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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어 비문학원서의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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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신랑은 대학 때 전공이 화공이었거든요. 그래서 화학 관련하여서는 관심도 많고 과학 전반에 제가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비문학 장르를 아이들에게 원서로 접해주기란 절대 쉽지않은 것이 현실! ⠀그러다 <Horrible Science: Chemical Chao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을 만났어요! 이름부터 벌써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아이들 원서 읽히기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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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신랑은 대학 때 전공이 화공이었거든요. 그래서 화학 관련하여서는 관심도 많고 과학 전반에 제가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비문학 장르를 아이들에게 원서로 접해주기란 절대 쉽지않은 것이 현실! 


그러다 <Horrible Science: Chemical Chao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을 만났어요! 이름부터 벌써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아이들 원서 읽히기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에겐 이미 잘 알려져 있고, 한국어 번역판으로는 <앗! 시리즈>로도 너무나 유명하지요~! 아마도 한번 빠지면 이건 딱딱한 '공부'가 아니라 '덕질'의 시작일꺼라 믿어요~



📚 난이도와 구성 (feat. 영국 초등 고학년 필독서)

이 책이 왜 그렇게 핫한가 했더니, 티처스에서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로 강력 추천했더라고요.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국내 최초로 정식 출간한 거예요.


👉 리딩 지수는 대략 Lexile 1,000 내외 (AR. 5.4~7.4)로, 영국 초5~중1 정도 수준이에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살짝 도전적일 수 있지만, 그만큼 심화 배경지식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줄 수 있다는 뜻이죠!


📚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5종

◽️물리: Fatal Forces
✅️ 화학: Chemical Chaos 👈 바로 이 책✔️
◽️지구과학: Space, Stars and Slimy Aliens
◽️생명과학: Deadly Diseases / Angry Animals



우리 남매, 특히 과학에 관심 많은 아들이 Chemical Chaos를 보자마자 그림에 빵 터지고, 책을 놓지 못하네요! '연금술사의 이상한 실험'이나 '주방에서 일어나는 혼돈의 화학 반응'처럼,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비밀스럽고 유머러스한 과학 지식이 가득해요!


💖 부모 마음을 사로잡은 디테일!


✔️ 원서 원문 100% 수록인데, 옆에 핵심 어휘의 어원 풀이와 문장 구조/문법 해설이 엄청 친절해요. 해석이 어려운 문장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Lexile 1,000도 전혀 두렵지 않은, 엄마표 영어 하기 딱 좋은 영어+과학 치트키예요!

✔️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영어와 과학이 머릿속에 동시에 스며드는 신비한 경험! 딱딱한 암기가 아니라, 스토리텔링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돼요.


결론‼️ 아이들의 과학 흥미와 영어 실력을 동시에 끌어올려 줄 인생 원서입니다! 우리 부모처럼 과학에 관심은 많아도 영어로 그 흥미를 이어줄 방법을 몰라 어려웠던 분들, 또는 비문학 원서는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영어와 과학을 한 번에 잡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무상 지원받아 직접 읽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5 2025.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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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Chemical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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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딱곤쥬 님의 서평 모집>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Horrible Science : Chemical Chaos글 닉 아놀드•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윌북주니어⚛️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지난 번 생명과학 편으로 먼저 만나보고 완전히 반해버린 <Horrible Science> 시리즈.이번에는 저의 전공인 화학 편을 만나보게 되어 더욱 반가웠답니다.연금술에서 시작된 화학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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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딱곤쥬 님의 서평 모집>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 Chemical Chaos글 닉 아놀드•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
윌북주니어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지난 번 생명과학 편으로 먼저 만나보고 완전히 반해버린 <Horrible Science> 시리즈.

이번에는 저의 전공인 화학 편을 만나보게 되어 더욱 반가웠답니다.

연금술에서 시작된 화학의 역사를 비롯해근대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원자와 분자, 원소 이야기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가득 담겨 있었는데요.


역시나 유머러스한 문장,익살스러우면서도 직관적인 일러스트,
친절한 설명 덕분에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문과생도,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원서랍니다.

엘사는 특히 원소 이름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유래한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어요.
예전에 예비중 대상으로 중등 과학 수업할 때
원소를 어려워하던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화학이 훨씬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술술 읽히는
신기한 과학 원서!

과학과 영어를 함께 즐기고 싶은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도서서평 #도서제공 #HorribleScience #초등영어 #윌북주니어 #호러블사이언스 #화학 #ChemicalChaos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는엄마
s****1 202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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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블 사이언스 최고! ????
"호러블 사이언스 최고! ????" 내용보기
#도서협찬 #horriblescience#월북주니어📚✨ Horrible Science 화학편 리뷰 ✨📚첫 챕터북 도전으로 선택한 호러블 사이언스 화학!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다 보니 화학책에도 욕심이 났는데, 막상 읽으니 역시 만만치 않았어요. 모르는 단어가 쏟아져서 순간 좌절했지만, 다행히 이 시리즈는 영어책 읽는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주더라구요.호러블사이언스 4단계 학습법으로 정리해봤습니
"호러블 사이언스 최고! ????" 내용보기
#도서협찬 
#horriblescience
#월북주니어



📚✨ Horrible Science 화학편 리뷰 ✨📚

첫 챕터북 도전으로 선택한 호러블 사이언스 화학!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다 보니 
화학책에도 욕심이 났는데, 
막상 읽으니 역시 만만치 않았어요. 

모르는 단어가 쏟아져서 순간 좌절했지만, 
다행히 이 시리즈는 영어책 읽는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주더라구요.

호러블사이언스 4단계 학습법으로 정리해봤습니다 👇

1단계: 그냥 읽기
파닉스를 마쳤다면 부담 없이 원문을 읽어보는 단계
Just Read!

2단계: 단어 뜻 찾기
집에 있는 스캔톡을 200%~500% 활용! 
모르는 단어는 확인하기

3단계: 해설 확인하기
쉽게 풀어쓴 해설을 통해 
단어의 어원, 문장 구조, 해석까지 꼼꼼히 점검!!!

4단계: 스스로 칭찬하기
한 챕터를 끝내면 자기 자신에게 박수👏
성취감을 느끼며 다음 챕터로 이동!


다른 나라 언어다 보니 속도가 빠르진 않지만, 
한 챕터씩 차근차근 도전하면서 
화학 용어도 배우고, 
과학 상식도 넓히고, 
영어 실력까지 잡을 수 있었어요.

호러블 사이언스 최고! 🌟🎉
화학단어 배우고 
상식 넓히고 
영어까지 잡는 1석3조 💡



YES마니아 : 로얄 y******7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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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루하다던 아들이 빠져든 책
"과학 지루하다던 아들이 빠져든 책" 내용보기
《호러블 사이언스》는 지루한 과학 교과서와 달리 살아있는 이야기로 과학을 전해줍니다. 단순히 ‘식물은 물이 필요하다’는 정답 암기가 아니라, 연금술사들의 황당한 실험담, 과학자들의 실패와 좌충우돌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아이가 웃으면서 읽게 됩니다. 특히 원서 본문 뒤에 단어 정리와 문장 해석이 함께 있어 영어 학습까지 한 번에 해결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과학 지루하다던 아들이 빠져든 책" 내용보기
《호러블 사이언스》는 지루한 과학 교과서와 달리 살아있는 이야기로 과학을 전해줍니다. 단순히 ‘식물은 물이 필요하다’는 정답 암기가 아니라, 연금술사들의 황당한 실험담, 과학자들의 실패와 좌충우돌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아이가 웃으면서 읽게 됩니다. 특히 원서 본문 뒤에 단어 정리와 문장 해석이 함께 있어 영어 학습까지 한 번에 해결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집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생활 실험도 수록되어 있어 과학 흥미를 잃은 아이도 금세 빠져듭니다. 우리 아이는 이 책 덕분에 과학이 ‘시험 과목’이 아니라 ‘탐구의 즐거움’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영어 원서 읽기+과학 공부+어휘와 문장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올인원 과학책,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r******t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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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Chemical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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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제목부터 조금은 위압감이 느껴졌어요. 〈Horrible Science: Chemical Chaos〉, 혼란스러운 화학이라니요! 솔직히  저는 화학을 좋아했지만  영어로 읽어본적은 없어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영어 원서로 화학을 읽게 될 줄이야… 사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어요.📌 처음엔 어려워 보였지만…책장을 넘기자마자 느낀 건, 글자도 많고 내용도 꽤 알차다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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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제목부터 조금은 위압감이 느껴졌어요.

 〈Horrible Science: Chemical Chaos〉, 혼란스러운 화학이라니요! 

솔직히  저는 화학을 좋아했지만  영어로 읽어본적은 없어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영어 원서로 화학을 읽게 될 줄이야… 

사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어요.







📌 처음엔 어려워 보였지만…

책장을 넘기자마자 느낀 건, 글자도 많고 내용도 꽤 알차다는 거였어요. 

순간 ‘괜히 시작했나?’ 싶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단어만 먼저 익히고 한글 뜻을 확인한 후, 

문장을 한 구절씩 천천히 읽어 나가니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고요.

처음부터 술술 읽히진 않았지만,

 마치 작은 퍼즐을 하나씩 맞추듯 단어와 문장을 쌓아 가다 보니 

점점 내용이 눈에 들어왔어요.






📌 직접 찾고 적는 힘

이 책은 단어 박스가 따로 정리되어 있지 않아요. 

대신 형광펜 표시와 해설을 통해 스스로 단어를 잡아가게 되어 있죠. 

아이와 함께 여백에 하나하나 단어 뜻을 적고 다시 읽어보는 과정을 거치니, 

단순히 ‘외워야지’ 하는 느낌이 아니라 

‘이 단어가 여기서 이렇게 쓰이는구나’ 하는 이해가 깊어졌어요.

저도 놀란 건, 아이가 스스로 찾아 적은 단어는 

확실히 더 오래 기억한다는 거였어요. 저

는 옆에서 그 과정을 보며 “아, 이게 진짜 능동적 학습이구나” 싶었답니다.





📌 화학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책 속 내용은 정말 다채로워요. 

연금술에서 시작해 라부아지에 같은 유명 화학자의 이야기, 

원자와 분자의 세계, 우리가 매일 쓰는 세제나 가스, 

심지어 다이아몬드를 태우는 이야기까지 흥미로운 소재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아이와 읽으면서 느낀 건, 화학이 딱딱한 공식이나 원리만 있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 일상과 너무나 밀접한 과학이라는 사실이에요. 

주방에서 일어나는 작은 반응부터 금속, 결정, 산과 염기까지… 

교과서에서는 그냥 외우고 넘어갔던 내용들이 책 속에서는 

유머와 그림 덕분에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 영어 표현도 보물 같아요

과학 내용만 있는 게 아니라, 

곳곳에 유머러스한 영어 문장들이 숨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아이는 “이건 그냥 외워두면 영어 말할 때 쓸 수 있겠다” 하고 

스스로 적어두더라고요. 

저는 그 순간 속으로 ‘아, 이 책은 과학책이면서 

동시에 영어 표현 교재구나’ 싶었어요.

과학적 사고와 영어 문해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책

말 그대로 이 시리즈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부분이었죠.





처음엔 긴 영어 문장을 부담스러워했지만, 

한 구절씩 따라 읽다 보니 점점 재미를 붙였어요. 

특히 화학자들의 엉뚱한 실험 이야기에선 깔깔 웃기도 하고, 

원자 단위 이야기가 나올 땐 진지하게 집중하기도 했어요. 

“생각보다 괜찮다”는 표정이 아이 얼굴에 번지는 걸 보는 순간, 

저도 함께 뿌듯했답니다.





스콜라스틱 정식 라이선스판이라는 믿음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구성

해설 덕분에 원문이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오는 편집

화학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유머와 그림으로 풀어낸 재미

저는 솔직히 이번 경험으로 “화학=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조금은 사라졌어요. 

아이도 자신감이 붙은 것 같고요.







〈Horrible Science: Chemical Chaos〉는 분명 제목만 보면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단어를 익히고 해설을 곁들여 천천히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아, 이거 생각보다 쉽네!” 하고 놀라게 돼요.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흥미를 느끼며 읽어 나가는 모습이 가장 큰 성과였어요. 

저는 이제 원서 읽기가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혹시 영어 원서에 겁을 먹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화학을 싫어하던  사람도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으니까요!




#HorribleScience #호러블사이언스 #ChemicalChaos #윌북 #스콜라스틱 #영어원서추천 #과학원서 #엄마표영어 #바이링구얼리딩 #원서리딩학습 #주혜연추천 



YES마니아 : 로얄 x********6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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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chemical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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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도서협찬 화제의 <앗 시리즈> 영어원서 도전하실 분~~~!25.9.15(월)♡그 때가 언제였을까요?티처스에서 조정식선생님이 추천해 준과학 영어 원서,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시청 중에 검색하여 바로 산 나를 칭찬했던기억이 나는 책입니다.그런데,음원 듣는 큰 아이는 음원 없어서, 시간 없어서,그렇게 이런저런 이유로 보질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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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도서협찬 화제의 <앗 시리즈> 영어원서 도전하실 분~~~!

25.9.15(월)

♡그 때가 언제였을까요?
티처스에서 조정식선생님이 추천해 준
과학 영어 원서,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
시청 중에 검색하여 바로 산 나를 칭찬했던
기억이 나는 책입니다.

그런데,
음원 듣는 큰 아이는 음원 없어서, 시간 없어서,
그렇게 이런저런 이유로 보질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 날 눈에 들어 온 #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 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들!

유레카!!!
이 책이 무척 궁금했는데 살펴 볼 수 있게 해 주신
@gbb_mom @willbooks_jr 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선 영어원서와 한 장씩 넘기며 살펴보니
똑같아요! 
그런데 교과서와 자습서아시죠?
이 책은 딱 그 관계에요.

♡과학 좋아하는 아이들도 과학 영어 단어는
어렵잖아요? 
재밌게 보고 싶은데 단어 뜻을 몰라 책을 덮지 않게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책부터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해주세요.

그런 후에 원서를 읽음으로써 읽는 내내 자신감을 
얻으며 완독의 기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한 챕터의 원문이 끝나면
Vocabulary 와 sentences 가 바로 뒤에 배치되어
내가 읽은 내용이 맞는지 바로 살펴 볼 수 있어서
따로 찾아 보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화학 말고도 물리, 지구과학, 생명과학도
출간되었으니 원서 읽는 친구들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비문학 지문 읽는다 생각하고 한 챕터씩 꾸준히
읽어 보는 것은 바쁜 중학생들에게 추천할께요.

#HORRIBLESCIENCE #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윌북주니어#월북#영어원서#과학영어원서#초등영어#중등영어#북스타그램






w******4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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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화학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화학"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새로운 용어들이 등장하는 과학이어렵고 싫기만 한 아들을 위해 만나 본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화학편!!영어를 포기한 엄마인 저에겐 부담은 되었지만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라 전 세계 30여개국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시리즈이자 이투스의 주혜연 선생님 강력추천 영어원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화학"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새로운 용어들이 등장하는 과학이

어렵고 싫기만 한 아들을 위해 만나 본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화학편!!

영어를 포기한 엄마인 저에겐 부담은 되었지만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라 전 세계 30여개국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시리즈이자 이투스의 주혜연 선생님 강력추천 영어원서라고 

해서 궁금하더라고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다양한 과학에 대해서

 만나 볼 수 있는 책으로 저는 그 중에서 화학을 만나보았어요

딱딱한 교과서 속 과학이 아닌 재미난 그림과 생생한 문장으로 과학을 재미나게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으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화학편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도 되어 있어서 미리 살펴보고 

보니 더 활용하기 편했어요^^

원문을 100% 수록하고 있지만 어려운 어휘와 문장을 

친절하게 해설해주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더라고요 

단어는 형광펜 문장은 밑줄로 표시되어 있어서 기억하며 

체크해두기도 편한~

어렵고 생소하게만 느껴지던 화학을 쉬운 영어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주니 과학이 낯선 문과생도 영어가 부담되는 

이과생도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Vocabulary에선 어원을 기반으로 단어를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고  Sentence에선 원어민 표현도 배워보고^^ 
Titanium is a metal that doesn't melt easily.

티타늄은 쉽게 녹지 않는 금속이다 


원소기호는 Ti로 1795년 독일의 화학자 마르틴 클라프로트가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와 대결했던 거래 신족인 티탄의

 이름에서 따서 지었다고 설명하며 가볍고 강하다는 장점과

항공기 동체에 사용한다는 것 그리고 우리 몸에도 헤롭지 

않아서 의료용 기기와 이식장치 등에 사용된다고 

설명해주는데 문장 하나지만 원소기호 장점에 사용하는 

곳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아 이야기 해줘서 좋더라고요 

뒷편에 간단하게 퀴즈도 있어서 책을 보면서 체크도 가능한~~ 

영어원서라는 거부감에 처음엔 싫어를 외치던 아들도 

어느새 앉아서 보더라고 완벽하지 않지만 읽으면서 

해석도 하고 퀴즈도 풀어가면서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낀~


영어원서에 대한 부담에 멀리하던 사람도 읽다보면 

생각보다 쉽네하며 놀랄 수 있는  영어와 과학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영어원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화학편 였어요


e****0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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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HORRIBLESCIENCE#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출판사.  윌북주니어(@willbooks_jr)✍️글.  닉 아놀드 / 지소철예준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심심하면 그냥 꺼내보는 책!<앗 시리즈>의 작가님을 다시 만났어요🙏안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앗 시리즈 작가야!" 라며 반가워 하더라고요! 이 책은 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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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HORRIBLESCIENCE
#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

📚출판사.  윌북주니어(@willbooks_jr)
✍️글.  닉 아놀드 / 지소철

예준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
심심하면 그냥 꺼내보는 책!
<앗 시리즈>의 작가님을 다시 만났어요🙏

안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앗 시리즈 작가야!" 라며 반가워 하더라고요!
 

이 책은 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로

30여 년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티쳐스에서 소개되면서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라는
수식어가 붙었어요.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의 주제로,
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영어 리딩에 
도움 되도록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100%수록하고,
중요한 과학 용어와 문장에는 표시와 설명이 
함께 담겨져 있다는 강점이 있어요.

📌
이번 영재원 발표 주제를 화학을 하기로 정해서
<화학>편을 읽어보았는데요. 역시나 최고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화학>이라 사실 저는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해짐을 느껴집니다.
학창시절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이 책은 아주 일상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그속에 숨겨진 화학의 원리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아주 흥미로워요!

원서를 살리되, 자세한 한글 해석이 되어 있고,
단어와 문장 설명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더해져 흠뻑 빠진다는 점!
실험과, 과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더해진다는 점도 체크✔️

각 챕터마다,
<REVIEW>, <Vocabulary>, <Sentences>가 있어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짚어주고, 
주요단어의 쓰임과 뜻을, 문장의 쓰임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자기주도' 학습에도 적합해요!

재미있는 영어원서✔️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찾고 계시는 분들 잘 살펴 주세요!

다른 시리즈까지 다 소장하고 싶을 정도네요💜

이 책은 단단한맘(@gbb_mom)을 통해 출판사(@willbooks_jr)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윌북주니어 #생명과학 #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 #HORRIBLE #science #화학 #과학영어 #영어추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f*******0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티처스에서도 추천한 영어 원서책 Horrible Science의 Chemical Chaos (화학)
"티처스에서도 추천한 영어 원서책 Horrible Science의 Chemical Chaos (화학)"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요즘 영어 원서를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자주 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항상 막막했어요.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도 모르겠고, 영어로 된 책은 괜히 어려울 것 같고요.그런데 우연히 <Horrible Science> 시리즈가 바이링구얼(영어+한글) 에디션으로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요생각보다 훨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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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요즘 영어 원서를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자주 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항상 막막했어요.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도 모르겠고, 영어로 된 책은 괜히 어려울 것 같고요.


그런데 우연히 <Horrible Science> 시리즈가 바이링구얼(영어+한글) 에디션으로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재밌고 유익해서 정말 놀랐어요



이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기발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과학 논픽션 시리즈예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배울 게 많더라고요.


과학이라는 주제를 이렇게 웃기고 흥미롭게 설명할 수 있다니, 정말 신선했어요.



제가 읽은 건 시리즈 중 Chemical Chaos 화학 편인데요


정말 화학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꿔준 책이에요.


저는 원래 화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한 기호, 공식, 원리부터 떠올라서 부담스럽게만 느꼈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콘푸레이크는 왜 눅눅해질까 같은 일상 속 질문에서 출발해 자연스럽게 화학 개념을 설명해 주니까, 읽는 내내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이 책이 영어 원서인데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었어요



영어 문장만 있는 게 아니라 한글 해석, 단어 설명, 문장 해설까지 함께 제공되니까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영어 원서가 처음인 어른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영어를 아직 막 읽기 시작한 단계인데요, 


형광펜 표시된 핵심 단어와 문장만 따라가면서도 내용이 잘 이해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직은 해석본 위주로 읽지만 그래도 흥미를 가지고 읽는 다는 게 기특합니다.


게다가 책 곳곳에 재치 있는 일러스트, 말장난, 실제 과학자들의 이야기, 흥미로운 실험 사례들이 가득해서 공부하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책을 읽는 기분이라 더 좋았어요


지식을 외우는 게 아니라, 경험하는 느낌이라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자꾸 과학, 영어, 독해를 함께 접하게 되면 중고등학교 영어 독해나 수능 비문학 지문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티처스에서 왜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특히 문장 구조 분석이나 단어의 어원까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영어 문해력을 기르기에도 딱 좋은 거 같아요.



 세계 역사 이야기를 다룬 인문학 시리즈도 너무 궁금해서 다음 책으로 찜해뒀네요.


정말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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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