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에 특히 관심이 있어서 관련 수업 교재로 구매했는데 내용구성이 좀 특이했습니다. 동양 사상에서 동물의 권리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고 현대적인 내용도 있지만 옛스러운 내용이 함께 있어서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철학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려동물에 특히 관심이 있어서 관련 수업 교재로 구매했는데 내용구성이 좀 특이했습니다. 동양 사상에서 동물의 권리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고 현대적인 내용도 있지만 옛스러운 내용이 함께 있어서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철학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