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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글 다영, 그림 웰코시클, 감수 지웅배 〔출판사〕 아울북 척박한 사막과 바위로 이뤄진 '미야우 행성' 먼 우주에서도 뚜렷이 보이는 마왕성 때문에 '악의 행성' 이라 불리지 미야우 행성은 고양잇과 동물들이 모여 사는 비밀 왕국 그 곳에 사는 냐왕 왕 그리고 충성스러운 부하 표집사가 있지 그러던 날 독극물로 냐왕을 없앨 계략을 짜는 표집사 그 찻잔에 담긴 차를 천천히 입에 가져다 댈 때! 냐왕의 어머니 대왕냐옹마마가 온거야 대왕 냐옹마마는 화가 난 듯 쿵쿵 걸어왔어 나쁜짓을 해야하는대 그 행동이 되려 착한 행동으로 돌산의 무너트려 보석을 캐내고 삼지창으로 땅을 갈라 곡식을 잘 자라게 만든거야 눈치 빠른 표집사는 찰싹 냐옹마마 옆에 붙어 냐왕이 착한 고양이 될거라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어 그리고 화가난 냐옹마마는 냐왕을 유배를 보내려고해 우리 지구로!! 푸른 행성 지구로 떨어진 마왕 냐왕 과연~!! 어떻게 될까?? 그리고 아리테미스호를 타고 다시 돌아가려는 계획을 세우는 냐왕! 냐왕 화이팅!! 관심이 없었던 딸도 재미있다고 순삭으로 1권 2권을 읽어내려간다 엄마 또한 재미있어 글밥있는 책을 한동안 안 읽어서 걱정했는대 내용이 재미있다고 글밥있는 책인 냐왕 책을 술술~~ 깨알 표집사의 우주이야기도 아이가 알아야할 내용을 쏙쏙 집어줘서 우주 과학 공부에도 도움을! 엄마도 몰랐던 내용을 알게되니 아이에게 알려줄 지식 한 스푼 더! 우주먼지 지웅배 박사님의 감수로 과학적 사고력과 탄탄한 기초지식까지 선사하니 안 읽을 수가 없는 책 거기다 친구와의 우정 내용은~~ 따님들의 눈을 사로 잡고 우주 과학 내용은 아드님들의 눈을 사로 잡는 일석이조의 책!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내 손 가는대로 쓴 글 입니다.) #아울북 #우주로냐왕 #유아그림책 #학습만화 #학습만화추천 #학습 #그림책추천 #아동도서 #그림책 #동화 #어린이도서 #도서 #유아도서 #그림책러버 #그림책 #신간 #서포터즈 #서평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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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아울북으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울북에서 나온 [우주로 냐왕2]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냐왕부터 알아봐야하는데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냐왕은 우주의 가장 사악한 지배자인데 한순간의 실수로 어머니 대왕냐옹마마의 노여움을 사 지구로 유배 당하고 말죠. 냐왕은 지구에서 만난 떠돌이 개 라이카, 천재 생쥐 까불이와 함께 힘을 모아 지구 탈출 작전을 개시하는데요. 그러니 위해 우주 동물 선발대회에 참여하게 되죠. 우주 동물 선발대회에 뽑히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러면서 이 책에서는 우주과학정보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신체적 능력을 갖춰야하는지 그리고 어떤 훈련을 거치는지 등 흥미롭게 과학개념을 배울 수 있는데요. 평소 찐빵이가 우주에 관심이 많은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운 내용에 매료되더라고요 재미있게 우주과학 이야기를 알 수 있고 과연 냐왕이 우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들의 재미있는 모험까지 볼 수 있으니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미소지어가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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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도서협찬 📚도서명 : 우주로 냐왕 2 ✍지은이 : 다정 글/ 웰코사클 그림/ 지웅배 감수 🏢출판사 : 아울북 @owlbook21 ⠀ ⠀ 😾 먼 우주 악의 행성이라 불리우는 미야우 행성의 왕 “냐왕” ⠀ ⠀ 착한 일을 했다는 오해를 받고 마왕성에서 쫓겨나 가게 된 곳은 바로 푸른 행성 ’지구‘! ⠀ ⠀ 마왕성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그저 인간들에겐 귀여운 고양이로 보일 뿐이고 지구의 중력에 적응 후 인간 집에서 탈출을 한다. ⠀ ⠀ 도망친 냐왕은 쓰레기더미 속에서 강아지 ‘라이카’를 만나고 연구실에 숨어사는 생쥐 ’까불쥐‘를 만나 부하로 삼고 우주로 돌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 ⠀ 똑똑한 까불쥐는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냐왕은 무조건 아르테미스호에 타기로 하는데.. ⠀ ⠀ ⠀ 🌿 냐왕, 라이카, 까불쥐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가 참 귀엽고 재미있어요. ⠀ ⠀ 까불쥐와 냐왕의 우주 특강은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부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까지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 ⠀ 귀엽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더불어 우주 과학 동화인 만큼 유익한 정보가 한가득이네요. ⠀ ⠀ 2권에서는 삼총사 주인공들이 우주 동물 선발 대회에 참가하는 이야기인데요. 냐왕, 까불쥐, 라이카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도 참여해서 겨루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기까지 하네요.🤭 ⠀ ⠀ 우주에서 온 고양이라는 설정도 재미나고 그와 함께 다른 동물과 협력하는 교훈적인 모습에 우주 과학이라는 지식까지 일석삼조의 과학 동화입니다. ⠀ ⠀ ✨ 지구 밖에 대한 연구는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면 정말 우주 어딘가에 정착할 수 있는 곳을 발견해서 왕래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 ⠀ 우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도 미리 알아두고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냐왕과 함께 그 시작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 ⠀ *아울북(@owlbook2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우주로냐왕 #우주로냐왕1 #우주로냐왕2 #우주과학동화 #아르테미스프로그램 #아울북출판사제공 #서평2025_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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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냐왕 1권부터 2권까지 모두 읽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우주에는 정말 생명체가 살고 있을 것 같다. 우리가 모르는 머나먼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완전히 모르고 살아갈 수도 있겠다. 우리은하만 있는 게 아니고 다른 안드로메다은하 같은 외부 은하들이 아주 많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우주가 얼마나 큰지 정말 가늠할 수 없겠다. 보이저 2호가 촬영한 토성, 해왕성 사진은 정말 놀랍다. 봐도 봐도 신기했다. 그리고 진짜 동물이 아닌 인형도 우주에 오리온호를 타고 비행을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강아지 '스누피'와 양 '숀 더 시프'라는 인형들이었다. 반가운 인형들이 우주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놀랍다.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다. 냐왕은 표집사 때문에 지구로 쫓겨나게 되었다. 다시 우주로 돌아가기 위해 냐왕은 우주 동물 선발 대회에 나가게 된다. 그곳에서 선발되면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로 갈 수 있게 된다. 그 시각 표집사의 행동이 심상치 않다. 냐옹마마를 해치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냐왕은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로 갈 수 있을까?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너무 궁금하다. 표집사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우주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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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 까칠 대마왕, 냐왕은 악의 행성 미야우 행성에서 지구로 떨어진 외계 고양이입니다. 대왕냐옹마마에게 착한 일을 했다고 오해를 받았어요. 우주로 냐왕 1권에서는 지구에서 다시 우주로 떠나기 위해 지구인들이 연구하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내용입니다. 냐왕이 아르테미스호를 타고 우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면서 지구,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오리온 우주선, 달의 기원 등을 깊이 있게 알 수 있었어요. 외계 고양이가 볼 때에는 지구의 인간도 괴물 생명체에 불과하더라고요. 냐왕이 떠돌이 개 라이카와 똑똑한 생쥐 까불쥐와 함께 지구 탈출 작전을 실행합니다. 그러다가 라이카가 납치되고 말아요. 여기서부터 다시 2권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인간 괴물에게 금가방을 미끼로 던지고 납치된 라이카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탄 트럭은 알 수 없는 공간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어두운 장소, 이상한 표식, 끔찍한 목소리 등 여기는 바로바로, 세계 정복을 꿈꾸는 불멸의 악당, 삐리빠리109의 비밀 기지였다고 해요! 여기서 삼총사의 재치 있는 대처로 경찰을 소환하고 악당을 소탕합니다. 어쩌다가 또 착한 일을 하게 된 냐왕입니다. ㅎㅎㅎ 정부로부터 착한 반려 동물상을 받게 되었어요. 미국 항공 우주국 NASA는 삼총사의 지혜와 행동력을 인정해 아르테미스 호의 우주 동물 후보 자격을 부여합니다. 오호라 드디어! 우주로 가는 것인가 싶었는데요. 아직 공식적인 선발 과정을 거친 것이 아니었기에 합숙 훈련이 필요했어요. 꼭 우주로 가야 했던 냐왕은 삼총사만의 특별한 훈련을 제안했습니다. 롤러코스터를 타며 무중력 훈련을 하는데 기품 있던 냐왕이 정신을 잃고, 워터파크에서 우주 유영 훈련을 하며 또 한 번 좌절합니다. 수많은 퀴즈를 풀며 정신 훈련을 하는 등 이들의 밤은 몹시 뜨거웠지요. 이렇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고 지식 페이지에서 우주인의 조건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제트 항공기 조종 경험이 1,000시간씩이나?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에 관한 전문 지식도 있어야 하고요. 신체검사도 무척이나 다양했어요. 심리 검사 과정도 흥미로웠지요. 와우,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 거치는 까다로운 테스트 과정들이 삼총사가 진행한 엉망진창 훈련과 살짝 닮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 드디어 시작된 우주 동물 선발 대회! 선의의 경쟁을 앞두고 서로 마주 보며 인사를 나누는데 묘한 긴장감이 느껴졌어요. 냐왕은 라이카와 까불쥐를 부하라고 부르며 챙깁니다. 고양이만의 전술, 콧구멍을 좁히며 숨을 참고 꼬리를 프로펠러처럼 돌리며 추진력도 높였지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난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보스는 대단해!", "조금만 더 힘을 내.", "이 정도로 지칠 우리가 아니쥐."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는 삼총사의 모습에 심사위원들도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기술, 창의력, 협동심 모두 모두 퍼펙트였어요. 우주로 갈 수 있게 된 삼총사가 정말 기특했답니다. 지식 페이지를 읽어 보니 우주로 간 동물들의 실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 인간이 우주 비행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수많은 동물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읽을수록 재미있는 냐왕 삼총사의 달 탐사 프로젝트! 스토리라인도 흥미진진하고 귀엽고 센스 넘치는 그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었어요. 지식 페이지도 알차서 꼬박꼬박 찾아 읽게 만들더라고요? 우리 초2 어린이가 수없이 아침 독서용으로 챙겨간 시리즈에요. 우주 상식 레벨 업되는 기특한 과학 동화였답니다. 다음 권도 두근두근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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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행성 ‘미야오’를 다스리던 왕 냐왕! 착한 일을 했다는(?) 오해를 받아 지구로 추방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지구에서 까불쥐, 라이카를 만나 따뜻함을 배우고, 조금씩 착해지는 냐왕의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 행성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냐왕은, 결국 친구를 구하는 과정에서 악당들을 물리치며 착한 반려동물로 인정받고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돼요! 냐왕과 친구들 캐릭터가 하나같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푹 빠져 읽었답니다. 특히 까불쥐가 너무 똑똑해서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라는 다짐도 했어요 💡 무엇보다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주 용어와 지식을 접할 수 있어, 우주에 관심 많은 친구들이 보면 더 흥미롭게 느낄 것 같아요. “냐왕을 지구로 보낸 표집사가 앞으로 무슨 일을 벌일까?” 하며 벌써 3권을 기다리고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