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who책같은 만화로 된 책을 주로 봤습니다. 어느순간 고전 이야기에 관심 가지더니(학교 도서관에서 접해본듯) 다른 이야기들, 뒷 이야기들을 궁금해 하기에 사줬더니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읽었던 명작들 이야기를 종종하고 교과서에 지문으로 나오면 집에와서 꼭 알려주며 좋아하더라고요. 이번에 코로나로 집에있는게 답답했는지 (세계명작)다른 내용 없냐고 하기에 아이와 함께 줄거리보고 구입했습니다. 간단히 쉽게 읽기좋고 내용ㆍ편집이 조잡하지않아요 |
|
너무나도 유명한 생텍쥐페리 작가의 어린왕자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계림북스 세계명작책을 좋아해서 집에도 이미 구매한 계림북스 세계명작책이 몇권 있습니다. 글의 구성이나 짜임이 좋아서 한번에 쭉~~ 읽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세계명작책을 구매하실거라면 계림북스 책으로 추천합니다. 빨간 머리 앤은 딱한 자신의 처지를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또 사랑하는 소녀입니다. 고아로 이 집 저 접 떠돌면서도 앤은 슬퍼하지 않습니다.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캐티 모리스'라는 친구로 상상하거나, 골짜기에 사는 메아리를 '비올레타'라는 친구로 상상하면서 자신의 아픔을 오히려 밝게 드러냅니다. |
|
계림 명작 시리즈를 1권부터 구매하고 있습니다. 구성이 참 잘 되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어릴적 빨간 머리 앤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른이 되서 다시 읽어도 참 재밌는 것 같아요. 초등생 아이가 읽기에 좋은 책 입니다.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예요. 빨간 머리 앤을 아리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