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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Nasty Nature/닉아놀드,지소철글,토니드솔스그림
"Horrible Science-Nasty Nature/닉아놀드,지소철글,토니드솔스그림" 내용보기
-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1위 스콜라스틱의 대표작이자-효율 1000%를 자랑하는 영어 학습에 최적화한 특별한 구성과 해설-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최신 과학 용어와 필수 개념- 하나만 익혀두어도 두세 가지를 깨우치는 어원 기반 학습의 장점이 있는 책이다. 본 시리즈는 1997년, 2004년 영국왕립협회 주니어 과학도서상을 수상하고 한국에서는 <앗, 시리즈>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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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1위 스콜라스틱의 대표작이자

-효율 1000%를 자랑하는 영어 학습에 최적화한 특별한 구성과 해설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최신 과학 용어와 필수 개념

- 하나만 익혀두어도 두세 가지를 깨우치는 어원 기반 학습의 장점이 있는 책이다. 

본 시리즈는 1997년, 2004년 영국왕립협회 주니어 과학도서상을 수상하고 한국에서는 <앗, 시리즈>로 번역되어 2000만부 이상 팔린 인기도서이다. 

과학적 내용이 쉽고 원서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책으로 <티쳐스>에 소개되어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로 알려져 있다. 원문을 100%수록하되 설명을 곁들인 책으로 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새롭게 구성되어 특별한 도움 없이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책이다. 영어 원서에 대한 거부감이 들거나 어렵다면 먼저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돕고 원서를 도전해봐도 좋겠다. 

책의 활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원문이 나와있고 그 후에는 리뷰에서는 간략한 요약이 나와있고 그 이후에는 단어와 문장을 통해서 뜻이 나와있고 단순히 뜻만 나온것이 아니라 문맥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이 소개되어 뉘앙스를 이해할 수 있다. 한개의 어휘를 접하면 동사, 명사,형용사등 다른 형태를 소개하므로 폭넓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서 책을 소개할 때 보았던 1000% 효율이라는 말이 적극 공감되었다. 

sentence 코너에서는 문장에서 배울 수 있는 문법을 정리해줌으로 이미 외운 문법을 실제 문장을 통해 적용해보고 복습해보는 기능을 기대할 수 있겠다. 

본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현재는 10권까지 나와있고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하니 하나씩 하나씩 정복해가는 재미도 있겠다. 

책을 읽다보면 이해는 되는데 비 영어권자로써 글로 쓰기 쉽지 않은 재미나고 진짜 영어스러운 표현이(? 원서인데 당연한 말이지만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워본 사람은 아마 무슨 뜻인지 알것이다) 나와서 읽는 재미가 느껴진다. 그리고 영국식 표현을 함께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영국식 영어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와 내용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 하겠다. 


과학을 한글로 읽어도 어려운데 영어로? 

의외로 한글로 읽을 때 어려운 것들이 한자어로 표현이 되기에 어려운 단어가 많기에 영어로 읽는다면 의외로 어?! 생각보다 술술 읽히네 할 수 있다. 

물론 한글로 된 책도 2-3번 읽으면 보이지 않는

부분도 보이며 깊이 읽을 수 있듯이 한번 읽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다시 한번 읽는다면 재미와 내용을 더 알차게 느낄수 있을 것이다.


챕터 마다 아래에는 키워드가 나와있기 때문에 내용을 조금 짐작하며 읽을 수 있어 유용하다.

그리고 그림도 가득 있기에 글을 당장 읽지 못해도 그림을 살펴보기만해도 재미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고 완벽하게 소화해야지라는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이 책은 생각보다 재미있고 호기심이 간다는것을 금방 아이들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책 안에는 내용을 바탕으로 퀴즈가 있어서 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다. 

그래도 어렵다면..각 챕터의 리뷰만 먼저 읽어서 대략적인 내용을 먼저 이해하고 본문으로 들어가보길 추천한다. 영어로 된 과학책이라고 절대 멀리하지 말길 바란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재미있다. 




i********l 202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 Deadly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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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서평이벤트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된 후기입니다.  요즘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맘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화제라면 단연 예능 '티처스'에 나온 영어 원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방송을 보면서 '아, 저 책 우리 아이도 읽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드디어 저희 집에도 들였습니다! 바로 과학과 영어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그 유명한 원서입니다.첫 느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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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서평이벤트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된 후기입니다. 




 요즘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맘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화제라면 단연 예능 '티처스'에 나온 영어 원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방송을 보면서 '아, 저 책 우리 아이도 읽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드디어 저희 집에도 들였습니다! 바로 과학과 영어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그 유명한 원서입니다.

첫 느낌은 "어렵다?" 하지만 반전이!

저희 아이는 현재 리딩 레벨 3점대 정도의 원서를 읽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는 눈이 동그래지면서 "엄마, 이거 조금 어려운데?"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과학 용어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니 아이 입장에선 덜컥 겁부터 났던 모양이에요. 3점대 아이들에게 아주 호락호락한 수준은 아니라는 첫인상이었습니다.

신의 한 수, 친절한 한글 가이드와 문장 풀이!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그때부터 발휘됐어요. 그냥 원서만 덩그러니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친절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한글 가이드와 문장 풀이가 함께 수록되어 있거든요.


처음 몇 번은 제가 옆에 붙어서 이 가이드를 나침반 삼아 같이 읽어 나갔어요. "이 단어는 이런 뜻이고, 이 문장은 요렇게 해석하면 돼"라며 차근차근 짚어주니 아이도 금방 안심하고 문맥을 파악하더라고요.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엄마랑 호흡을 맞춰 몇 번 읽고 나니, 어느새 아이 스스로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과학 용어? 위트 넘치는 그림이 해결사!

사실 과학 원서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할까 봐 걱정되잖아요. 게다가 생소한 과학 용어들까지...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을 한방에 날려버립니다. 그림이 정말 신의 한 수예요!


어찌나 위트 있고 익살스러운지,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먼저 책을 펼쳐 들 정도예요. 첨부한 사진 속 삽화들 좀 보세요. 쥐들이 십자말풀이를 하거나, 말들이 수업을 듣는 장난기 가득한 그림들 덕분에 아이가 과학 용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스토리 자체에 푹 빠져들더라고요. 어려운 단어도 이런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니, 학습 효과도 배가되는 느낌입니다. 요즘은 읽으면 읽을수록 원서 읽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는 게 눈에 보여서 정말 뿌듯해요.


이제 겨우 한 권 읽기 시작했지만,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벌써 조만간 앞 권들도 다 들여야 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영어를 공부처럼 느끼게 하고 싶지 않으신 분들, 특히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거나 '이과 감성'이 충만한 아이를 둔 맘들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어려운 원서에 대한 장벽을 낮춰주고, 즐거운 독서 습관까지 만들어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


#티처스영어원서 #원서추천 #초등영어 #엄마표영어 #과학원서 #이과감성 #재미있는영어책 #영어리딩 #도서리뷰

m***i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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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Deadly Diseases(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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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Horrible Science!!영어 원서는 소설 위주로 읽어서 평소 좋아하는 과학을원서로 읽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어요.호러블 사이언스는 티처스 화제의 영어 원서로 유명한영어리딩북이라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스콜라스틱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Horrible Science예요.스콜라스틱은 어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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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Horrible Science!!

영어 원서는 소설 위주로 읽어서 평소 좋아하는 과학을

원서로 읽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호러블 사이언스는 티처스 화제의 영어 원서로 유명한

영어리딩북이라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스콜라스틱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Horrible Science예요.

스콜라스틱은 어릴 때 자주 읽었는데 영어논픽션원서로

읽게 되어서 더 반갑더라고요.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로 재미있게 담은 책으로

하나만 익혀도 두세 가지를 깨우치는 어원 기반 학습이 가능해요.




끝없이 싸워 온 우리 몸과 질병의 의학사를 다룬

Deadly Diseases는 생명과학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어요.

중요 과학 개념을 배울 수 있어서 교과 학습과 배경지식

습득에도 도움이 되어서 교과연계도서로도 좋아요.




100% 영어로 쓰인 Horrible Science 원문을

한 챕터씩 읽으며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워 봅니다.

과학을 영어로 습득할 경우, 지식 정보를 더 정확하고

오랫동안 기억하는 데 유리하다고 해요.

그래서 Horrible Science가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쉽게 풀어 쓴 해설을 읽으며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하며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챕터를 읽으면 읽을수록 한층 더 배경지식이 쌓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Horrible Science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교과 과학의 모든 분야를 담고 있는 초등영어원서세트예요.

쉽고 재미있게 과학영어원서를 시작해보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을 하고 싶다면,

Horrible Science 적극 추천합니다.


#원서읽기 #초등원서추천 #영어원서추천 #영어논픽션원서 #영어리딩북 #초등영어원서세트 #영어문해력도서 #윌북주니어 #호러블사이언스 #HorribleScience #책세상맘수다


c****0 202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 Deadly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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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맘님의 서평 모집>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Horrible Science : Deadly Diseases글 닉 아놀드•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윌북주니어‘티처스’ 추천 영어 원서이자세계적 베스트셀러인 Horrible Science 시리즈가드디어 윌북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였어요.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리딩에 도움이 되는 구성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무척 반가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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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맘님의 서평 모집>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 Deadly Diseases
글 닉 아놀드•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
윌북주니어


‘티처스’ 추천 영어 원서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Horrible Science 시리즈가
드디어 윌북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였어요.

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리딩에 도움이 되는 구성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무척 반가웠는데요.

이번에 먼저 5권이 나왔는데,
저희는 그중에서 생명과학 편을 읽어보았어요.

엘사는 평소 의학 동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흥미롭게 책을 펼쳤는데요.

재치 있는 영어 문장과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더해져 읽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또 우리말 리뷰가 함께 실려 있어내용 이해가 한층 쉬웠고,
중요 어휘와 문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이해 주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특히 어원을 기반으로 한 어휘 설명은확장 학습에 도움이 되었고,
Vocabulary 파트에서 단어의 사용법과 문장 구조까지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어요.

아직 엘사에겐 원서만으로 읽기에는 어려운 수준이었지만, 친절한 해설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독감, 콜레라, 천연두 등
한글 책에서 접했던 주제를 영어로 다시 만나니 훨씬 흥미로워했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논픽션 읽기가 중요해지는데,
Horrible Science처럼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영어 원서를 만나면 배경 지식도 쌓이고 영어 실력도 함께 자랄 것 같아요.

 
 
 

#도서서평 #도서제공 #HorribleScience #초등영어 #윌북주니어 #호러블사이언스 #생명과학 #단단한맘서평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는엄마
s****1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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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블 사이언스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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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HORRIBLE SCIENCE 는 학교엄마들 사이에서도인기가 있는책이라 책을받기전에 어떤책이길래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있을까궁금하더라구요  저는 어렸을때 부터  과학과 영어는너무 어렵게만 느껴져서 오랫동안 담을 쌓고 지냈기에우리아이만큼은 영어와 과학을 어렵지않고재미있게 느끼고 자연스레 알아 갔으면 해서아이가 아직 초1이지만 HORRIBLE SCIENCE  생명과
"호러블 사이언스 생명과학" 내용보기
# 도서협찬

HORRIBLE SCIENCE 는 학교엄마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는책이라 책을받기전에 어떤책이길래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있을까
궁금하더라구요  저는 어렸을때 부터  과학과 영어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져서 오랫동안 담을 쌓고 지냈기에
우리아이만큼은 영어와 과학을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느끼고 자연스레 알아 갔으면 해서
아이가 아직 초1이지만 HORRIBLE SCIENCE  생명과학을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만화와 재미있는 그림이 많아서 과학책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주더라구요
글만 있다면 다소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그림과 만화가 함께 있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생명과학이 어려운 분야가 아닌 우리가사는 세상에
볼수 있는 질병들이나 내몸과도 관련이 있는
내용들이라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는거 같아요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알아가면서  과학을
좀더 재미있게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HORRIBLE SCIENCE #호러블사이언스 #월북주니어#초등영어 #생명과학 #단단한맘서평단
#이투스영어#티처스 #어린이영어


j*****6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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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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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하면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껴졌던 분들, 이 책 한 번 펼치면 생각이 확 달라질 것이다.이 책은 과학을 지루하지 않게, 오히려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과학 학습서다. 질병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주 유쾌하게 풀어내서, 감기부터 흑사병까지 병이 어떻게 생기고 퍼지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귀여운(?) 그림과 유머러스한 설명 덕분에 머릿속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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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하면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껴졌던 분들, 이 책 한 번 펼치면 생각이 확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을 지루하지 않게, 오히려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과학 학습서다. 

질병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주 유쾌하게 풀어내서, 감기부터 흑사병까지 병이 어떻게 생기고 퍼지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귀여운(?) 그림과 유머러스한 설명 덕분에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과학 개념이 저절로 정리되는 느낌이다.

생명과학 중에서도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거나 역사적으로 인류를 괴롭혀온 무서운 질병들을 다루고 있다. 표지만 봐도 느껴지듯이,아주 솔직하고 코믹한 방식으로 질병의 세계를 파헤친다. 

감기와 독감 같은 친숙한 질병부터 흑사병, 천연두, 콜레라 등 역사 속 대유행병까지 다루면서, 질병이 어떻게 생기고 퍼지는지, 인류가 이를 어떻게 극복해왔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재미’다.무거운 주제를 유머러스한 그림과 풍자적인 설명으로 풀어내어,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삽화는 다소 과장되고 엉뚱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기억에 오래 남고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느낌이다. 

질병의 원인, 세균과 바이러스의 특징, 면역 체계의 역할 같은 생명과학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과학 교과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영어 원서를 그대로 옮긴 구성 덕분에, 영어 학습 교재로도 손색이 없다. 실제로 책에 등장하는 표현은 생생한 구어체라서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우기에 좋고, 과학 용어 역시 함께 익힐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하고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이다. 과학이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 과학 시간에 배운 지식이 현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왜 과학이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영어 원서 그대로라서 ‘생생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게 최고 장점! 과학 용어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영어 공부+과학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영어 독해가 어려운 아이들도 그림과 함께라면 술술 읽을 수 있고,주요 문장은 우리말 해석과 함께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EBS 영어 강사 주혜연 선생님 추천 도서라 믿고 읽을 만하고, 아이들 과학 호기심 자극에도 최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른에게도, 영어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딱이다.

과학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 🧪💉
질병의 역사부터 우리 몸 속 면역 시스템까지, 읽고 나면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달라질 것이다.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
🔶️영어 원서로 과학도 공부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단단한 맘 @gbb_mom 서평단에 선정돼서 윌북주니어 @willbooks_j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2 202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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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Deadly Diseases(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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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님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어요..이제 조금 단계가 올라 문장과 단어를 외우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답니다..아이의 꿈은 건축가와 의사이기에영어공부 만큼은 제대로, 즐겁게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특히 원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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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님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

이제 조금 단계가 올라 

문장과 단어를 외우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

아이의 꿈은 건축가와 의사이기에

영어공부 만큼은 제대로, 즐겁게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

특히 원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고 싶던 차에

이번 책을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

주제도 <생명과학>분야라 더 흥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됐습니다.



🦠무섭지만 궁금한 질병의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

유머와 삽화가 가득, 인류 역사 속에서

사람들을 괴롭혀온 질병, 면역 체계의 비밀,

백신의 역할 등 생명과학의 핵심을

쉽고 재밌게 다룹니다.

.

만화책을 읽듯 과학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게하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 영어와 과학,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영어 원서를 그대로 실어두면서도

친절한 한국어 해설이 곁들여져 내용을 

수월하게 익혀나갈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에요.

.

삽화 속 대화, 위트 있는 표현들은

부담없이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게 돕습니다.



🧬친근하게 시작하는 생명과학


"왜 병에 걸리는 걸까?"

"우리 몸은 어떻게 싸우는 거지?"

.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떠올릴 만한 

질문들을 던지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책 속에서는 흑사병, 천연두, 

인플루엔자와 같은 전염병 이야기를 다루는데, 

단순히 과학 지식에 그치지 않고 

역사와 연결해 풀어내 주어 더 넓은 시야로 

이해할 수 있게 이끌어줍니다.



✨️✨️이 책의 사용법✨️✨️


1️⃣ 100% 영어로 쓰인 원문을 한 챕터씩 읽는다.

.

2️⃣ 형광펜 표시 단어와 밑줄 그은 문장을

눈여겨보며 읽는다.

.

3️⃣ 해설을 읽으며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한다.


💬

아직 아이가 어리고 본격적인 

영어 과정을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이번에는 한글 해석 부분과 그림, 

알아볼 수 있는 영어 단어 위주로 함께

훑어 보았습니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속 그림과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아이도 흥미를 보였습니다.

.

💬

앞으로 아이가 영어 문장을 재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훨씬 큰 도움이 될 거라 기대됩니다.

.

📌 과학 지식과 영어 원서의 만남!

.

💬

든든한 길잡이이자 

좋은 책 친구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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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닉 아놀드ㆍ지소철 글  토니 드 솔스 그림DEADLY DISEASESEBSi-이투스 영어 대표강사주혜연 선생님 강력추천티처스 화제의 영어 원서월북주니어이 책은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비영어권 학습지를 위해 영어 리딩에 도움이 되도록 새롭게 구성되어 있다.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수록하고  중요한 과학 용어와 문장에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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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닉 아놀드ㆍ지소철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DEADLY DISEASES
EBSi-이투스 영어 대표강사
주혜연 선생님 강력추천
티처스 화제의 영어 원서
월북주니어

이 책은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비영어권 학습지를 위해 영어 리딩에 도움이 되도록 새롭게 구성되어 있다.
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수록하고  중요한 과학 용어와 문장에 친절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한문장씩 읽고 적다보면 영어실력과 과학지식이 생길 것 같다.

이 책의 사용법은
1.100%영어로 쓰인 Horrible Science 원문을 한 챕터씩 읽는다
2.형광펜 표시가 된 단어와 밑줄 그은 문장을 보면서 읽는다.기억하면 좋은 과학용어와 과학적인 내용을 담은 문장이 표시되어 있다.
3.쉽게 풀어 쓴 해설을 읽고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한다.
4한층 더 똑똑해진 자신을 칭찬하며 다음 챕터로 넘어간다.

이책은 사용법을 보고 읽으면 이해하기가 편하다.
생명과학에 알려주며 천천히 읽고 해석한 부분을 읽으면 이해할 수 있다.
읽다가 색깔있는 단어는 부연설명을 잘 해준다.
우리 몸에 대해 알려주니 궁금증을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재미로 읽으면 영어가 조금씩 보이가 시작해서 좋았다.
과학과 영어를 함께 만나고 부연설명도 잘 되어 있어  영어와 과학에 흥미있는 친구들이 보면 좋은 책이다.
아이와 천천히 읽어보면서 연습하는 시간을 길러보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

#Horrible Science#생명과학#영어원서#과학영어수업#닉아놀드#과학원서#교육브랜드#단단한맘서평단
m******3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쓴 서평입니다.*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선생님께서 추천하신 책으로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한 영어 원서 〈 Horrible Science 〉 정식판이 출시되었습니다.저 어릴 때 〈앗! 시리즈〉로 번역판을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과학 시리즈로 된 원서 리딩 학습서로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어요
"[서평] 티처스 추천 도서! 과학을 재밌게<Horrible Science : Deadly Diseases>"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쓴 서평입니다.*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선생님께서 추천하신 책으로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한 영어 원서 〈 Horrible Science 〉 정식판이 출시되었습니다.저 어릴 때 〈앗! 시리즈〉로 번역판을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과학 시리즈로 된 원서 리딩 학습서로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어요.
영어를 과학으로 배워야 할까요?멀리 보면 과학 관련된 직업을 갖게 되면 한국어로 용어를 설명하지 않아요.
대부분 영어로 사용하고 문장도 영어로 사용하기 때문에 관련 학과를 가게 된다면 다시 배워야 하죠.
과학을 영어로 배워보고 어렵게 이해하기 보다
자연스럽게 문장과 함께 어휘를 익힐 수 있어 좋아요.

<Horrible Science : Deadly Diseases>는 영어로 된 생명과학으로 상위권 학생들의 원서 읽기 교재로 사용되는데 이번에 정식 원서 리딩북으로 출간되었어요.
저는 번역본으로 어릴 때 봤을 때 재밌게 봤었는데 원서로 읽을 수 있어서 반가웠고 재밌었어요.
이 책의 주제와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가 되어있어 어떻게 읽고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고 질병과 전염병에 관한 내용으로 병을 일으키는 세균과 이에 대한 사실 이해, 면역체계 등 다양하게 익힐 수 있는데 저는 ‘Nasty newcomers’ 새로 등장한 무서운 전염병들에 대해 읽어보면서 이제 코로나19 외 더욱 다양하고 세분화되어 치료제가 나올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병들이 나올 것 같아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너무 어렵고 용어 해석 위주로 나오는 과학지식책이 아닌 소설처럼 꾸민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어요.이야기를 통해 픽션으로 되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고 비유적으로 표현하여 미생물, 세균의 개수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Vocabulary로 단어를 익히고 문장으로 이해하며 유의어, 반대말까지 익힐 수 있어 영어 단어 바구니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Sentence로 단어를 알고 있지만 문장과 연결이 안 될 때 해결할 수 있어요.‘Deadly Diseases Quiz’로 이때까지 읽어보고 배운 내용을 확인하는 퀴즈가 있어 이 책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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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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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HORRIBLESCIENCE#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출판사.     윌북주니어(@willbooks_jr)✍️글.            닉 아놀드 / 지소철📌아이가 어릴때제가 읽고 싶어 중고로 들였던 <앗 시리즈>저와 남편은 가끔씩 읽었지만,전 권을 읽지는 못했는데,예준이가 작년에 주구장창 봤던 책이 <앗 시리즈> 였어요!안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앗 시리즈 작가야!" 라며 반가워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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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HORRIBLESCIENCE
#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

📚출판사.     윌북주니어(@willbooks_jr)
✍️글.            닉 아놀드 / 지소철




📌
아이가 어릴때
제가 읽고 싶어 중고로 들였던 <앗 시리즈>

저와 남편은 가끔씩 읽었지만,
전 권을 읽지는 못했는데,

예준이가 작년에 주구장창 봤던 책이 
<앗 시리즈> 였어요!


안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앗 시리즈 작가야!" 라며 반가워ㅈ하더라고요!
 


이 책은 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로

 30여 년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티쳐스에서 소개되면서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라는
수식어가 붙어있어요.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의 주제로,
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영어 리딩에 
도움 되도록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100%수록하고,
중요한 과학 용어와 문장에는 표시와 설명이 
함께 담겨져 있다는 강점이 있어요.







📌
예준이는
<생명과학>편을 읽어보았는데요!


<질병>에 과한 이야기로,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질병에 걸리는지,
다양한 병명과 다양한 증상 등 흥미롭게 다루고 있어요.


각 챕터마다,
<REVIEW>, <Vocabulary>,
<Sentences>가 있어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짚어주고, 
주요단어의 쓰임과 뜻을, 문장의 쓰임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자기주도' 학습에도 적합해요!


재미있는 영어원서✔️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찾고 계시는 분들 잘 살펴 주세요!

다른 시리즈까지 다 소장하고 싶을 정도네요💜
이 책은 출판사(@willbooks_jr)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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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f*******0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