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만 보아도 좋고, 예화만 읽어도 감동이며, 기도만 읽어도 은혜롭습니다. 이책은 구성이 매우 독특합니다. 품격높은 만화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오고 그 다음 본문이 나옵니다. 그리고 마무리 기도문이 나옵니다. 가벼우면서도 깊이가 있고 깊으면서도 넓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이 이렇게 쉽고 마음에 다가온 적은 없었습니다. 곁에 두고 조금씩 읽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총 46가지의 주제를 다루어져 있어서 신자로서의 나 자신으 생각을 점검해 보며 내 삶을 점검하는 계기다 되었습니다. 신자는.. 사람이야 각장 마다 명제를 해 놓아 정말 신자로서 이러한 삶을 살고자 고쳐먹고 기도하게 됩니다. 특별히 주부로서 아이들을 대할 때 말을 조심해야 하는 줄 알지만 이 책을 다시 대할 때마다 분노하는 자신을 의식하며 분노하지 않도록 기도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도와주십니다. 이 책을 가정예배때에도 사용하자고 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