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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영국에서 유명한 영국식 일러스트 아노락코리아의 유아 일러스트 잡지 여행 이야기 편입니다. 이전에 8권 음악 이야기와 13권 배움에 대해서 아이와 미술활동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다채로운 활동 모음집들 덕분에 재밌게했던 기억이 납니다. 세계문화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이번 주제는 여행 이야기라 원래는 3살인 둘째랑 하려고 했는데 내용을 쭉 훑어본 첫째가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미술을 좋아해서 화가가 꿈인 아이이기에 이번 창의 미술 교재는 다양한 콘텐츠들 덕분에 탐이 나는 교재인가 봅니다. 창의미술 닷은 3세~6세 추천연령이고, 어린이 매거진 아노락은 5세~9세 독자들을 위한 주제별 매거진입니다. 이번 호는 첫째랑 하고 둘째는 따로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이번 닷 매거진에서는 여행 이야기 주제에 맞게 여행 가방, 세계 지도, 여권과 같은 주제로 전 세계에 대한 특징들을 세계 지도에 담아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난 것 같은 설레임을 느끼게 합니다. 색칠놀이도 해보고 여행 가방에 무엇을 넣고 싶은지 좋아하는 것들도 그려보며 여행을 떠나는 상상력도 길러줍니다.
재미있는 요리교실도 있어 아이와 함께 요리 수업도 해 볼 수 있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니 우뇌 비율이 높은 6세까지의 아이들에게 최적의 배움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창의미술 프로그램을 원하는 유아 부모님들께 꼭 권하는 닷 매거진 시리즈 추천합니다. #닷매거진 #아노락매거진 #창의미술 #아동미술 #유아미술 #어린이미술 #일러스트잡지 #일러스트매거진 #어린이잡지 #어린이매거진 #창의성교재 #미술교재 #아동미술프로그램 #유아미술학원 #여행 #세계여행 #가족여행 #어린이여행책 #어린이여행가방 #여행이야기 #여행준비 #영국교재 #어린이창의성교육 #아노락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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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잡지가 있다? Yes! 처음 아노락코리아에서 나온 유아 잡지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 미술 닷>을 접했을 땐 굉장히 신기한 느낌으로 책을 보았다. 어린이만을 위한 특별한 매거진이라니, 아이들이 이 책을 매달 받아본다면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았다. 아노락코리아에서는 영국에서 온 어린이 잡지를 두 가지 출간하고 있는데 하나는 3-6세를 위한 『dot.(닷)』이고 다른 하나는 5-9세 아이들을 위한 『아노락』이다. 이번에 『dot.(닷)』 12번째 책을 출간하였는데 주제는 The Travel, 바로 <여행 이야기>이다.
『dot.(닷)』에는 표지부터 둥실둥실 열기구를 타고 있는 귀여운 어린아이가 그려져 있다. 『dot.(닷) Vol. 12 여행 이야기』를 펼치면 '닷'이 스스로를 소개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권유한다. 여행을 가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바로 여행 가방을 싸는 것이다. 『dot.(닷) Vol. 12 여행 이야기』 에서는 아이들이 여행 가방을 챙기는 것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닷이 챙긴 것은 틈틈이 읽을 책과 잡지, 뜨거운 햇빛을 가릴 선글라스, 수영할 때 입을 수영복, 가장 좋아하는 곰 인형 등이다. 다음으로는 무엇을 타고 여행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그림을 그려본다. 세계 지도를 보면서 어떤 나라로 떠날지 계획해보고 각 나라에서는 어떤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지 알아보기도 한다.
여행과 관련된 만화 <동그란 토끼 츄로>의 그림도 보고 '바바 트위그'씨가 부인과 함께 여행을 하는 이야기도 읽는다. 『dot.(닷) Vol. 12 여행 이야기』만 챙기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고 귀여운 파인애플을 이용한 요리교실과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 내용이 가득한 어린이 잡지 『dot.(닷) Vol. 12 여행 이야기』, 여름에 갔던 여행지 또는 긴 연휴에 갈 여행에 대해 떠올려보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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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시선으로 떠나는 첫 여행, <dot>의 여행 이야기 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 <dot>은 매 호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를 다룬다. 이번 호의 주제는 ‘여행 이야기’이다. 비행기와 버스를 타고 떠나는 여정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낯선 상황을 익히고, 놀이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배워가도록 기획된 느낌이다. 앞부분에서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여행의 과정이 그려진다. 짐을 챙기고, 이동수단을 타며, 새로운 장소를 만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여행이란 어떤 것일까’를 이해하게 될 것 같다. 단순히 귀엽고 따뜻한 그림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여행을 상상하며 이야기에 참여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창의 놀이로 이어진다. 색칠하기, 미로 찾기, 요리레시피, 국기 찾기, 짐꾸리기, 기내식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이 등장하는데, 앞에서 읽은 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단순히 놀이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확장하며 자신의 ‘여행’을 완성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읽기와 놀이가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구성 덕분에, 아이는 끝까지 몰입할 수 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아이가 자신만의 여행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dot>은 그저 읽고 끝나는 잡지가 아니라, 아이의 일상 속에서 상상과 창의의 여정을 이어가게 하는 활동을 제안하고있다. 요즘 아이들이 놀이가 부족한 것이 아니지만 놀이 자체가 너무 디지털화되어있어서 우려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런 아나로그 감성으로 손으로 그리고 느끼고 만들고 하는 과정이 두뇌 자극에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게다가 매 호마다 테마가 있어서 다음 호가 기대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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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닷매거진 #아노락매거진 #창의미술 #아동미술 #유아미술 #어린이미술 #일러스트잡지 #일러스트매거진 #어린이잡지 #어린이매거진 #창의성교재 #미술교재 #아동미술프로그램 #유아미술학원 #여행 #세계여행 #가족여행 #어린이여행책 #어린이여행가방 #여행이야기 #여행준비 #영국교재 #어린이창의성교육 #아노락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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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외출 할 때 꼭 챙겨다니는 유아 창의성 잡지 매거진 닷! 새로운 테마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이번 매거진 닷 시리즈의 주제는 여행입니다. 요즘 날이 좋아 가까운 곳으로 1박2일 등의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 그 밖에 다양한 교통 수단을 이용한 여행, 다양한 주제와 즐길거리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창의미술교재 매거진닷 여행이야기를 즐겨봤습니다. '여행 이야기'는 낯선 곳,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 설레임과 모험심에 대한 마음이 일어나도록 해줍니다. 여행을 가기 위한 준비과정에서부터 이동 수단, 여행이 주는 다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러 나라의 국기도 살펴보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여권 만들어보기 활동, 미로찾기 등 다양한 직접적인 참여형 놀이 활동이 워크북으로 제작되어있어 카페나 장거리 여행 시 지루한 시간을 해소해줄 수 있는 유익한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입니다. 유명 작가들의 그림이 수록되어있어 내용 및 창의력을 풍부하게 해주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미술교재로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다보면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에서 아이가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으며 또한 누리과정 연계 구성으로 교육성까지 갖추고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집에서뿐만아니라 학교 및 학원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미술 교재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이 워크북 활동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아이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적인 이야기들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 아이와 함께 장거리 여행 준비물로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여행 이야기』 꼭 챙겨주세요~ 주사위 게임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상상 여행과 동시에 진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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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아노락 시리즈는 영유아들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놀이책입니다. 아노락 시리즈를 보면 알겠지만 아노락 시리즈는 우선 유아 미술을 위한 책이라는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책보다 색감이 아주 뛰어나고 유아 미술 교육에 큰 도움이 됩니다. 색감이 뛰어난 미술책이라 창의성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번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여행이야기》에서는 스스로 그려보는 공감이 많습니다. 책을 글이나 그림으로 읽는 것만이 아니라 직접 그려보는 놀이북으로 아이들이 직접 그려볼 수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여행 가방을 먼저 챙겨봅니다. 틈틈이 읽을 책과 잡지도 챙기고 선글라스, 색연필, 수영복, 카메라, 곰 인형 등입니다. 여행갈 짐을 다 챙겼으면 이제 무엇을 타고 떠날지 정합니다. 여행을 갈 때 자동차를 타거나 자전거, 기차, 비행기, 잠수함을 탈 수도 있습니다. 옛날엔 말이 끄는 수레를 타고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미래엔 로켓을 타고 여행을 갈 수도 있습니다. 여행을 갈 수 있는 곳은 정말 많습니다. 북아메리카, 유럽,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등 많은 곳을 갈 수 있습니다. 많은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궁금한 것이 생기기도 합니다. 여러 나라의 국기를 공부해 볼 수도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맛있는 기내식을 먹을 수도 있고 여행을 다녀온 후 여행 앨범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여행이야기》에서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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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펼쳐본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 여행 이야기>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깨워주는 어린이 창의성 잡지 더라고요!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읽고, 쓰고, 색칠하고,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와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이번 호 주제가 "여행"이라서 여행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도 나누며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단순히 재미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아이도 정말 몰입에서 재미있게 푹 빠지더라고요! 3~6세 눈높이에 딱 맞는 구성이라 5살 저희 아이도 정말 재밌다며 좋아했습니다. 예쁜 그림들로 가득해서 정말 저도 힐링되는기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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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공받은 책이지만,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저희아이가 드디어 만3세도 넘었고 이제 소통도 잘되어 재밌는 경험을 시켜주고 싶었어요😍 우연히 닷을 제공받을 기회가 생겼고 아이랑 즐길 생각에 신이나있었답니다! 집앞에 도착해있는 닷을 보자마자, "엄마,이거 뭐야? 이거 할래" 말하는 귀요미 😀 (사실 닷을 처음봤을때 중철제본으로 와서 살짝 놀랐는데 아이들에게는 워크지처럼 재밌는 활동으로 느껴진듯!) 저희 애기는 4살이라 나라 이름같은건 어렵게 느끼지만, 동물이나 여행에 누굴데려갈지 이야기를 하며 그림을 그려요~ 컬러풀한 색감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도 있어서 이야기를 꾸미며 시간을 보냈답니다. 4살 저희 아이도 재미있게 했지만, 아동미술 현장에서 일하는 🌟미술샘 추천연령 6~7살, 알찬 내용이라 이론은 9살까지도 가능! 🌟5살 아래로는 아이들 흥미에 따라 스티커나 도화지가 있으면 더욱 좋아요~ 특유의 색감과 예쁜 일러스트로 소장가치도 높은것 같아요🥰 이번주말은 닷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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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이 책을 처음 본 건 어린이 책 전시장이었는데 선명하고 강렬하고 귀여운 표지들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이번호는 여행 테마로 만들어졌는데 🎒가방 속에 챙길 물건들도 그려보고 ✈️무얼 타고 갈지도 생각해보고 🗺세계 여러동물들도 만나보고 페이지 한 장 한 장을 그냥 넘길 수 없는 너무나 재미있고 알찬 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정보들과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활동할 수 있는 컨텐츠와 호기심을 일으키는 알록달록 색감까지!! 너무나 사랑스럽다!! 1년에 4회 발행이되는데 각분기마다 새로운 주제들에 맞춰 알찬 내용이 가득가득!! 정기구독도 가능하다고 하니 엄마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창의력 놀이 꼭 한 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anorakmagazine #아노락매거진#dot#유아창의성매거진#유아미술#엄마표미술#미술놀이#창의미술#추천도서#미술잡지#유아잡지#도서지원#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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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흥미가 창의활동인걸 알게 된 후 창의미술이나 창의활동지로 바꾸어주었죠. 혹시 영유아가 창의활동 할 만한 잡지도 있을까 싶어 도서관을 기웃거리다 못찾았었는데 이제보니 dot. 이라는 잡지가 있네요. 3세~6세까지, 영국에서 왔어요 이미 영국에서 창의미술 교재로 유명한 매거진 닷은 3~6세를 대상으로 해요. 5~9세는 닷 말고 아노락을 보시면 되구요. 쭈나는 4세5세 연년생이라서 둘이 함께 보기엔 닷이 좋았어요. 12번째 닷의 주제는 '여행이야기'에요. 곧 10일간의 빨간날이 펼쳐지는데..하아 그 긴 여행을 가기 전 주제가 딱이네요. 무얼 타고 갈까? 7가지 타는 걸 보더니 비행기와 잠수함을 타보지 않았데요. (로케트는??ㅋㅋ) 잠수함을 타고 여행하고 싶다고 나름의 잠수함을 그려요.
잡지를 보며 두런두런 여행 이야기를 나눴어요. 곧 잘 따라오다가 여행앨범에서 좋아하는 사람 4명을 그리라고 하는데 갑자기 못그리겠다고 해요. 이럴 땐 먼저 시범을 보여주세요. '엄마는 아빠를 그려야겠다!' 하며 그리니 '그럼 나는 엄마를 그릴래' '이번엔 나나를 그릴게~' ''나는 오빠 그리면 되겠다!' 이렇게 4가족이 모두 들어간 앨범이 완성되었어요. 글이 없는 컷툰을 보며 상상해요. 집에서도 가끔 글이 없는 컷툰을 보여줄 줄때가 있어요. 처음엔 제가 이야기를 해주고 익숙해지면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보게 하죠. dot에도 문어가 고장난 비행기를 들고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태워주는 장면이 나왔어요. 나나는 '롤러스케이트'에 꽂힌거에요. 눈빛이 딱 여기에 고정됐더라고요. 이걸 자기도 타보고 싶다, 근데 위험할 것 같다, 아무래도 더 크면 타야할 것 같다. 이야기는 이렇게 흘러 마무리가 되었어요. 그림을 보고 마음대로 이야기하고 쏟아내는 시간이 아이에겐 창의력이 증폭되는 시간이에요. 그러다 정말 창의적인 말을 내뱉을 때면 엄빠는 감탄해서 내 아이 천재설이 나오죠.
딱 4살,5살에 접어들면서 미로찾기에 미친듯이 빠져들어요. 네비게이터를 위한 미로찾기가 dot에도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미로찾기를 하면서 소근육이 더 세밀하게 발달하고 연필쥐는 힘은 물론, 입체적으로 사고하는데 좋았어요. 꼬불꼬불 8자로 꼬아진 길을 어려워하다가 점점 원리를 파악해 가는걸 보면요. 소리를 그린다고? '부릉부릉 소리가 나는 걸 그려보자!' 아~ 이런 소리가 나는 건 뭘까? 소리를 그린다는게 낯설었는데 이렇게 보니 금방 이해가 되버리는 아줌마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5세는 부릉부릉엔 평범한 자동차를, 쓩~! 엔 레이싱기차를 그렸어요. (그림 위치 바뀐..아직 한글을 몰라서 ㅋㅋ)
아이와 함께 하기 전 제가 먼저 dot을 읽어 봤어요. 과연 아이와 이걸 흥미롭게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예상외로 여행이란 주제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고 라마와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의외의 대답도 들었죠. 질문을 상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한다는게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익숙하게 척척 그리는 모습에 내가 또 아이를 저평가했구나 싶었어요. 아이는 부모의 생각보다 할 수 있는 능력이 많답니다. 이 한권의 책을 가지고 30분정도 함께 놀았던 것 같아요. 여행하는 버스,기차,비행기 안에서 함께하면 여행길이 더 설레이겠네요. @anorakmagazine #닷매거진 #아노락매거진 #창의미술 #아동미술 #유아미술 #어린이미술 #일러스트잡지 #일러스트매거진 #어린이잡지 #어린이매거진 #창의성교재 #미술교재 #아동미술프로그램 #유아미술학원 #여행 #세계여행 #가족여행 #어린이여행책 #어린이여행가방 #여행이야기 #여행준비 #영국교재 #어린이창의성교육 #아노락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