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을 구입하여 읽고, 덮는 순간 아~ 이 책으로 유치원과 초등학생 수업 교제로 활용하면 효과가 정말 좋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소재로 " 절제" 라는 교육의 내용과 함께 아이들과 토론교재로 추천하고 싶다. 그림책 앞 표지에 왕의 눈물과 동물들의 슬픔 모습 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왕이 어찌 눈물을 흘리시나이까??? 내용이 집약되어 어렵지 않고, 간결하여 특히 어린 아이를 둔 가정에서나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휴대폰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부모, 교사와 함께 이야기와 토론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