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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로 영어에 재미를 붙여주는 편이라 관련된 책이라면서 한두권씩 계속해서 선물해주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선물해주니 아이는 너무나도 좋아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워가는 어휘도 생겼고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여러번 반복적인 리딩을 통해서 아이의 실력은 자리잡혀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림도 이쁘고 워낙 유명한 캐릭터라서 별어려움없이 영어바다로 초대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 너무나도 궁금한 내용으로 아이는 새롭게 배워가는 어휘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봄이 되어서 가족은 봄맞이대청소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게 되는데... 다락방에서부터 지하실까지 구석구석 청소하는 가족들. 아이들방에선 아이들물건, 아빠의물건들, 엄마의 물건들... 깨지고 지저분해진 여러가지 물건들을 결국 가족모두는 벼룩시장을 열려고 뜰로 가지고 나오게 되지요. 하지만 너무나도 애정이 깊은 물건들이라 모두들 아쉬워하는 장면이 나온답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는 책을 읽음으로써 이 책의 가치는 높아질거예요.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와 지금의 아이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네요. 좋은 캐릭터도서를 통해서 아이의 실력은 좀 더 다져지는 시간이되는 도서였어요.
베렌을 좋아하는 아이라면...꼭 이 책도 함께 챙겨서 읽어보시면 좋을리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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