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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완결이 되면 전권 구매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최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내 평생에 언제 또 만화책 살 수 있을까 싶어서 더 늦기 전에 나온거 까지 일단 다 구매함. 표지만 봐도 옛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다 행복하네요 계속 나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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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중원요란편 14입니다. 야마하라 요시토님의 스케일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실제로는 삼국지를 한번도 읽어보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만화라기 보다는 한편의 작품과도 같은 멋진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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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중원요랑편 14 _ 야마하라 요시토 리뷰입니다 용랑전은 남자친구가 사달라해서 우연히 사서 본 만화인데요. 이제는 제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 되었네요. 앞으로 권수도 구매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완결까지 흐름이 끊이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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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신이 잘 묘사된 작품이다... 남주가 여주로 인해 양양에 머물수 없는 상황... 방통이 조조군 1만으로 오나라 10만의 주유 군과의 공.방이 시작되었다. 군사가 많은 오나라 군은 초반 조조군을 밀고, 성안으로 들어오게 되지만, 이것은 방통의 화계 책략!!! 상황은 다시 조조군이 우위를 점하게 되고, 오나라 군은 병사는 전멸에 가까워지게되고... 오나라의 본진은 병사가 얼마 없는 것을 틈타.. 용기병과 별동대의 급습을 당하게 된다... 오나라군의 패배가 확실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