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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정연화작가님의 never ending story를 응원하며 {삶은 결국,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여정이 아니라, 무언가를 남기기 위한 기억이라는 걸 알 것 같다] 문구 너무 감동적이고 여운이 남았습니다. *부자애미 서지연작가님은 나는 무조건 아파트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빨간 벽돌집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더 나아가 세상일주 여지혜님의 파트를 읽고 강남은 넘사벽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나도 간절히 계속 관심 강남 아파트를 공부하고 시세트래킹을 하면 나도 강남에 등기 칠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강남 대청 아파트 임장도 가보았습니다. 강한 동기부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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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는 것'을 넘어 이제 나는 이 책 덕분에, 누군가에게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추천하라고 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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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명의 저자들이 간절하게 시작한 꾸준함이 노후준비라는 선물로 다가온것 같다. 세월에 대한 대리경험 하면서 나에게 큰 울림이 가슴에 전달되는 책이었다. 앞이 안보인다고 포기먼저 할것이 아니라 일단 나의 미래를 설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