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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하는 길에 계속 보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할때의 마음이 생각났습니다. 앞으로 잘될꺼라는 설레임과, 매일매일 상담을 하고 결제를 하게 되는 순간의 그 짜릿한 느낌이요. 4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어느순간 설레임은 사라지고, 매번 반복되는 일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정성을 쏟고 있지만 결국은 How To 가 중요한 것이니까요. 마침 이 책을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쓰이는 키워드가 고객님이 흔히 사용하는 키워드는 다르다는 내용도 크게 다가왔습니다.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들여다볼 수있게 하는 이 책을 당분간 계속 들여다볼 계획입니당! 사업장 운영하시는 모든 분들 홧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