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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새로운 발상’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서, 자신이 어떤 ‘대발견’을 할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태도와 관점은 무엇인지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특히 실무에서, 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법’이 무엇인지 막막하게 느끼던 저 같은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대발견’이란 것이 사실 ‘우연한 발견’이 아니라, 일상 속의 작은 변화와 호기심에서 비롯된다는 점입니다. 간다 마사노리는 ‘우연을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탐구하라’고 강조하는데, 이 메시지에 정말 큰 공감이 갔어요. 개인적으로 저 역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 ‘아무것도 모른다’는 태도를 버리고 의식적인 호기심을 갖고 주변을 관찰하고, 작은 것부터 실험하는 습관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예전엔 실패를 두려워해서 망설이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대발견’은 결국 ‘작은 시도들의 누적’에서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실제로 어느 날, 평소 관심 있었던 일러스트 분야에 작은 그림을 그려봤는데, 기존에 몰랐던 새로운 기법을 발견하고 상당히 뿌듯함을 느꼈던 경험이 떠오릅니다[웹:15][웹:17]. 또한, 저자가 강조하는 ‘호기심 가득한 태도’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아이디어를 창출할 때 진짜 중요한 덕목입니다. 일상에서 사소한 궁금증이나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걸까?’라는 생각이 쌓이면, 결국 그게 큰 ‘대발견’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꽤 공감이 갔어요. 지금도 어떤 작업이나 공부를 할 때 ‘이건 정말 궁금하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깊이 파고들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웹:17]. 이 책은 ‘발견하는 태도’를 갖기 원하는 누구에게라도 추천하고 싶어요. 일상의 작은 호기심이 결국은 뜻밖의 기회와 혁신으로 돌아온다는 것, 그리고 결단력과 끈기를 갖고 도전하는 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기 때문입니다. 저도 앞으로 ‘대발견’을 계속 찾기 위해 더 많은 시도와 실험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책이었어요[웹:15][웹:17].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천 매뉴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이게 왜 이럴까?’라는 작은 궁금증부터 다시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믿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대발견’을 찾는 작은 용기를 갖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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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는 세계적인 마케터로 그만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계속 높아지는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인함을 가져야 한다.' 고 강조하며, 그것을 이룰 수 있는 '#퓨처매핑' 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과 함께 나만의 대발견을 이루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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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을 잠재우고 원하는 현실을 만든다” 일본에서도 극소량 한정판으로 출간된 비밀의 책 제목부터 ‘대발견’이다. 어떤 발견을 했길래? 저자는 간다 마사노리. 몇 년 전 자청의 <역행자>와 매우 유사한 책이라고 해서 함께 급부상한 <비상식적 성공 법칙>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의 철학 근간이 되는 책이기도 하단다. 먼저 책에서 등장하는 핵심 단어 ‘전뇌사고’와 ‘퓨처매칭’에 대해 알아보자. 전뇌사고란 좌뇌와 우뇌를 활용해 현재뿐 아니라 과거, 미래, 잠재에 이르기까지 뇌를 풀가동시키는 사고법이다. 전뇌사고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주인공 한 명을 지정해 그가 미래에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전뇌사고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영화 <인셉션>을 보기를 추천한다. <인셉션>은 타인의 꿈에 들어가 그 꿈을 재구성하면 현실에서 상대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영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꿈’과 ‘잠재의식’에 관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은 결과 전문 심리상담사가 봐도 배울 점이 있는 지식 체계를 영화로 재창조했다. 이 영화의 설정처럼 잠재의식을 다시 쓰면 현실의 행동은 영향을 받게 될까? 퓨처매칭이란 전뇌사고를 발전시켜 문제를 해결할 하나의 지도를 완성하는 것이다. 가상의 주인공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이타성’을 토대로 스토리의 힘을 활용해 미래를 상상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구체화하는 방법이다. 왜 하필 이기심도 아니고 자애심도 아니고 이타심일까? p104 하버드 대학교 로버트 케이건 박사는 자신의 저서 <변화에 대한 면역>에서 변용하는 최대의 에너지는 이타성에서 나온다고 지적하며 이렇게 말한다. “변용하는 에너지는 사랑하는 존재, 혹은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존재를 잃지 않기 위해 스스로 변해야 할 때 가장 높아진다.” 가령 ‘담배를 끊어라. 그렇지 않으면 네 아이의 생명이 위태롭다’같은 상황에서는 누구나 달라지게 된다는 뜻이다. 독자는 퓨처매칭에 대해 모호하게 느낄지도 모른다.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작가는 퓨처매칭을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퓨처매칭을 그리며 읽는다면 더더욱 좋을 책이다. 책에서는 3일 연습하고 21일 실행 순으로 실전 적용을 하길 권장한다. 간디의 명언, ‘여러분 자신이 세계에서 보고 싶은 변화가 되어라.’ 다시 말해 세계의 변화를 바라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달라져라는 뜻이다. 나는 이 책이 기존에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 이유는 유명한 자기계발서는 모두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맞는 말만 적어놨지만,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은 실제로 드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직접 실천하게 끔 자세히 설명해 놓은 점이 인상적이다. p177 나는 이 그림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만약 사고하는 것에도 질량이 있다면 사고가 주변의 시공간을 왜곡하지 않을까? 사고가 질량을 늘린다는 건 어느 가슴 설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주변에 이야기하고, 모든 각도에서 검토하고, 여러 사람과 대화를 깊이 나누는 동안 그 형태가 차츰 구체화되는 과정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이렇게 응용하다니. 사고에도 질량이 있기에 강한 사람들과 강한 시기에 강한 장소에서 세미나를 연다는 작가이다. 그의 논리가 설득력 있게 느껴진다. 그는 마지막으로 조언하는 점은 아래 내용과 같다. p202 보고 싶은 세계를 자신의 사고에 정착시키기 위해 몸을 움직여서 ‘할 일은 했다’라고 확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행동이라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 비합리적으로 즐거운 일을 했으면 한다. 가령 좋아하는 사람들과 영화를 보러 가거나, 밥을 먹으러 가거나 ……. 자신이 느끼기에 기쁨을 느낄 만한 최고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면 우연히도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알 수 없는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옆길로 새는가 싶었는데 말도 안 되는 지름길이 나오는 것이다. 이 책을 정독으로 한 번 읽었는데, 다시 재독 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책이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타심을 발휘해 스토리를 만들어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내가 원하는 현실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싶은 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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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의 대발견》은 단순한 자기계발서의 틀을 넘어, ‘사고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책’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간다 마사노리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과 논리적인 사고법이 한 장 한 장마다 스며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이렇게 한정적이었나?” 하는 자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성과 창출에 대한 그의 철학은 단기적인 기술이나 습관의 문제를 넘어, ‘생각의 구조를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다만 이 책은 일반적인 독자에게 쉽지 않다. 간다 마사노리의 문체는 매우 직접적이고, 때로는 비약적으로 느껴질 만큼 독창적이다. 그래서 실천 지침으로 보기에는 다소 추상적이고, 독자 스스로 ‘사고 실험’을 감행해야 이해가 깊어진다. 즉, 친절한 설명보다 사유를 유도하는 책이다. 하지만 바로 그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지금의 불확실한 시대에, 누군가가 제시하는 해답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되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분명 얻을 것이 있다. 거창한 영감보다는 ‘사고의 틀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책. 요약하자면, 강력한 철학과 깊은 통찰을 담은 책이지만, 읽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자기 성찰과 도전적인 독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충분히 값진 경험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