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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도 영어도 너무 어려워서 실수 투성이였지만요 전엔 실수도 두렵지 않았던거 같았는데요 이젠 정말 예전 같지 않아요 더 조심성이 붙어서 일까요 제가 모르는것이 많다는 것을. 기억나지 않는게 많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기도 하고 전보다 실수가 두렵고 아이들이 물을 때 말문이 막힐 때가 많은거같아요 아이들. 영어공부에는 물론이거니와 엄마의 영어공부에도 정말 좋은 책을 추천해드려요 과학책이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단어 풀이도 문맥에 따른 그리고 문맥외의 여러의미까지 다 적혀있어서 무거운 영영사전 영한사전 펼치지 않아도 되고요 핸드폰사전검색 핑계대면서 사전찾지 않아도 되서 정말 좋아요 물론 모르는 발음은 찾아서 들어보면 더 좋겠죠 큰아이 어릴때 이책을 알았다면 어렵고 재미없는 문법공부로 질리게 하지 않았을 텐데요 둘째라도 질리지 않게 읽어줄 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저의 어쭙잖은 솔직한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 💛 😍 ❤️ <Horrible Science> 서평단으로 선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bb_mom 단단한 맘 @willbooks_jr 윌북주니어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 #HorribleScience #초등영어 #윌북주니어 #호러블사이언스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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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영어는 저에게 큰 산과도 같습니 다. 정복하기엔 너무 먼 히말라야 같은 느낌이 납니다. 예전에 영어 독해를 할 때 관심사가 나오면 훨씬 더 재미있게 읽혔던 기억이 있습니 다. 그래서 이번에 지구과학 원서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 도전해 보았습니다. 책을 받고 나서 처음에는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워낙 영어를 놓고 살아서요... 그래서 일단, 처음에는 쭉 훑어보며 어떤 그림이 있는지, 어떤 챕터가 수록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후에는 조금이라도 아는 내용, 혹은 흥미가 생기는 파트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horrible science"는 무엇보다 원서 내용과 함께 한글 해석까지 제공되는 바이링구얼 버전이라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 다. 과학 용어가 생소한 저와 같은 분도 부담 없이 읽어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읽으면서 모르는 부분은 유튜브나 AI 도움을 받아가며 내용을 확장해 보니 이해가 훨씬 잘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읽을 책답게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그림이 딱딱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교양 물리 교수님 수업이 쉽고 재미있어서 잠시 물리에 폴 인 러브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이번에 지구과학을 마치면 물리로 넘어가 볼 생각입니다.ㅎㅎ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 다. 1. 더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은 분2. 과학은 좋아하지만 영어에는 자신이 없는 분 3. 아이와 함께 과학 공부를 시작해 보고 싶은 분 4. 잠자던 뇌를 공부로 깨워보고 싶은 분 총평하자면, “Horrible Science – 지구과학편”은 과학의 문턱과 영어의 부담을 동시에 낮춰 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웃다 보면 이해되고, 이해하다 보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집니다. 영어가 히말라야처럼 느껴지는 분들도 좋아하는 주제와 만나면 언덕길처럼 느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ㅎㅎ 과학과 영어, 함께 즐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horrible_science #윌북주니어 #과학영어 #영어공부 #엄마표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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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아이도 엄마도 수고로움을 덜 수 있는 책이 나와서 얼마나 기쁘던지. 이 책은, 영어 원문이 100% 수록이 되어있고 원문에 중요문장 중요단어를 한글로 해석해주는 바이링구얼 버전이다 호러블 사이언스의 재미있는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과학원서는 아이 혼자 읽기 어렵다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하고픈 책이다. 단어수준은 신기한 스쿨버스의 과학 단어들이 어렵지 않다면 그 다음 단계로 읽을 수 있을만큼 어렵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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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BOOK STORY📚 영어 원서로 이과 뇌를 깨우자 < HORRIBLE🌍SCIENCE > 🌏 '티처스'화제의 영어 원서 🦋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영국 아이들의 국민 과학 교양서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 영어 초보자까지 과학적 내용이 쉽고 영어 원서로 되어 있어 두 마리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HORRIBLE🌏SCIENCE 🦋 재미있는 삽화와 장난스런 말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한 과학원서 또 하나의 매력 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100%수록 중요한 과학 용어와 문장에 친절한 설명을 달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요. 미국식 표기가 아닌 원서의 영국식 표기를 그대로 사용. 과학 용어 표기는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용도서 개발을 위한 편수/기초과학 정보편)을 따랐다고 한다.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참조해 아이가 쉽고 즐겁게 공부를 해요. 닉 아놀드 ㆍ지소철 글 / 토니 드 솔스 그림 윌북주니어 출판사 @willnooks_jr @newly_books 서평단을 통해 윌북주니어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작성하였습니다. #HORRIBLESCIENCE #닉아놀드 #윌북주니어 #초등영어과학원서 #지구과학 #티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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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Space, Stars and Slimy Aliens 닉 아놀드 지소철 글 ㅣ 토니 드 솔스 그림 ㅣ 월북주니어 책장을 펼치자마자 제목처럼 유쾌한 톤이 느껴졌습니다. 《Horrible Science: Space, Stars and Slimy Aliens》는 과학책이면서 동시에 영어 원서라는 점에서 처음엔 다소 낯설었지만, 읽다 보면 웃음이 나고, 그 속에서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태양과 행성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중력이 어떻게 우주의 질서를 잡아 주는지 같은 과학적 질문들을, 책은 지루하지 않게 던지고 풀어 줍니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영어로 읽는 과학이라는 점입니다. ‘particle’이란 단어가 단순히 ‘입자’라는 뜻을 넘어 어원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해 주거나, ‘ultraviolet’ 같은 과학 용어가 단어 구조와 함께 풀이되어 오래 기억되게 합니다. 영어가 어려운 부분에는 친절한 해설이 붙어 있어 단순히 독해를 넘어 과학 개념까지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책은 지식을 설명하는 방식이 재미있습니다. "slimy aliens" 같은 표현이나 기발한 삽화 덕분에 마치 과학 만화를 보는 듯했고, 우주라는 어려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해 주었습니다.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라, 과학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 같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과학과 영어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배울 때 더 큰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를 탐험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영어 표현까지 익힐 수 있었던 경험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소중합니다. 《Horrible Science》 시리즈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호러블사이언스 #닉아놀드 #월북주니어 #과학책추천 #청소년도서추천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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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영어공부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고른 책!! 페이지를 넘길수록 이 책은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한글 번역도 되어 있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 랍니다!! 즐길 수 있어요.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건, 호기심 해결!! 그리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겠죠!!! 영어 공부와 과학 탐험을 동시에 하고 싶은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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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티처스 화제의 책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호러블 사이언스 지구과학 편 글&사진 @자유의감옥
영어와 과학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책 티처스에서 언급되었던 화제의 책 호리블 사이언스 지구과학 편을 만났습니다 SPACE , STARS AND SLIMY ALIENS 글 닉 아놀드 ·지소철 ㅣ 그림 토니 드 솔스
원서로 책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읽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어요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언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랍니다
[Space, Stars and Slimy Aliens] 이 책의 사용법 4 Introduction 8 1 Splattering space 13 2 Staggering stars 34 3 The stunning Sun 56 4 Hot and horrible planets 68 5 Down to Earth! 88 6 The maddening Moon 105 7 Monsters on Mars? 123 8 Giant Jupiter and show-off Saturn 153 9 Oddball outer planets 175 10 The end-of-the-world movie show 209 11 Epilogue: The sky’s the limit 228 Space, Stars and Slimy Aliens quiz 231 Index 241
이책의 사용법은 이렇습니다 1. 100 % 원문으로 쓰인 지문을 한 챕터 씩 읽는다 2. 형광펜 표시가 된 단어와 밑줄 그은 문장을 눈여겨 보며 읽는다 3. 쉽게 풀어 쓴 해설을 읽으며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자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한다 *영국식 표기 되는 단어가 몇 단어 있음 과학 용어 표기는 2022년 개정 용어를 따르고 있음 *
사실 이 책은 AR 지수가 5점 ~ 7점대로 해리포터 만큼이나 높은 난이도 책이에요 그래서 앗 시리즈로 번역되어 있는 전집으로 읽도록 유도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 책으로 만나게 되다니 ^^ 엄마는 그저 행복할 따름 ㅋㅋ
원서의 원문뿐만 아니라 그림이 충실히 실려 있어서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해요 그러나 문제는 어휘나 문구가 이해하기 쉽지는 않다는 것!!
그런데 호러블 사이언스 처음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지구과학편은 주요 어휘와 문구 중요 표현들과 문법까지 해설이 나와 있으니 이해가 쉬워요
그러다 보니 챕터를 읽을 때 형광펜 표시되어 있는 단어나 밑줄 친 구문은 더 신경써 읽는 게 보여요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한 후 해설을 보며 비교해서 자기가 놓친 부분을 체크할 수 있답니다
일단 지구 과학 편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배경지식도 많고 흥미로워 하는 궁금증도 많아 더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한 챕터 씩 천천히 읽어 나가면서 실력을 좀 더 다져 나가 보려고 해요
그런데 궁금해서 계속 뒤에도 펼쳐 보게 된다는 것 ㅋㅋㅋ 막디에게 자기가 읽었던 거 알게 된 거 설명해주고 단어나 문장으로 이야기 해주니 그저 기특할 따름입니다 괜히 티처스에서 추천한 게 아니라니까요 열독 해 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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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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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영어 원서 읽기, 사실 영알못인 저는 늘 도전하기 어려운 숙제처럼 느껴졌어요. 아무리 주변에서 "영어 원서가 좋다", "꼭 읽어야 한다"고 해도 어려운 문장들을 마주하면 막막해 지지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Horrible Science: Space, Stars and Slimy Aliens〉는 달랐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추천하니까" 관심을 가졌는데, 결정적으로 저를 움직이게 한 건 바이링구얼 구성이었어요. 원서 그대로 + 친절한 한글 해설까지 함께 있으니 “영어도, 과학도 괜찮겠다!” 싶은 용기가 나더라고요. 그리고 그 선택이 틀리지 않
영어 원서라서 “혹시 내용이 가볍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살짝 있었는데, 제목처럼 우주, 별, 행성, 외계 생명체까지 과학 지식이 아주 알차게 담겨 있어요. 태양계의 원리부터 화성 탐사, 중력 이야기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영어로 만나니 훨씬 재미있고 생생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로 배우면 지식이 더 오래 기억된다”는 말이 실감 났어요.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읽으니, 과학 개념도 자연스럽게 머리에 남았거든요.
아이도 처음에는 긴 영어 문장을 읽을 때 살짝 긴장했는데, 해설을 따라가며 차근차근 읽다 보니 점점 재미를 붙였어요. 중간에 “이거 나중에 학교에서 나오면 내가 아는 거라고 말해야지!”라며 뿌듯해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저는 옆에서 아이가 이렇게 스스로 즐겁게 배우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얻었답니다.
이번에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느낀 건, “원서 읽기 =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이 완전히 깨졌다는 거예요. 웃고, 따라 쓰고, 해설 읽으며 같이 수다 떨다 보니 어느새 몇 장을 훌쩍 넘겼더라고요. 저는 이제 아이와 함께 〈Horrible Science〉 시리즈를 하나씩 채워 나가고 싶어요. 그냥 공부가 아니라, 영어랑 과학이 동시에 즐거운 놀이처럼 다가왔거든요. 혹시 영어 원서 읽기에 두려움이 있으신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 정말 강력히 추천드려요. “나도 할 수 있겠다” 하는 자신감을 얻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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