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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서로 빌려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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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된 민서는 아직 싫어 몰라 라는 말을 하진 않지만 제목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던 책입니다. 사실 민서는 아직은 책 내용보다는 원숭이에 관심이 많죠. 하지만 5살된 조카녀석이 요즘 부쩍 싫어! 라는 말을 많이해서 "제혁아 너 그러면 싫어마녀가 잡아가~" 했더니 싫어마녀에 대해 무척 궁금했던 모양이다.. "고모~ 싫어마녀책 가지고 놀러오세요~~" 그리하여 이책을 조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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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된 민서는 아직 싫어 몰라 라는 말을 하진 않지만 제목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던 책입니다. 사실 민서는 아직은 책 내용보다는 원숭이에 관심이 많죠. 하지만 5살된 조카녀석이 요즘 부쩍 싫어! 라는 말을 많이해서 "제혁아 너 그러면 싫어마녀가 잡아가~" 했더니 싫어마녀에 대해 무척 궁금했던 모양이다.. "고모~ 싫어마녀책 가지고 놀러오세요~~" 그리하여 이책을 조카녀석에게 주게됐는데.. 효과 만쩜이었다. 처음엔 무심코 싫어! 라고 내맽었던 말에 스스로 놀라서 정말 싫어마녀가 잡아갈까바 울기도 하고... 그러면 바로 왜그런지 이유를 대면 안잡아간대~ 라고 말해주었죠.. 그러기를 몇일.. 정말 싫다는말이 쏙 들어갔어요. 그리곤 유치원에가서 싫어! 라고 말하는 아이가 있으면 "싫어라고 말하면 안돼. 그럼 싫어마녀가 잡아가" 요롷게 말한답니다. 유치원선생님은 이게 무슨말인가하여 쪽지를 보내셨구요. 같은 아파트에사는 친구엄마가 빌려달라고 야단났습니다. 아이들 한참 말 배울때 왜 싫어! 몰라! 이말부터 하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하뭏튼 효과만쩜입니다.. 강추입니다.!!!
h*****a 2006.02.08.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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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싫어, 몰라 하지말고 왜 그런지 말해봐!/상상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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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싫어, 몰라 하지말고 왜 그런지 말해봐!/상상스쿨개인평가- 싫어 소리는 두돌 전후로~ 밥 먹기 싫어, 잠자기 싫어, 인사하기 싫어부터 시작했답니다.뭐 할까 하면~ 좋아 소리보다 싫어소리는 더 잘하는 우리 아이...아이에게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해도, 들어먹지 않는 고집불통 따로 없었어요.’울지 말고 말하렴’을 알게 되고, ’싫어 몰라 하지말고 왜 그런지 말해봐’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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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싫어, 몰라 하지말고 왜 그런지 말해봐!/상상스쿨

개인평가- 

싫어 소리는 두돌 전후로~ 밥 먹기 싫어, 잠자기 싫어, 인사하기 싫어부터 시작했답니다.
뭐 할까 하면~ 좋아 소리보다 싫어소리는 더 잘하는 우리 아이...
아이에게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해도, 들어먹지 않는 고집불통 따로 없었어요.

’울지 말고 말하렴’을 알게 되고, ’싫어 몰라 하지말고 왜 그런지 말해봐’를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싫어 소리 몰라 소리 더 잘하는 몽몽이~ 길 건널때도 엄마가 어떻게 건너야지 하면 몰라~  생각해보라고 하면 싫어~ 책읽자고 하면 몰라~ 텔레비전 많이 봐서 바보가 되었나봐 그만 보자 하면 싫어 더 볼거야~  몽몽이도 딱 우리 아이 그 심보마냥 뭐 하자 하지 말아야겠지 하면 더 싫다고고 떼쓰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처럼 어찌나 똑같은지 몰라요.

그림에서처럼 심술쟁이 고집불통처럼 그려진 스케치와 함께 말풍선속 우리 아이에게 전해줄 이야기 들이 숨어 있답니다. 표현하고 싶은데 표현할 줄 몰라~ 싫어 몰라 마법을 풀기 위해...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지혜까지 엿볼수 있는 그림책...

반대로 아이마냥 무엇하자고 하면 싫어 몰라 소리를 더 잘해 극약 처방으로 거꾸로 하는 엄마 아빠가 되어 아이의 말에 다 싫어 몰라 소리를 달다 보니... 왜 그런지 생각한 다음에 말할까란 지혜를 알려준 책 한권.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 그림책으로 느껴볼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엄마~ 원숭이 표정이 왜이래 물어오는 아이~원숭이 모자의 표현력있는 표정하나까지 끄집어내서 아이와 함께 사실감있게 표현했어요. 어쩜 우리 아이랑 똑같아 똑같아~ 맞장구치면서 읽어줬던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자꾸 자꾸 물어 아이에게 다양한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그림책으로 사고력과 원활안 대인관계 형성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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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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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말하렴이 좋았어요 생각보다 고급스런 그림책은 아니었지만 아이가 보고 자신과 비슷해서 그런지... 쉽게 이해를 하고, 설득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또 구입했죠 요즘 27개월 "싫어"를 입에 달고 사니까요... 어제 퇴근해서 바로 읽어줬습니다   솔직히 별루 와닿지도 않고 설명이 너무 많은데, 그게 쉽게 정리가 안되어 읽기가 싫더라구요   이야기나
"별루입니다" 내용보기

 

울지말고 말하렴이 좋았어요

생각보다 고급스런 그림책은 아니었지만

아이가 보고 자신과 비슷해서 그런지...

쉽게 이해를 하고, 설득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또 구입했죠

요즘 27개월 "싫어"를 입에 달고 사니까요...

어제 퇴근해서 바로 읽어줬습니다

 

솔직히 별루 와닿지도 않고

설명이 너무 많은데, 그게 쉽게 정리가 안되어

읽기가 싫더라구요

 

이야기나 구성이 좀 심플했으면 좋았을걸...

그리고, 이야기 안에 "싫어, 몰라" 이게 많이 나오니까

아이가 오히려 이걸 더 많이 쓰면 어쩌나 싶더라구요

책 덮자마자, 장난스럽게 "싫어, 싫어" 실실 웃더라구요

 

그림도, 내용도 산만하며

오히려 역으로 싫어, 몰라를 안하던 아이도

달고 살게 할 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c*****2 2008.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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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느릿느릿 말솜씨에도 귀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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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 책도 먹히고 있습니다. 5살인 아이에게 뭘 물어봐도 노느라고 바쁜 건지, 생각하기가 싫은 건지, 대답하기가 귀찮은 건지,  '몰라'라고만 말을 하니 오죽 속이 답답해서 골라든 책이다. 다른 집 아이들은 집에만 들어오면 그 날 어린이집에서 생활했던 이야기를 늘어놓는다고들 하는데 우리 아이는 '몰라' 내지는 아예 무시해 버리기가 일쑤다. 엄마에게 불만이 있어도 자꾸 짜증
"아이의 느릿느릿 말솜씨에도 귀 기울여 주세요!" 내용보기

ㅋㅋ 이 책도 먹히고 있습니다. 5살인 아이에게 뭘 물어봐도 노느라고 바쁜 건지, 생각하기가 싫은 건지, 대답하기가 귀찮은 건지,  '몰라'라고만 말을 하니 오죽 속이 답답해서 골라든 책이다. 다른 집 아이들은 집에만 들어오면 그 날 어린이집에서 생활했던 이야기를 늘어놓는다고들 하는데 우리 아이는 '몰라' 내지는 아예 무시해 버리기가 일쑤다. 엄마에게 불만이 있어도 자꾸 짜증만 내고 설명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원, 무슨 행동을 하나 올바르게 바로 잡아 나가려고 할 때마다 산너머 산이다. 휴~

 

몽몽이는 엄마가 '길을 건널 땐 어떻게 해야 되지?', '밥을 먹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지?'라는 길게 대답해야 하는 물음에도, '오늘 책 읽었어?'와 같은 단답형식 질문에도 '몰라','싫어' 일관이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아이의 전형이다. 어릴 때부터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아이가 귀찮아 해도 아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에 따라 아이가 자기 생각을 바르게 설명해야 한다는 걸 아는 부모는 아이가 '모르쇠'로 일관하면 속이 상하지 않을 수 없다. 책에서처럼 아이가 무엇이든 스스로 느끼고 깨닫는 과정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습관을 아이의 성향에 맞추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마녀만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하는 기법을 터득하는 것 같다. 

 

5살 정도 되면 아이의 어휘력이 많이 늘어나는 건 사실이지만 아직도 '문장' 전체를 이야기 하려면 아이 입장에서 할 말은 많은데 정작 입에서 잘 나오지 않아 답답해 하는 현상이 보이기도 한다. (우리 아이가 말이 조금 느려서..) 그럴 때 아이가 한 문장이라도 천천히 다 마칠 수 있도록 부모가 기다려주고 더 풍부한 언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간에 말을 자르고 짐짓 할 말이 뭔지 알아서 '응 알았어' 내지는, 도와준답시고 '그렇다는 거지?'라고 끝말을 잇지 못하게 하면 아이는 자존심이 상하고 자신감을 잃어 자꾸 말을 아끼게 될 것이다. 

 

어려서부터 아이가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듣고, 아는 내용을 머릿속으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부모에게 자신의 기분이나 느낌을 바르게 표현하는 태도를 형성해 주자. 부모도 마찬가지! 아이가 질문을 했을 때는 무조건 '몰라', '책 찾아봐'라고 말하지 말고, 갖은 상상력을 동원하든 , 책을 함께 찾아 보든 아이의 궁금증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생동감 있는 답변을 해보자. 부모와 '재미있게' 대화할 수 있다면, 앞으로 아이가 부딪쳐야 할 많은 문제들에 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팀을 이루어 서로 의논하면서 풀어가다보면 즐겁고 건강한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아이가 10살이 되어도, 20살이 되어도, 부모와 아이와의 열린 마음으로의 '대화릴레이'는 쭈욱 이어나가야지!

d*****9 2009.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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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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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지만 부모는 모든 것에 정답을 원한다. 학교 교육도, 객관식처럼 서술식도 오로지 정답을 요구한다. 우리 스스로가 아이들의 더 넓은 의식과 지성과 감성의 공간을 제한시켜버린다. 이 책은 정답이 아니라 생각하는 아이가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싫어쟁이가 있다. 모든 것이 싫다. 몰라쟁이가 있다. 모든 것이 싫다. 길을 건널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몰라쟁이는 몰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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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지만 부모는 모든 것에 정답을 원한다. 학교 교육도, 객관식처럼 서술식도 오로지 정답을 요구한다. 우리 스스로가 아이들의 더 넓은 의식과 지성과 감성의 공간을 제한시켜버린다. 이 책은 정답이 아니라 생각하는 아이가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싫어쟁이가 있다. 모든 것이 싫다. 몰라쟁이가 있다. 모든 것이 싫다. 길을 건널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몰라쟁이는 몰라이다. 뻔한 답이 아닌가? 길을 건널 때 우리는 왜 길을 건너는지, 언제 건너야 하는지 왜 녹색불일 때에만 건너야 하는지 말하지 않고 있다. 몽몽이는 아무 것도 모른다. 몰라 몰라라는 말만 할 수 있다. 몽몽이는 싫어와 몰라만을 할 수 있는 것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과연 몽몽이는 싫어와 몰라에서 벗어날 수 있늘까. 몽몽이가 이렇게 말하게 된 것은 엄마와 아빠 때문이었다. 왜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으면 안 되는지 말해주지 않았다.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는 것을 부모 스스로가 한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질문이지만 아이들에게 열린 사고로 묻는 것이다. 부모는 오엑스만을 요구하는 그릇된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강조한다. 그 아이들이 기능적, 기계적인 의식의 소유자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이 이런 부모의 의식을 비판하고 있다.
k****e 200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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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과 얘기하듯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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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몽몽이는 원숭이잖아요~ 집에 있는 코코몽 인형을 주인공으로 낙점하고 몽몽이 엄마는 Peki(곰돌이인형) 또 아빠는 읽어주는 엄마가, 마지막으로 시러마녀는 아이에게 시켰어요.. 물론 몽몽이, 엄마, 아빠, 시러마녀의 고양이 모두 엄마의 역할이지만 아이는 제가 그냥 읽어주는 것보다 역할 분담을 시켜 곰돌이가 말하듯 읽어주면 훨씬 더더더 좋아한답니다. 자꾸 해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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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몽몽이는 원숭이잖아요~

집에 있는 코코몽 인형을 주인공으로 낙점하고 몽몽이 엄마는 Peki(곰돌이인형) 또 아빠는 읽어주는 엄마가, 마지막으로 시러마녀는 아이에게 시켰어요..

물론 몽몽이, 엄마, 아빠, 시러마녀의 고양이 모두 엄마의 역할이지만 아이는 제가 그냥 읽어주는 것보다 역할 분담을 시켜 곰돌이가 말하듯 읽어주면 훨씬 더더더 좋아한답니다. 자꾸 해달라고 해서 힘들긴 하지만요~~

 

그리고 역할을 바꿔 보세요.

그럼 아이가 엄마, 아빠, 몽몽이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전 마지막에 엄마 아빠랑 몽몽이가 대화하는 장면이 제일 맘에 들어요~

실제로 울 아이가 겪은 이야기이도 하구요

아이도 무언가 생각하게 되겠죠..

w****e 2009.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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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식견이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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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에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들이 눈높이를 맞춘다는 미명하에 별다른 내용이 없이 쓰여진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 책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지도한 교수답게 정확한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네요. 우리나라의 아동 도서도 이정도 수준에 올라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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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에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들이 눈높이를 맞춘다는 미명하에 별다른 내용이 없이 쓰여진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 책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지도한 교수답게 정확한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네요. 우리나라의 아동 도서도 이정도 수준에 올라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t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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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된 우리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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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말하렴을 넘 좋아해서 이 책도 사 주었는데 시러마녀가 잡아간다는 얘기에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싫어!몰라!라고만 말하면 나쁘다는걸 느끼는것같아요. 아직은 싫어!몰라!라는 말은 쓰지 않지만 앞으로도 이 책을 읽으며 그런말만 하는것은 나쁘다는걸 이해하겠죠! 아무튼 아이가 흥미를 갖고 좋아하니 사주길 잘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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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말하렴을 넘 좋아해서 이 책도 사 주었는데 시러마녀가 잡아간다는 얘기에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싫어!몰라!라고만 말하면 나쁘다는걸 느끼는것같아요.

아직은 싫어!몰라!라는 말은 쓰지 않지만 앞으로도 이 책을 읽으며 그런말만 하는것은 나쁘다는걸 이해하겠죠!

아무튼 아이가 흥미를 갖고 좋아하니 사주길 잘했다 싶어요.

g*******4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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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시러마녀에게 잡혀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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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몰라를 밥 먹듯 하는 떼쟁이 4살 딸아이에게   선물로 샀습니다.   책도 재밌게 잘 읽었고, 중간중간에 시러마녀와 야옹이의 대화도 재미있었   고, 밥을 먹을때는 돌아다니지 않는다와 책을 읽으면 뭐든지 알 수 있다,   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등 엄마가 평소 하고 싶었던 말을   책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자 마자 5-6번 읽고 나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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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몰라를 밥 먹듯 하는 떼쟁이 4살 딸아이에게

 

선물로 샀습니다.

 

책도 재밌게 잘 읽었고, 중간중간에 시러마녀와 야옹이의 대화도 재미있었

 

고, 밥을 먹을때는 돌아다니지 않는다와 책을 읽으면 뭐든지 알 수 있다,

 

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등 엄마가 평소 하고 싶었던 말을

 

책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자 마자 5-6번 읽고 나서 수시로 읽더니....

 

한참 왜 그런거야.. 왜 왜.. 하는 질문에 잠시 바쁘고 짜증나서, 엄마도

 

잘몰라..고 답했더니, 딸이 "엄마, 시러마녀에게 잡혀가고 싶어? 왜 그

 

래?"해서 기절할 뻔 했습니다.

 

떼쟁이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입니다.

 

 

o******0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