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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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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나무가 들려주는 놀라운 숲 이야기~~“나무가 쓰러지면“숲에서는 어느 것 하나도 헛되이 버려지지 않고, 모든 생명은 자연의 놀라운 순환 속에서 다시 태어나요 :)왕개미들에겐 큰 아파트가 되고사슴벌레 애벌레들에겐 맛있는 식당이!!알록달록 예쁜 버섯들에겐 삶의 보금자리가^^느릿느릿 달팽이에겐 촉촉한 그늘이,,새들에겐 도토리를 숨길 곳을 내어 줘요~~책장마다 숨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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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나무가 들려주는 놀라운 숲 이야기~~
“나무가 쓰러지면“

숲에서는 어느 것 하나도 헛되이 버려지지 않고, 모든 생명은 자연의 놀라운 순환 속에서 다시 태어나요 :)

왕개미들에겐 큰 아파트가 되고
사슴벌레 애벌레들에겐 맛있는 식당이!!
알록달록 예쁜 버섯들에겐 삶의 보금자리가^^

느릿느릿 달팽이에겐 촉촉한 그늘이,,
새들에겐 도토리를 숨길 곳을 내어 줘요~~

책장마다 숨어있는 귀여운 생명체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이제 쓰러진 나무를 보면 그냥 못 지나칠 것 같아요!!
t******i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태계책으로도 굿굿(아이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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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이나 벼락에 맞은 나무가 쓰려져 있는걸 보면 가엾게 생각할 때가 있죠.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그런 생각은 NONO아들과 그림책을 같이 잠자리에서 읽었어요.다양한 동식물들이 나오는데 같이 검색해서 찾아보기도 하고 실사같은 그림을 보면서 감탄하기도 했구요.나무가 쓰러지면 거기에서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요. 단지 나무가 죽은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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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이나 벼락에 맞은 나무가 쓰려져 있는걸 보면 가엾게 생각할 때가 있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그런 생각은 NONO

아들과 그림책을 같이 잠자리에서 읽었어요.
다양한 동식물들이 나오는데 같이 검색해서 찾아보기도 하고 실사같은 그림을 보면서 감탄하기도 했구요.

나무가 쓰러지면 거기에서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요. 
단지 나무가 죽은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들이 탄생하는 곳이기도 해요. 

이렇게 한 그루의 나무가 품은 생명들이 모여 숲은 더 다채롭고 풍요로워져요.
숲에 생물들이 많아질수록 지구는 살아가기 좋은 곳이 되죠.

사슴벌레의 애벌레, 나무좀벌레,버섯들이 자라나고 연체동물도 만날수 있구요...

저도 아이와 같이 읽다보니 과학시간에 배운내용들이 하나둘씩 생각이 나더라구요.

책의 젤 뒤에 독자에게 드리는 글은
어른인 저를 위한 글인듯 했어요.



처음엔 제목처럼 단순히
 쓰러진 나무 이야긴가 싶었는데, 
책을 덮고 나니 마음이 깊게 울렸어요. 


n*****6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가 쓰러지면 서평 후기
"나무가 쓰러지면 서평 후기" 내용보기
《나무가 쓰러지면》  발렌티나 고타르디 그림  다니오 미제로키, 마치에이 미흐노 글  다니오 미제로키 감수  이혜미 옮김  dodo☆ 자연의 순환과 숲의 신비가 주는 위로의 힘!-  '나무가 쓰러지면??' 책 제목과 달리 표지 그림을 보면 편안한 미소가 떠올라요. 2024년 볼로냐 라가치상 등 좋은 상을 수상한 책이에요. 아이와 저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에 넋을 놓고 한참을 들여다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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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쓰러지면》
  발렌티나 고타르디 그림
  다니오 미제로키, 마치에이 미흐노 글
  다니오 미제로키 감수
  이혜미 옮김
  dodo



☆ 자연의 순환과 숲의 신비가 주는 위로의 힘!




-  '나무가 쓰러지면??' 책 제목과 달리 표지 그림을 보면 편안한 미소가 떠올라요. 2024년 볼로냐 라가치상 등 좋은 상을 수상한 책이에요. 아이와 저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에 넋을 놓고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아이는 진짜로 작가님이 그린 게 맞냐고 되물으며 놀라워했지요.

그나저나 나무가 쓰러진다면 불행한 일일까요? 
정답은 아니에요. 
나무가 오랜 시간을 살다가 쓰러지면 그냥 끝이 아니지요.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어요. 나무, 풀, 새, 벌, 이끼류, 버섯 등 다양하지요. 이들은 보이지 않게 서로 도우며 살아가요. 나무에서 낙엽이 떨어지면 땅속 흙으로 변해 새로운 나무가 자랄 수 있게 도와줘요. 우리도 살다가 시간이 흘러 새로운 생명을 키우는 흙이 되기도 해요. 나무가 쓰러진다해도 그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지요. 
《나무가 쓰러진다면》을 읽으면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자연의 순환에 대해 그림과 함께 쉽고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쓰러져 죽은 나무는 동식물과 버섯, 박테리아, 곤충, 동물들과 같은 수많은 생명체에게 영양분과 든든한 보금자리를 내주지요. 나무는 나쁜 물질을 뿜어내지 않고 쓰임이 다해서 사라지지도 않아요. 이렇게 한 그루의 나무가 품은 생명들이 모여 숲은 더 다양하고 풍요로워요.
살아가면서 힘들고 슬픈 일을 겪으며 끝이라고 좌절하는 순간이 오면, 나무를 떠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 나무가 쓰러지면서 숲의 새로운 시작이 되어주었듯이 좌절하고 아픈 경험들은 시간이 지나고 우리를 더 성숙하게 해줄 거예요. 그 생각에 위로가 저절로  되며 힘이났어요.


자연의 순환과 숲의 신비가 주는 위로의 힘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추해요.^^
m***7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그림에 생명 순환의 신비를 담은 그림책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그림에 생명 순환의 신비를 담은 그림책"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강한 바람이나 벼락에 맞은 나무는땅에 쓰러져 천천히 썩어가요.그런 나무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저런, 가엾어라!’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머지않아 나무가 쓰러진 자리에 숲속 동물들과작은 생명체를 위한 새로운 공간이 생길 거에요.나무의 죽음은 곧 숲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거든요.”죽은 줄만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그림에 생명 순환의 신비를 담은 그림책"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강한 바람이나 벼락에 맞은 나무는

땅에 쓰러져 천천히 썩어가요.

그런 나무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저런, 가엾어라!’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머지않아 나무가 쓰러진 자리에 숲속 동물들과

작은 생명체를 위한 새로운 공간이 생길 거에요.

나무의 죽음은 곧 숲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거든요.”


죽은 줄만 알았던 나무는 동식물의 쉼터가 되고, 버섯, 박테리아와 다양한 생물이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이 됩니다. 왕개미가 집을 짓고, 새로운 꽃이 피어나기도 해요. 그러다 숲에 퍼져 있던 씨앗이 바로 그 곳에서 싹을 틔워 새로운 나무가 자라나지요. 숲은 그렇게 계속 생명을 이어가요.


쓰러진 나무에 찾아든 곤충, 이끼, 버섯, 연체동물, 새와 작은 포유동물들을 세밀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자연동화가 아닌 논픽션 그림책인만큼 사실적인 지식을 많이 담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서정적인 느낌을 잃지 않는 책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되요.


또한 나무의 분해 과정, 눈이 내린 숲 속 동식물의 추위 나기 과정 등의 정보도 담아 과학적 정보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좋았답니다.


나무가 쓰러졌다 하면 한 생명의 끝을 의미하는 것만 같은데, 거기서 다시 시작되는 자연의 순환에서 아이들은 많은 걸 깨닫게 되요.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그림에 생명 순환의 신비를 담은 책, 추천해요 :)


s*****1 202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남이 아니아 또다른 시작임을
"끝남이 아니아 또다른 시작임을" 내용보기
숲길을 가다가 산택로를 걷다가 쓰러지거나죽어 썩어가는 나무를 본 적 있나요?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아, 그냥 나무가 썩었네,라고만 생각 했는데 모든 걸 내어준다는 나무는죽어서도 숲의 생명체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고나무로 인해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는 숲을 만들어 준다고 해요,그로인해 더욱더 다채롭고 풍요로운 숲이 만들어지는 거죠!나무의 쓰러짐은 끝남을 뜻하지 않아요,
"끝남이 아니아 또다른 시작임을" 내용보기
숲길을 가다가 산택로를 걷다가 쓰러지거나
죽어 썩어가는 나무를 본 적 있나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아, 그냥 나무가 썩었네,
라고만 생각 했는데 모든 걸 내어준다는 나무는
죽어서도 숲의 생명체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고
나무로 인해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는 숲을 만들어 준다고 해요,
그로인해 더욱더 다채롭고 풍요로운 숲이 만들어지는 거죠!

나무의 쓰러짐은 끝남을 뜻하지 않아요,
무수한 계절에 닿으며 더욱더 푸른 숲을 만들 듯
우리네 인생도 언제든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이 있다는것!

아이와 책을 읽으며 나무 그리고 다양한 생명체들의 삶을
알아가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s*********1 202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가 쓰러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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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도그림책 #나무가쓰러지면<나무가 쓰러지면>발렌티나 고타르디 그림다니오 미제로키, 마치에이 마흐노 글2024 볼로냐 라가치상 녹픽션부문 스페셜 멘션상 수상2024 이탈리아 Children and Nature Award 수상2024 IBBY Italy 녹픽션 부문 수상숲은 바람을 맞고 폭풍에 쓰러진 나무를 모르는 체하지 않아요.숲에서는 어느 것 하나도 헛되이 버려지지 않고,모든 생명은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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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도그림책 #나무가쓰러지면
<나무가 쓰러지면>발렌티나 고타르디 그림
다니오 미제로키, 마치에이 마흐노 글

2024 볼로냐 라가치상 녹픽션부문 스페셜 멘션상 수상
2024 이탈리아 Children and Nature Award 수상
2024 IBBY Italy 녹픽션 부문 수상
숲은 바람을 맞고 폭풍에 쓰러진 나무를 모르는 체하지 않아요.숲에서는 어느 것 하나도 헛되이 버려지지 않고,
모든 생명은 자연의 놀라운 순환 속에서 다시 태어나요.

죽은 줄만 알았던 나무는 숲의 도움으로 세 새명으로 복적이고
동식물과 버섯, 박테리아와 다양한 생물이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이 될 거예요.
세월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면 숲에 쓰러진 나무는 과연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나무가 쓰러지면 시작되는 이야기.하번 들어볼까요??

쿵!! 숲속에 나무 한 그루가 쓰러졌습니다.
걱정 마세요.. 숲의 친구들은 기다렸답니다.

왕개미의 초대형 아파트가 되고,
사슴벌레 애벌레들을 위한 식당이 됩니다.
알록달록 장식처럼 버섯의 보금자리가 되며,
달팽이들에겐 촉촉한 그늘을 드리우지요.
새들에게는 나뭇가지 사이 도토리를 숨겨 놓을
품을 내어 주기도 한답니다.

'끝에서 피어나는 또하나의 숨 이야기'
쓰러짐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자연의 현상에서 비롯된 순환의 이갸기. 숲의 법칙!읽어나가는 내내 벅찬 감정이 막 올라옵니다.
생태계 이야기를 넘어 우리 인간의 마음과 겹치는 순간...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 이라는 메세지가 마음에 들어옵니다.

봄날의 따사로움과 장맛비 같은 슬픔,
쓰러진 나무처럼 무기력함과 앞으로 닥쳐 올 두려움..
무너지고 끝나고 틀어진다해서 실패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 경험들이 단단해지고 힘이 될수 있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어요.
책 속의 나무는 쓰러져 있지만 그대로 숲에 남아 있어요.숲에 남아서 죽은 존재가 아닌 새로운 생명과 시작을 품는
존재가 됩니다.
<나무가 쓰러지면> 나무 한그루로 배우는 숲의 과학.
다으니와 함께 숲으로 당장 가고 싶답니다.

쓰러진 나무가 있다면 유심히 살펴보고
'또 다른 숲의 시작'을 함께 지켜 보고 싶답니다..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너무 애정하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 dodo _ @dodo.picturebook

#나무가쓰러지면 #dodo출판사 #마치에이미흐노 #다니오미제로키 #이혜미 #볼로냐라가치상수상 #보금자리 #유아그림책추천 #창작그림책 #따뜻한동화책
t******c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러진 나무 하나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
"쓰러진 나무 하나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정말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환경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와중에 만난 책이에요.2024 볼로냐 가치상 논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상 을수상했고2024 이탈리아 Children and Nature Award 수상2024 IBBY Italy Choice 논픽션 부문 수상이렇게 많은 곳에서 수상을 할 정도로 좋은 책이라는거겠죠? 😊숲에 나무가 쓰러져 죽어가면서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잘 나타내 주
"쓰러진 나무 하나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정말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환경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와중에 만난 책이에요.

2024 볼로냐 가치상 논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상 을수상했고
2024 이탈리아 Children and Nature Award 수상
2024 IBBY Italy Choice 논픽션 부문 수상

이렇게 많은 곳에서 수상을 할 정도로 좋은 책이라는거겠죠? 😊

숲에 나무가 쓰러져 죽어가면서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잘 나타내 주었어요.
삽입화도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알아 듣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런책은 재미도 중요하지만 정보도 잘 전달되어야 하잖아요.
그런점이 적절히 잘 나열되어 있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쓰러진 나무를 사람에 비유해 희망을 주는 마지막장의 메서지는 제 마음을 울렸답니다.

이 책 강추 합니다.👍👍👍
f******2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