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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러버즈 5권 리뷰입니다... 하아.. 하루 하루.. 진짜 짜증나요.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짜증남. 렌 한테 향하는 마음은 애매하게 굴면서 렌 하나부터 열까지 소유하려들고 알려고 들고, 얘 마음 다 알면서 이용해먹는거 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짜증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렌이 하루를 좋아해..ㅜㅜ 렌이 하루를 너무 좋아해서 그거 참고 보는데 눈물이 다 난다구요.ㅜㅜ 렌한테 과몰입하다보면 하루 너무 싫어지는 만화입니다. 그런데 재밌어요. 아 진짜. 그만 두고 싶은데 너무 재밌어. 하아... 아무튼 정말 재밌습니다. 다음편도 짜증내면서 즐겁게 볼거 같아요..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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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 작가님의 슈퍼 러버즈 5권 리뷰입니다. 앞선 권들에서도 두 주인공들의 관계는 빨리 진행되는 편은 아닙니다. 이 작가님이 소프트하게 그려내다보니.. 그렇지만 언제나 그랬듯 그림체가 취향이라서 페이지 넘기는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ㅠㅠ 5권까지 읽고 리뷰를 쓰게 될 줄이야. 으흑..ㅠ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좀 진전되길 바랍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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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하루에게 시련이 많은 권이네요. 나츠오라는 ? 도발 라이벌의 등장과 렌을 갑자기 스위스로 데려가려는 어머니의 등장에 ㅠㅠㅠ 렌의 반항기에 하루의 머리가 아플거같아요. 하지만 그런 도발과 위기에서 렌을 구해주겟지요 하루가?? 하루 렌을 꼭 붙잡아서 품안에 가두시옵소소. 애니로 봤을때와 만화가 봤을때 모두 재밌네요 .애니는 애니만의 장점이있지만 그래도 만화의 섬세함은 따라가지 못하는거같아요. 그래서 만화를 소장하나봅니다. 저두 그렇고 ^^ |
| 사랑인지 형제애인지 모를 모호함 속에서 몸이 자라면서 겪는 이상현상과 그걸 하루가 해결해 준 걸 계기로 하루코가 스위스에서 바로 찾아옵니다. 자신은 하루에게 동등한 한 사람의 어른으로 서고 싶은데 동생으로 보는 하루가 속상하고 그런 감정이 맞는건지 하루도 흔들리고 렌도 흔들립니다. 정답은 없는거고 두 사람이 찾아가야 할테지요. 그러지 않아도 인기가 많고 선까지 보여 주려는 사람들 때문에 렌은 속이 타고 무심한 듯 잘 모르는 철부지 어른 하루는 렌보다도 사랑에 어리숙해서 엇나갈때가 많네요. 아뭏든 파란만장한 두 사람 이야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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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러버즈 5권 입니다 애니를 재밌게 보았는데 만화는 더 재밌습니다 ㅋㅋ 둘이 은근 꽁냥거림이 재밌습니다 ㅋ 투닥투닥 ㅋㅋㅋㅋㅋㅋㅋ
자택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사는 카이도 집안 사형제 항상 이쁜 그림체와 내용에 다음권도 기대하게 되네요~~ |