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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사전 의미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네이버 국어사전) 라고 정의 한다. 사전적 의미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생활 속에서 행복을 느껴야 하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는 모양이다. 행복조차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하는 걸 보면. 처음 제목을 봤을 때 꼭 저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 싶었는데, 나는 행복이 무엇인지 교육받았나? 생각하게 된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부모들의 바람처럼 우리 아이들은 과연 행복한 것일까? 책에선 말한다. 행복보다 성공을 좇는 일이 당연해진 것보다 더 큰 문제는 부모들이 행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데 있다. 심지어 행복은 곧 성공이라는 식의 잘못된 개념이 자리 잡고 있다. (23) 부모들은 어느 순간에 행복함을 느낄까? 아이들의 성적이 좋을 때?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올 때? 사랑을 느낄 때? 생각해보니 어른들 역시 행복의 진짜 의미를 모르는 것 같다. 다만 돈이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게 막연하게나마 행복이라 생각하고 그걸 아이들에게 강요했던 것은 아닐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사회적으로 성공한 직업이라는 생각을 한 채... 이 책은 막연하게 행복은 무엇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24개의 대표 감정이 있고, 내가 그리고 내 아이가 어떤 강점을 지녔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창의력, 호기심, 판단력, 학구열, 예견력, 용감성, 끈기, 정직, 열정, 사랑, 친절, 사회적 지능, 팀워크, 공정성, 리더십, 용서, 겸손, 신중성, 자기 통제력, 감상력, 감사, 희망, 유머감각, 영성. 이중 내가 가진 강점은 어떤 것일까? 이중 나의 대표 강점은 무엇일까? 책을 통해 체크를 하고 이중 9-10점은 3~7개가 된다고 한다. 물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점수가 높은 감정이 나의 대표 감정이고 그 감정이 충족될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그러므로 공부를 잘하는 것만이 행복이 될 수는 없다. 내 아이가 어떤 대표 감정을 가졌는지 알아간다면, 막연하게 공부를 강요한 채 성공하기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강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행복이 공부를 해서 점수를 딸 수 있는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대한민국 부모들 고액 과외를 해서라도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텐데... 행복은 그렇게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하지만 안다. 행복한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노력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고. 책에서도 말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긍정적인 아이가 행복을 더 자주, 매 순간 느끼게 되는 거라고. 막연하게 행복을 느끼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아이가 긍정적인 아이인지 체크하고, 낙관성 테스트를 하며, 아이의 강점 감성을 알아서 그에 맞게 행복을 느끼라고 말한다. 오늘 나의 하루를 돌아본다. 나는 어떤 일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인지. 행복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이고 성취를 통해 이룬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함을 알게 된다. 행복을 자주 느끼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는 분명 차이가 잇을 것이다. 오늘 내 아이와 나를 본다. 나는 오늘 얼마나 행복했고, 그 행복한 마음을 얼마나 지속시켰는지.. 내 아이의 얼굴이 하나도 행복해보이지 않는다면 생각해 보라. 나는 성공만이, 성적만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방법임을 강조한 것은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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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늘 육아문제를 고민하고 관련 서적도 여러 권 보았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고 엄마의 양육태도에 따라 아이가 많은 부분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많은 부모들의 고민일 것이다. 양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아이의 행복인 것 같다. 스스로 행복하고 즐거운 아이로 성장해나가는 일.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나를 더 끌어당겼는지도 모른다.
만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 자기 주장이 분명하고 고집이 센 네 살 난 우리 아이를 키우면서 의견이 대립되어서 힘든 적도 많았고 그때 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긍정정서를 심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 한 번 느꼈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대처할 수 있다면 보다 진취적으로 일을 마칠 수 있음은 물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줄이게 될 것이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인 것 같다.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 아이에게 꼭 알려줘야할 부분이다. 용서란 원한을 말끔히 지워 없애는 게 아니라 기억 끝에 매달려있는 부정적인 꼬리말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용서란 스스로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며 기회이다. (p. 95) 나에게 상처입힌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스스로 마음의 속박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나 자신을 위해 필요한 일인 것이다.
많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하지만 이런 기초를 제공해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양육태도임을 생각해볼 때 양육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인 것 같다. 사랑으로 자란 아이는 낙관적이고 고난을 잘 헤쳐나가는 것 같다.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키우고 아이를 이해하고 기다려 주는 일 그게 부모의 몫인 것 같다. 진심으로 아이를 믿고 응원하는 일 역시 아이에게 안심을 주고 잘 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같다. 부모가 아이를 귀찮게 여길 때 형성되는 회피 애착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부모도 쉬지않고 아이를 돌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서로에게 믿음과 사랑을 줄 수 있는 관계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보살펴야하는 것이다.
우선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운 후에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법을 자신에 맞게 응용해보면 좋을 것이다. 돈과 명예가 행복의 조건일 수도 있겠지만 돈과 명예를 가졌다고 다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스스로 열어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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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중인 나 자신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고 기대를 잔뜩하며 읽었다. 역시 유아시절이 행복해야 성인이 되어도 행복함을 느끼다는 것이 절실하게 느꼈다.
단순한 행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긍정정서,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등 아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코치해주는 방법도 제시해줌으로서 많은 것을 얻은 거 같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내가 실행하기 어려운것이 있었다. 아이에게 용서하기를 가르쳐야 평생이 행복하다는 것인데, 나 스스로도 남을 용서하기 어려운데, 과연 아이들에게 용서하기를 가르칠수 있을지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용서는 상처준 사람을 위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상처받은 사람을 위한 것이다. 용서는 상처와 작별하는 구체적 행동이다 또한 상처를 회피하는 방식은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이 아니라 더 곪게하는 방법이라는 말에 정말 공감이 되었다. 상대방을 용서하게 되면 나 스스로도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을 쉽게 용서하기란 쉽지 않은거 같다.
아이에게 행복을 가르치라고 나오지만, 그 전에 나 자신부터 행복을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는 듯하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듯이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지 않겠는가 싶다. 요즘 정신질환자들이 많이 생기는것도 너무 비관적이라서 그런듯하다. 아이들에게 좀 더 행복감을 많이 전달해주도록해야겠다. 행복도 전염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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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추구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이라고 해서 이러한 행복한 삶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은 아닐것이다. 유년시절에 행복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 아이들이 성장을 해서도 조금 더 다른 사람들 보다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잘 알게 될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요즘에 아이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바라본다고 하면 과연 행복할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먼저 들게 한다. 자신이 주도적으로 무엇인가를 하는것은 아닌데 부모님의 의지에 의해서 이것저것 해야 할 것들이 많은것 같다. 그것이 한두가지라고 하면 어느정도 하면 될 것인데 아이들에게 기대하는 바가 많은 우리나라 부모님의 역할을 생각해본다고 하면 조금은 피곤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아이의 행복지수가 어느정도가 되는지 체크를 해보는 부분이 있는데 부모님은 아이를 보는 눈을 통해서 체크를 해본다고 하면 어느정도로 만족하면서 살아가는지 느낄수 있다고 본다. 아이들은 항상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자신의 행동과 습관이 고착화가 되어질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이라고 하는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감사함을 지속적으로 가지면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나오는 내용중에서 감사일기를 쓰는것에 대해서는 성인들도 실천을 하면서 좋은 부분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습관이 된다고 하면 향후에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는데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될것 같다. 누구나 잘하는것들이 있고 조금 다른 사람에 비해서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고려를 해야 하는 부분은 장점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활동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부모님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자녀를 기운을 높여주어야 한다고 본다. 강점을 키우는 방법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책에서 좀 더 소개가 되고 있어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자녀에게 좋은 방법으로 키울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는 팁들이 많이 있는것 같다. 사회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자녀는 좋은것 보다는 좋지 않은것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그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질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에게 올바르고 긍정적이며 상대적으로 다른사람에 대한 배려를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본다. 미래에는 가족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의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나의 경우에 있어서도 자녀의 행복 이상으로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부모님이 어떻게 이끌어가는지에 따라서 이러한 자녀의 행복과 감정이 많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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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행복을 가르쳐라..
저저의 프롤로그를 읽고 난 역시 대한민국의 평범하지만 성공만을 바라는 소심하면서도 열등의식이 있는 엄마구나,,로 시작했다.
꿈과 열정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그리고, 내 아이는 꼭 경쟁에서 살아남았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점차 들면서 아이가 커갈수록 편안한 육아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는 그런 치밀하고
뭔가 불안한 육아로 바뀌고 있었다.
그럼, 진짜 내 아이 그리고 옆 집 아이까지 행복하려면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는데? 행복? 정말 행복한 아이로 키울수 있는 방법이 있는거야?
하는 질문으로 이 책을 넘겼다.
답은 '긍정심리학'에 있었다.
기존의 심리학처럼 화, 걱정, 우울, 불안 등의 부정감정을 0으로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플러스로 만들어 주는데 그 목적을 둔 것.
그럼 어른들이 먼저 행복에 관심을 갖고 행복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
부모의 불행한 감정은 아이에게 더 빨리 전염된다는 Part 1 을 읽는 순간, 내 감정이 육아에 많이 반영된다는 것을 인정했다.
긍정심리학의 대표 학자인 소냐 류보머스키와 에드 디너, 로라 킹 등은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한다.
이 책은 좀 두껍다. 여러가지 테스트가 함께 있어서 그런데 점수표도 알수 있고 연구소에 가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자가로 해볼만 했다.
그리고, 행복이라는 정의가 긍정에 촛점을 맞추면서 그 시너지 효과로 당연히 자신의 분야에서 강점을 찾아 성적도 좋게 되고, 결국 아이가 하고 싶은 도전을 성취하고 그 삶을 이끌어가는 데에 여러가지 사례들이 나온다.
낙관적이고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사소한 도전도 모두 응원받는 그런 아이를 키우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을 간접경험으로 알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한 책이었다.
행복한 성공에는 부모, 친구, 학교 선생님들과의 행복한 관계가 있어야 하고, 지능에 대한 칭찬보다는 노력에 대한 칭찬으로
아이가 새로운 과제에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어야 한다는 것에도 크게 공감했다.
상당히 과학적인 이론들을 거론하면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과 사례들도 육아 및 교육을 실천하는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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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이가 매우,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엄마다" 아이를 임신하는 순간부터
'태교의 중요성' , '태교하는 방법'을 두루 섭렵하고
아이를 낳은 후에는 '나'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훈육하고 양육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될때는 나 자신에게 가끔 되묻곤했다.
'너는 행복하니?너는 행복하게 살아왔니?너는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니?'라고
말이다.
근 9년동안 아이를 올바르게 인도하기위해서
'인생 수업/ 법륜 지음'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마츠나가 노부후미 '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우르술라 누버'
'그래 괜찮아 미안해 /김희재'
나를 결정하는 고유한 패턴:성격 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
등 여러 권의 책을 읽었다.
아이의 양육이나 부모의 자세를 권면하는 책은 차고도 넘쳤다.
하지만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를 꼭 권하고 싶다.
아니,반드시 읽었으면 한다.
매일마다 흉악한 범죄와 사회를 어지럽히는 사건,사고들 소식에 가슴이 덜컹거리는
일이 가득한 오늘과 내일의 시대에 살고 있다.
자칫, 나의 아들과 우리의 자식들이 '성적'만을 강요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
'훌륭한 인성'을 가지고 성장하고 지켜내기가 참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을 많이하는 요즘이다.
OECD 국가 중 청소년 자살률 1위의 불명예의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상기해야할 때이다.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의 저자 우문식은
2003년 긍정심리학을 우리나라에 도입한 후 그 중에서도 '행복'을 사회 각 뷴야에서
확장시키고 있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대표강점 키우기'에 대한 내용이다.그리고 부모와 교사가 행복해야한다고 말한다. ( 100% 동감한다)
총 10장의 PART중에서 PART 3의 '대표강점을 찾은 아이가 행복하다'는
매우 주목할 내용이다.
(작은 나의 의견으로는 그동안의 책중에서 장점을 더욱 장점으로 만들라는 내용은 있었으나
'강점'찾기나 테스트의 방법,'강점을 업시키는 방법'등은 처음 접해본 부분이다)
'성격 강점은 인성의 다른 얼굴이다'
'남들과는 다른 그 사람만의 특성이 곧 성격강점이다'
24가지의 강점은 창의성,호기심,판단력,학구열,예견력,용감성,끈기,정직,열정.
사랑,친절,사회성 지능,팀워크,공정성,리더쉽,용서,겸손,신중성,자기 통제력,감상력,
감사,희망,유머 감각,영성이다.
즉,아이의 강점이 무엇인지 판단하며 그 강점을 키워주자는 거다.
자칫 약한 점을 보완해주기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권해주고 싶다.예를 들면 '수학'이 부족한 아이의 강점이 '친절'이라면
아이가 '친절'의 강점을 잘 쓸수 있도록 지도한다면 그 아이의 미래는 지금보다
더욱 행복하니, 그 행복한 아이가 성적에 대해서도 더욱 밝은 미래가 있을 수 있다는거다.
이 책은 '24가지강점'을 찾을 수 있는 테스트도 할 수 있고
또 강점을 키우는 방법들도 함께 수록이 되어 있어 매우 유용하다.
게다가 성인이 된 부모들도 해 볼 수 있다.
'강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발견하고 키워 주는 것이다.P 179'
-보통 7세쯤부터 강점을 나타난다고 한다.
'아이의 강점을 키워주는 방법은
첫째,강점을 발휘할 때마다 칭찬을 꼭 해 주고
둘째,과잉보호가 아이의 강점을 방해할 수 있으며
셋째,아이가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주는 것이라한다.'
강점을 키우는 방법은 강점마다 다르니
이 부분도 책을 참고하여 실생활에 적용하면 매우 득이 될 것이다.
책에서 다시 한번나의 양육 방식을 살펴볼 수 있게 도와준 것은
PART 6의 '아이의 사소한 도전도 응원하자.'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재능보다 노력이 성취를 이루는 데 중요하다고 말해주어야 한다.' P.346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때 '노력했던 과정'을 칭찬해주자는 것이다.
돌아보니 과하게 칭찬을 하고
이유없이 칭찬하고 모호하게 칭찬을 해왔던 나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부모가 먼저 배우게 하고
그 다음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명한 책이다.
단순히 마음의 결심이 서게하는 책이 아니라
당장에 실천할 수 있는 책이다.
행복하게 커갈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다.
그리고 이 책을 모두 읽은 순간부터
양육 방식을 올바르고 능동적으로 바꿀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이제는 행복한 아이의 눈을
나의 눈과 맞춰가며 이끌어 갈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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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을 앞서서 훌륭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행복'라는 단어 자체에 대해 무엇이 과연 행복인지, 애매하고 두루뭉술한 표현이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비로소 행복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았고 나로부터 시작해 나의 아이도 생각하게 되었다. 챕터 1에서 나오는 '부모가 행복하지 않은데 아이가 행복할 수 있을까' 부터 시작하여 행복은 어디서부터 찾아야하는지 행복한 아이로 자라려면 어떤 말이 필요하고 어떤 행동을 보여주고 어떤 칭찬이 약이 되는지 정말 정확하고 자세하여 이해하기 쉽고 공감이 잘 되었다.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려면 일단 애착이 가장 중요하고 설령 애착을 확립하지 못했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오감을 활용하는 활동, 공감해주기 등등 아이와 친밀해지고 더 끈끈해지는 여러 사례들과 방법들을 제시해 주었다.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해주고 나아가 강점지능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몰입의 기쁨을 알고 단점보다 장점으로 본인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긍정적인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아주 자세한 방식을 다양한 자료를 첨부하여 서술하고 있다. 각 챕터마다 테스트도 있어서 실제로 파악을 하고 시작을 하는데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저 이 상황에선 이렇게 말해주어라 저렇게 해주어라 하는 몇몇 책들과는 달리 실제 사례를 들고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정말 자세하다. 보통 강점지능에 대한 책 따로 있고, 애착에 관한 책 따로 있는 등 이 책 보고 저 책보고 강점지능,애착,긍정,자존감 이 땐 이렇게 저 땐 저렇게 혼란스러워 질 수 있는데 이 책은 한권에 다 모아 놓았다. 그렇다고 내용이 들쑥날쑥하지 않고 궁극적으로 무엇을 위해 이 개념들과 사례를 들어 놓았는지가 이해가 되게끔 공통점은 긍정적이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게 한다는 목표는 잃지 않고 있다. 가장 관심있던 부분은 '자존감' 챕터 였는데, 나의 어린시절을 다시 떠올려보는 계기가 되고, 현재 내가 하고있는 육아에 대한 반성도 하게 되었으며, 부모되기는 쉽지 않으나 이렇게 해서 내 애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면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참 감사했다. 부모노릇에 대해 게을러지지 않도록 아이에게 학습지를 시키고 학원을 보내고 미래를 위하여 현재의 행복을 깎아내리는 것 말고, 나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할 수 있는 길에 대한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긍정적인 소통과 그에 따른 적극적인 반응, 물론 너무 과한 항상하는 칭찬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면서 필요한 말을 해주는 것. 이것은 아이가 자라는 동안 끊임없이 소통하고 반응하여야 나온다는 사실이 이 책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애매한 이래라저래라 이렇게 했었다 하는 검증되지 않은 육아관련도서와는 달리 이론적으로나 개념이나 사례나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참 훌륭한 책이라고 느꼈으며, 부모노릇이 힘들때마다 펼쳐보며 마음을 다져나가야 겠다고 새기고 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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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생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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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을까요? 모든 부모는 아이에게 모든 정성과 노력을 쏟아부어 지금의 나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또한 그 아이가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부모는 오늘도 힘껏 뛰어다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의 부모들은 성공과 행복을 같이 생각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성공을 한다고 해서 행복이 따라오는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책의 저자 우문식 선생님은 2003년 우리나라에 긍정심리학을 처음으로 도입하셨다고 합니다 긍정심리학으로 인해 행복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려주고 계십니다 저자 본인도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긍정심리학의 영향이었을까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대학도 졸업하고 대학 교수님까지 되셨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집에는 올해 12살이 되는 큰아들과 이제 돌이 갓 지난 둘째 꼬맹이가 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큰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이미 다 컸다는 이유로 조금은 아이에게 잔소리만 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말을 많이 해주지 못했습니다 아이에게 낙관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해주고 응원도 많이 해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엄마와 아빠인것 같아서 많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반성하는 마음으로 끝내면 안되겠습니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아이에게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가장 처음에 느낀 것은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는 부모인 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는 그 느낌이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이 되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서 함께 해보기로 한 방법이 있습니다 책에 나온대로 감사일기도 써보고 가족과 함께 감사 상자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긍정적인 마음이 더 크지기 때문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야단으로 자신감이 사라진 우리 큰아들을 위해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도 알아보았습니다 역할 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아이를 도와주는 방법 아이를 진심으로 믿고 응원해주는 방법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 아이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 최상의 위치에 있는 내 모습을 그려보는 방법 이렇게 옆에서 도와준다면 저희 아들은 자신감도 찾고 그 자신감으로 인해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서 유용하게 보았던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도 방법이 있습니다 부모의 비관적인 잔소리는 아이를 비관적이 되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에게 잔소리를 안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아이가 부모가 바라는대로만 해주지는 않을 테니까 말입니다 그런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비관적(지속적 원인)이 아닌 낙관적(일시적 원인)이 될 수 있는 잔소리입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변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사랑과 존중, 믿음과 희망이라고 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와 없는 아이는 평소의 생활 태도부터 다릅니다 자존감을 느끼는 영역에는 크게 일곱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인지, 신체, 물질, 정서, 관계, 인성, 영성 모든 영역에서 모두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없습니다 높게 나타나는 자존감의 영역을 확장시켜줄 수 있도록 노력해줘야겠습니다
지금 2살이 된 꼬맹이릉 위해서 읽어봐야지 하고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큰아이를 위해서 노력을 했다고 했지만 잘한게 없구나 반성만 하게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반성만 하고 끝나면 책을 읽은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우리집에 있는 두 아들을 위해서 부모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사실 남편은 아이들과 교감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서 평소에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제가 제일 먼저 한 일이 남편과 대화를 한 일입니다 두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인 우리가 해줘야 할 일이 참 많다고 말입니다 네 가족이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아이가 행복하면 부모의 행복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 갓 돌이 지난 우리 꼬맹이에게 애착이 잘 생기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우리 첫째 아들에게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두 아들들이 평생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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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한가요?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하는 이 시간이 제겐 참 행복한 시간이고 소중한 시간이에요. 요즘 우리 아이들도 과도한 업무를 수행하느라 놀이터에서 뛰어 놀 시간조차 부족한 아이들... 지금까지도 엄마가 최고로 좋다는 아이들~!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어요. <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 > 를 만나면서 제 마음을 새롭게 셋팅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언젠간 엄마의 품을 떠날 아이들이지만 너무도 냉정하게 우리 아이들을 대했던것 같았어요. 아이의 모습에서 언젠가부터 내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역시 아이들은 엄마에게서 많은 것을 습득하고 있구나 싶더라구요.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 원한다면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 참 노력하고 있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 자존감 있는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로 믿는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잊고 사는 많은 긍정적인 단어들을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은 정말 노력없이는 행복할수도 없는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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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이라는 단어도 생소했지만, 박사님이 내면에 긍증 근육을 길러보자고 하셨을때, 과연 이 책은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 싶기에 이리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으라고 말하고 있는지 유심히 볼 수 밖에 없었다. 성공하면 행복이 뒤따른다는 착각은 누구나가 하는 착각이므로, 뭐 그리 특별할거 없다고 여기며 행복을 무슨 공부를 통해서 얻을 수 있겠냐 싶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부터 부모에게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긍정의 근율을 키울 수 있는 요소는 곳곳에 있다는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 수 있었다. 부모가 행복하지 않은데, 아이가 행복할 수 있을까?, 긍정적인 아이가 평생 행복하다, 대표강점을 찾은 아이가 행복하다, 낙관적인 아이에게 큰 행복이 온다, 트라우마를 이겨 낸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다, 아이의 사소한 도전도 응원하자, 관계를 잘 맺는 아이가 성공한다, 자존감 있는 아이가 행복을 만끽한다라는 8가지 주제로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보이는 그대로 부모를 따라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아이들의 교육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고,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을 어떻게 잘 시켜야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는 부모들이 대부분일것이다. 부모교육을 미리 받고 부모가 되는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러한 교육의 길라잡이를 해주는 충실한 내용들이 이 책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정서함양을 위해서 부모들이 해야할 일을 자세하면서도 매우 면밀하게 가이드하고 잇는 이 책은 0세부터 3세까지 결정되는 정서에 대해서 매우 강조하고 있다. 아이들의 정서가 인생을 결정짓는 크나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문제를 제시하고 결과를 도출하는것이 아니라 결과를 먼저 도출하고, 문제해결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 관점이 독자들이 훨씬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어서 읽는데 매우 용이했다.
부모의 행복과 아이의 행복이 직결된다는 원리는 이 책을 보기전에도 잘 알고있었지만, 솔직히, 부모의 감정을 아이들이 캐치하고 그 감정에 전염되어 힘들어하는 모습을 이렇게 대면하기는 처음이여서 조금 놀랍기도 했고, 아이들의 순수한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수있었다. 특히, 행복지수테스트를 통해서 직접 진단해 볼 수 있는 구성이 매우 유익했던 것 같다. 항목들을 체크할 때 마다 개선해야 하는 점들이 무엇인지 체크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칫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인 아이들에게 하는 칭찬이 독이 될수있다는 점을 알려준 파트2에서는 막연한 칭찬은 아이들을 자칫 인성을 망칠수도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켜주었고, 아이들이 자주쓰는 단어도 유심히 지켜보며 아이들의 언어 순화도 도와줘야 한다는걸 알수있었다. 감사일기는 아주 어린 아이때부터 습관화해서 시키면 매우 좋을 것 같은 tip을 얻었고, 30분만 지나면 주위가 산만해지기 쉬운 아이들에게 몰입(집중)은 아이가 성장했다는 증거이며, 잘못을 용서하고, 오감을 느끼고,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아이들 정서발달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내 아이는 우울한가?, 7가지 회복력 기술, 미국 엄마 VS 중국 엄마라는 스토리를 통해 충분한 case study를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해주었고, 아이들의 강점파악부터 낙관적인 태도, 트라우마 극복을 도와주고, 도전에 박수쳐주고, 서로 소통하면서 넓어져가는 관계의 미덕과 자존감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제공을 많이 해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노력을 하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있다는것을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는 법이 함께 나와있어 아이들에게 도웁이 될만한 요소들을 면밀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우문식 박사님이 이 책을 통해 들려주고자 했던 긍정 근육은 다름아닌 아이들을 향한 부모의 뜨거운 응원과 따스한 관심이 아닐 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을 개발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위해 부모들이 어떤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있어서 배울 수 있었던 요소들이 더욱 많았던 것 같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들을 통해 공감하고, 상황을 어떻게 회복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우박사님이 말씀하시는 성공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 행복은 그저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관계속에 있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사회성을 높이고, 자존감을 만끽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한번 더 반복해서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반드시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행복은 어디서 출발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관전하면서 차분히 아이를 응원해줘야 할 것이다. 너무 지나쳐도 안되고, 부족해도 안된다는 적당하고 지혜로운 관심으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 7가지 코칭을 받았으니 앞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