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본 소재 우리나라 문화재 환수 방안을 주제로 연구를 일 년 간 진행하고 있던 와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일본 소재 문화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관련 도서를 많이 읽어본 편인데, 이런 책은 읽어도 읽어도 항상 화가 나더라고요.. 정말 한국인이라면 꼭 한 번 씩은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문화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쉽
제가 일본 소재 우리나라 문화재 환수 방안을 주제로 연구를 일 년 간 진행하고 있던 와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일본 소재 문화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관련 도서를 많이 읽어본 편인데, 이런 책은 읽어도 읽어도 항상 화가 나더라고요.. 정말 한국인이라면 꼭 한 번 씩은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문화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