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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왜 배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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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왜 배워야 할까? 어찌 보면 당연히 던질 수 있는 질문인데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그냥 교과서에 나오기 때문에 외우고, 시험을 보고 했을 뿐이다.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게 느껴진 것은 한 권의 책을 통해서이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오히려 역사적 사건이나 배경에 치중했다면 다른 책이랑 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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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왜 배워야 할까? 어찌 보면 당연히 던질 수 있는 질문인데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그냥 교과서에 나오기 때문에 외우고, 시험을 보고 했을 뿐이다.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게 느껴진 것은 한 권의 책을 통해서이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오히려 역사적 사건이나 배경에 치중했다면 다른 책이랑 별반 다를 것이 없지만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묻는 책을 통해서 정말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벼리성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찾아주는 책 시리즈로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다. 초등 3학년 2학기 달라지는 생활 모습과 5학년 5사회도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읽으면 학습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동안 우물 안 개구리 식으로 역사 공부를 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을 바로 보고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역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역사를 배워야 한다.

역사 공부를 지루해 하는 아름이가 실 타래를 쫓아갔다가 과거 여행을 하게 되고, 거기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그냥 동화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역사적 인물까지 엮어서 담고 있어서 반전이었다. 역사적 인물, 사건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서 좋았다. 부록도 알차게 되어 있어서 읽으면 역사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조건 암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고 깨닫는 과목이 바로 역사이다.

 

p*******0 2014.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림북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
"[계림북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 내용보기
표지의 그림부터 무척 재미가 있겠다 싶지요?  ^ ^ 우리 딸 아이가 단숨에 재미있다며 읽은 책입니다. 책 내용을 물어보니 아름이가 알수없는 힘에 이끌려 조선시대로 흘러간 후의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 ^ 이 책의 주인공 아름이를 통해 둘러 본 조선시대. 그저 지식을 외우려고 접근했다면 공부하는 자체가 참 어려운 과목이 바로 역사라
"[계림북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 내용보기


표지의 그림부터 무척 재미가 있겠다 싶지요?  ^ ^

우리 딸 아이가 단숨에 재미있다며 읽은 책입니다.

책 내용을 물어보니 아름이가 알수없는 힘에 이끌려

조선시대로 흘러간 후의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 ^

이 책의 주인공 아름이를 통해 둘러 본 조선시대.

그저 지식을 외우려고 접근했다면 공부하는 자체가 참 어려운 과목이

바로 역사라 생각합니다.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암기해야 할 것들이 무척이나 많잖아요.

우리 아이도 내년에 5학년이 되어요.

2017년 부터 대입 수능에 한국사가 포함된다는 소식에

엄마들은 부랴부랴 한국사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해요.

학교 시험문제도 생각보다 수준이 높았습니다.

높은 점수의 문제는 모두 서술형이었고​

기본적인 역사 지식이 없는 아이들은

아무리 글을 잘 쓴다고 해도 시험지를 받으면 막막하리라 생각해요.

우리 아이 친구들만해도 한국사 수업을 많이들 한답니다.

학교 방과후 역사반을 시작으로 해서 단과 학원이나 논술학원에서도

 수업을 하고 그룹수업도 하는 분위기거든요.

이 같은 역사 열풍이 본래의 취지와는 다르게 사교육을

조장시키고 있기에 그 문제점이 또 크다고들 하는데요,

우리나라 교육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바꾸기도 잘 하잖아요.

물론 좀 더 좋은 좀 더 옳은 교육을 목표를 하고자 하는 과정이겠지만

 학생들과 부모들, 심지어는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혼란감을 늘 안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은 참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지만 따라가야지요.

공부를 함에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은 재미있게 진행하는것.

우리 아이도 나름 열심히 역사 공부를 하고 있고

진도를 꾸준히 밟아가고 있어요.

책 읽고 만들기 활용등의 홈스쿨도 진행하고 있구요.

아직 조선시대까지는 진도를 나가지는 못했기에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조선시대의 이모저모를 미리 읽어보고

재미있겠다고 여긴게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지요.

이렇게 이야기로 접근하는게 딱 좋고, 또 바로 이게 답인거 같아요.

무조건 외우는 교육방법은 이젠 통하지 않죠.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하고 궁금해 하는 과정을 통해

그 자체가 내것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왜 역사를 배우는가? 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된 책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야야 할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주네요. ^ ^

p*******8 2014.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림북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계림북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계림북스의 역사책은 참 재미있답니다. 이번 책 역시 역사이야기라 생각하고 만나게 되었는데, 이건 역사가 아니라 우리가 역사에 왜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였어요. '과거를 알아야 미래를 바꿀 수 있다.'라는 말에 극히 동의하는지라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과거가 없으면 현재도 없고 미래도 없다는 말이 참 와닿고 있네요.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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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림북스의 역사책은 참 재미있답니다. 이번 책 역시 역사이야기라 생각하고 만나게 되었는데, 이건 역사가 아니라 우리가 역사에 왜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였어요. '과거를 알아야 미래를 바꿀 수 있다.'라는 말에 극히 동의하는지라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과거가 없으면 현재도 없고 미래도 없다는 말이 참 와닿고 있네요. 게다가 현재는 역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지라 역사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역사를 공부하는지 무엇이 변화해야 하는지 찾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은 잘 하지만 공부를 못하는 아름이... 국영수를 못하니 암기과목이라고 잘 해야 된다며 역사를 암기과목이라 말하는 아름이 엄마를 보니 현재의 우리의 모습이 보입니다. 공부에 치여있는 초등학생의 아름이를 보니 우리집 그녀도 생각이 나네요. 역사를 못하는 아름이가 우연히 조선시대를 가게 되면서 여러 친구를 만납니다. 물론 벼리서당에도 가게 되지요. 그런데 이 벼리서당의 훈장님 평범한 분은 아니었나 봅니다.  유득공선생과 홍대용 선생이 친구와 같은 존재니까 말이죠. 역사 속에서 등장하는 유능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역사의 중요성과 왜 공부를 해야하는 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미래에서 온 아름이의 이야기를 통해 과거에 노력한 흔적들에 의해 고스란히 달라지는 미래의 모습을 보고 흐뭇해 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니 말이죠. 게다가 노비지만 시대를 제대로 못타고 태어난 공찬의 모습을 통해 잘못된 노비제도도 지적하고 있지만 아름이를 통해 노비공찬의 변화된 모습은 노력과 의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름이의 여행을 통해 과거를 거슬러가면서 역사를 바로 알고, 역사를 왜 공부해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우리는 흔히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냥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역사 공부가 어렵다는 것을 그만큼 역사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탐구를 하고,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알게 된다면 역사가 쉬워질 것 같아요.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네요.

p****1 2014.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을 바로보고, 미래를 바꾸는 진짜 역사 공부가 시작된다!'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오늘을 바로보고, 미래를 바꾸는 진짜 역사 공부가 시작된다!'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 계림북스 ::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이병승 작가의 창작동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역사를 배우는 모든 사람들이"우리는 왜 역사를 배우는가?"라는 이 한가지 물음을 품게 하려고 시작된 책이예요. 저자 이병승은 선생님은 책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꼬마 철학자처럼 자랐어요. 지금은 옆에서 불러도 모를 만큼 재미있고, 문득 마음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책을 쓰
"오늘을 바로보고, 미래를 바꾸는 진짜 역사 공부가 시작된다!'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 계림북스 ::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이병승 작가의 창작동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역사를 배우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는 왜 역사를 배우는가?"라는 이 한가지 물음을 품게 하려고 시작된 책이예요.


저자 이병승은 선생님은 책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꼬마 철학자처럼 자랐어요.
지금은 옆에서 불러도 모를 만큼 재미있고, 문득 마음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책을 쓰려고 노력 중이죠.
생각의 힘을 키우고 마음의 힘을 자라게 하는 역사의 비밀을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나누려고요.
푸른 문학상, 눈높이 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검은 후드티 소년>, <여우의 화원>,
<빛보다 빠른 꼬부기>, <난 너무 잘났어!>, <잊지마, 살곳미로>, <차일드 폴>, <톤즈의 약속>,
<초록 바이러스>, <벼리서당 수상한 책벌레들> 등이 있어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오늘을 바로보고, 미래를 바꾸는 진짜 역사 공부가 시작된다!'



2017년부터 한국사가 수능 시험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초등학생 키우는 부모님들은
우리아이에게 역사공부를 시키기 위해 바빠졌습니다.
역사 교육이 당연한 것이지만, 그동안 주입식 교육으로 우리아이들이 역사를 외우기만 했을뿐
흐름을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아이들은 관심도 없는 역사를 알기 위해 각종 체험학습장이나 박물관에 따라다녔고, 엄마가 사준
한국사 책을 읽으며 어려운 역사에 발을 담그기 시작했고, 어려운 역사 용어에 머리아파 했지요.

'벼리서당 수항한 책벌레'들의 두번째 이야기인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의 이병승 작가는
창작동화로 이책을 통해 우리가 역사를 왜 배우는지에 대해 깨닫게 해줍니다.



 

이 책의 내용은 아름이가 역사 천재 영재와 비교당하는 괴로운 날을 보내다 우연히 조선시대로 가게되었어요.
훈장님의 예상 문제를 보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벼리서당 훈장님과 아이들은 미래에서 온 아름이가 왜에서 온 첩자로 오해 받을까 봐 서당에 당장 입학 시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아이들이 역사공부하는 것은 변함이 없었으니...


아름이는 훈장님에게 미래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훈장님은 유명한 학자들을

불러 모아 그 방법을 찾기 시작해요. 훈장님이 학자들과 방법을 찾는 동안,

아름이는 벼리서당 아이들의 부탁으로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기로 합니다.


아름이는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지식을 다 기억해내며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쳐보지만,
노비 제도가 언제 누가 없앴는지 궁금해하는 공찬이의 물음에는 답을 해주지 못해요.
남몰래 아름이를 좋아하던 엄 도령은 아림이와 공찬이가 친하게 지내는 것 또한 못마땅해하고...
그러던 어느 날 아름이가 사리지고,  엄도령은 아름이 얼굴이 계속 떠오르고..

결국 엄도령은 아름이에게 편지를 써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에서는 우리가 왜 역사를 배워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역사는 한자로 지날 역(역), 기록 사(사)라고 써요.
그 뜻을 풀어보면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기록해 놓은 것'이란 뜻이예요.
'과거에 있었던 사실'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한 기록'이 바로 역사예요.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은 시대에는 유물이나 유적을 통해서 당시 시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어요.
역사란 '사실에 대한 기록'이며,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에 따라 '과거 사실'을 해석하여
의미를 붙이고 새롭게 기록하므로, 역사는 기록하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하나의 사실이 다양하게 기록 될 수있어요.


 

'왜'와 '어떻게'가 중요한 역사.
역사적 사건과 사실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시 상황에서 왜 그런일이 일어났닌지,
그 일이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해요.
역사공부는 암기식으로 외우는 것만이 중요한게 아니예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역사적 탐구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공부예요.

계림북스의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책을 보며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접해 주었는데,

우리의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하게 되네요.

이 책은 달달외우는 것이 아닌, 그 시대를 이해하면서 공부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주었고,

우리의 진실된 역사를 아닌 것이 우리의 미래를 키워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되었어요.



 

b******7 201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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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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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서당의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역사를 그저 외우고 암기하려고만 하는 그런 아이들에게 역사를 즐겁게 이해하고 역사를 재미있는 과목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역사가 새롭게 부각되는 시점에서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역사는 왜 배워야 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저도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이 책을 보니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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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서당의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역사를 그저 외우고 암기하려고만 하는

그런 아이들에게 역사를 즐겁게 이해하고 역사를

재미있는 과목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역사가 새롭게 부각되는 시점에서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역사는 왜 배워야 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저도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이 책을 보니 아이들에게

그 답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사를 싫어하고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름이에게

과거로의 여행이 시작되면서 역사를

그저 배우는 공부가 아니가 살아있는

현장으로 느끼게 하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아름이가 과거로의 여행을 통해서 역사에 대해

역사는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고

느끼는 부분을 보고 저희 아이들도 약간이지만

공감하는 것 같아 뿌듯하더군요


우리가 역사를 통해 오늘을 바로 알고 미래에 대해

계획해 나가는 것이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는

우리 후세에게도 제대로 된 진실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역사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

그런 책이었어요

 

s******4 201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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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계림북스/ 글 이병승/ 그림 최정인/ 꼭 알아야 할 역사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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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군은 역사에 참 관심이 많아요^^ 언제부터였을까....생각해보니 유치원 때 우리나라 프로젝트를 하면서 한국사에 푹 빠졌던것 같아요^^ 우리가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학교 수업시간을 대비해서? 수능 한국사를 대비해서? 이런것도 물론 답이 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지요^^ 우리 아이들도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무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계림북스/ 글 이병승/ 그림 최정인/ 꼭 알아야 할 역사의 모든것" 내용보기

하늘군은 역사에 참 관심이 많아요^^

언제부터였을까....생각해보니 유치원 때 우리나라 프로젝트를 하면서

한국사에 푹 빠졌던것 같아요^^

우리가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학교 수업시간을 대비해서?

수능 한국사를 대비해서?

이런것도 물론 답이 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지요^^

우리 아이들도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를 통해 알아보아요^^

 

 

 

 

 

 

아름이는 학교 수업시간에 조선 시대 연표를 발표하다가 창피를 당하고 말아요.

더구나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중급에 합격한 영재와 매번 비교당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

아름이는 속상한 마음에 토끼 인형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다가

인형에서 빠져 나온 털실을 잡아당기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이백 년 전 조선시대로 가게 되요~~

낯선 초가집 마당에서 소의와 그 언니인 강의를 만난답니다.
 

 

 

 

 

 

벼리서당 훈장님과 아이들은 미래에서 온 아름이가 왜에서 온 첩자로 오해를 받을까 봐

서당에 당장 입학을 시키지만,

마침 서당에도 한국사 열풍이 불어 와 아름이는 괴롭기만 합니다.

이백 년 전 아이들이나 미래의 아이들이나 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다를 것이 없었어요.
 

 

 

 

 

역사에 관심이 없는 강의, 어려운 책만 읽으며 달달 외우는 한길이, 체험학습을 다니는 엄 도령까지

모두 역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훈장님이 낸 역사 문제는 어느 책에도 나오지 않는 문제였어요.

바로 <우리는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었지요.

아이들은 문제를 보고 당황할 수 밖에 없었어요.
 

 

 

 

 

훈장님은 보름 뒤에 다시 시험을 보겠다 하셨고 그러던 와중 시험문제 유출사건이 일어나요.

학문에 관심이 많은 노비인 공찬이는 억울하게 누명을 쓸 뻔 했지만

아름이는 공찬이의 편을 들며 엄도령의 짓이었음을 훈장님께 말해주지요.

아름이를 남몰래 좋아하던 엄 도령은 아름이와 공찬이가 친하게 지내는 것이 못마땅하자

"아름이와 공찬이는 닮았다. 성도 같고..

그러니까 아름이는 노비의 후손이다~" 라는 소문을 내고 다녔어요.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완전히 가려지던 어느날, 아름이는 현실세계로 돌아와요.

강의와 소의, 한길이, 엄도령, 노비 공찬이까지 아름이가 그리운 학동들은

각자 선물을 들고 '국사봉'에 오르지요.

강의는 아름이가 궁금해하던 일기장을,

소의는 아름이를 만나게 해준 지푸라기 토끼 인형을,

한길이는 '발해고'를 읽고 그린 우리나라 지도를,

엄도령은 아름이에게 쓴 편지를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공찬이는 벼리서당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부하고 놀고 있는 모습을 바위에 새겼답니다.
 

 

 

 

2017년도부터 한국사가 수능시험에 들어간다는 발표가 나왔어요.

그래서 요즘 너도 나도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것 같아요.

사건과 연도를 달달 외우는게 과연 한국사를 잘 아는것일까요?

아니요~ 물론 역사적 사건과 사실에 대해 잘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당시에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 일이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아는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과거를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하는 것이죠~

역사를 공부하기전에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도서로 선정된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여러분도 함께 읽어보고 생각해 보아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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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계림북스의 <찾아주는 책>시리즈 중 이 책에 등장하는 조선시대 아이들이 그대로 이야기 속에 나오는 <벼리서당 수상한 책벌레>들을 구입해 읽었다. 그래서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솔깃하던 차에 기회가 되어 이렇게 책을 접하게 되었다. 벼리서당이 나오는 이 책의 특징은 전편 책벌레들에서 초등학생 나이 정도의 아이들이 읽기에 어떤 책이 좋은가가 아니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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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의 <찾아주는 책>시리즈 중 이 책에 등장하는 조선시대 아이들이 그대로 이야기 속에 나오는 <벼리서당 수상한 책벌레>들을 구입해 읽었다.

그래서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솔깃하던 차에 기회가 되어 이렇게 책을 접하게 되었다.

벼리서당이 나오는 이 책의 특징은 전편 책벌레들에서 초등학생 나이 정도의 아이들이 읽기에 어떤 책이 좋은가가 아니라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찾게 하는데 그 주안점을 두고 있었다면, 이 책 역시도 역사 이야기라는 제목이지만 우리의 구체적인 어떤 역사를 이야기 하고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우리는 강요에 의해, 강제에 의해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유로 우리 역사를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아름이는 교탁앞에서 조선시대 왕의 연표를 외우고 있다. 어제 밤에 분명 다 외웠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잘난 척쟁이가 영재가 자신있게 아름이를 밀치고 나와서는 자신있게 왼다.

아름이는 속이 상해 이모가 만들어주신 토기인형을 안고 있다가 삐죽 튀어나온 실 한올을 잡아당긴다.

그 순간 아름이는 털실 한 올을 따라 어딘가로 빨려 들어 가게 된다.

 

아름이가 열심히 연대표를 외던 바로 그 조선으로 오게 된 것이다.

아름이는 이곳 벼리서당에서 양반자제 엄도령, 상인의 자제 나한길, 농부의 여식 우강의, 그리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내 놓고 공부를 할 수 없는 노비 강공찬과 만나게 된다.

이렇게 벼리서당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곳에서도 역사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 속상하지만 그곳에서 아름이는 왜 우리가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다행히 아름이는 현재로 돌아오게 되지만 벼리서당 아이들은 아름이를 그리워하며 돌에 그들의 모습을 새긴다.

그리고 그 그림을 현재의 아름이는 보게 될까?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학습관련, 육아관련 책들을 한두권씩은 읽게 된다.

그런 책들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벼리서당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들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왜 우리는 독서를 하고,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가를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가.

 

c******6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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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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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 영어는 3학년 부터 배우고 한국사는 5학년때부터 배우죠. 영어 선행학습은 벌써 기본이 되었고, 한국사도 4학년 때부터 초등5학년을 대비해 선행학습을 하는 추세에요. 4학년인 우리 아이도 1년동안 선사시대부터 한국 근대사까지 죽 훑어보았고, 한 달에 한번씩 배운곳을 체험학습으로 다녀왔어요. 물론 사교육의 도움을 받았죠.   사실 어떤 식으로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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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 영어는 3학년 부터 배우고 한국사는 5학년때부터 배우죠.

영어 선행학습은 벌써 기본이 되었고, 한국사도 4학년 때부터 초등5학년을 대비해 선행학습을 하는 추세에요. 4학년인 우리 아이도 1년동안 선사시대부터 한국 근대사까지 죽 훑어보았고, 한 달에 한번씩 배운곳을 체험학습으로 다녀왔어요. 물론 사교육의 도움을 받았죠.

 

사실 어떤 식으로 역사를 배우고 익혔는지 잘 알지 못해요. 이 책속의 아름이처럼 '태정태세문단세..." 조선시대 왕의 연표를 외웠을까요? 임진왜란 일오구이! 라고 달달 외우는 공부가 우리 나라 역사공부의 현실이기는 해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는 우리가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그 이유를 계속 묻습니다. 암기과목으로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영 힘들고 싫은 아름이는 알수 없는 힘에 이끌려 조선시대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우리는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을 얻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얼굴에 뭐가 묻었는지 살펴보고 고치잖아.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도 그런 게 아닐까? 지금 우리한테 뭐가 잘못됐는지 살펴보고 그걸 고치기 위한 것.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오늘을 바로 보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야.]

 

역사는 나와는 상관없는 골치 아픈 옛날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아름이는 조선시대를 다녀온 이후 역사에 대에 궁금한 것이 많아졌어요. 벼리서당의 노비 강공찬을 떠올리며 우리나라에 노비 제도가 언제 없어졌는지, 누가 없앴는지가 궁금하고 여자는 과거시험도 볼수없지만 책을 읽고 공부하던 강의를 떠올리며 여자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건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렇게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의미를 찾아 즐겁게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진짜 역사공부가 시작된거죠. 일단 재밌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책을 뚝딱 읽어낸 제 딸아이가 이제부터는 역사공부를 하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 보기를 바래봅니다.

h******1 201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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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만 해도 역사는 중학교때나 가서 국사라는 과목으로 배웠던거 같은데 요새는 초등5학년에 교과목으로 배우고 저학년때부터 한국사책으로 모두들 살펴보는거 같더라구요. 역사란 것이 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따분할 수가 있는지라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차에 만나게 된 벼리서당 이야기 네요.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우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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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만 해도 역사는 중학교때나 가서 국사라는 과목으로 배웠던거 같은데

요새는 초등5학년에 교과목으로 배우고 저학년때부터 한국사책으로 모두들 살펴보는거 같더라구요.

역사란 것이 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따분할 수가 있는지라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차에 만나게 된 벼리서당 이야기 네요.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로 선정된만큼

내용도 이야기 구성으로 되어 있어 재밌더라구요.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가? 라고 질문을 던지면 뭐라고 말해야 하나?

우선 답이 잘 안나오는데요, 저희아이 왈 시험을 보니깐 이라고 하네요.

물론 그런 이유도 있지만 역사는 우리의 발자취이기도 하고

과거를 돌아보며 오늘을 반성하고 결국엔 미래를 바꾸는 거지요.

이 책에선 아름이라는 친구가 엄마가 역사를 암기과목처럼 외우라 하자

지겹게만 생각하다 토끼 인형에 삐져나온 털실을 만지다 과거 조선시대로 빨려들어가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신분사회를 눈으로 보고 겪으면서

하나둘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요.

노비라는 신분때문에 자신의 아무이유없이 양반집 자제가 때려도 반항도 못하고

실력이 출중해도 과거시험도 볼 수 없는 공찬이를 가엾게 여기며

아름이는 미래엔 신분의 귀천이 없다고 남자나 여자나 다 공부하고 대학을 갈 수 있다고

말해주어요.

나중에 자신의 살던 현재로 돌아온 아름이가 자신의 조상이 누구인지 족보를 살펴보다

유천이가 자신의 조상인걸 알고 노비제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평소 지겹게만 생각되던 역사들의 깨알같은 재미에 푹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m****4 201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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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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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요즘 정말 역사에 대한 애기가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2017년부터 한국사가 수능에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최근에 역사만화책을 사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어렵긴 한가보더라구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는 주인공 아름이의 이야기인데요.. 조선시대로 가게되면서 그곳에서 과거에 대한 역사를 배우고 벼리서당이라는 곳에서 친구들이랑 공부를 하게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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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요즘 정말 역사에 대한 애기가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2017년부터 한국사가 수능에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최근에 역사만화책을 사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어렵긴 한가보더라구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이야기는 주인공 아름이의 이야기인데요..

조선시대로 가게되면서 그곳에서 과거에 대한 역사를 배우고 벼리서당이라는 곳에서 친구들이랑 공부를 하게되는 이야기더라구요.. 사실 아이들과 저도 과거역사여행을 하면서 많이 요즘 더 공부를 하고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벼리서당은 정말 특별한 곳이더라구요..

지금이나 그때당시나 별로 달라진것이 없고 암기하고.. 역사공부를 해야하고 말이죠..

책의내용이 요즘 아이들과 비슷한점이 많아서 공감도 많이 되고..

정말 시험때만 되면 달달달달 역사 사건과 또 그 연도를 외우면서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우리떄도그랬지만 그렇게 왜운다고 해서 모든게 잘 풀리지는 않더라구요..

그런거 보다 왜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또 한국사가 왜중요한지..

암으로 암기보다는 역사를 더 즐겁게 배워야겠다는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과거를 통해서 아름이가 정말 오늘의 소중함을 안것처럼 역사를 좋하하고 잘 알면

역사과목이 정말 재밌지 않을까 싶어요.. 한국사라는 과목이 생긴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던 책.. 자격증이 중요한게 아니구.. 너무나 강제가 아닌 즐거움이 있는 역사를 배울수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네요.

h*******k 201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