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님의 깊이 있는 시와 함께 푸른 바다의 향기가 느껴져 감동이 더욱 깊어지는 시집입니다. 윤동주 시인님의 글만으로도 감동이 전해지는데 푸른 바다 향까지 느껴지니 더욱 책 속으로 몰입하게 됩니다. 푸른 바다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이 시집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