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북페어에서 작가님을 처음 만났어요~
그런데 책이 품절됐다고 해서 인터넷 서점으로 주문해서 읽었네요!
책방을 만들기 위한 준비, 생일책이라는 책방의 콘셉트, 광명시와의 상생 고민까지.
일본의 어느 사례(성공!)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책을 읽어 보면 작가님(이자 대표님)의 책방에 대한 고민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지금 멋지게 자리하고 있을 공간에 저도 가 보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