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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머리가 좋아지는 약
"친구와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머리가 좋아지는 약"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약 코딱지를 파는 살짝 먹는 걸 올빼미 로닌에게 딱 걸리고 만 고릴라 모자키는 당황한 나머지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둘러댑니다. 그 약에 욕심이 생긴 로닌은 서로 소중한 것끼리 바꾸자고 제안합니다. 할 수 없이 모자키는 로닌의 마법 깃털과 코딱지를 맞바꿉니다. 절대 말해선 안 되는 비밀이라고 로닌에게 다짐을 받았건만, 아이고, 이를 어쩌나! 이 이
"친구와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머리가 좋아지는 약"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약



코딱지를 파는 살짝 먹는 걸

올빼미 로닌에게 딱 걸리고 만 고릴라 모자키는

당황한 나머지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둘러댑니다.



그 약에 욕심이 생긴 로닌은 서로 소중한 것끼리 바꾸자고 제안합니다.

할 수 없이 모자키는 로닌의 마법 깃털과 코딱지를 맞바꿉니다.

절대 말해선 안 되는 비밀이라고 로닌에게 다짐을 받았건만,

아이고, 이를 어쩌나! 이 이야기가 금세 숲 전체로 쫙 퍼져나가고 말았습니다.



숲속 동물들이 자꾸 찾아오는 바람에 거짓말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 모자키는 결국 몸져눕고 맙니다.

병문안을 온 친구들은 모자키가 빨리 낫기를 바라며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약을 다 내어 놓고 모자키에게

 어서 먹으라고 재촉합니다.

그건 바로 모자키가 친구들의 보물과 맞바꾼 코딱지였던 것.


그래서 그것을

모자키는 단숨에 꿀꺽 삼켰습니다.

그러자 모자키의 얼굴이 변하더니

사실대로 이야기 합니다.


동물 친구들은 거짓말한 모자키를 탓하거나 벌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기는커녕 친구가 병이 나은 것을 보고는

안심하고 그냥 돌아가는 장면이 인산 깊습니다.


동물들은 친구가 거짓말 한거 보다는

병이 다 나았는데 관심을 가집니다.

그리고 모자키가 사실대로 말하고

그 동안 친구들에게 받은 소중한 것들을 다 돌려 줍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이 책에서는 알려줍니다.


우리 아들이 이 책을 다 읽고 난뒤에

거짓말을 나쁜거지만

모자키는 사실대로 말하고 친구들의 물건을 다 돌려주었잖아.

친구들은 모자키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 보다는

모자키가 병이 나았고 병이 나았다는 것만 보았잖아.

여기에 나오는 친구들은 정말 모자키를 좋아하는 친구들이야.

나도 날 이렇게 믿어주고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면서

모자키가 거짓말을 했지만 나중에 솔직히 말햇잖아

그러면 되는 거야.

끝까지 거짓말 했으면 친구들이 용서 하지 않았을거야.

거짓말을 나쁘지만 용기내어 사실을 말한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하네요.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친구에 대해 거짓말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네요.


이 책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겪었음직한 코딱지 파는 이야기에

 거짓말을 연결시켜 소중한 교훈까지 잔잔하게 전해 주는 책입니다.

i***a 201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약
"머리가 좋아지는 약" 내용보기
처음 제목만 보고도 빵 터지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소개해드리리게요 머리가 좋아지는 약 이라는 일본작가가 쓴 동화책입니다. 진짜로 이런 약이 있다면 엄마들에게 정말 불티나게 팔릴텐데 말이죠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란 바로 책이 아닐까요? 독서의 힘이란 바로 어떤건지 다시금 생각해봤고요. 우하하 처음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요...
"머리가 좋아지는 약" 내용보기

처음 제목만 보고도 빵 터지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소개해드리리게요

머리가 좋아지는 약 이라는 일본작가가 쓴 동화책입니다.

진짜로 이런 약이 있다면 엄마들에게 정말 불티나게 팔릴텐데 말이죠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란 바로 책이 아닐까요?

독서의 힘이란 바로 어떤건지 다시금 생각해봤고요.

우하하 처음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요...

아이가 아주 어렸을때만도 이런일(?) 즉 코딱지 파는일을 할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비웃고 있더라고요..

아무튼 아이에게 재미난 웃음을 선사해주는 이 고릴라가 참 고맙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이 웃을일도 참 없는것 같기도 하고

뭘 보고 웃겨줘야할지 고민도 되는데요..

이렇게 웃음이 절로나는 재미있는 책을 아이들이 자주 봐주면 스트레스도 날려버릴것 같아요.

주인공 고릴라 모자키의 즐거움은 바로 살짝 코딱지를 먹는일이래요..

그런데 어느날 친구에게 들키기 싫었던 모자키는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고말아요

그 거짓말이 퍼지고 퍼져서 어떤 소문이 났을까요?

제목을 보고 짐작이 가실까요?

정말로 머리가 좋아지는 약은 없는 것이었지만 동물들도 이 약이 정말 필요했나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겪었음직한 코딱지 파는 이야기에 거짓말을 연결시켜 소중한 교훈까지 잔잔하게 전해 주는 책입니다.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이야기와 다카바타케 준의 삽화가 이 이야기의 맛을 잘 살려주는데요.

재미난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재미난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세요..

아이들에게 재미도 주고 거짓말이 얼마나 나쁜것인지 의미도 깨닫게 해주는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었습니다.

 

r*****2 201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고릴라 모자키의 비밀속으로 쏘옥~~~ 들어가봐요 ㅎㅎ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고릴라 모자키의 비밀속으로 쏘옥~~~ 들어가봐요 ㅎㅎ" 내용보기
뽁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보면 작가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깜짝놀랄때가 많아요. 특히 이야기를 흥겹게 하는 그림까지 조화를 이룬다면 더더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장난치는 부분을 재미있게 연결시켜 교훈까지 잔잔히 전해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ㅎㅎ 바로바로~~~~       +++ 머리가 좋아지는 약글: 히라타 아키코 / 그림: 다카바타케 준 출판사: 북뱅크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고릴라 모자키의 비밀속으로 쏘옥~~~ 들어가봐요 ㅎㅎ" 내용보기
 

뽁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보면

작가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깜짝놀랄때가 많아요.

특히 이야기를 흥겹게 하는 그림까지 조화를 이룬다면 더더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장난치는 부분을 재미있게 연결시켜 교훈까지 잔잔히 전해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ㅎㅎ

바로바로~~~~

 

 

 

+++

머리가 좋아지는 약
글: 히라타 아키코 / 그림: 다카바타케 준

출판사: 북뱅크

 

 

 




 

 

+++

리얼한 주인공 고릴라 모자키의 코후비는 모습 ㅎㅎㅎ

너무 생동감있고 귀엽죠??

능청스럽게 .. 하지만 살짝 경계하는듯한 모자키의 표정이 재밌어요.

아이들 누구나 코파본 경험이 있어그럴까요.,?? 이런 내용의 책은 늘 사랑받는다며 ㅋㅋㅋ

 

 

 


 

 

+++

미소

사실 내용이 참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 뽁이책중 하나예요.

주인공 고릴라 모자키는 코딱지를 먹는 습관이 있는데

올빼미에게 들켜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먹는거라고 둘러대며 거짓말을하죠.

올빼미는 자신의 소중한것과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바꾸자해요 ~

일이 커지리라고 예상못한 고릴라 모자키는 위기모면을 위해 능청스럽게 바꾸지만....

곧 동물들 전체에 소문이 나 다들 모자키에게 머리가좋은약을 달라고 찾아와요.

 

 

 








 

 

+++

화풍과 색감좀 보세요 ㅎㅎㅎ

무심한듯한 선이 동물들의 특징이 되고 표정이 되는데

미묘한 감정들이 녹아들어있어요.

나뭇잎과 풀숲은 마치 미술작품을 보는듯한 터치감이 포근해보이지 않나요?

아이들이 그림을통해 내용도 이해하지만 창의력도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주지않나해요 ㅎㅎ

글.그림이 나뉘어있는 그림책들은 그 깊이가 더한듯 ㅎㅎㅎ

 

주인공 모자키는 일부로 거짓말을 한건 아니었죠...

너무 당황해 나도모르게 한 거짓말을 다시 숨기고 숨기다보니 마음의 병까지 얻게 된거죠..

아이들 심리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

거짓말로 마음이 좋지못했던 모자키는 결국 몸저누웠고...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얼굴이 보랏빛으로까지 변해요 ㅎㅎ

그래서 모자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그건 ...... 읽어보면 알겠죠???

ㅎㅎㅎ

뽁이는 고릴라 표지에서부터 흥분해서 ㅋㅋ 자꾸 읽어주려는데도 고릴라 부분만 피더라구요.

지금은 며칠봤다고 스토리도 열심히 듣고있어요 ㅎㅎㅎ




 

 

+++

혼자서도 정말 잘 봅니다.

특히 올빼미, 치타, 기린, 코끼리, 박쥐 등등 친근한 동물들이 나오다보니

책을 쉽게 이해하고 빠르게 받아들이는거같아요 ㅎㅎ

 

 

 


 

 

+++

워낙 동물을 좋아하고 ,, 피규어도 사랑하는지라 ㅋㅋ

책에 동물만 나오면 저리 갖다대기 바쁘네요 ㅋㅋㅋ

 

 

 


 

+++

다른날은 저렇게 발로 책을 지탱하면서까지 열심히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읽어줘서 그런지 얼추 스토리를 기억해내는것같아요 ㅎㅎ

아직 코딱지를 모를꺼라 생각하는데.... 식은땀 유령 알려나?? ㅋㅋㅋ


+++

​정말 진지하게 보고 또 봐요.

ㅡ.ㅡ;;;; 글자... 아는거 아닌가 싶어요. 너무 길게보니....

뽁이가 만21개월이다보니 제가 읽어줄때 글밥이 너무 많다 싶으면 살짝 줄이기도 하는데​

재밌는지 줄이지않아도 잘 소화해내고 있답니다.

특히 고릴라 얼굴색 변할때!!

색 공부도 하고 죠으다며 최고




.

 

 

+++

다 보고나서 갑자기 재빠르게 책을 다시보더라구요.

흔한일이라 그런가보다 했는대... 왠걸 ㅋㅋㅋㅋㅋㅋ

코끼리 피규어 놓는다고 ㅋㅋㅋㅋㅋㅋ

 

 

아이에게 교훈적이고 아름다운 동화도 좋지만,,

때론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울 수 있는 내용에 살짝 녹아있는 교훈을 찾는 재미도 책읽는 즐거움인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의 경우 마지막에 아이와 끊임없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열린결말이라

아이의 생각에 방해를 두지않고 직접 동화작가가되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겪었음직한 코딱지 파는 이야기에

거짓말을 연결시켜 소중한 교훈까지 잔잔하게 전해 주는 책. "머리가 좋아지는 약"

노련한 그림작가의 삽화가 더해져 이야기의 맛을 살려주는 재미있는 유아그림책~~ 뽁이는 정말 재미있게 본답니다~!!

 

c*****6 201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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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꼬딱지에 까르르~~
"[북뱅크]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꼬딱지에 까르르~~" 내용보기
제목...머리가 좋아지는 약..그림은 고릴라가 코를 파고 있는 그림...어찌보면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그만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고릴라 모자키의 즐거움은 밤에 코딱지를 파서동글동글 말아서 살짝 먹는 것이랍니다..ㅋ이 부분만 읽어도 까르르 넘어가는 아들..ㅋㅋ꼬딱지라는 말이 웃긴거지요^^이제 이런 말장난을 참 좋아하는 나이가 되었나봅
"[북뱅크]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꼬딱지에 까르르~~" 내용보기



제목...머리가 좋아지는 약..

그림은 고릴라가 코를 파고 있는 그림...

어찌보면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릴라 모자키의 즐거움은 밤에 코딱지를 파서

동글동글 말아서 살짝 먹는 것이랍니다..ㅋ

이 부분만 읽어도 까르르 넘어가는 아들..ㅋㅋ

꼬딱지라는 말이 웃긴거지요^^

이제 이런 말장난을 참 좋아하는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어느 날 올빼미 로닌에게 코딱지 먹는 걸 들키고만 모자키는

당황한 나머지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둘러대고 말았어요.

감추고 싶은 마음에 소중한 거라고 까지 말하게 된 모자키...

약을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로닌은

결국 빛나는 깃털을 뽑아 소중한 것끼리 바꾸게 된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당부는....

치타 호리에게...

기린에게..코끼리에게...박쥐들까지..

퍼져 모두 소중한 것을 가지고 찾아와 모자키의 코딱지와 바꿔갔지요..





모자키는 친구들을 속이고 있다는 것이 싫었어요.

결국 모자키는 병이 나고 말았답니다.

그 소식을 듣고 모든 친구들은 병문안을 왔고

머리가 아프다는 모자키의 말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약을 내어줍니다.

모자키의 말만 믿고 소중히 간직해 온 약을 결국 아픈 모자키를 위해 아낌없이 내놓는

친구들의 행동에 감동이네요~~

어서 먹으라는 친구들의 권유에

모자키는 코딱지를 단숨에 꿀꺽 삼켰어요!!


과연...모자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어떨결에 거짓말하게 된 모자키..

일이 커져 마음이 무척 불편했던 모자키..

친구들에게 사실을 말할 수 있었을까요??





코딱지라는 단어에 까르르 넘어가는 아들~~

코딱지를 먹는 모자키를 보며 으아~ 하며 소리치네요..ㅋㅋ

모자키의 얼굴 색을 하나씩 가리키며 색깔도 이야기 해요..^^

거짓말을 한 모자키를 보며 어떻게 봤냐 물으니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모자키도 일부러 한 거짓말은 아니였지만..

작은 거짓말이 크게 된 것 같아요.

자꾸 부풀려져 감당하기 힘들게 되고, 괴로워하는 모자키를 보며

거짓말의 파장이 얼마나 큰지 느끼고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할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m*******3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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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좋아지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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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좋아지는약/북뱅크 흐흐흐..제목과 표지만봐도 내용이 너무 즐거울것같은기대감이 들어요.. 울 집 딸도 코를 파고는 코딱지를 선물이라며 내놓고는 깔깔깔 웃어버린답니다.. 이시기에 아이들의 행동들이라 더 관심이 가는것같아요.. 기대되는마음으로 책을 펼쳐봅니다.. 숲속에 모자키라는 고릴라가 살았어요..모자키의 즐거움은 코딱지를 파서 동글동글 말아 먹는것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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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좋아지는약/북뱅크

흐흐흐..제목과 표지만봐도 내용이 너무 즐거울것같은기대감이 들어요..
울 집 딸도 코를 파고는 코딱지를 선물이라며 내놓고는 깔깔깔 웃어버린답니다..
이시기에 아이들의 행동들이라 더 관심이 가는것같아요..
기대되는마음으로 책을 펼쳐봅니다..


숲속에 모자키라는 고릴라가 살았어요..모자키의 즐거움은 코딱지를 파서 동글동글 말아 먹는것이였죠..

어느날 올빼미로닌이 밤마다 혼자 뭘맛있게먹냐며 물어보았어요..

코딱지먹는걸 들킨 모자키는 순간 자기 입을 손으로 막았어요..

계속 물어보자 모자키는 당환한 나머지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며 둘러댔죠..

로닌이 달라고하자 소중한거라며 줄수없다고했어요..로니는 소중한것을 서로 바꾸자며 제안하죠..

모자키는 좋다고해버렸어요..이 소문이 점점퍼져..동물친구들이 소중한것과 모자키의 코딱지를 바꾸게되죠..

하지만 모자키는 친구들을 속이고 있는게 너무 싫었어요..사실을 들으면 화를낼것같았거든요..

그런생각을 하다보니 몸져눕게되었어요..숲속친구들이 찾아와 어디가 아프냐며 물었죠..

모자키는 좋은방법이 떠올르지 않는다고했어요..그러자 머리가좋아지는 약이 필요한순간이라며..

친구들이 소중하게 지니던 코딱지를 다시 내놓았어요..

거짓말이라고 말할수없었던 모자키는 단숨에 꿀꺽삼켰어요..

모자키의 얼굴이 보랏빛으로 변하더니..

머리가 좋아지는 약같은거 거짓말이야..라며 외쳤어요..

코딱지였다는 사실을 말하며 울음을 터뜨렸죠..



미안하다고말하며 소중한것들을 되돌려주었어요..

사실을 말하고난 모자키는 후련했죠..아직도 모자키는 아주가끔 코딱지를 먹는다네요..

하하..마지막장면까지 유쾌하게 끝나요..

순간적인 거짓말..하지만 아픈친구를위해 친구들끼리 서로 소중한것을 내어놓을수있는 우정..
그것을 통해 거짓말한 모자키가 느끼는 감정들.. 아이가 자라면서 겪게되는 일들일것같아요..

책을통해 배우고 재미난상황들을 통해 아이가 즐겁게 봤던것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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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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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세상에 머리좋아지는 약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이 엄마가 먹고 머리가 좋아져서 우리 애들에게 무한으로 가르쳐 줄수 있을텐데 말이죠^^ 고릴라 모자키 랍니다~     모자키의 즐거움은 살짝 코딱지를 먹는일! 그런데... 코딱지를 먹는걸 올빼미에게 들켜버린 어느날... 둘러댄다는 것이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거짓말을 해버렸네요.. 그렇게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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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세상에 머리좋아지는 약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이 엄마가 먹고 머리가 좋아져서 우리 애들에게 무한으로 가르쳐 줄수 있을텐데 말이죠^^

고릴라 모자키 랍니다~ 

 

 모자키의 즐거움은 살짝 코딱지를 먹는일!

그런데... 코딱지를 먹는걸 올빼미에게 들켜버린 어느날...

둘러댄다는 것이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거짓말을 해버렸네요..

그렇게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낳고...

숲속 모든 동물들이 다 알게되었어요~

일이 너무 커져버린 모자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아요..

또한 밤과 낮의 구분을 확실하게 인지시켜줘요.

 

 

 

 

 

그리고 나에게 소중한것이 무엇인지도 이야기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색깔도 알려주고 있어요~

4살 아들램.. 색깔인지 놀이도 할수 있어서 좋아요.

 

 

 

 

결론은 과연 어떻게 났을까요??

모자키와 숲속 동물들의 표정에서 알수 있듯이..

결국은 모두 거짓말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군요..^^

거짓말은 할수록 거짓말을 낳게 되고 걷잡을수 없게 되고 마음을 아주 불편하게 만든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i*****n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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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모면하려는 거짓말은 옳지않아!!^^
"순간을 모면하려는 거짓말은 옳지않아!!^^" 내용보기
날이 추워지면서 건조해서 그런지 요즘들어 종종 완이는 코를 팝니다.그럴때면 엄마는 "손!" 하지만 코 파는 재미를 놓칠 수 없는 아이는 급기야 피가 나기도 합니다. ​ [머리가 좋아지는 약]은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미소가 묻어나는 코릴라의 코 파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 ​ ​ 엄마도 어릴적 그랬듯이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코딱지를 파는 일~그리곤 그 일에 거짓말
"순간을 모면하려는 거짓말은 옳지않아!!^^" 내용보기

날이 추워지면서 건조해서 그런지 요즘들어 종종 완이는 코를 팝니다.
그럴때면 엄마는 "손!" 하지만 코 파는 재미를 놓칠 수 없는 아이는

급기야 피가 나기도 합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약]은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미소가 묻어나는 코릴라의 코 파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엄마도 어릴적 그랬듯이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코딱지를 파는 일~
그리곤 그 일에 거짓말을 연결 시키는 아이들만의 변명과 기발한 상상력...

다카바타케 준의 삽화가 더욱 맛깔스러운데 능청스런 표정의 고릴라 모자키.
그리고 친구들의 모습은 책을 보는 재미를 안겨줍니다.

이 책을 접하고는 [고 녀석 맛있겠다]의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님의 삽화와 

너무 비슷한 느낌이라 같은 작가분인가 궁금해 

오랜만에 책꽂이에 꽂힌 책을 찾아봤네요. 다른분이더군요 ㅎ ㅎ​

밤이면 고릴라 모자키는 혼자 코를 팝니다. 그리곤 코딱지를 똥그랗게 말아

짭조름한 코딱지를 입 속에 탁 던져 넣어 맛있게 즐겨 먹는데

어느날 부엉이 친구에게 들키고 맙니다.

그래서 시작된 거짓말~ '코딱지 = 머리가 좋아지는 약'
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소중한 물건과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랑 바꾸려고 하지만

거짓말이 심해지면서  모자키는 병이 납니다.

병문안을 온 친구들은 모자키를 위해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선물하고

어쩔수없이 그 약을 먹는 모자키..
모자키의 다양한 표정이 익살맞고 재미있습니다.^^

순간을 모면하려 했던 거짓말이 점점 커지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더욱 괴롭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한번쯤 누구나 코딱지를 파기도 하고, 순간을 모면하려 거짓말도 하게 되지만
거짓말이 왜 나쁜지 책을 통해 자연스레 느끼게 해주는 교훈이 담겨 있답니다.

 

7******7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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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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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북뱅크   히라타 아키코 글, 다카바타케준 그림, 김숙 옮길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고릴라 모자키의 즐거움은 살짝 코딱지를 먹는일. 그런데 어느날, 그 사실을 올빼미에게 들켜버려"이거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야." 모자키는 허겁지겁 둘러댔는데, 아이고, 이를 어쩌나!   이 이야기가 숲 전체에 쫙 퍼져나가고 말았으니.
"머리가 좋아지는 약" 내용보기

 2014. 12.

 

북뱅크

 

히라타 아키코 글, 다카바타케준 그림, 김숙 옮길 

 

머리가 좋아지는 약

-----------------------------------

고릴라 모자키의 즐거움은 살짝 코딱지를 먹는일.

그런데 어느날, 그 사실을 올빼미에게 들켜버려"이거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야."

모자키는 허겁지겁 둘러댔는데, 아이고, 이를 어쩌나!

 

이 이야기가 숲 전체에 쫙 퍼져나가고 말았으니.

 

코딱지는 왜 이렇게 맛있는지..ㅎㅎ

누구나 한번쯤 먹게되는 코딱지..그래도 누군가에게 들키면 챙피할일...

모자키도 들키게 되서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속여 그일이 점점 퍼지면서

몸살이 나기시작..결국..거짓말임을 자백하고서 편안해지는 모자키...

미들문이 키득키득하면서 뚝딱읽는다..

공감되는지 "석진아, 너도 코딱지 먹어봤찌?"ㅎㅎ

우리아이들의 생각을 어쩜이리 잘 알고 있는지...역시 작가의 생각은 눈높이를 맞추는데 있지않나 싶다.

a******5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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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약 - 책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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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출판사의 머리가 좋아지는 약> 책 제목과 상반된  코를 파고 있는 고릴라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답니다. 대부분에 아이들이 코를 파다가 혼나적도 있고 피가 난적이 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책속의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아이가 먼저 책을 집어드네요..ㅎㅎ  고릴라 모자키는 밤이면 혼나서 코파는 즐거움, 그리고 짭조름한 코딱지를 먹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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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출판사의 머리가 좋아지는 약> 책 제목과 상반된  코를 파고 있는 고릴라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답니다. 대부분에 아이들이 코를 파다가 혼나적도 있고 피가 난적이 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책속의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아이가 먼저 책을 집어드네요..ㅎㅎ 


고릴라 모자키는 밤이면 혼나서 코파는 즐거움, 그리고 짭조름한 코딱지를 먹는 즐기는데요. 어느날 친구 부엉이한테 코딱지를 먹는 모습을 들켜버려서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거짓말을 하게 된답니다.  친구들은 소문을 듣고 소중한 물건과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랑 바꿀려고 하는데요. 모자키는 점점 거짓말로 인해 시름시름 앓게 되지요.  그 와중에 친구들은 병문안을 와서 모자키를 위해 소중한 머리좋아지는 약을 내미는데요. 분위기가 어쩔수 없이 머리가 좋아지는 약인 코딱지를 먹게 되는데요..모자키의 다양한 얼굴변화가 아이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하네요..
 아이들 자라면서 한번씩 하는 거짓말,,고릴라 모자키처럼 그 순간을 모면할려고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할때 가끔은 다 알고 있지만 눈감아줄때도 있지요. 이런 거짓말때문에 가끔은 괴로워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이런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유쾌하지만 교훈을 주는 재미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은 거짓말이 뜻하지않게 눈덩이처럼 부풀어질때도 있고 그 거짓말때문에 더 큰 거짓말을 해야하는 상황속에서 오히려 거짓말이라고 사실을 고백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는 것을 말해주는데요. 5살 꼬맹이에겐 거짓말보단 오히려 코딱지 먹는게 더 웃기는것 같네요. 또 읽어주세요라는 책읽는 즐거움과 더불어 유쾌한 즐거움을 주는 머리좋아지는 약으로 간만에 신나게 웃어보았네요.. 
j******a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뱅크] 머리가 좋아지는 약 :: 모자키의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둘러싼 재미있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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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약 ​ 히라타 아키코 글 / 다카바타케 준 그림 ​ 고릴라 모자키가 코딱지를 파고 있는데 책 제목이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네요. 보기엔 그렇게 똑똑해보이지 않는데 머리가 좋아지는 약은 과연 무엇일까요? 일본 작가 히라타 아키코는 '코딱지에 관한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 거예요. 나는 살짝 먹어본 적이 있거든요!'라며,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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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약

히라타 아키코 글 / 다카바타케 준 그림

고릴라 모자키가 코딱지를 파고 있는데 책 제목이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네요.

보기엔 그렇게 똑똑해보이지 않는데 머리가 좋아지는 약은 과연 무엇일까요?

일본 작가 히라타 아키코는 '코딱지에 관한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 거예요.

나는 살짝 먹어본 적이 있거든요!'라며,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전 어렸을 적 코딱지를 먹어보진 못했지만 주변에서 코딱지를 먹는 아이들은 꽤 본 것 같아요.

뭐가 그렇게 맛있는지 코를 후벼서 판 코딱지를 게눈 감추듯 먹어치우더라구요.

요즘 우리 6살, 5살 두 아들도 가끔 이런 행동을 하는 걸 본 적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야단부터 치곤했는데 그런 우리 아이들과 읽어보기에 좋은

재미있는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만났답니다.

고릴라 모자키의 즐거움은 살짝 코딱지를 먹는 일인데,

어느 날 그 사실을 올빼미에게 들켜버리고 말아요.

코딱지를 먹는걸 누군가에게 들킨다는 건 좀 부끄러운 일이죠.^^

당황한 모자키는 그만 코딱지를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 말을 믿은 올빼미는 소중한 것끼리 서로 바꾸자고 제안을 하네요.

그래서, 올빼미 로닌의 반짝반짝 빛나는 깃털과 자신의 코딱지를 바꾸게 되었어요.

여기까지면 좋겠지만 좋은 일을 숨기고 있을 수는 없겠지요.

다음 날 아침, 치타 호리에게 전부 말해버리는 로닌이랍니다.

이 말을 듣고 치타가 가만히 있지는 않을텐데 어쩌나요......

코딱지에 얽힌 일을 무척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자신의 체험을 이렇게 풀어내다니 작가의 재치가 빛나는 것 같아요.

이 소문은 눈 깜짝할 사이에 숲속에 확 퍼지고 말았어요.

기린이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피리를 들고와 머리가 좋아지는 약과 바꾸고,

코끼리가 바오바브 열매를 가지고 와서 머리가 좋아지는 약과 바꿔갔답니다.

모자키는 그저 코딱지 먹는 일을 밝힐 수 없어서 허겁지겁 둘러댄 말인데

그 일이 일파만파로 커졌네요.

모자키는 친구들을 속이고 있다는 게 싫어서 날마다 그것만 생각하다가

끝내 몸져눕고 말았어요.

"아니... 그게 아니라... 곤란한 일이 생겨서 그런데 도무지 좋은 방법이 떠오르질 않아."

자신의 코딱지를 먹는다는 사실이 부끄럽다는 것은 알지만

살짝 코딱지를 먹는 일은 모자키에겐 즐거움이었어요.

하지만, 그 일을 다른 핑계로 둘러댔다가 오히려 큰 근심 걱정을 안게 된 모자키예요.

 

 

 

그런데, 이 일을 어쩌지요.

숲 속 동물들이 자신들이 받은 코딱지를 모자키에게 먹으라고 하네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코딱지를 먹게 된 모자키랍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먹은 모자키의 얼굴이...^^

새파래지더니, 새빨개지더니, 초록빛으로 변하더니, 다시 샛노래지더니 마침내 보랏빛으로 변하네요.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지만 다양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더이상 숨길 수 없었던 모자키는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 거짓말이었다고 말하게 되요.

사실을 말해버린 모자키지만 친구들은 그저 병이 나은 모자키를 보고 다들 돌아가 버리네요.

진작에 이 사실을 말해버렸다면 더 좋았겠지만 모자키는 그 후로 코딱지를 먹지 않았을까요?^^

우리 홍군은 먹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자신의 코딱지를 살짝씩 맛보는 게 즐거움인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화를 내고 야단치는 것보다 모자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코딱지를 먹는 일이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일본 작가의 재치가 가득한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랍니다.

j*******0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