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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드디어! 난생처음! 해외여행을 갑니다. 목적지는 일본. 처음 가는 여행이다 보니 기대감이 폭발 수준이라 남편을 위해 여행 일본어 책을 이것저것 찾다가 이 노란색 표지를 발견했어요. ‘한 줄’이라는 단어가 딱 눈에 박히더라고요. 길게 설명하지 않고, 여행에서 바로 쓰는 말만 알려줄 것 같은 느낌! 인트로부분을 펼쳐보니 고등학교 때 일본어를 잠깐 배웠던터라 히라가나와 가타카나가 보이자마자 갑자기 추억이 떠오르며 흥미가 확 올라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장황하지 않고 간결한 설명이에요. 이런 책들 보면 설명이 길어서 금방 지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핵심만 딱! 발음까지 적혀 있어 바로바로 읽히고 기초 문법을 앞부분 인트로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일본에 대한 간단 정보까지 넣어 여행 기대감이 올라갑니다! 챕터 시작할때마다 나오는 일본 사진이 아주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그 사진을 보면 여행 전부터 마음 속에서 벚꽃이 흩날리고, 야경이 반짝반짝한 것 같은 간질거림이 올라옵니다. 본 챕터로 들어가면 일본어가 시원시원한 큰 글씨로 나와서 눈에 쏙 들어와요. 직접 써볼 수 있는 쓰기 칸까지 있어 집중도가 올라갑니다.
하단에는 짤막한 일본 상식도 있어서, 읽다 보면 여행 팁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책 구조도 여행자에게 딱 맞게 짜여 있어요. 총 6개의 챕터인데, 구성이 아주 실용적입니다. 공항 및 기내 호텔에서 식사하기 쇼핑하기 교통 및 길 찾기 관광지에서 딱 필요한 것만 알차게 모아놓아서, 실제로 여행 가서 바로 꺼내 쓰기 좋을것 같아요. 쓸데없이 복잡하게 만들지 않은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곧 일본여행갈 남편에게는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고, 저도 조만간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함께 두고두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여행 일본어를 부담 없이, 가볍게,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분들께 추천할 만한 책이네요. 설렘 가득한 일본 여행, 이 책 한 권이면 언어 걱정 반은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ECK교육으로부터 교재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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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하루 한 문장! 부담 없이 배워보는 여행 일본어
지난여름 아버님께서 독학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셔서 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아버님과 함께 교재를 골랐다. 일본어를 학습 목적으로 접한 지가 꽤 오래전이라 오랜만에 일본어 교재 코너에 갔는데 정말 다양한 종류의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많아서 놀랐다. 구성이 깔끔하면서도 아버님 취향에 맞는 책을 골라드렸는데, 매일 꾸준히 공부하시더니 어휘나 문법 등 다른 책들도 추천해달라고 하셨다. 당신 일로도 매일 바쁘게 지내시는 분인데 일본 여행 가서 한 마디라도 알아듣고 말해보면 좋겠다고 웃으시는 모습에 내가 보관하던 책들도 좀 드리고, 또 어떤 책을 더 추천드려야 할까 고민을 좀 했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오늘부터 한 줄 여행 일본어»는 정말 아버님의 니즈에 딱 들어맞는 책이었다. 일상 여행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실제 상황을 기반으로 100개의 표현을 엄선해 만들었다. 짧지만 핵심적인 문장으로 구성해 의도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원어민이 녹음한 mp3 음원으로 정확한 발음도 익힐 수 있다.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한글 발음이 표기되어 있고, 일본 문화나 여행 관련 팁으로 더 풍부한 소통이 가능하다.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일본어 공부가 처음인 왕초보라면, 실용적인 일본어 표현만 쏙쏙 골라 배우고 싶다면, «오늘부터 한 줄 여행 일본어»로 부담 없이 하루에 단 한 문장, 일본 여행에 꼭 필요한 핵심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혀 보자. <Intro.> 본격적으로 문장을 공부하기에 앞서 일본어 문자와 기초 문법, 지역별 특징, 대표 음식, 화폐, 인사말 등 일본어의 기본과 여행 정보를 알아본다. <본문 구성> 본문은 공항 및 기내, 호텔, 식사, 쇼핑, 교통 및 길 찾기, 관광지를 주제로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표현을 중심으로 대화, 응용 표현, 일본 상식까지 배워볼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음성으로 제공되는 무료 mp3 파일로 정확한 발음까지 익힐 수 있어서 좋다. 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레이아웃도 깔끔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직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은 왕초보들도 mp3를 들으며 한국어로 표기된 발음을 보고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다. 먼저 여행지에서 마주치게 되는 실제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각 상황별 대표 핵심 표현을 배워본다. 이 표현들만 익혀도 여행 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바로 아래 제공되는 대화를 통해 현지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 생생한 실전 감각까지 익혀볼 수 있다. 핵심 표현에 대체 가능한 단어들까지 대입시켜 연습하다 보면 문장 활용도가 훨씬 높아진다. 핵심 표현과 대화로 실전 감각을 익혔다면, 각 상황별로 가장 자주 쓰이는 다양한 필수 응용 표현을 배워볼 수 있다. 팁박스를 통해 해당 표현의 뉘앙스 및 주의점 등도 함께 익힐 수 있다. 문장을 듣고, 읽고, 따라 쓰며 공부하다 보면 쉽고 자연스럽게 문장에 익숙해지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각 과마다 '알고 가면 더 재미있는 일본 상식' 코너가 있어서 여행을 떠나기 전 일본 문화, 지역 정보, 생활 정보 등을 배워볼 수 있다. 일본에 대해 많이 알수록 일본 여행을 더 즐겁고 의미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매 챕터가 끝나면 각각의 주제에 맞는 필수 단어들이 나온다. 여행 필수 표현에 들어가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읽고 따라 쓰며 단어에 익숙해지자! <부록> 마지막 부록에는 골프, 테니스, 스키 등 스포츠를 즐기러 가는 경우에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정리했다. 12월경부터 스키 시즌에 들어서는 일본은 한국보다 스키장이 월등히 많고 설질이 좋은 데다 온천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인기가 많다. 상황에 딱 맞는 표현들을 미리 익혀간다면 더 편안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언어 공부의 기본은 반복! 반복해서 읽고, 듣고, 소리 내어 말하고, 실제 여행을 상상하며 문장을 입에 익히다 보면 더욱 풍요롭고 즐거운 일본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부담 없이 하루 한 문장, 100개의 일본 여행 필수 표현으로 일본어 공부와 일본 여행의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이 글은 ECK교육으로부터 교재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연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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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으로 여행가실 분 혹은 일본어에 관심있으신분!!!! 여깁니다!!!!!! 이 책으로 모십니다!!!!!!!!!!!!! 왜냐면요!!!!! 1. 목차 1) 공항 및 기내 2) 호텔에서 3) 식사하기 4) 쇼핑하기 5) 교통 및 길 찾기 6) 관광지에서 로 나뉘어져 있고 그안에 총 100유닛! 이나 있다. 정말이지 여행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99%의 일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 특히 내가 맘에들었던건 챕터4 쇼핑하기. 외국에서 쇼핑하면 환불도 못하잖아요... 처음에 살 때 잘 사야하고 다시 못 올 매장일 수도 있으니 후회없이 돌아봐야 하잖아요!
2. 기본적인 일본어 문법 수록 무엇보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 부분. 여행지에서 바로 쓸 수있는 문장과 더불어 일본어의 기본적인 문법을 알려주는 페이지가 수록 되어있다. 이게 별거 아닌것 같지만 다른 책에서 본 적 없는 디테일이다. 일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일본어에도 관심이 있을 수 도 있는데, 이 책이 일본어의 기본서 역할도 해 줄 수 있는셈이다. 하루 한 한문 장씩이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 되고 100일이 되어갈때 쯤, ‘이 문장에서 이 단어는 왜 이렇게 변한거지?’ 하고 궁금해 질 수 있는데 그 궁금함 역시 이 페이지에서 기본적인건 해결 가능하다. 그 순간이 바로 일본어가 재밌어지는 순간이다. 3. 본문 이 책의 모토 답게 <하루 한 문장> 핵심표현과 대화형식의 예문, 그리고 응용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문. 깨알같이 단어를 바꿔서 연습 할 수 있게 유도 하는것도 유익하다. Tip에는 매 유닛마다 일본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제공한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직접 써 볼 수 도 있고, 책에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리딩하면 무료로 음원도 들을 수 있다. 그저 여행에만 그치는 일본어 책이 아니라, 볼 수록 ‘일본어 all-in-one'인 책이다. 일본어가 궁금한데 기본서로 공부하긴 싫으신 분, 일본 쇼핑가서 하고싶은 말 다 하고싶으신 분, <오늘부터 한 줄 여행 일본어>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년에 일본 여행을 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도쿄의 골목골목 숨겨진 로컬 맛집도 가고 싶고, 남들 다 가는 관광지보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힙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데 이런 일본어 실력으로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부터 한 줄 여행 일본어>는 하루 한 줄이라서 바쁜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속도를 제공한다.
긴 문장을 억지로 외울 필요도 없고, 복잡한 문법 용어에 머리를 싸맬 필요도 없다. 책에는 친절하게 한글로 발음이 표기되어 있어 히라가나를 완벽하게 외우지 않아도 즉시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다. 공부라는 압박감 대신 여행을 기다리는 즐거움이 쌓이는 책인것 같다. 여행의 시작은 공항에서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낯선 일본 땅에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마주할 상황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입국 심사대에서 긴장하며 서 있을 내 모습, 수화물을 찾고 도심으로 이동하는 버스를 타는 과정들이 책 초반에 나와 있다.
엔화가 저렴할 때 여행을 가야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일본에서의 쇼핑과 미식 때문이다. 사고 싶었던 브랜드의 옷이나 화장품을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게 득템 할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특히 면세 혜택을 받기 위한 질문이나 영수증을 챙기는 표현은 알뜰한 여행을 위해 반드시 익혀둬야 한다.
도쿄의 지하철 노선도는 거미줄처럼 복잡하기로 악명 높다. 초행길에 길을 잃거나 환승역을 찾지 못해 헤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길을 걷다 마주칠 현지인에게 길을 물어볼 때도 스마트폰 번역기를 들이미는 것보다 서툴더라도 직접 일본어로 말을 건네는 것이 훨씬 낭만적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이라면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고 어떤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내년 일본 여행은 <오늘부터 한 줄 여행 일본어>와 함께 라면 분명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가득 찰 것이다. #오늘부터한줄여행일본어 #도쿄여행준비 #엔저여행 #일본여행 #직장인일본어 #여행일본어 #일본어독학 #하루한줄일본어 #일본쇼핑리스트 #도쿄맛집정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