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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사람이 오래 산다는 것에 회의적인 시선을 갖고 있던 내게 백살이라니.... 작가는 열정적으로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것 좋아하는 일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꿈꾸던 모습으로 변해있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고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고 나를 돌보지 않았던 시간들을 반성한다. 백세시대 어떤 일을 할때 행복하고 가슴이 뛰는지 찾아야 한다. 작가가 진심을 담아 얘기하고 싶은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살고 행복해지라고 말하는것 같다. 나만의 버킷 리스트를 작성할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