가치와 탁월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는지는 워렌 버핏의 말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단 한 권의 책. 이 도서로 충분하다는 말은 이 책의 가치를 알려 줍니다. 시장에 뒤처지는 상황에서도 투자를 고수하는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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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투자를 안내하는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주식의 본질은 언제나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주식이 싼가격에 거래 되고 있는가? 이 주식이 비싸다면, 어느시점에 구매해야 싸게 구매하는걸까? 자, 싼가격에 구매했다. 그렇다면 어느 시점에 팔아야 하는가? 지금은 보유해야 하는가? 또, 지금은 시장이 너무 비싸서, 기다리는 투자를 해야하는 시점인가? 주식은 언제나 판단의 연속입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가격에 대한 분석 즉 증권분석이 필수적 입니다. 시대가 변해서 좋은 주식을 비싼가격에 사는 용기도 필요한 시대로 변했고, 이익보다는 매출성장을 보고 투자하는 경우도 생겼으며, 이 책이 쓰여진 시점과는 투자환경이 많이 달라졌지만 항상,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사서 보유하면, 늦던, 빠르던부자가 될 수있습니다." 라는 대전제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책은 현학적이고 지루하지만, 투자자라면 꼭 1회독 이상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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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깨보고 엄청 뿌득했어요. 무언가 많은 지식으로 채웢ㄹ거 같은 느낌으로 배송 중 문제인지 겉표지는 좀 해져서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부자가 될거 같은 느낌은 강하게 있네요. 비록 아직 책을 완독하지는 못했지만 얼른 다 읽고 투자를 잘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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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투자자는 주식 투자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다. 증권분석은 그 중요성은 현명한 투자자 못지 않게 강조되지만 그간 보다 높은 난이도와 번역의 질 때문에 접근성이 다소 떨어졌다. 그러나 이번 개정판에선 보다 독자친화적인 요소들이 가미되었다. 우리 모두 한번쯤은 투자를 한다면 이 책을 훑어보기라도 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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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기 매매와 빠른 수익에 익숙한 투자자일수록 오히려 한 번쯤은 반드시 거쳐야 할 책이라고 느꼈다. 처음에는 숫자와 개념이 많아 쉽지 않지만, 끝까지 읽고 나면 왜 이 책이 ‘가치투자의 바이블’이라 불리는지 자연스럽게 납득하게 된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가가 아닌 기업 그 자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집요할 정도로 설명하며,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안전마진, 재무제표 분석, 수익력의 지속성에 대한 관점은 지금의 시장 환경에서도 충분히 유효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화려한 기법이나 단기간의 성공 사례를 기대한다면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계좌를 지키고 투자 실력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보다 더 단단한 기준서를 찾기 어렵다. 시간을 들여 읽을 가치가 분명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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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 3판은 내용도 어렵고 분량도 많은데다 우리시장과는 다른 부분들이 많아 쉽게 읽히지 않았다. 최고의 판본이라 불리는 2판에 현대의 가치투자 거장들의 해석을 곁들인 제7판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반 걱정반 망설이던 중 구입을 결심했다. 결론적으로 3판을 읽고 망설이는 독자라면 구입을 추천한다. 거장들의 해설도 좋고 2판의 내용들이 깊이 있고 유용하며 철학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채권을 다루는 내용들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회사채를 어떤 관점으로 선택해야 하는지와 후순위 채권의 투자 적합성에 대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 투자는 단순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 워런 버핏의 말을 되새기게 해주는 책이다. 현명한 투자자를 읽으면서도 같은 느낌을 가졌는데, 일반투자자들에 대한 그레이엄의 애정이 문장 곳곳에서 느껴진다. 가치투자가 단순히 저PER종목을 매수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과 미래 에측에 대한 불확실성, 운이 미치는 영향 등 폭넓은 주제를 사례를 통해 광범위하게 다룬다. 투자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밸류업과 상법개정이라는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주식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원칙과 투자성과를 위해 한문장 한문장 곱씹으며 꾸준히 읽어나가려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가치와 투자철학에 대한 세스 클라만의 서문 중 일부를 소개하며 글을 마친다. 변화야말로 투자 세계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이다. 어떤 투자 서적이든 시간의 시험을 견뎌 내려면 보편적이어야 한다. 성공적인 투자 철학은 단순하고 확고한 원칙에 기반하면서도 활용과 전략에 유연하고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가치투자가 바로 그런 투자 철학이다. 반면 시장의 유행을 좇게 되면 정신없이 매매하고 변동성에 끊임없이 휘둘리게 될 것이다. ---「제7판 서문 : 시대를 초월한 그레이엄과 도드의 지혜_세스 클라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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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의 스승....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 절판이 되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사게 되어서 정말 좋네요..책의 내용이 어렵지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이 두책을 그냥 읽으면 좋을것 같아서 읽어 봅니다. 책 분량이 많고..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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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은 투자란 단순히 주가의 등락을 쫓는 행위가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책이었습니다. 읽으면서 ‘안전마진’ 개념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투자를 단순한 투기와 구별하는 기준을 배웠습니다. 특히 오늘날에도 변하지 않는 원칙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고전이 지닌 힘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
| 돈 주고도 못들을 내용을 책 한 권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대라 참 다행입니다. 물론 모든걸 배울수는 없겠죠. 현재 8장을 조금 넘어가는 시점인데 개인적으로는 수익을 위해 '아무거나 사지는 말자'라는 신념이 생겼고, 흔히들 S&P500 종목이나 나스닥 종목에 투자하라처럼 일률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은 없지만 어떤 종목에서 대해서 관조적이고 차가운 시선으로 보려 해야겠다는 유익을 얻고 있는 중입니다. |
| 주식투자자의 책들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책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추천하는 영상을 접하고 있었는데, 마침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나온지 오래되긴 한 책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에 잘 근접한 내용이라 여러번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