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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 Fatal Forces(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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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엄딱곤쥬🍀Horrible Science 🍀Fatal Forces 🍀닉 아놀드,지소철 글🍀토니 드 솔스 그림🍀윌북주니어✔️영어와 과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과연 완독할 수 있을까? 걱정 한가득 책을 펼쳤어요.그런데 이 책 왜 이리 친절한 가요!읽는 재미가 솔솔 했답니다.일단~ 저는 영어 읽고 해석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고십대 아들은 저보다 훨씬 빨리 읽었습니다.역시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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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엄딱곤쥬

🍀Horrible Science 
🍀Fatal Forces 
🍀닉 아놀드,지소철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윌북주니어

✔️영어와 과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과연 완독할 수 있을까? 걱정 한가득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이 책 왜 이리 친절한 가요!
읽는 재미가 솔솔 했답니다.

일단~ 저는 영어 읽고 해석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고
십대 아들은 저보다 훨씬 빨리 읽었습니다.
역시 현역 학생👏

어쨌든~ 책을 읽은 둘의 결론은 
이 책 ‘매력적이다.’ 와 ‘흥미롭다.’였습니다.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

✔️이 책은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으며,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랍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라고 해요.

.

✔️책을 읽기 전,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책의 사용법을 살펴봅니다.
원문을 한 챕터씩 읽으며 형광펜 표시가 된 단어와 밑줄 그은 문장을 주의 깊게 살피며 그림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세부요소를 관찰해 봅니다.
그런 다음 쉽게 풀어 쓴 해설을 읽으며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하면 되는데요.

.

✔️책에 해석문은 아주~ 친절해서 읽어나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어휘와 문장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기에 책을 따라 천천히 따라
가다보니... 
어! 영어와 과학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겠는데~ 
자신감이 생겨났답니다.

✔️호기심에 책을 펼치지만 읽다 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

✔️과학적 용어,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그리고 흥미로운 실험과
과학자들의 사례 등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어려운 과학을
보다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

✔️Horrible Science 시리즈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영어로 읽어 정확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과학 지식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엄딱곤쥬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Fatal 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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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영어 원서를 함께 읽는 건 여전히 저에게 큰 도전이에요. 두꺼운 책을 펼칠 때마다 “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Horrible Science: Fatal Forces〉는 그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 준 책이었어요.처음에는 "힘(force)"이라는 물리 개념이 영어로 풀어져 있으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한 구절씩 읽어 나가니 생각보다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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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영어 원서를 함께 읽는 건 여전히 저에게 큰 도전이에요.

 두꺼운 책을 펼칠 때마다 “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Horrible Science: Fatal Forces〉는 

그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 준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힘(force)"이라는 물리 개념이

 영어로 풀어져 있으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한 구절씩 읽어 나가니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영어 문장 아래 친절한 해설과 단어 뜻이 함께 있으니,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잠시 멈추고 확인하면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었어요. 

오히려 아이는 그 과정을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하나하나 직접 알아가는 느낌”이라고 하면서, 

단어 찾고 뜻을 적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겼어요.





📌 재미있게 다가온 물리 개념

책 속에서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던 ‘힘’의 개념이 훨씬 재밌게 풀어져 있어요. 

예를 들어 ‘중력’을 설명할 때도 딱딱한 공식이 아니라,

 만화와 유머러스한 문장을 곁들여서 이야기해 주니까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힘이 나를 억지로 끌어당기고 있다(Forces force you)”라는

 문장을 만나서는 저희 둘 다 피식 웃음이 났어요. 

이런 식으로 개념이 웃음과 함께 머리에 남으니 기억도 오래가고, 

배움도 즐거워지는 느낌이었어요.





📌 영어 표현도 쏙쏙

물리 개념만 담겨 있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생활 영어 표현들도 참 유용했어요. 

아이와 함께 소리 내서 읽다가 “이건 나중에 써먹을 수 있겠다” 하고 

서로 메모해 두기도 했어요. 단순히 과학 지식을 얻는 게 아니라, 

살아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는 시간이라서 두 배로 알차더라고요.





📌 아이의 작은 성취감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아이가 긴 영어 문장을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생각보다 할 만하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거예요. 

평소라면 어려운 문장은 금방 지쳐버리는데, 

이번엔 해설을 참고하며 끝까지 읽어 내려가는 모습을 보니 저도 참 뿌듯했어요. 

중간에 아이가 “이건 나중에 학교에서 나오면 내가 아는 거라고 말할래요”라며 

웃던 순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 책을 통해 원서 읽기가 절대 거창하거나 

무거운 숙제가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한 줄씩 따라 읽고, 단어를 적고, 

서로 수다를 떨며 웃는 과정 자체가 이미 좋은 배움이더라고요. 

물리라는 과목이 사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다가왔는데, 

이렇게 영어와 함께 재미있게 풀어내니 저도 아이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Horrible Science』 시리즈를 한 권씩 채워 가며 

아이와 함께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즐겨 보고 싶어요. 

혹시 영어 원서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Fatal Forces』 같은 책으로 시작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분명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함께 

영어·과학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쁨을 느끼실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x********6 202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읽는 영어 과학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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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부모들이 많이들 챙겨보는 프로그램 티쳐스.열정 가득하신 선생님들께서 매주 유익한 조언들을 나눠주셔서 저도 꼭 챙겨 보곤 하는데요. 특히 선생님들이 아이들 상황에 맞게 추천해 주시는 책들은 꼭 눈여겨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주혜연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영어 원서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바로 HORRIBLE SCIENCE!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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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부모들이 많이들 챙겨보는 프로그램 티쳐스.열정 가득하신 선생님들께서 매주 유익한 조언들을 나눠주셔서 저도 꼭 챙겨 보곤 하는데요. 

특히 선생님들이 아이들 상황에 맞게 추천해 주시는 책들은 꼭 눈여겨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주혜연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영어 원서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바로 HORRIBLE SCIENCE!
총 20권으로 되어 있고 현재 5권이 나온 이 시리즈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언어인 영어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과학이 만났다는 부분이 매력적이죠.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매직스쿨버스라는 원서도 읽고, 번역본도 읽으며 과학과 영어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줬었는데요.
우리 초등 이상 어린이들에게 과학지식을 보다 정확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면서 영어 실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어떤 부모가 궁금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제가 이번에 받아본 책은 HORRIBLE SCIENCE 시리즈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갖고 있을 것 같은 FATAL FORCES 물리를 읽었습니다.

제목만 봐도 어떤 무시무시한 힘이 숨어 있을지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벌써부터 다음 장을 넘겨보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하는 걸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더욱 읽고 싶은 마음이 쑥쑥 생기겠죠?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보다 더 효과적인지에 대한 인트로가 나옵니다. 
본문 내용을 꼼꼼하게 보면서 표시된 단어들과 문장들을 놓치지 말아야겠죠.
이해를 돕는 그림들 또한 유심히 봐두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표시된 단어들과 문장들은 챕터가 끝난 후 뒷부분에 따로 설명이 들어가니 한번 쭉 읽고 나서 봐도 좋고, 더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중간중간 살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어떤 스타일로 읽는 걸 선호하는지 먼저 알고 나서 그 방법을 따라가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인 만큼 원문을 100% 수록해놓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영어 학습도 하면서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지요. 거기에 단어와 문장들까지 배울 수 있으니 혼자 읽어도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물리 과목인데다 영어니까 너무 어려워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요.
첫 챕터부터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챕터 위에는 키워드가 될 단어들이 나와 있어요. 하나씩 살펴보면서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는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Nasty Newton 이란 제목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죄수가 사형 선고를 받고 좌절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어둡고 위험한 공간에 갇혀버리게 되죠. 온몸이 꽁꽁 묶인 채 죽음을 기다리며 누워있는 그의 위로는 무시무시한 칼날이 날아다니고 굶주린 쥐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하지만 죄수는 탈출에 성공합니다! 어떻게 그런 무시무시한 곳에서 나올 수 있었을까요? 바로 생쥐들 덕분이죠.

흥미진진하죠? 더군다나 이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아이작 뉴턴의 이야기로 흘러간답니다. 뉴턴의 일생을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정리해 준 초입부 덕분에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쭉 읽게 되는 책입니다. 

강력한 힘에서부터 속도, 중력, 마찰력, 회전력과 반동까지 물리의 기초가 되어줄 다양한 개념들이 재미있게 들어 있는 책이라 더욱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왜 선생님들이 과학 원서 읽기의 바이블이라고 칭찬하는지 알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접목시켜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와 이해를 돕는 삽화로 몰입을 시키죠. 또 우리 윌북주니어의 책은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더 완벽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책이라 호기심이 가면서도 시리즈를 다 사는 건 고민이 되었는데요. 이번 물리 영역을 아이가 다 읽으면 다른 책들도 사줘야겠습니다.
과학과 영어를 함께 잡고 싶은 부모님들께, 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꼭 추천드리고 싶은 원서랍니다.영어 공부를 이왕이면 재미있고 다른 학습과 연계해서 공부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을 줄 거예요. 초등 아이들뿐만 아이라 중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많은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0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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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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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닉 아놀드 지소철 글토니 드 솔스 그림FATAL FORCES물리월북주니어처음  만나는 과학영어수업EBSiㆍ이투스 영어대표 강사 주혜연 선생님 강력추전영어와 함께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미국 선생님들이 신뢰하는 교육브랜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시리즈는 출간이래 30년간 어린이들을 사랑받은 베스트셀러이다.한국에서는 <앗.시리즈>로 번억되어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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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닉 아놀드 지소철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FATAL FORCES
물리
월북주니어
처음  만나는 과학영어수업
EBSiㆍ이투스 영어대표 강사 
주혜연 선생님 강력추전

영어와 함께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미국 선생님들이 신뢰하는 교육브랜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시리즈는 출간이래 30년간 어린이들을 사랑받은 베스트셀러이다.
한국에서는 <앗.시리즈>로 번억되어 20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과학적 내용을 쉽게 다루고  재미있는 영어로 쓰여 있어  사랑받는 책이다.
교육프로그램 티처스에 소개되어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원서로  사랑받고 있다.

이책의 사용법은
1.100%영어로 쓰여 있고 <Horrible science>원문을 한 챕터씩  읽는다
2.형광펜 표시가 된 단어와 밑줄 그은 문장을 눈여겨보며 읽는다.
기억해 두면 좋을 과학용어와 과학적 내용을 담은 문장이 표시되어 있다.
3.쉽게 풀어 쓴 해설을 읽으며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문자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한다.
4.똑똑해진 나에게 칭찬하며 다음 챕터를 공부한다.

알아두기 
○이책에 나요는 단어는 영국식 표기와 미국식 표기가 있다.원서의 내용은  영국식 표기를 그대로 사용했다.
○과학 용어 표기는 2022개정교육과정에 따를 교과용도서 개발을 위한 편수자료-기초과학정보편을 사용했음.

이책의 사용법을 읽고 천천히 보면서 좋았다.
영어로 설명 되어있지만  그림이 함께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좋은 책인것 같다.
질문이 있어 한 번더 생각하게 되고 과학의 원리를 배우면서  설명을 해주니 너무 좋았다.
그리고 형광펜에 있는 영어단어를  상세히 설명을 해주니 이해하기가 빨라지는 것 같다.
영어와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영어나 과학  두 가지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재미로 읽으면 영어랑 신기한 과학원리를 빨리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보면 천천히 읽어보아야 하지만 아이들이 보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물리에 대해 가르쳐주니 좋았고  최근교육개정에 맞춰서 과학용어와 필수개념을 보여주니  지금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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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 202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