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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 나다니엘 그린-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나다니엘 그린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위인은 아니예요. 미합중국의 독립을 이끌었던 주요 인물 중에 한 사람으로 워싱턴 장군의 오른팔 역할을 담당한 위인이었다네요. 이 책은 나다니엘 그린의 어린 시절의 일화가 주로 실려 있어요.
나다니엘 그린은 1742년 엄격한 퀘이커 교도의 교리를 믿는 집안에서 여덟 명의 아들 중 넷째로 태어나 아버지 말에 순종하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퀘이커 교도는 절대 싸움을 하지 않는다는 교리 때문에 자신을 아무런 이유없이 괴롭히는 아이와도 다투지 않고 피하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빌리와 베리를 따는데 그 아이가 베리를 빼앗을려고 동생을 떄리는 것을 보게 되고 나다니엘은 빌리를 지키기 위해 주먹을 휘둘르게 되고 아버지는 교리에 맞지 않는 행동을 했다고 말을 하는데요. 처음으로 아버지와 자신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나다니엘은 훗날에 이 일을 계기로 미국이 독립운동을 할 때에 민병대를 조직하여 미국이 독립을 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죠.
나다니엘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굳은 신념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평생 몸담아 온 퀘이커 사회에서 추방을 당하기도 합니다.
독후활동지로 여러분, 기억 하나요?, 함꼐 생각해볼까요?, 다시 한번 더 나다니엘 그린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나다니엘 그린이 살았던 시절 등도 실려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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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보면 거의 호기심이 많아 말썽을 자주 부리고 평범한 아이인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 아이가 커서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멘토이자 위인이 되고 그가 자란 성장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우게 되죠. 아이와 『나다니엘 그린』을 통해 그의 어린시절과 성품을 살펴보았답니다.
아들만 여덟 명인 그린 집에서 넷째로 태어난 나다니엘 그린. 마을의 조개 밭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고 거짓말하고 자신에게 조개를 캐게 한 선원에게 통쾌한 복수를 한 어린 나다니엘! 무엇이든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한 그는 닻을 만들기 위해 조철이 필요한 아버지를 대신해 당당하게 경매에 참여해서 결국 조철을 사는 데 성공하죠. 아버지에게 인정받아 새로운 일거리를 받게 된 그는 가끔 실수도 하지만 올바른 아이로 자랐답니다. 대장장이 일을 배우다 닻의 몸체 부분에 다리를 부딪혀 다리 한쪽이 불편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책을 읽었던 나다니엘..... 나중에 나다니엘은 미국 독립선언문을 작성하고 조지 워싱턴, 벤자민 프랭클린과 함께 역사상 최초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한 3대 인물이 되었다고 해요.
"우리는 미움을 사랑으로 정복해야 한다. 남을 미워하고 비웃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 마음은 마치 화덕의 풀무와 같아. 마음 속의 미움을 점점 더 뜨겁게 달아 오르게 하지." -p.68
"우리는 각자 분리된 사람들이 아니야. 우리는 바다 가운데 떠 있는 섬처럼 홀로 사는 게 아니지. 우리는 가족이야. 한 사람이 무엇을 잃어버리면,모두 같이 그것을 잃어버리는 거야. -p.105-106
"지식이 쓸모없다는 말은 잘못이야.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무언가를 배우면 언젠가는 그것을 써먹게 돼." -p.120
"난 너를 믿어, 나다니엘. 만일 이 전쟁에 나가면, 부상을 당할 수도 있어. 하지만 네가 나가야 한다면, 절대로 적군에게 등을 보인 채 부상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하지 마라." -p.185
평화를 중요시 여기던 퀘이커 교도였던 그린 집안 사람들. 어릴적 나다니엘이 맞고 있는 동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싸움이 했을 때도 아버지께 혼이 났고, 상처가 아파서 어머니에게 안겨 울음을 터트리고 싶었지만 싸움에 못마땅해하던 어머니때문에 아랫 입술만 깨물었었는데요. 커서 집을 떠나 로드아일랜드 주민을 위해 법을 만드는 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그는, 식민지에 부당한 국왕의 법에 저항하고 국왕의 관리들을 설득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죠. 이러한 이유로 정치에서 물러나고 파문을 당하게 되었답니다. 퀘이커 사회에서 추방 당했음에도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믿고 행동한 나다니엘! 공평하고 정직한 그의 행동과 용기를 본받아야겠어요.^^
그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의 역할, 가정교사의 역할, 에즈라 스타일스 박사의 역할이 컸다고 봐요. 싸움을 할 때나 대장장이 일을 배울 때 아버지는 늘 그에게 엄격하셨지만, 돈을 많이 줄테니 대포를 만들어달라는 한 대령의 주문을 거절하는 모습에서 나다니엘은 아버지가 자랑스럽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너도 아버지처럼 스스로 믿는 것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새엄마인 메리 그린이 조언을 해주었죠. 새엄마였지만 늘 따뜻한 분이셨어요. 그에게 공부와 책읽기의 즐거움을 가르쳐준 가정교사 이싼 씨와, 그가 책을 여러 권 읽을 수 있게 도움을 준 에즈라 스타일스 박사가 있었기에 그가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자기보다 약한 자를 도와주며 맡은 일에 책임을 다 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 거죠.
내용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문제를 풀며 읽었던 내용을 되짚어보고 나다니엘 그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책을 읽다가 중간에 '캡틴 존 스미스'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는데요. '리빙북'에서 출판된 <위인들의 어린시절>시리즈에서 제가 아이와 처음 읽었던 책이 『캡틴 존 스미스- 모험을 좋아한 아이』였거든요. 어찌나 반갑던지......ㅎㅎ '나다니엘 그린'이라는 인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었는데, 새로운 위인에 대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아주 좋았구요. 특히 여느 위인책들과는 달리 위인들의 어린시절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 아이가 더 호기심을 느끼고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았습니다. 평범한 아이들이 위인이 되는 과정을 읽으며 아이도 조금 더 성장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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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빙북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번에 "나다니엘 그린"을 만나보았어요~
사실 잘 모르는 위인중 하나인데 아이가 책을 통해 새로운 위인을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리빙북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제가 아이들에게 추전하는 도서 시리즈 이기도 해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도록 쉽게 되어있고 또 흑색의 삽화도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는것 같아요.
![]() ![]() ![]() 차례를 보며 책 속 내용들을 미리 생각해 봐야죠~
![]() ![]() ![]() 나다니엘은 퀘이커 교도의 집안에서 태어났어요.퀘이커 교도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존칭을 쓰지 않고 평어를 사용했어요~
![]() ![]() ![]() 나다니엘의 애칭은 바로 냇이예요~ 어릴때부터 집안일을 도우며 자랐어요.
냇은 어릴때부터 착하고 정직하게 성장하며 집안의 교리에 잘 따랐어요.
![]() ![]() ![]()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할때도 싸우지 않고 피하던 냇은 동생을 때린 친구를 처음으로
때리게 되었죠.냇은 자신의 동생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 생각했지만 냇의 아버지는
교리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다며 냇을 혼내자 냇은 생각에 잠겼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각이 옳다고 인정하고 싶었지만 동생을 때리는 친구를 그저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거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부모님과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죠~
이렇게 성장한 냇은 미국이 독립전쟁을 할때 미국이 승리 할수 있도록 가장 큰 공한을 한 지휘관이 되었어요. 우리가 흔히 미국의 독립전쟁을 생각하면 조지 워싱턴만 떠올리게
되는데 나다니엘은 워싱턴과 함께 독립전쟁의 승리를 이끈 인물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 ![]() ![]() ![]() ![]() 책을 읽고 독후활동에 도움이 되는 활동지도 끝부분에 있어요.
아이들이 보면 책 읽은 내용들을 더 많이 기억하게 되고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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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다니엘 그린의 어린 시절을 주로 다루고 있는 위인전이랍니다. 나다니엘 그린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위인은 아니죠. 하지만, 미합중국의 독립을 이끌었던 주요인물 가운데 한 사람으로 워싱턴 장군의 오른팔 격이라고 보면 된답니다.
이 나다니엘 그린은 메노나이트 교인입니다. 메노나이트는 재세례파(유아세례를 부정하고 다시 세례를 받아 이렇게 불립니다)의 한 종파로, 재세례파는 종교개혁 당시 개신교의 한 종파입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개신교와 가톨릭 양편에게 엄청난 박해를 받아 신앙의 자유를 찾아 다른 대륙으로 이주를 했던 종파이기도 합니다. 메노나이트 교인의 많은 수가 신앙의 자유를 찾아 아메리카 땅으로 이주를 했답니다. 나다니엘 그린은 바로 그 후예인 거죠.
이런 메노나이트의 여러 특징이 있지만, 그 가운데 하나가 극단적인 평화주의를 내세우며 실천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결코 싸움을 하지 않도록 교육을 받습니다. 그래서 나다니엘 역시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 앞에서도 다투기보다는 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다니엘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왜 무조건 피해야만 할까? 상대가 나쁘다면 그것을 고치기 위해 싸울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나다니엘은 동생이 맞는 모습에 상대를 때려눕히기도 합니다. 생애의 첫 주먹다짐이었죠.
부모님의 모든 가르침에 나다니엘은 순종하며 잘 따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왜’ 그래야 하는지 자신에게 묻곤 합니다. 그것만이 옳은 것은 아니지 않을까 질문을 하곤 합니다. 더 옳고 좋은 길이 있지 않을까 질문하는 거죠.
이 위인동화에서는 바로 이 점을 우리는 봐야 합니다. 나다니엘 그린은 결코 반항하지 않습니다. 순종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 없이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왜’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질문은 결국 나다니엘로 하여금 독립을 위해 군인이 되게 만듭니다.
극단적 평화주의자인 메노나이트 교인이 군인이 되어 전투에 임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확신에 따라 옳은 일을 따르려는 그 자세가 나다니엘로 하여금 군인이 되게 만들고, 결국엔 독립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왜’라는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른들의 가르침에 반항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옳은 일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지만, ‘왜’라는 질문이 없다면, 옳지 않은 일에도 순종하는 어리석은 자가 됩니다. 이것이 이 책에서 꼭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순종은 좋은 것이지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교회에서 순종이란 말을 참 많이 합니다. 순종하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왜’라는 질문을 통과하지 않은 순종은 도리어 범죄의 동조자가 됩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왜’라는 질문 없이 그저 순종만을 강요하고 가르칩니다. 실제 교인들은 그런 순종에 길들여지게 됩니다. 양 같은 교인이 되는 거죠. 좋은 것 같지만, 실상은 더 큰 문제를 내포하는 어리석음입니다.
나다니엘 그린은 순종하며, ‘왜’라는 질문을 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책의 부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또 하나를 생각해본다면, 나다니엘은 어린 시절 집안이 운영하던 대장간에서 사고를 당해 평생 다리를 절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불편함을 가지고도 군인이 되고, 장군이 됩니다. 더 나아가 초강대국이 되는 미합중국의 독립을 이끌어내는 주역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원치 않는 문제들이 내 삶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육체적 장애일 수도 있고, 삶의 고통스러운 상황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모두가 이런 용기를 붙잡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나다니엘 그린: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이 책은 표지가 참 옛스러워 쉽게 손이 가지 않을 책일 수 있지만, 그 내용은 참 좋답니다.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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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니엘 그린-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리빙북에서 나온 위인들의 어린 시절은 위인들이 어린 아이 이었을 때의 모습을 자세히 보여 줍니다. 위인들도 우리 아이와 다르지 않게 노는 것을 좋아하고 때론 잘못도 해서 꾸지람도 듣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위이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주인공과 자신을 동화 시켜보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직, 근면, 성실 같은 가치를 배우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읽은 책은 미국 독립전쟁 당시 큰 공을 세운 나다니엘 그린의 이야기였습니다. 나다니엘은 1742년, 엄격한 퀘이커 교도의 집안에서 여덟 아들 중 넷째로 태어납니다. 퀘이커 교도가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서 위키 백과에 검색을 해보니 [퀘이커(Quaker)는 17세기에 조지 폭스가 창시한 개신교의 교파이다. 친 우회(형제들의 단체, Society of Friends)란 뜻을 가지며, 대한민국에서는 '종교친우회'라고 칭한다. 퀘이커라는 이름은 하느님(하나님) 앞에서 떤다는 조지 폭스의 말에서 유래했다. 1650년대에 영국의 조지 폭스(George Fox)가 제창한 명상운동으로 시작하였다. 퀘이커는 영국 정부에 의해 탄압받았으나, 퀘이커 신도 윌리엄 펜이 불하받은 북아메리카 식민지 영토에 도시(현 미국 펜실베이니아)를 세움으로써 종교의 자유를 허용 받았다.] 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이 다 그랬듯이 나다니엘과 형제들은 집안의 일을 도우며 자라납니다. 나다니엘의 아버지는 대장간에서 쇠를 다루어 못이나 연장 같은 쇠로된 물건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어렸을 때는 허드렛일을 돕다가 자라면 헛간 일, 대장간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공부는 겨울에 가정교사에 글 읽기, 수를 배우는데 대장간 일을 하기에 적당한 정도의 배움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다니엘은 엄격한 퀘이커 교도의 교리를 믿는 아버지 밑에서 순종적으로 자랍니다. 퀘이커 교도는 절대 싸움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나다니엘은 아버지의 말을 잘 들었기에 자신을 이유 없이 괴롭히는 친구가 싸움을 걸어도 피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린 동생과 베리를 따고 있을 때 그 친구가 동생의 베리를 빼앗기 위해 입술에 피가 나도록 때리자 나다니엘은 동생을 지키기 위해 처음으로 주먹을 휘두르며 싸움을 합니다. 집에 돌아와 아버지에게 어린 동생을 이유 없이 때린 친구를 때렸다는 것을 설명하지만 아버지는 교리에 맞지 않는 행동이라며 질책을 합니다. 이때 나다니엘은 처음으로 아버지와 자신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싸우지 말라는 교리가 있긴 하지만 어린 동생이 이유 없이 맞고 있을 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에 이 생각은 크게 자라서 미국이 독립운동을 할 때 국왕의 말에 반기를 들고 민병대를 조직해서 미국이 독립을 하는데 큰 공을 세우게 되는 씨앗이 됩니다. 나다니엘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평생 함께 살아온 가족과 친지들에게 추방을 당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그가 그런 결단을 하지 않았다면, 그와 같은 사람들이 없었다면 미국은 지금과 같이 자유를 상징하는 나라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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