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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요즘 말하는 소위 융합 교과에다가 실생활과 관련된 요리, 실험, 체험 등등 매일매일이 신나고 즐거운 놀이요, 공부가 되는 책이다. 토스트 만드는 식빵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그 식빵을 구워서 왜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하는지 과학자의 눈으로 살피고 원리를 깨친다. 레몬을 이용해 비타민 씨와 친구들과 교환하는 비밀 편지도 쓸 수 있다. 참 다양하고 재미난 그리고 신기한 체험과 그와 관련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들, 지식들이 쏟아져 나온다. 1쪽부터 마지막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좋은 책이다. 목차를 보고 호기심이 닿는대로 재미난 부분을 먼저 찾아 읽어도 좋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이 책은 참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이 이젠 새롭게 보인다. 이래서 관찰력이 중요하다고 하는지 새삼 느껴진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역사, 세계사, 지리, 화학, 물리, 음악, 미술, 정말 다양한 온갖 분야의 지식이 한 덩어리로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유치원 아이에서부터 초등 저학년 한 3학년 아이들까지 아주 재미있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 덕분에 앞으로 신문 한 장을 보아도 더 재미있게 관찰력 있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창의력도 키우고 배경 지식도 넓히고 책도 좋아하게 되고 정말 예쁘고 멋진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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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져가고 있는데 사실 창의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책도 열심히 읽고 체험도 많이 다니고 있고 쉬는 시간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넉넉히 주고 있지만 이러한 것들이 아이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긴 하는지 딱 꼬집어 이야기 해주실 전문가가 있다면 묻고 싶을 지경이네요. 이젠 책상앞에 앉아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고 창의력이 있고 상상력도 풍부한 아이가 성공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책을 찬찬히 둘러보니 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듯합니다. 발상의 전환, 생각의 확장, 아이에게 생각꺼리를 던져주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면서 아이가 좀더 다른 관점을 갖도록 기회를 주고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 창의력 발달의 시작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아이 스스로 찾을 수도 없고, 머리가 굳어버린 부모님이 해주기 어려운데 이 책 한권이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창의 국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말하고 쓸 수 있어요. 창의력과 이해력을 자극하여 즐거운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하는데요. 글쓰기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딱 좋겠더라구요. '술술 단어와 문장', ' 꿈틀꿈틀 상상', ' 꼬치꼬치 추론', ' 활짝 생각'의 네개의 큰 주제를 기본으로 정말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문제들을 살펴보면 정말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요. 아이 혼자 하도록 맡겨두는 것보다 부모님과 함께 진행해보면 더 좋겠더라구요. 시를 그림으로 표현해 본다거나, 친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직접 찍어 인쇄해서 무슨 말을 하는지 상상해보고 말풍선을 그려보는 활동도 정말 재미있어 보이지 않나요? 딸아이 전용 카메라가 있는데 그것으로 사진 찍어 해보면 넘 좋아할 듯해요. 이런 생각 왜 제 머리에서는 안나올까요?^^ 아이들이 대체적으로 글쓰기를 힘들어하고 또 두려워 하는데요. 이런 재미있는 활동을 선행하고 글을 쓰면 확실히 글쓰는게 즐겁게 느껴질거 같네요.
왼쪽은 딸아이가 활동한 페이지에요. 뉴스에 등장한 돼지의 입장을 상상해서 표현해 보는 건데요. 보기가 있어 한번 읽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 한결 수월해 보이네요. 딸아이는 돼지가 밖에서 너무 놀고 싶어서 그랬을 뿐이고 그냥 풀어주고 신나게 놀게 해달라고 하네요.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고 기발한 생각은 아닌것 같아요. 아직은 생각이 경직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이 책 한권을 다 마무리 하면 좀 더 자유스러운 표현이 될거라 믿어요. 오른쪽 페이지의 그림은 김득신의 <야묘도추>인데요. 질문을 한번 보세요. <그림에서 어떤 소리가 들릴까?> 너무 재미있는 문제 아닌가요? 다른 문제에서는 그림에서 어떤 맛이 날까? 하는 것도 있던데 이런 문제 넘 좋네요. 아이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 지 넘 기대되요.
창의 수학 - 놀이하듯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요. 요즘은 수학에서도 창의력 수학이 많아지고 또 영재원 문제들도 창의력 수학을 많이 다루고 있잖아요. 물론 이런 문제를 처음 보고도 딱 풀어내는 진짜 영재들도 있겠지만 다양한 문제들을 접한 아이들은 어떤 문제를 직면했을 때 다양하게 사고할 수 있고 접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다양한 문제를 접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창의력 수학 문제들을 좋아하는데요. 여기 책에서도 다양한 창의력 수학 문제를 만날 수 있답니다. 창의력 수학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문제가 바로 성냥문제~ 무늬에 대한 문제도 재미있지요. 문제 상단에 보면 이 문제에 어떤 교과 내용이 포함되는지와 교과 연계까지 나와 있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딸아이가 먼저 풀어본 문제는 바로 <한번도 떼지 않고 그리기>에요. 저도 생각보다 어렵던데 딸아이도 여러번 시도해본 끝에 방법을 찾아내더라구요. 단순해 보이는 듯한 문제이지만 그 안에도 수학적 내용이 들어있으니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까지 늘게 되겠어요.
창의 과학- 간단한 실험으로 자연의 원리를 깨닫고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이제 3학년이 되면 과학이라는 과목도 아이가 배우게 되는데요. 지금까지 접해 본 적이 거의 없는 분야라 사실 걱정이 되요. 그런데 이 교재에 나오는 문제들을 보니 교과와 연계가 안되더라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내용들인데 교과와 연계까지 되니 좋을 수 밖에요. 또한 간단한 실험을 위한 준비물들을 살펴보면 그렇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네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아이랑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사실 과학은 실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간단한 재료들도 해볼 수 있으니 넘 좋네요.
젤리가 사르르 ~ 요것도 준비물도 간단한데다가 그 과정도 상당히 흥미롭네요. 젤리에는 젤라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젤라틴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런데 키위에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젤리가 녹는다고 하네요. 이런건 꼭 해봐야겠어요. 3학년 과학 교과연계도 되어 있네요. 이런 문제에 자주 노출이 되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겠죠?
창의 예술-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창의력과 가장 연관이 있는 분야가 바로 예술이 아닐까 싶어요. 창의 예술부분도 엄마의 도움이 필요한 듯해요. 함께 생각하고 아이가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면 더 흥미를 가지고 할 것 같아요. 하루에 한 개씩만 해도 일년이면 아이의 사고력, 창의력이 확 달라져 있을 듯해요. 그 꾸준히가 참 힘들긴 하지만요. 문제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시간이 걸리는 것들도 있지만 정말 일분이면 충분한 문제들도 참 많더라구요. 순간순간 번뜩이는 것, 그게 창의력 아닐까요? 생각을 오래한다고 좋은 것도 아닌것 같다는 것이 이 책을 보며 든 느낌이에요. 엄마가 할 일은 아이의 생각을 무시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거겠죠? 사실 저도 칭찬에 인색한데 이 책을 할 동안 칭찬에 익숙해 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또 좋은 점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많이 감상할 수 있다는 거에요. 책에서, 전시에서 보고 눈에 익은 작품들이 많이 등장해서 좋네요. 전시에서 보았던 클림트 작품, 너무 익숙한 신윤복의 작품, 그리고 역시 익숙한 아르침볼도의 작품을 통해 또 다른 아이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러한 작업을 통해 아이에게 숨어있는 예술적 기질을 끄집어 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책 뒷면에 보면 이런 문구가 있어요. " 많이 읽으면 뭐 해? 써먹어야 진짜지. 정답을 찾지 말고 생각하기를 즐겨 봐!" 이 말을 읽고 정말 그렇구나 싶었어요. 책을 많이 읽었지만 이런 문제를 딱 접하고 아이는 다소 어려워하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기는 읽었는데 그걸 끄집어 내는 방법은 잘 모르는 거죠.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다양하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경험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창의 수학의 답말고는 해답이 없어요. 아이의 생각이 곧 정답이고 해답이기 때문이겠죠. 해답이 없으니 더 자유롭게 해 볼 수 있겠죠? 창의력 키우기... 이 책으로 시작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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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꼭 해야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365 방학동안 아이들과 집에서 뭘하나 고민했는데 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과 재밌게 방학을 보낼 수 있답니다^^ 직접 만들고 실험하고 심심할때 잠깐씩 활동하다보면 저절로 몸으로 배우게 되는 창의국어와 수학,과학,예술까지 두루두루 아이들에게 즐겁게 활동하면서 사고하는 능력도 더 키울 수 있을꺼 같아요. 창의 국어 - 단어와 문장을 활용하여 어휘력을 기르고 주어진 상황을 바탕으로 사고를 전환하여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요. 창의 수학 -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놀이하듯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와 수학적통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창의 과학 - 간단한 실험으로 자연의 원리를 깨닫고 다양하게 적용해보면서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창의 예술 -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상상력을 기를 수 있고
미술 작품들을 재구성하고 음악을 통해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365개의 다양한 분야의 활동들이 있는데 재료준비도 간단하면서도 집에서 쉽게 다양한 활동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고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활동할 수 있어서 우리집 남매가 같이 활용할 수 있답니다. 집에서 길에서등 차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활동들이 나와 있어서 여행을 갈때에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활용하면서 갈 수 있을꺼 같아요. 올 겨울 방학동안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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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림북스 >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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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으로 활동으로 알아보자고.. 초등교과서 속 실험활동들이 365가지나 수록되어져 있다고~~ 365일동안 하루에 1개씩 해도 1년이 걸리는구먼. ㅋㅋㅋㅋ 뭐, 하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1년도 안걸릴꺼 같지만.. ㅎㅎ
초등학교때 해보지 언제 해보니? ㅋ 해봐야할 창의활동들이 실험활동들이 몽땅 들어있구나~~~ 초등 교과서 속에서 배우는 실험활동을 미리 배워서 좋고. 미리 활동해 보고 이해해 보니 좋고.. 더 생각해보고 더 창의로와 지겠구나!!
몽땅 익히고 배워요
국어부터 시작!!
술술 단어와 문장
국어/수학/과학/예술 부분으로 나뉘어져 설명되어져 있어요. 국어에도.. 여러가지 소주제들로 나뉘어져 수록되어져 있어요. 국어에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해볼 수 있어요.
창의적인 생각을 끄집어 내고. 내 생각을 끄집어 내며...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 여러 관련된 다른걸 찾아내고, 유추해 보아요.
비발디의 '사계'를 듣고, 써 놓은 낱말을 이용해 느낌 감상문을 적어보고... 동화책 이야기 속에서 속담을 찾아내고... 신문 속에서 단어를 찾아내.. 반대말을 생각해보고..
11.12 원숭이 엉덩이는 빨래, 빨가면?
주어진 낱말을 보고 가운데 말 잇기도 해보고.. ㅎㅎ
가운데 잇기다 보니.. 단어가 3글자네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가운데 말 잇기 ㅋㅋㅋㅋ
앞문장 마지막 낱말을 사용해, 문장맨앞으로 연결하여 문장잇기도 해보고.. 거북선은 튼튼해 → 튼튼하면 힘이세 → 힘이세면 호랑이 ....
각 창의활동마다 교과연계가 되어요. 13. 어떤 흉내말이 어울릴까? 와 연계되는 교과는.. 국어 1-1 나 6단원. 문장을 바르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흉내말... 풍선을 보고... 펑펑 , 풍풍 ....
의성어, 의태어를 생각하며.. 상황에 따라 적절한 흉내말을 사용하면 재미있는 문장을 쓸 수 있지요.
14 그리듯이 말하기 코끼리를 보고, 찬찬히 뜯어보고, 그림을 그리듯 특징을 묘사해 보아요. 코가 소화기처럼 쭉 늘어져 있다. 다리가 거인다리 같다 코 근처의 뿔이 맘모스같다..
그림을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것이 아닌 이런 묘사들로 인해, 더 자연스럽게 재미나게, 확실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겠어요. 특징도 잘 드러나도록 표현할 줄도 알게 되고요. 사물을 자세히 보고, 정확하게 인식하여 표현하는 힘도 기르고요.
통합교과 하고도 연계되어있기에.. 국어 뿐 아니라. 사회 부분하고도 연계된 문제
28 친구를 초대할 때는? 친구를 초대할때 글만 쓰지 않치요. 약도를 자세하게 그려 , 길을 순서대로 설명해 보아요. 사회부분으로 약도, 지도하고 연계되는 군요.
한 활동을 가지고도 참 다양하게 생각하고 배우고, 느끼고, 깨닫고, 표현하고,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되네요.
부록도 함께 제공되어져 있어요. 부록 활동들도 할 수 있다는.. ㅎㅎ 수학적 부분에 쓰이는 부록인거 같네요.
부록을 가지고 칠교 놀이를 해보겠다고 해요. 170.171 퍼즐 맞추기
주어진 모양을 완성해 보아요. 도형을 가지고 대어보고, 연필로 그 모양을 그려 넣어 보아요. 7개의 조각을 모두 한번씩 사용해서 백조를 완성해 내었네요. ^^
여러가지 창의활동을.. 골라하는 재미도 있어요. ㅎㅎ
129 사다리 타기 130 내가 만든 사다리
사다리 타기를 하겠다고 해요. ㅋ 마방진도 잘한데요. ㅎㅎ
단순한 사다리타기가 아닌... 내가 만든 사다리 4개중에 하나의 선만 그려서 문제의 답을 완성시켜야 한답니다. ㅎ 어떤 위치에 그려야 하는걸까?
174.175 어떻게 더해도 합이 같은 마방진
마방진...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15를 만들어 내어요.
과학 부분으로 넘어왔어요. 실험을 해보아요.
193. 커지는 볼펜과 사라지는 마법 카드
과학 6-1. 1단원 빛
직접 우리도 실험해 보자.. ㅎㅎ 볼펜, 투명한 컵, 물, 카드, 카드에 씌울 비닐도 준비
투명한 병속에 물을 넣고 볼펜을 넣어 보았어요. 볼펜이 어떻게 보이니? 꺾여 보여야 하는데.. 라고 이야기를 하드라구요. ㅎ 그리고, 들어가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보니.. 실제보다 커 보이는구나~ 볼펜이 커보이는 이유.. 빛이 공기와 물 사이를 오가며 굴절되었기 때문이에요.
창의생각을 통해, 이유도 알게 되어요. 모든 창의 활동에는 이렇게 창의생각이 제공되어져 있답니다. 원리를 알고 이유를 알아야 하기에. ㅎㅎ 직접 관찰한 후에, 더더욱 실험의 의미가 있는거 아니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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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기가 아끼는 카드를 가져 오더니.. ㅎ 비닐에 넣어보네요. ㅋ 그리고 넓은 투명한 그릇에.. 비닐을 씌운 카드를 넣어요.
어라... 분명 넣었는데. ㅋ 카드가 안보이.. ㅋㅋㅋ
신기한듯, 자꾸 자꾸 또 넣고 꺼내보고 ㅎㅎ
실험하면 이런 재미. ㅎㅎ 신기함을 직접 확인하고.. 이유를 알고 싶어요. 궁금해 궁금해 ~~~
이유를 알려주어요. 창의생각에..
그리고 또 하나, 통통 교과서 교과서 속 해설을 알려주는군요.
또 다른 과학 실험들이 가득가득... 하나하나.. 해보면 정말 재미날듯.. ㅎㅎ 실험들도 너무도 간단해요. 준비물과 사진과 함께 설명도 잘 되어져 있고요. 결과와 이유까지 알려주고, 교과서 지식까지 실려있으니 말이죠.
미술적 활동도 해보아요. 미술이 미술만이 아닌.. ㅎㅎ 그속에 수학도 들어있고.. 국어도 들어있고 사회도 들어있기도 하다는..
282. 283 알록달록 튤립 꽃밭 다양하게 통합적으로 배우는 미술활동들... 사진을 보고.. 색을 찾아내고..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을 찾아보기도 하고요. 같은 사물이어도 더 많은 것을 관찰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눈으로 대상을 관찰하는 시각 훈련이 잘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시각 훈련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더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된답니다.
284.285 알록달록 모양 그림 알록달록 모양그림을 통해서, 모양도 찾아보고.. 그 모양을 이용해 그림도 그려 보았어요.
강아지를 그려 놓으셨네요. ㅎㅎ 자신이 관찰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도 그려보고, 자연을 관찰하면서 다양한 색과 모양들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힌트를 얻어 새로운 것도 창조해 보는...
창의적 활동들을 불러일으키는... 창의활동 365 다양한 활동으로, 교과연계와 통합교과까지 직접 만지고, 체험하고 실험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자기의 생각을 느낀점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두뇌회전에, 시각훈련등 다양하게 해결해 주는 창의활동 교재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방학학습 교재로도 너무 재미있는 책인거 같아요. 책만 읽고 이해하지 말고, 직접 실험하고 느끼고 , 결과를 알아내고, 내 머리속 생각을 표현해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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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화, 박정은, 최영준, 조은선 글 / 끌레몽 그림 책 제목에 이끌려 만나본 책이예요. 두 아이 모두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활동"이라고 해서요. 이책은 창의국어, 창의수학, 창의과학, 창의예술로 구분되어 초등 교과서 속 실험, 활동이 365가지나 수록이 되어 있어 아이들 재미있게 따라 해 볼 수 있어요. 창의국어를 통해 단어와 문장을 활용하여 어휘력도 기르고, 주어진 상황에 맞게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이야기등을 만들수 있어 글쓰기에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가 있네요. 각 활동들이 어떤 과목과 통합이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교과와 교과 연계도 표시되어 있어 아이들 학교 수업에 도움뿐 아니라 선행학습도 할 수가 있네요. 간단하게 연필만 있음 해결되는 문제들도 많고,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재료들로 재미있게 만들기도 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
창의수학을 풀어 보면서 수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어려운 계산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도 없애고, 수학적 통찰력도 키우며 수학과 친해지는 시간이 되네요.
간단한 실험을 해 봄으로써 자연과 과학의 원리도 배우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다른 것에 적용도 해보며, 자신만의 생각으로 발명품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답이 없는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내는 창의예술, 저희집 아이들이 제일 관심있어 하고 재미있어 했던 부분인데요. 저도 한번 살펴보니 창의력이 없어서 그런지 획일화된 그림과 생각만 떠오르더라구요. 주입식 교육에 문제점인것이죠...ㅋㅋㅋ 본문 중간과 하단에 책속 활동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창의 생각도 있고,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되는 통통 교과서도 있어,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고, 궁금했던 부분도 해결할 수 있어 유익해요. 아이들 순서대로가 아닌 스스로 하고 싶은 부분부터 문제를 풀었는데요.
정답을 요하는 문제들이 아닌 것들은 솔직히 맘에 들지 않았지만 아이들 맘대로 하겠금 놔 두었는데 어떤 것들은 "잘했네"라는 생각도 들게 하고, 어떤 것들은 "에고~"하고 피식 웃음이 나기도 했어요. 아직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부족해 조금은 자신들만의 방법대로 웃기게 쓰고, 장난스럽게 썼지만 자주 하다보면 창의력이 향상되어 생각 주머니가 커지지 않을까 싶네요. 실험보다는 글쓰기 위주로 먼저 문제를 풀었는데 방학동안 실험도 하면서 원리도 배우고, 좀 더 창의적인 생각들을 키워줘야 겠어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말하고, 쓸 수 있으며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배우고, 실험을 통해 원리를 깨닫고 다양하게 적용하며,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활동. 방학동안 아이들 심심하지 않게 풀어보면서, 학업에 도움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아주 만족스런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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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365
썬냥일의 방학이 시작된지....
오늘이.. 5일차~!!
게다가 오늘은 피아노학원마저 방학이라,
하루종일 뒹가뒹가 해야할 타임인데...
창의활동 365가 눈에 쏙~~!! 들어오네용.. ^^
창의활동 365는 초등학교 때 꼭 해보면 좋을 활동들이 들어있답니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교과과정에 나오는 것들을 활동으로 꾸며 놓은 책이랍니다.
몸으로 배우는 국어, 수학, 과학, 예술..
이 설명글만 보아도 괜히 재미날것 같더라구요~~
창의활동365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쓰셨더라구요.. ^^
선생님도 계시고, 작가님,,기자님등등.. ^^
왠지 믿음이 팍팍!!! 가는 책이에요.
안에 내용을 살펴보았더니,
기분을 날씨에 빗대어 일기예보로 나타내보기가 있더라구요.
요즘 교육 과정이 기분을 나타내보는 것처럼 생각을 나타내는 것들이 많이 있던데,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다보면, 정말 어휘력도 풍부해지겟더라구요.. ^^
이번엔 모나리자와 세네키오인데...
그림을 맛으로 표현해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금방 생각나지 않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어떻게 표현해줄지 기대가 되면서,
어떻게 맛으로 표현해야하냐며 고민할꺼 생각하니.. 흠흠 걱정도 되네요..
그정도로 아이에게 상상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들을 접해주지 않았었나봐요..
ㅠ.ㅠ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마방진!!
어떻게 더하든 답이 똑같아 져야하는데요..ㅋㅋ
우리 썬냥일 잘 해낼지.. 엄청 궁금하네요..
솟아라! 달걀분수!!
과학실험인데요.... 식초의 산성을 활용하는 활동이랍니다.
요거요거 정말 관심가는 활동이라..
이번주말에 해볼 예정이랍니다..
달걀에서 분수처럼 액체를 잘 뿐어줘야 아이들의 반응이 좋을텐데..ㅋㅋ
기대도 되고... 너무 좋으네용.. ^^
이번엔 표정으로 말해요랍니다.
주변의 사람들 얼굴얼굴을 사진으로 찍고,
얼굴에 쓰여진 표정에 맞게 말풍선에 말을 써넣고,
주변은 어떨지... 행동은 어떠할지 생각하며 그림을 더 그리는 거죠~
이것 역시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해야하는 활동이죠~
이렇게 창의활동365에는 365가지의 상상하고,표현하고,실험하는 것들이 가득가득!!
방학이나 주말이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
하루에 한가지씩만 하더라구도 일년이 걸릴테니 말이죠~
아이와 티비를 보기보단, 아이들과 이런 활동 한가지씩 하는게 어떨까요?
정말 멋진 책을 만난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계림북스에서 받은 책으로 쓰여진 솔직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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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365
글 : 위영화, 박정은, 최영준, 조은선 / 그림 : 끌레몽 <펴낸곳 : 계림북스> 초등학교 때 꼭 알아야 활동이 365가지나 수록되어 있구요, 활동보다 놀이에 가까워 놀며 공부하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국어, 수학, 과학, 예술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창의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생각주머니가 커질 것 같더라구요. 초등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창의적인 활동이 담겨 있네요.
국어+음악, 국어+사회, 국어+과학, 국어+수학, 국어+도덕, 국어+사회+수학, 국어+미술+사회, 수학+사회, 수학+국어, 수학+실과, 수학+과학+국어, 수학+체육, 물리+음악, 물리+수학 등 모든 영역을 통합으로 다루어서 문제가 주어졌어요. 기존에 우리가 풀었던 문제의 상식을 깨는 정말 창의적인 문제들을 다루었더라구요. 문제를 풀면서 생각의 전환도 해 볼 수 있어서 넘 새로웠어요. 얼굴 표정 그림을 보고 기분을 나타내는 낱말과 그에 어울리는 날씨와 관련된 낱말을 써 보기, 세계 최초로 외계인을 인터뷰하는 기자가 되어 특종 기사를 쓴다면 필요한 질문을 적어 보기, 두 가지 대상의 그림을 놓고 비슷한 점과 다른 점 찾아 보기, 명화를 보고 어떤 느낌이 드는지 다양하게 표현해 보기, 하회탈의 표정을 보고 물음에 답해 보기 등의 재미있는 문제들이 담겨 있어요.
종이와 연필, 주사위, 이쑤시개 등 주변에 있는 재료만 있으면 해 볼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주변에 있는 사람과 사물로 활용해 보기 좋은 활동들이 나와 있어요. 자동차 번호판으로 수식을 만들어 보기, 바둑돌을 이용한 규칙 찾기, 그림과 음표로 대칭 만들기, 재미있는 과학 놀이등이 수록되어 있어 활동들을 골라서 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각 활동들이 어떤 과목과 통합되어 있는지 통합 교과도 나와 있구요, 개정 교과서의 어느 단원과 연계되어 있는지 파악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통통 교과서> 코너에는 활동과 관련된 교과서 속 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나와 있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구요, <창의 생각>을 통해 각 활동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하게 생각하는 방법들을 알아 볼 수 있게 나와 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한 실험을 해 볼 수 있어 좋구요, 책에 직접 생각을 써 볼 수도 있어 좋더라구요. 평소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문제들을 접해서 풀어 보고 활동하다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커질 것 같아요. 몸으로 배운 것은 오래 간다고 하니 꾸준히 연습을 하다 보면 생각하는 습관이 생길 것 같네요. 창의력 제로인 저도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면서 생각 나누기 해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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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 속 실험. 활동 365가지를 수록하고 있는 창의활동은 게으른 엄마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실험들과 활동들로 가득하다. 물론 이런 실험 활동을 싫어할거란 생각을 하는 엄마가 있다면 엄청난 착각일 수 있다는 생각은 이 책을 펼쳐 든 순간 아이가 엄청나게 빠져들면서 집에 이런 저런 재료가 있냐는 질문부터 시작을 하기 때문이다. 책을 좋아하고 글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창의 국어가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 올 것이다. 또한 창의 수학이라는 재미있는 수학 게임들로 인해서 그동안 두려워했거나 어렵다고 생각한 수학이 재미있는 놀이가 되는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의 과학에는 하루종일 내 집이 에디슨의 연구실이 되고 실험실이 되기도 하고, 창의 예술에서는 다양한 예술작품들과 함께 내아이와 해 볼수 있는 미술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창의 국어에서는 음악을 듣고 하는 활동, 동화가 속담을 만났을 때나, 뭐든지 거꾸로 반대말! 등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는 국어의 경험을 하게 된다. 창의 수학에서는 마방진 같이 쉽지만 아이에게는 조금은 생각을 하게 하고 다양하게 접근하게 하는 수학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푸는 1차원적인 숫자풀이가 아니라 생각과 함께 추리하고 생각하게 하는 다양한 놀이 수학을 경함하게 될 것이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는 약간의 설명과 함께 조금은 어려운 수학 놀이였지만, 창의 과학은 재료와 시간만 있다면 누구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험들이 많아서 아이가 신나게 혼자서도 해 볼수 있다. 하지만 중간 중간 부모의 도움이나 안전상의 문제로 인해 꼭 부모가 해주어야 할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도 아주 간단하고 쉽기 때문에 부모의 손이 많이 가지 않아서 좋은 부분이기도 하다. 미술과 국어를 결합하기도 하는 등, 몇학년의 수준인지도 알 수 있게 활동마다 적어 놓았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과 학년에 맞추어서 하면 좋을 듯하다. 아이와 함께 해줄 시간이 없다거나 바쁜 워킹맘이라는 이유를 생각하기 전에 30분 정도의 시간을 낸다면 충분히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날마다 매일 매일 하루 한번 씩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다양한 놀이 학습을 통해 부모와의 유대관계도 끈끈하게 다지고, 아이의 창의적인 뇌 활동도 할 수 있는 멋진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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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림북스에서 나온 책은 무조건 믿고 봅니다.
계림북스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많은 책들이 나와 있는데요.
저희 집 아이가 계림북스 책을 너무 좋아하고, 너무 잘 보고 있거든요.
제목 부터가 확 끌리네요. 초등학교 때 꼭! 해야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책 소개 중 많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학원 다니느냐고 점점 책읽을 시간이 없는데
하루 한 가지, 10분이면 충분하다는 말이 제일 마음에 와 닿았답니다.
놀면서 공부를 하는데 그것도 10분이면 충분하다
순서대로 볼 필요 없고, 마음에 드는 한 가지를 선택해서 하면 된다.
융합이라고 해서 모든 과목들이 연결이 되어 있는데 이러한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 준다니 조금 있으면 겨울방학도 다가 오는데
아이와 함께 겨울내 재미있게 활동하고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활동이라고 하지만 사실 창의 놀이에 가까운 365가지 활동을 하다 보면
초등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하루 한 가지, 10분이면 충분하고요.
이 책은 놀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창의 활동 365에는 총 4개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 ** 통합 교과 - 각 활동이 어떤 과목과 통합되어 있는지 확인해요. ** 교과 연계 - 개정 교과서에 어느 단원과 연계되어 있는지 파악해요.
** 통통 교과서 - 활동과 관련된 교과서 속 내용을 살펴보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요.
** 창의 생각 - 각 활동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지 다양하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창의 국어 부분중에서 술술 단어와 문장이에요.
6.7 기분을 일기 예보로 나타내면? 은
통합 교과는 국어+과학 이고요.
교과 연계는 국어활동 1-1㉮ 4. 기분을 말해요와 연계가 되어 있어요.
우리는 여기서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때 표정뿐만 아니라 언어로도 기분을 나타내고요.
어휘력이 풍한 사람은 다른 사물이나 현상에 빗대어 자신의 기분을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어요.
![]() 65. 나는 무슨 일을 할까?는
통합 교과는 국어+미술+사회이고,
교과 연계는 국어 2-1㉯ 7. 이렇게 생각해요와 연계가 되어 있어요.
이 부분에서는 옷차림이나 행동 또는 말투, 사용하는 말 등을 단서로
우리는 상대방의 직업뿐 아니라 성격까지로 미루어 짐잘 할 수 있답니다. ![]() 창의 수학 중에서 통통 규칙편이에요.
116.117은 성냥으로 만든 정삼각형이에요.
통합 교과는 수학+과학+국어 이고요.
교과 연계는 수학 1-2 2. 여러 가지 모양 / 3-1 2. 평면도형과 연계가 되어 있답니다.
한 변이 성냥 1개인 정삼각형, 한 변이 성냥 2개인 정삼각형,
기렇게 각 크기별로 정삼각형 수를 세어 보네요. ![]() 167.168 딱 1장 옮겨서 등식 만들기에요.
통합 교과로는 수학+미술이고요.
교과 연계로는 수학 3-1 4. 곱셈과 연계가 되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쉽고, 어떻게 보면 어려운 문제에요.
머릿속으로 생각을 하면서 카드를 가지고 이리저리 움직여 봐야 알 수 있답니다. ![]() 창의 과학 중 활활 자연이에요.
190. 물이 새지 않는 신기한 종이컵
교과 연계는 과학 4-1 1. 무게 재기에요.
컵을 떨어뜨리기 전에는 종이컵 안의 물이 중력의 힘을 받아 구멍을 통해서 아래로 떨어져요.
그런데 컵을 떨어뜨리면 떨어지는 종이컵 안은 중력의 힘을 받지 않는 상태가 되기 대문에 물이 나오지 않아요.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과 하면 재미 있는 실험이 되겠어요. ![]() 213. 솟아라! 달걀 분수
교과 연계 과학 6-1 2. 산과 염기와 연계되어 있어요.
달걀, 식초, 컵, 바늘을 준비해 주세요.
달걀을 컵에 넣고 식초를 붓고, 2 ~ 3일 뒤에 꺼내서 살살 문지르면 껍데기가 벗겨지고요.
달걀을 반나절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바늘로 달걀을 찔러 보면
바늘 구멍에서 액체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와요.
창의 예술이에요.
350. 자연의 소리들에서는 다양한 악기, 도화지, 색연필을 준비하고요.
박으로 나가서 자연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들었던 자연의 소리들을 떠올리며 그림으로 표현해 보고요.
완성한 그림을 보고 자연싀 소리르 떠올리며 악기로 표현해 보아요.
듣기는 모든 음악 활동의 기초예요. 자연의 소리뿐만 아니라 물 끊이는 소리,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사람들의 발소리, 자동차 소리 등
주벼느이 다양한 소리들을 듣고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악기로 연주해 보아요.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계속 하다 보면 아이들에게 재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