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오스터가 지금처럼 성공하기 전에 고생한 얘기를 자전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의 반은 그 이야기이고, 나머지 반은 희곡 2편과 장난감 회사에 팔려고 시도했던 야구 게임입니다. 유년기와 작가로서 고생한 얘기가 있는데 성공하기 직전에 끝나 버려서 약간 읽다 만 듯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북으로 봤는데 읽다가 며칠 뒤 다시 읽으려고 하면 자꾸 1장으로 돌아가는 문제
폴 오스터가 지금처럼 성공하기 전에 고생한 얘기를 자전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의 반은 그 이야기이고, 나머지 반은 희곡 2편과 장난감 회사에 팔려고 시도했던 야구 게임입니다. 유년기와 작가로서 고생한 얘기가 있는데 성공하기 직전에 끝나 버려서 약간 읽다 만 듯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북으로 봤는데 읽다가 며칠 뒤 다시 읽으려고 하면 자꾸 1장으로 돌아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