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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는 웃음과 눈물, 사랑이 뒤섞인 현실 육아의 진심이 담긴 책이에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1장 “모든 것이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예요. “우리의 시작은 250만 원이었다”는 고백에 마음이 찡했죠. 누구나 겪는 힘든 시기를 솔직하게 담아 더 공감됐어요. 이 책의 좋은 점? 은 삼남매와 함께한 일상 속 대화와 사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유쾌해요. 그리고 읽다 보면 '나도 이렇게 자랐고 앞으로도 아이가 이렇게 자라겠있나' 싶어져요. 저는 책을 읽고 내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처럼 활용해보려구요. 육아 스트레스도 조금은 녹아내릴 거라 생각합니다. 짧지만 따뜻한 이 책, 엄마라면 꼭 한번 펼쳐보세요. 정말, 큰 위로가 돼요! #세상제일행복한삼남매육아 #남궁수경 #미다스북스 #리틀미다스 #육아서추천 #삼남매육아 #엄마성장일기 #가족에세이 #육아공감 #아이와함께성장 #감성에세이 #육아스트레스해소 #행복한엄마되기 #육아책추천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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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육아서와 수백가지의 육아법이 있다.. 육아서적을 읽는 가장큰이유는 소중한 아이를 잘 키워보고 싶은 마음…그리고 잘할수있다는 응원과 용기를 받기 위해서 인지도 모르겠다. 육아란 해도 해도 어렵고 잘모르겠고 정답은 없으닌까.. 작가님의 글을 통해?어라?이거 내이야기 인가 싶다.. 커피를 사발로 마시고 잠을 푹자고 싶고 내시간이 필요하고 하루종일 아이를 따라다녀 몸이 피곤하니 예민해지고 …게임을 좋아하는 남편 책을 좋아하는 나..^^ 작가님과 통~~~했다! 혼자 있다가도 사람이 그립고 고픈 … 작가님이 해본 “나 슬퍼서 빵샀어…” 문구는 나도 해본거라 피식하며 애키우는거 다 같네…싶었다.. 작가님의 현재 진행형 글이라 그런지 사춘기를 보낸후 작가님의 육아이야기도 듣고 싶다.. 어쩌면 모든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같이 성장하고 있는것같다..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에게 사랑을 받으며..함께 성장한다. 아이와 나를 잘 이해하고 함께 오늘을 내일을 살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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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난이도를 이야기할 때 감히 거론조차 되지 않는 신(神)계의 육아가 있다. 아이 셋 육아. 그 어렵다는 세 아이 육아의 이야기가 담긴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를 만난 뒤 오랜 추억이 떠오르며 눈물과 웃음으로 공감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나는 외동 육아를 하고 있지만(외동중에서도 순한 아이에 아빠의 육아 참여도가 높아 꿀빠는 육아라고 할 수 있다^^:;) 출산과 육아를 통해 경험했던 혼란스러움을 책 속에 담담하게 담아낸 남궁수경님의 경험을 보며 동지애를 느낄 수 있었다. 📌 처음부터 엄마로 태어나는 이가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엄마가 되면 ‘내’가 아닌 ‘네(아이)’가 가장 우선이 되고 ‘네(아이)’ 행복이 ‘내’ 행복이 되는 우주 최강 이타심을 가진 엄마로 다시 태어난다. 언제까지나 아이를 위해서 살아갈 것 같지만, 육아의 최종 목표는 ‘자립’이라고 했던가? 아이의 자립을 위해 엄마도 함께 자립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만 한다. 열 달 한 몸으로 연결되어 있다가 탯줄이 둘로 나뉜 순간부터 서로의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리들의 운명일 것이다. 📌 그런 자립의 모습을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에는 너무나 다정하고, 행복하고, 지혜롭게 담아내고 있다. 첫째와 둘째, 셋째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일상에서의 에피소드를 통한 서로의 성장을 엄마의 정서가 담긴 시선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는 ‘아이가 셋이라서 정말 행복하겠다’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비 오는 날 달팽이와 지렁이를 보러 가던 특공대 아이들이 호랑나비를 키워내는 과정과 자연을 접하며 추억을 만들어 주는 엄마의 사랑은 저자가 무엇에 기준을 두고 육아를 하고 있는지 잘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 세 아이를 키우며 심리적 변화를 겪는 자신을 발견하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으로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시켜가는 내용에서는 ‘엄마니까’라는 말과 ‘그래 엄마는 아프면 안돼’라는 격한 눈물로 공감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 역시 늦은 나이 출산으로 회복이 더뎠던 경험이 있어 몸이 아플 때 심리적인 변화가 얼마나 힘든지 경험했기에 간헐적 가족 구성원의 도움없이 혼자 육아를 해낸 남궁수경님을 마음으로 응원하고 작가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이루기를 힘껏 바라본다. 📌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는 정답이 없는 육아에 자신의 경험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낸 자전적 이야기이다. 또, 아이 셋을 육아하며 운동도 하고 책도 쓰는 열정적인 여성의 이야기이다. 그런 그녀를 보며 ‘대단하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녀는 삼남매를 육아하며 아이의 성장과 자신의 성장을, 인생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한다. 육아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지들에게 ‘이 또한 지나가리니 힘겨움 속 행복한 순간을 잘 느끼시길’ 바라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midasbooks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세상제일행복한삼남매육아 #남궁수경 #에세이 #삼남매 #다자녀 #육아 #행복 #성장 #변화 #미다스북스 #베스트셀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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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 저자 남궁수경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5.03.25. 아들 딸 아들.. 전쟁이다. 결혼 전부터 허리가 좋지 않았던 여동생은 결혼 후 허리 때문에 더 고생을 한다. 여동생이 셋째를 낳고 내가 조카를 보러 갔을 때 난 여동생에게 “ 넌 애 낳는게 재미있냐?” 자주 보진 못하지만 항상 보고 있으면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만 난다. <세상에서제일행복한삼남매육아>를 읽는 내내 난 내 여동생의 고단함과 내 조카들이 생각이 났다. 그런데 그저 아이들 육아의 공통점만 보아 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스스로의 성장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여동생역시 성장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 보니 나 역시 삼남매의 구성원이였다. 고생하셨을 어미니의 모습도 생각 나게 했다. 이 책의 특징은 일상의 모습속에서 행복과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다. 작가님의 글을 보니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울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행복하면서도 유쾌하고, 삼남매와 함께 성장하는 작가님의 글은 오늘 하루 오늘 하루 더 밝은 모습의 아이들에게 박 수를 보내고 싶다. #세상에서제일행복한삼남매육아 #남궁수경 #미다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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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수경 작가의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는 육아하면서 겪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담긴 책이다. 딸 둘, 아들 하나 키우는 엄마로서의 하루하루를 솔직하게 풀어내는데, 그냥 귀엽고 따뜻하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웃기고, 짠하고, 공감되는 순간들이 가득했다.. 이 책은 “이렇게 키워야 한다”는 육아서가 아니라, “나도 이렇게 흔들리고 있지만 괜찮다”는 위로를 건네는 일기장 같아서 아이들이 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마음이 무너졌다가도, 다시 웃고, 또 다시 힘을 얻는 엄마의 모습이 진짜 현실 그 자체였다. 특히 삼남매의 성격이나 반응을 다르게 받아들이고, 엄마로서 그 안에서 감정 조절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아이들을 키우는 게 아니라, 아이랑 같이 나도 자라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요즘 육아가 너무 버겁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위로도 되고, 나도 괜찮은 부모라는 생각을 조금씩 들게 해줘서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나고, 마음도 한결 편안해지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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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를 키우는 엄마는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젠 아이들을 키우며 10년 차 전업주부인 그녀는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고 성장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한다. 삼남매와 함께하며 엄마인 그녀도 스스로 내면이 단단해지고 조금씩 자라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우리의 삶을 응원합니다." 책 첫페이지에 손글씨로 적어 보내준 응원메세지는 나를 토닥여준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며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정신차려 보니 내 앞에 남자아이 셋이 있네😅 그렇게 나는 #삼형제엄마 가 되었다. 육아를 하다보면 다 느낄것이다. 이쁜 내 새끼이지만 힘에 부치는 날도 있다. 그렇게 아이들에게만 매여서 육아를 하면 나를 잃어버린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내 아이들도 사랑할 수 있다라는걸 안다. 작가님의 말처럼 아침에 일어나 먼저 찾는 사람은 엄마인 나이기에 육퇴 후 늦게까지 맥주를 마시거나 넷플릭스 보는 일은 나를 더 힘들게 한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잠들어 일찍 일어나는 삶을 살면 그 시간에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셋을 키우다 보면 지치는 날이 많다. 나는 건강하기 위해 삼형제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운동한다. 잠시 미뤄두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한다. 거리 늘리고 페이스 찾으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오늘도 달리고 내일도 달리면 되겠지. 안되는게 어딨어🏃♀️ #다둥이엄마 #삼형제엄마 #오늘도사랑해💕 💟미다스북스(@@midasbooks)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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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삼남매의 육아는 상상만 해도 시끌시끌 우당탕탕 정신 없을 것 같은데 ,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라니,, 귀엽고 따스한 책 표지와, 네잎크로버 책갈피, 작가님의 손글씨 메모에 따스함을 선물 받았어요 ~ 육아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고 있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저는 육아보다는 엄마의 성찰, 성장기에 초점을 맞춰게 되었어요. 미소 지으며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결혼,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주부의 삶에 대해 공감하고 위로받으며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