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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렵고 지루한 공부라고만 생각하는 아이와 함께 추리하고, 풀어보며, 수학은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게 해 줄수 있는 책이다! 4학년 2학기 부터는 수학이 많이 어려워 지고 포기하는 아이들도 나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아들이 4학년 2학기 되고 부터 배운 분수의 덧셈 뺄셈. 이 마침 나온다. 다음주에 1단원 수학 단원평가를 본다는 담임선생님의 알림장을 받고 수학문제집을 같이 풀고 이 책도 함께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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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매스플레이라니!! 수학을 잘하지 못하면 생존이 어려운건가? 수포자는 어쩌지?’ 제목부터 후덜덜해 흥미를 끌었어요. ‘2학년 수학이 얼마나 어렵겠어?’했다가 큰 코 다칠 뻔 했지요. 사고력, 문해력, 수해력이 바탕이 되어야 문제를 이해하고 풀 수 있더라고요. 난이도가 <서바이벌 수학 게임 매스플레이 2 노멀 스테이지에서 살아남기> 첫번 째 문제와 비슷했어요. 단원평가를 치르고 와서인지, 수학문제집이 아닌 수학동화여서인지 아이가 거부감 없이 읽고, 연필을 집어 들더라고요. 그리고 문제를 풀기 시작해요!!! 🙌🏻🙌🏻🙌🏻 마음 속으로는 ‘문제 풀어볼래?’ 10번은 물어보았지만 지레 겁먹고 흥미를 읽을까봐 책만 슬며시 올려두었거든요. 세상에 스스로 문제를 풀다니요! 수리안과 함께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대요! 이제 묶음과 배수, 구구단을 배우고 있는데 자리수 많은 곱셈과 나눗셈이라니!!! ^^ 아이가 뒷걸음질 칠까봐 얼른 “이건 3학년 되면 배울거야! 수리안이 어떻게 풀어가는지 같이 볼까? 이제 엄마가 풀어볼게! OO이는 엄마랑 한팀이야!“ 했지요. 풀이 방식을 설명하면 아이가 숙제로 받아드릴텐데 수리안과 친구들의 매스플레이를 따라가니 100% 이해는 되지 않아도 흥미가 유지되고, 알듯말듯하지만 그래도 개념이 서기 시작 하더라고요. 비와 비율도 자연스럽게 동화를 읽으며 배웁니다. 수학 선행이 되어 있지 않은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아이가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읽더라고요! “1권도 있던데…엄마~1권은 1, 2학년 문제일까요?” 아이의 말에 저도 갑자기 1권 문제가 궁금해지네요! ^^ 아무래도 1권부터 읽어야겠어요! 수학이 왜 필요한지 묻는 아이에게 수학을 흥미롭게, 즐겁게 접근 할 수 있는 산하출판사 <서바이벌 수학 게임 매스플레이 2 노멀 스테이지에서 살아남기> 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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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승남 기획, 조인하 글, 김이랑 그림, 출판사 산하 『서바이벌 수학 게임 매스 플레이 2 』는 1권에 이어 나온 신간인데요. 초등 수학 교과 과정에서 요구하는 생활 속 수학, 추리력과 사고력 수학을 반영한 수학 동화입니다. 핸드폰에 온 수학 게임 초대 문자를 보고 게임에 참여한 주인공들이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는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3학년 아들을 위해 준비했는데 앞부분은 조금 쉽게 이해하는데 뒷부분은 모르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려워해요. 하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고 배우고 싶어 하게 된답니다. 수리안, 김나운, 나우리 세 명의 아이가 아이수의 초대로 매스 플레이 노멀 스테이지에 참가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세 아이 모두 수학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에요, 매스 플레이 노멀 스테이지는 컴퓨터 안의 게임이 아닌 실생활에서의 수학 문제를 풀로 답을 태블릿으로 제출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는 이거 오징어 게임을 수학게임으로?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 부분을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자기도 이런 게임에 참가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세 아이는 아이수의 초대를 받았고, 1단계 미션을 1:1로 진행하게 됩니다. 주인공 수리안은 힘겹게 1단계 통과!! 김나운과 나우리 도 물론 1단계 통과합니다. 40명 중 20명만 통과! 단계별로 주제가 확실해요. 1단계는 곱셈과 나눗셈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어야 해요. 단순히 연산만 하는 것이 아니고, 문제해결능력까지 필요한 문제들 이였지요. 단계별 필요한 수학적 내용도 중간중간에 따로 소개되어 있어요. 1단계를 통과했으니 2단계로 넘어가야겠지요? 2단계는 운동장에 다 같이 모여 그야말로 팀전입니다. 1단계 통과한 20명 중 2명씩 팀이 되어 상위 5팀만 통과가 됩니다. 수리안과 김나운은 같은 팀이 되는데. 둘 사이는 별로 좋지 않아요. 팀전은 협동해야지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큰일이지요.
2단계에서는 분수를 다루어 주었어요. 약분, 통분, 공배수, 공약수, 그리고 분수의 덧셈을 이용한 문제풀이들이에요. 수리안과 김나운은 힘겹게 2단계를 통과해 주었고, 나우리 도 통과했지요. 2단계를 통과한 아이들은 3단계 마지막 미션을 진행하게 됩니다. 놀이공원에서 벌어지는 마지막 미션!! 이 미션은 개인전으로 10명의 친구들이 퀴즈를 풀어 빙고 한 줄을 완성해야 성공하는 게임으로 3위까지 하드 스테이지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요. 단 누군가가 성공한 미션은 할 수가 없습니다. 스피드와 사고력, 정확성 모두 필요하지요. 재미있는 놀이동산에서 벌어지는 노멀 스테이지의 마지막 미션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우리의 주인공 모두 3단계 미션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김나운, 나우리, 수리안 모두 파이팅!!! 3단계에서는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비와 비율 이 다루어지고 있어요. 아직 매우지 않은 부분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고 이게 뭐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하는 부분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게임이라는 소재와 일상생활 속 수학 개념을 결합한 『서바이벌 수학 게임 매스 플레이』시리즈! 주인공들이 게임 속 수학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활 속 수학, 사고력 수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지요. 음... 수학 올림피아드가 이렇게 진행이 되는 걸까요? 오징어 게임, 수학경시대회, 수학 올림피아드 이런 것들이 생각나는 책입니다 하드 스테이지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고 수학적 개념도 한 번씩 확인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 동화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직 넓이와 비와 비율은 배우지 않았지만 궁금해하는 이게 뭔지 알고 싶어 합니다. 스토리가 탄탄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과 이야기라서 어려운 수학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수학이 되는 것 같아요. 수학 문제집만 풀기 힘든 친구들에게 책으로 확인해 보는 수학!! 적극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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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 서바이벌 수학 게임 매스플레이 2 노멀 스테이지에서 살아남기 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 수학이기에 아이가 수포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나름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곤 하는데요. 그중 한 가지로 수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수학 게임 교재 골라 봤어요. 이게 게임 책인지.. 수학 책인지..ㅋㅋ제목만 보면 게임, 서바이벌, 미션, 스토리 가 들어가 있어서 뭔가 눈에 띄더라고요. 수학 앱 '매스플레이'에 초대된 주인공들! 노멀 스테이지 미션을 수행하는 데 문구점에서 물건 계산하기, 마트 금 비교, 높이 비교 등.. 그 미션은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 속 상황들에서 볼 수 있는 미션들이었어요. 이런 생활형 미션 속에서 곱셈, 나눗셈, 비교 등.. 자연스럽게 익히고 풀어가는 거라서 수학 문제를 푼다는 생각이 크게 들지 않게끔 되어 있었어요. 기존에는 수학 문제집만 봐도 허걱! 했을 텐데.. 이번 도서는 게임 이야기책이라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문제를 풀게 되더라고요. 더불어 도전 욕구도 뿜뿜 이렇게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수학의 개념도 이해하게 되고, 문제를 풀면서 성취감과 성공의 경험이 자신감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서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은 참 다양한 책들이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내용을 전달기 위 참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저 때만 해도 달달달 외우고 머리 쥐어짜면서 풀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여튼..덕분에 아이가 수학의 재미를 좀 느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서평 #조인하 #산하 #서바이벌수학게임매스플레이2노멀스테이지에서살아남기 #서바이벌수학게임매스플레이2 #수학그림책 #초등수학 #초등추천도서 #매스플레이 #서바이벌수학게임 #수학자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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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문제집보다 재미있게 풀 수 있는 책인가 보다 했는데, 막상 같이 읽어보니 훨씬 더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구성이더라구요. 핸드폰에 초대 문자가 오고, 거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돼요. 평소 친근한 스마트폰이라는 소재가 등장하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졌고, 이어지는 노멀 스테이지 미션들에서 긴장감이 올라가면서 완전히 빠져들었어요.
🎲 스토리 속에서 배우는 수학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배운다는 점이에요. 제1장에서는 1대1 대결을 하면서 곱셈과 나눗셈을 활용해야 하고 제2장에서는 분수의 덧셈을 다루고 제3장 놀이공원에서는 빙고 게임을 통해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계산해 보고 마지막은 비와 비율까지 이어져요. 그냥 ‘문제를 푸는 책’이 아니라 스토리 자체가 수학을 풀어야만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가 읽으면서도 마치 게임 참가자가 된 것처럼 긴장과 재미를 동시에 느꼈어요.
책을 보자마자 단숨에 읽고는 스스로 미션들을 하나하나 풀어보더라구요. 저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역시 게임처럼 구성된 스토리가 아이 마음을 확 잡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놀이공원에서 빙고 게임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이가 그 부분에서 흥미롭게 따라 풀어보고는 “생각보다 넓이 구하는 게 재밌다”는 식으로 즐겁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저는 그때 ‘아, 수학이 이렇게 생활 속 재미랑 연결되면 아이가 힘들이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구나’ 싶었어요.
💡 엄마가 느낀 장점 몰입감 있는 스토리 핸드폰 메시지, 게임, 대결이라는 익숙한 소재가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생활 속 수학과 연결 문구점, 유치원, 대형마트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문제들이 나오니까 “아, 이게 그냥 교과서 속 공식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쓰이는 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더라구요. 개념 정리 코너 각 장 끝에 나오는 ‘수리안의 개념 쏙쏙’은 엄마 입장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스토리로 몰입했다가 마지막에 개념을 정리해 주니 흐름이 정리되고, 복습하는 효과까지 있었어요.
🏆 발랄하게 즐기는 수학 저는 평소 수학이 아이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했는데, 이 책은 ‘놀이처럼 즐기는 수학’을 보여줬어요. 수학은 문제집으로만 배우는 게 아니라 이렇게 스토리와 모험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구나 하는 걸 새삼 느꼈어요. 아이도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음 권은 언제 보냐”는 마음으로 기다리더라구요. 사실 엄마인 저도 같이 읽으면서 다음 스테이지가 궁금해질 정도였어요.
《서바이벌 수학 게임 매스플레이 2: 노멀 스테이지에서 살아남기》는 단순히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에요. 스토리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수학, 생활 속에 녹아든 개념, 그리고 게임을 클리어하는 즐거움이 모두 담겨 있더라구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신나는 책이 되고, 조금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친근하게 다가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책은 꼭 계속 읽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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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시니컬한 주인공 ‘수리안’이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엉뚱하게 고백했다가 차이는 코믹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 책!! 너무 재미있습니다. <수학 탐정스>, <과학 탐정스> 시리즈로 친숙한 조인하 작가의 독보적인 스토리 텔링과, 다양한 성격을 가진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들, 그 안에서 펼쳐지는 친구들의 감정변화들이 너무 재미있네요. 수리안, 나우리, 김나운, 최고수, 그리고 게임마스터 아이수까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수학이 마치 양념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스며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연산, 도형, 공약수, 백분율 같은 기본 개념들을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공부라고 느끼는 순간, 지루해지기 쉬운 아이들에게 수학을 즐거운 게임으로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드는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수학 지식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합적 사고력, 창의력, 친구들과의 협동심, 그리고 체력까지, 다양한 역량이 중요함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스토리 구성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독특하고 흡인력 있는 그림체까지 더해져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반전까지 있는(!!), 정말로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즐거운 놀이처럼 받아들이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